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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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해체공사 안전확보 나선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18일 해체계획서 작성 매뉴얼을 마련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관리원과 한국건설안전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공청회는 해체공사 관련 단체, 협회, 학회 등의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렸다. 지난 2020년 5월 해체공사의 안전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건축물 해체공사 허가제도’가 포함된 「건축물관리법」이 시행됐다. 해체공사 관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고만으로 가능했던 해체공사를 지자체의 허가사항으로 강화하고 해체계획서도 함께 검토 받도록 개선한 것이었다.하지만 지난 6월 광주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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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지역주민과 함께 에너지전환마을 사업 추진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에너지전환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전력소비 감축을 통한 전력 수요관리 확대 및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실현을 위해 지난 17일 '에너지전환마을과 함께하는 에너지쉼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전력거래소, 광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 첨단전환마을네트워크, ㈜파란에너지 4개 기관이 함께 한 에너지쉼표 업무협약은 에너지쉼표(국민DR) 추진 협력, 기술기반 시민참여 에너지전환 모델 조성을 위한 지원 및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협약식은 전력거래소 김상일 기획처장, 광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 이민철 집행위원장, 첨단전환마을네트워크 정은진 대표, ㈜파란에너지 김성철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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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착한일터’ 가입으로 이웃사랑 실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18일 임직원이 모금한 기부금을 ‘착한일터’ 동참을 통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SR에 따르면 ‘착한일터’는 기업 임직원 급여에서 매월 일정 금액을 모금해 기부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SR은 임직원의 정기적인 기부로 조성된 모금액 1750만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학대 피해가정 등을 대상으로 긴급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직원들의 정기 후원 동참에 감사를 표하며 한뜻으로 모은 성금은 나눔문화 확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써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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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30개 중소협력사와 온라인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17일 30개 중소협력사를 초청해 ‘협력사와 상생협력을 위한 온라인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한국철도와 협력사가 동반성장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생협력의 길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철도는 기술‧판로지원을 위한 △K-테스트베드 △철도기술 실용화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참여 기업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정왕국 한국철도 사장직무대행은 “중소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은 철도 기술력 향상과 열차 안전운행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상생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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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문화재청과 ‘법정보호종 보전 업무협약’ 체결
LH는 18일 고양 서오릉에서 문화재청과 ‘법정보호종(맹꽁이) 보전 및 다양성 증대에 관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신경철 LH 스마트도시본부장과 정성조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장이 참석했다. LH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LH가 개발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견되는 멸종위기종인 맹꽁이를 조선 왕릉으로 옮기기 위해 문화재청에 상생·협력 방안을 제안했으며,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위한 뜻깊은 첫 걸음을 내딛기 위해 마련됐다.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개발사업에서 이주가 필요한 법정보호종에 대해 왕릉 내 서식지를 활용한 종 보전 및 다양성 증대 △왕릉의 자연생태환경 조사 및 활용 △왕릉 및 보호종 서식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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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조계종과 ‘유휴공간 활용형 학대피해아동쉼터 지원’ 협약
LH는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조계사에서 대한불교조계종과 ‘유휴공간 활용형 학대피해아동쉼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남양주시에 위치한 LH매입임대주택 입주 쉼터인 ‘희망둥지’의 시설 개선 및 아동들의 심리치료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현준 LH사장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등이 참석했다.LH는 이번 협약을 통해 노후된 아동 보호 쉼터의 시설개선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먼저 LH 매입임대주택에 마련된 전국 7개 쉼터 중 가장 시설이 노후된 남양주시 학대피해아동쉼터인 ‘희망둥지’를 대상으로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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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도시재생사업 브랜드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7일 ‘원도심 유휴공간 활용 도시재생사업 브랜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도시재생사업 브랜드 공모전은 대구시 내 역사문화공간(무영당·대지바) 조성사업의 창의적인 브랜드 개발과 지역사회 공유·확산을 위해 개최됐다.‘원도심 유휴공간 활용 도시재생사업’의 경우 지난 5월 대구 혁신도시발전위원회의 ‘지역뉴딜 과제’로 선정된 바 있으며, 도심 내 유휴공간을 복합 예술 공간 등 시민을 위한 장소로 탈바꿈하게 된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20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온라인 시민 100인 투표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3개)이 선정됐다.대상을 수상한 ‘대구원도심(수상자 이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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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전통시장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공영홈쇼핑(조성호 대표이사)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조봉환 이사장) 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판매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공영홈쇼핑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8일 상암동 공영홈쇼핑 사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시장관 구축 및 운영 △온누리상품권 결제시스템 도입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온라인 판로확대 등의 상호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공영홈쇼핑은 모바일 몰 내 전통시장 상품 입점을 대폭 확대하고 전문관을 구성하는 ‘온라인 전통시장관’ 구축에 나선다.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온라인 전통시장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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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협력 중소기업 ‘ESG경영 전환’ 지원
한국동서발전은 상생의 지속가능경영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협력 중소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한 ‘ESG경영 전환’ 교육을 17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중소기업의 눈높이에 맞춰 △ESG 도입과정과 필요성, △ESG 보고서와 데이터 작성·공시, △ESG 평가 등 ESG경영의 전반적인 내용이 다뤄졌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외부 전문강사가 교육을 진행했다.동서발전은 지난 6월 ESG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ESG경영을 전략체계에 반영한 ‘2035 중장기 경영전략’을 발표하는 등 회사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세우고 협력사와 함께하는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앞서 10월 협력 중소기업 15개사와 비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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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제20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는 17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안전관리 및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상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안전인증원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는 '제20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민과 기업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관리에 앞장선 기업 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수상부문은 우수기업상, 공로상 및 안전문화 콘텐츠로 나뉘며, 국내 안전분야 최고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는 대규모 지하발전소의 특수성을 고려해 ▲전문기관의 위험평가를 통한 3단계(설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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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연료조달 역량 강화 노력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글로벌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을 통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연료조달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0일 전력시장의 환경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연료의 경제적, 안정적 조달을 위한 사내외 정보 교류를 위해 ‘제17회 KOEN CPX(Coal Price eXpectation) Committee’(연료정보 공유를 위한 사내외 전문가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지난 2015년 1회 개최 이후 지금까지 17차례에 걸쳐 위원회 회의를 가졌으며, 올해는 유연탄 가격 급등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전문가의 ‘글로벌 석탄가격 동향’에 대한 주제 발표도 진행됐다.글로벌 가격지표인 호주 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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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허상국 신임 발전전력사업본부장 취임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신임 발전전력사업본부장에 허상국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17일 밝혔다.신임 허 본부장은 1986년 한전KPS에 입사해 신고리1 사업소 기술실장, 한울2사업소장을 거쳐 총무처장과 품질경영실장 등을 역임했다. 품질경영 유공으로 통상산업부 대외포상, 재난 미연방지 유공 산업자원부장관상, 국가사회발전 기여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경영관리 및 정비 품질 분야에서 남다른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허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현장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절차와 원칙을 준수하며 고객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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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중소기업과 공동 연구개발 수익 활용 태양광 보급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중소기업과의 공동 R&D 수익을 활용해 태양광 설비지원에 나선다. 중소기업에 기술개발 지원은 물론 탄소중립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에도 앞장설 예정이다.남부발전은 17일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DH콘트롤스 본사에서 ‘KOSPO R&D 빛드림 사업’의 준공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빛드림 사업은 남부발전의 중소기업 공동 연구개발 성과인 기술료 수익을 활용하여 우수 기술개발 협력사에 태양광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광역시, 남부발전,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신재생에너지협동조합이 공동 협업해 지난 2020년 9월 공사를 시작으로 10개월만에 준공하게 됐다.태양광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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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지역난방 사용자기계실 안전강화 실천결의대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7개 지역난방 사용자 기계실 용역사와 함께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소통하는 ‘용역참여 근로자 안전강화 결의대회’를 지난 16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사용자 기계실 용역은 지역난방에서 공급하는 열을 사용자가 안정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지역난방 사용자 기계실 내 주요장치 교체, 안전점검 등을 수행하는 전문작업을 말한다.이번 결의대회는 중대재해 처벌법 발효와 산업안전보건법 강화에 따라 한난 관계자와 용역 참여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했다고 전했다.한난 관계자와 7개 용역사 대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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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에퀴노르와 ‘해상풍력사업 공동개발’ 협력
한국동서발전이 에퀴노르와 손잡고 국내 해상풍력 사업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동서발전은 17일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에퀴노르와 ‘국내 해상풍력사업 공동추진과 상호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자크 에티엔 미쉘 에퀴노르 사우스 코리아 대표이사, 폴 아이덜하임 에퀴노르 신재생에너지 총괄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날 협약은 국내 해상풍력 사업개발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사업개발 노하우와 신재생 운영·유지보수(O&M) 기술 교류 등을 통해 국내 해상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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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현장지원 서비스 향상·경영성과 증대 위한 중간 관리자 워크숍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지난 16일과 17일 부산에서 공단 중간관리자 역량 강화와 직원 간 소통·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양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공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간관리자의 리더십 강화와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 해결 역량을 제고하고, 다양한 갈등 해결 사례를 공유하여 관계 관리와 갈등 해결 프로세스 방안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전국 70곳 소상공인지원센터 센터장, 6곳 지역본부 운영지원팀장, 대전의 공단 본부 팀장 등 총 85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 첫날에는 중간관리자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고성과를 이끄는 리더들의 갈등관리 전략’을 수강했다. 워크숍 둘째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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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물 분야 우수 연구에 학술상 수여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지난 16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창립 54주년을 맞아 열린 행사에서, 물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물 분야 연구개발(R&D) 분야 우수한 연구성과 발굴 및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1회 ‘K-water 학술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K-water 학술상’은 물 분야 학회 중심의 기존의 학술상에 이어서, 물문제 해결 및 물 분야 연구개발의 다양성과 파급력을 더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올해 제정한 학술상이다. 이번 제1회 ‘K-water 학술상’ 대상에는 기후변화와 인간활동에 따른 가뭄의 발생형태 및 지속기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한 한양대학교 김태웅 교수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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