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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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산업부 및 유관기관과 그린뉴딜 TF 첫 회의 개최
KOTRA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그린뉴딜 태스크포스(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TF 회의는 지난 1월 13일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발표한 ‘K-뉴딜 글로벌화 전략’의 후속 조치다. 산업부 외에 KOTRA·수출입은행·신재생에너지협회 등 9개 유관기관과 한국전력 등 8개 발전공기업이 참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발전공기업이 추진 중인 해외 프로젝트 정보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기관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TF 회의에는 민간기업까지 참석 범위를 확대해 민관 협력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그린뉴딜 관련 정책 이행률을 점검하고 추가적인 정책과제도 발굴할 예정이다.김상묵 KOTRA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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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제60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한국전력은 25일 본사 비전홀에서 정부 등 주주와 김종갑 한전 사장 등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전은 지난해 영업이익 4조 863억원(연결기준) 흑자를 시현했으며, 2020년 결산 재무제표가 주주총회에서 승인됨에 따라 4월말까지 주당 1216원의 배당금이 주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또한 한전은 김태옥 前 광주전남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전력그리드본부장으로 임명했다. 김태옥 본부장은 영등포고등학교와 아주대학교 전기공학과를 나와 1988년 한전에 입사해 계통계획실장, 구리전력지사장, 기술기획처장, 광주전남본부장을 역임했다.김종갑 사장은 흑자 전환, 전기요금 체계 개편 등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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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1년 빅데이터 활용 전문위원단'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4일 '2021년 빅데이터 활용 전문위원단' 위촉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빅데이터 활용 전문위원단의 운영 목적은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전문성을 강화하고 보건의료 정책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공단은 지난 2월 1일부터 15일까지 건강보험 및 사회정책 분야와 학술 연구 분야로 나누어 '2021년 빅데이터 활용 전문위원'을 공개 모집했다.이번 지원자는 의학․보건학․약학 등 해당분야 박사학위를 소지한 전문가들로, <적정 의료이용 유도정책의 효과평가-사전연명의료의향서 경제적 효과 중심으로>(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장성인 교수), <CO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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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中企에 발전설비 정비현장 개방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4일 태안발전본부에서 중소기업의 발전산업 진입장벽 제거와 국산화 개발을 돕고자 ‘발전설비 소‧부‧장 국산화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35개 기업에서 37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신 석탄발전소인 태안10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반도체, 자동차 부품 기업 등 16개사가 신규로 참여, 외산 기자재 174종을 대상으로 국산화 가능품목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서부발전은 현장설명회를 통해 외산 발전설비 부품단위별로 국산화 개발 수요를 파악, 지원하고 있다. 중소기업으로선 평소 접하기 힘든 외산 발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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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금감원‧보험협회와 보험사기 공동조사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와 공동으로 ‘공․민영보험 공동조사 협의회’를 출범한다고 25일 밝혔다.공․민영보험 공동조사 협의회는 보험사기로 인한 국민건강보험 재정누수 방지를 위해 국민건강보험 거짓․부당 청구와 민영보험사의 실손보험 보험사기에 대해 집중조사 한다.보험사기는 민영보험뿐만 아니라 공영보험 재정건전성에도 큰 영향을 미치므로 국민경제 전체에 부담으로 작용한다.그러나, 공·민영간 정보공유의 한계로 민영보험사기와 건강보험 거짓․부당 청구조사가 연계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었다.이에 공단은 공․민영보험 공동조사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건강보험과 민영보험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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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021년 세계 기상의 날 맞아 기상청장상 수상
한국농어촌공사는 기상자료를 활용한 농업·농촌분야 기후변화에 대응 성과를 인정받아 자사가 세계기상의 날 기념 기상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공사는 2017년 '기후변화대응부서'를 신설하고, 기상시나리오를 통한 호우, 폭염, 강풍, 대설, 한파 등 5가지 기후요소별 위험도 분석으로 농업·농촌분야 기후변화 적응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기상데이터를 활용한 기후변화 관련 연구개발(R&D)사업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상자료를 농업분야에 탁월하게 적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기상청 자료를 바탕으로 '기후변화 실태조사'를 통해 매년 농업·농촌에 기후변화가 미치는 영향과 취약성을 평가하고, 기상정보를 활용한 수문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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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상품권 통합관리서비스 제공 부정유통 근절 나서
한국조폐공사가 지역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의 부정유통 근절에 발벗고 나섰다.조폐공사는 최근 지역상품권 부정유통 수법이 교묘해지고 일부 지역에선 조직적인 부정유통 사례가 적발됨에 따라 전담 조직을 설치하고, 지방자치단체에 상품권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부정유통 방지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 시스템에는 ‘이상거래 탐지기능(FDS)’이 탑재, 지류(종이) 및 모바일 상품권의 모니터링, 추적 관리 등을 통해 부정유통을 예방 할 수 있다.조폐공사는 소비자의 지역상품권 구매와 결제, 가맹점주의 환전 등 거래 전반에 대해 빅데이터를 수집, 거래 데이터를 패턴화함으로써 이상거래 탐지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최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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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소셜커머스와 연계 판매로 하루 만에 참외 131톤 판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24일 성주군과 함께 소셜커머스 연계 라이브방송을 진행한 결과, 단 하루 만에 총 1억 1720만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농산물 온라인 판로 활성화를 위한 기획‧추진을 담당하고 있는 aT 농식품거래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국산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인 11번가의 ‘LIVE11’을 통해 행사를 진행했으며, 동시간대 12만 6000명의 접속자가 몰렸다.이번 기획전은 올해 1월 aT와 성주군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성주군 농산물 판매 확대 지원사업으로써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구성된 참외를 구매할 수 있도록 2kg, 3kg, 5kg 총 3종으로 마련됐다.이에 성주군은 성주 월항농협과 협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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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신고리5,6호기 사이버발전소 VR·AR 시스템 구축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고리5,6호기 사이버발전소 가상·증강현실(VR·AR)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사이버발전소는 4차 산업혁명기술을 활용해 실제 발전소와 유사한 환경을 구현한 가상현실 발전소다. 4D 시뮬레이션, VR 워크다운시스템, VR 주요기기 설치·분해조립 시뮬레이션 등이 가능해 시공 공정 최적화, 설계오류 및 시공간섭 등의 문제점을 사전 예방해 건설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는 신고리5,6호기 건설재개 관련 원전 안전 건설운영대책 이행항목으로, 지난 2018년부터 한수원 주관으로 한국전력기술, 율시스템, 포미트, 한전KDN과 협업해 사이버발전소 시스템 개발을 추진해 왔다.최일경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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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위성곤 의원, ‘제주에너지포럼’ 공동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위성곤 국회의원과 오는 27일 오후 3시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제주에너지포럼’ 발족 기념 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제주에너지포럼’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50년 제주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며, 친환경 재생에너지 기반을 마련해 안정된 에너지 전환을 촉구하는 구체적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27일 제주에너지포럼 발족 토론회를 시작으로 활동을 개시한다. 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전력·에너지·선박·농업 등 관련 기관, 민간단체, 학계 등이 폭넓게 참여한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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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부산시, 혁신조달 패키지 지원사업 참여기업 공모
한국남부발전이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내달 16일까지 ‘2021년도 혁신조달 패키지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혁신조달’은 공공기관이 공공성, 혁신성 등이 인정되는 혁신 시제품을 우선 구매함으로써 공공서비스 수준 향상과 기술혁신을 동시에 촉진하는 정부의 조달정책으로, 남부발전은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 시제품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부산시,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혁신 시제품 발굴과 조달청 혁신 시제품 지정을 위해 공기업과 지자체가 협력한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이번 사업에 남부발전과 부산시는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지원한다.조달청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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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제주시-SK텔레콤과 '빅데이터 기반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은 25일 제주시청에서 제주시, SK텔레콤 간 '빅데이터 기반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 체결은 제주시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를 한전과 SK텔레콤이 협업하여 제주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함이다.체결식에는 김태용 한전 디지털변환처장, 안동우 제주시장, 최낙훈 SK텔레콤 스마트팩토리 CO장 등이 참석했다.한전에 따르면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는 전력사용 패턴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하고 통신 데이터와 융합해 1인 가구의 안부이상 징후를 지자체 복지 담당자에게 알려주는 서비스이다.예를 들어, 전력사용량이 평소와 다르게 급감하고 핸드폰 통화량과 문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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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청년층 베트남 해외취업 일자리 창출 기여
한국표준협회(회장 직무대행 전진수 전무이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신남방 정책 및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발맞춰 베트남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해외 취업 내실화를 위해 2021년도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의 일환인 ‘베트남 품질·환경·안전 중급관리자 과정’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25일 밝혔다.해당 프로그램은 3월 29일부터 베트남 현지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자 또는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40명을 선발하며, 참여 연수생에게 1인당 정부지원금 약 800만원을 지원한다.연수과정은 베트남어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포함하여 국내연수 600시간과 국외연수 300시간으로 구성되며, 워크앤드림(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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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거점 플랫폼 발대식… 그린리모델링 사업 ‘본격 스타트’
한국판 뉴딜의 핵심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기반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강원권 발대식이 25일 춘천시에 있는 강원대학교에서 개최됐다. 5개의 권역별 발대식 중 처음으로 열린 강원 발대식에는 엄정희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황인백 국토안전관리원 경영본부장, 최황규 강원대학교 산학연구부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지역거점 플랫폼 운영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과 강원도 및 강원대학교 간의 그린리모델링 추진 관련 업무협약(MOU) 체결식도 함께 진행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협약체결을 계기로 강원도 및 강원대학교와 그린리모델링 사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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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다각적 사회공헌활동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3월을 맞아 자매결연 복지시설 후원, 취약계층 지역 청소년 장학금 사업, 비대면 사회적경제 장터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25일에는 기관 자매결연 복지시설 2곳을 방문하여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했다.복지시설에서는 작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수업이 곤란해지면서 아이들 식비 등 운영비 증가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또한, 나주시청 생활지원과와 연계한 지정기탁 장학금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KPX 광주·전남사랑 사회적 경제 장터’를 개최하여 비대면 직거래 장터 물품을 구매하였다.전력거래소 담당자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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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북한이탈주민 버스운전자양성 MOU 체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5일 남북하나재단과 함께 ‘버스운전자 양성사업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공단은 중점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 선도 한국형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공단과 남북하나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버스운전자 취업 희망자에게 맞춤형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제공하고 운수회사와 취업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남북하나재단은 버스운전자 양성사업 교육생을 모집·선발하고, 공단은 선발된 인원에 대해 10일간 버스운전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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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검단·아산타정 등 국민임대주택 2만호 공급
LH는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약 2만호의 국민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올해는 인천검단(1746호), 시흥장현(708호) 등 수도권 13개 단지 8973호를 비롯해 아산탕정(1082호), 대구도남(800호) 등 지방권 30개 단지 1만842호 등 전국 각지에서 총 1만9815호의 입주자모집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는 전년보다 약 7000호, 수도권의 경우 1257호 증가한 물량이다.‘국민임대주택’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대표적인 장기 공공임대주택이며,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의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2년 단위 갱신계약이 가능하며, 자격 충족시 최대 3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월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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