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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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절치부심 이경섭, 반등 성공할까?"
최근 경정 경주가 정상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3년 만에 열리는 대상경정에 선수뿐만 아니라 고객들도 적잖은 기대감에 차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김종민, 조성인, 김효년, 김현철, 류석현, 손지영, 김정구, 이용세, 손동민, 심상철이 다승 10위권 안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과거의 화려했던 성적에 미치지 못하는 선수들도 상당수다.과거 성적에 견주어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보이고 있는 선수 중 이경섭(10기 A2 39세) 선수가 있다. 올 시즌 14회차가 지난 현재 총 18회 출전 중 1착 2회, 2착 6회, 3착 1회를 기록하고 있다.이경섭은 2011년 경정선수로 입문 후 올 시즌까지 통산 77승을 기록 중에 있는데 가장 좋은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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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제5회 청렴확산협의체’ 서 순기능ㆍ역기능 내부 토론
“블라인드는 익명성을 이유로 도덕적 책임감이 적어지기 때문에 수위 높은 욕설, 비방이 쉽게 일어나고 근거 없는 ‘카더라’가 사실처럼 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김혜주 LX울산지사 주임) “수직적 직급, 세대 간 벽이 팽배한 공사에서는 공개적으로 꺼내기 힘든 애로 사항을 공론화하여 실제로 해결이 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김창호 LX대전동부지사 주임)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이하 LX공사)가 구축ㆍ운영해오고 있는 ‘제5회 청렴확산협의체’의 비대면 회의(4월8일)에서 직장인 익명 커뮤티니 앱 블라인드에 대한 찬반 토론이 이어졌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만 사용이 가능한 블라인드는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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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SS급 성낙송, 정하늘 언제쯤 깨어날까?
2022년 경륜은 40연승 중인 임채빈(25기)이 절대강자의 위용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정해민, 황인혁, 인치환, 전원규, 공태민, 정정교가 한차례 이상씩 결승전을 접수하는 등 다수의 2진급 강자들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접전을 벌이고 있다.반면 수년간 슈퍼특선급을 유지해온 성낙송(21기), 정하늘(21기)은 뚜렷한 경기력 저하로 이름값을 못할 때가 많아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성낙송은 1월 2일 창원 홈그라운드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지난해 6월 6일 광명 결승 우승 이후 6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성낙송은 가볍게 추입승을 챙겼고 바로 광명으로 넘어와 7, 8일 금․토 경주에서도 상대선수들의 인정 속에 연승을 이어갔다.성낙송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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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충주 연결한 ‘KTX-이음’, 개통 100일간 4만5000명 이용
개통 100일을 맞은 중부내륙선(경기 이천~충북 충주) KTX-이음이 누적 4만5000여명이 이용하며, 수도권과 중부지역을 연결하는 교통수단으로 안착했다. 1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해 말 부발(이천)~충주(56.3㎞) 구간 운행을 시작한 KTX-이음이 9일까지 100일 간 총 4만5709명을 태우고, 4만40㎞를 달렸다고 밝혔다.KTX-이음 개통 이후 승하차 인원이 가장 많은 역은 부발역으로 1만9883명이 이용했으며, 이어 충주역 1만9125명, 감곡장호원역 3758명 순이다.부발에서 충주까지 KTX-이음을 이용하면 소요시간이 승용차에 비해 25분, 버스에 비해 35분이 단축돼 수도권까지 가는 길이 쉽고 빨라진 결과다.코레일은 안전하고 편리한 열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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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렌터카 음주운전 방지장치’ 시범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렌터카 음주사고 예방을 위해 음주운전 방지장치가 부착된 차량을 대여해주는 시범운영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공단은 렌터카의 경우 불특정 다수 운전자가 이용하는 특성으로 운전자 관리에 한계가 있으며, 지난해 광주의 한 고등학생이 렌터카에 8명을 태운채로 음주운전을 하는 등 대형 음주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고 설명했다.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6~2020년) 사업용 자동차 교통사고 사망자를 업종별로 살펴본 결과 △화물 1137명(35.9%) △택시 840명(26.5%) △버스 686명(21.7%) △렌터카 505명(15.9%)으로 렌터카 사망자가 가장 적었다.그러나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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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11조6000억원 공사 발주…전년比 21% 증가
LH는 올해 공공기관 최대 발주 규모인 11조6000억원의 공사·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발주 실적인 9조6000억원보다 2조원이 증가한 물량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공사 부문은 10조5000억원, 용역은 1조1000억원 규모이다. 구체적으로 공사 부문은 △종합심사낙찰제 5조4000억원(48건) △간이형종합심사제 1조6000억원(81건) △적격심사제 2조9000억원(1042건) 등이다. 용역 부문은 △기술용역 9000억원(530건) △일반용역 2000억원(260건)이다.공사 공종별 발주계획을 살펴보면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건축·토목공사가 전체 발주 금액의 약 65%를 차지한다.△건축공사 6조원(2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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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호주 자원·인프라분야 협력 네트워크 강화 나서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이 호주 광물·에너지․인프라분야의 핵심 기업들과 우리나라 광물·에너지 공급망 안정화와 호주, 인도-태평양 지역의 인프라사업 수주기반 확대 등을 위한 통합 마케팅에 나섰다. 방문규 수은 행장은 8일(현지 시간) 호주 최대 에너지기업인 산토스(Santos)를 만나, 최근 가격·수급 불안정성이 가중된 천연가스 공급망 안정화 및 우리 기업과 함께 추진 중인 바로사 가스전 개발사업을 협의했다. 산토스는 SK E&S와 공동으로 56억불 규모의 해상가스전 개발을 추진 중으로 방 행장은 현지 원주민 등이 제기한 환경 이슈 대응 방안과,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 필요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에 앞서 6일(현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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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방문 마친 윤종원 기업은행장,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 방안 모색
IBK기업은행은 윤종원 행장이 4박 6일간의 실리콘밸리 출장을 통해 미국의 혁신창업 생태계를 직접 확인하고 국내 모험자본 시장에서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강화 방안을 논의한 뒤 8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글로벌 네트워크와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강점인 500스타트업스(500Startups), 강력한 네임밸류와 네트워크를 가진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연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이 강점인 플러그앤플레이(Plug&Play) 등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들의 스타트업 성장지원 노하우를 살펴보고 기업은행의 스타트업 지원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500스타트업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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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다다익선2.0 캠페인' 통해 전통시장 ESG 경영 활성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8일 ESG분야로 확대된 다다익선2.0 캠페인 활성화 독려를 위해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도깨비시장을 찾았다.다다익선(多多益善) 캠페인은 지난 2019년부터 전통시장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소진공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실천분야를 확대해 왔다. 올해는 시행 4년차로 ESG 분야가 확대되어 총 6개 분야로 운영한다. 올해 추진하는 다다익선 2.0은 기존 실천분야와 ESG 전략을 매칭해 추진한다. 이를테면 모바일 결제수단(결제편의) 활용도를 높여 종이 영수증 없는 전통시장을 만드는 등 결합해 추진하는 형태다.조 이사장은 공릉동 도깨비시장을 방문, 양파망을 재사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바구니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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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서울지방변호사회, 온라인광고 피해예방 및 피해구제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와 온라인광고 피해예방 및 피해구제 지원 강화를 위한 MoU(업무협약)를 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비대면·디지털 환경 속 경제 패러다임 전환과 함께 발생하는 온라인광고 분쟁의 선제적인 예방과 관련 중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으로 양 기관은 ▲온라인광고 대행계약 이용 시 유의사항 등 피해예방 홍보 ▲상담·조정·소송 절차 안내 등 피해구제 활동 지원 ▲법제도 개선방안 연구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KISA 이원태 원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경제활동이 가속화됨에 따라 온라인광고 관련 분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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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임주빈 부이사장, 울산~포항 복선전철 현장 점검
국가철도공단은 임주빈 부이사장이 8일 동해선 울산~포항 복선전철 울산고가 현장을 방문해 해빙기 위험요인 등을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임주빈 부이사장은 “해빙기는 겨우내 동결, 융해의 반복으로 지반이 약화되는 시기로 붕괴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정비, 관리해야 한다”며 “현장 취약요인 사전 제거로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최선을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한편, 동해선 울산~포항 복선전철 사업은 울산 태화강역에서 경북 신포항역까지 76.5km를 잇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개통 후 현재 마무리 공정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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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캠코, 국유재산 활용 콘텐츠산업 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 이하 캠코)는 8일 ‘국·공유재산 활용을 통한 콘텐츠 산업의 장기적인 육성 및 안정적인 인프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캠코에서 추진하는 국유재산 위탁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건물 및 토지를 활용하여 콘텐츠 분야 벤처·스타트업을 위한 공간 지원, 인큐베이팅, 인재양성 등의 인프라 운영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콘진원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CKL기업지원센터를 비롯하여 강남에 개소 예정인 뉴콘텐츠센터,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거점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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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2022 국가산업대상 지속가능 부문 대상 수상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산업정책연구원 주관 ‘2022 국가산업대상’ 지속가능 부문에서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국가산업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 주관으로 국내외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모든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혁신적이고 탁월한 경쟁력으로 국가산업 및 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모범사례로 전파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산업정책연구원은 올해 19개 부문 28개 기업․기관을 선정해 발표했으며, 지난 7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시상식을 가졌다.한전KPS는 심사에서 ‘Green Energy와 함께 사랑받는 지속성장기업’ 이라는 경영슬로건 아래 ▲혁신과 성장 ▲안전과 신뢰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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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2 국가산업대상’ 경영혁신‧동반성장 부문 대상 수상
한전KDN이 지난 7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2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경영혁신과 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2022 국가산업대상(National Industry Awards)'은 대내외적인 불확실성과 한층 더 치열해진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경영 능력과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여 국가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한 기관을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한전KDN은 회사 경영전략과 연계한 혁신계획을 수립해 '소통과 신뢰 기반의 에너지ICT 혁신으로 국민 편익 제고'라는 혁신목표 아래 3대 혁신방향, 14대 혁신과제,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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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국민 맞춤·체감형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 제공 나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이 지속되는 비대면 경제사회와 위드 코로나에 대응해 국민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新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플랫폼 기반 공공서비스 확대’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남부발전은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국민 맞춤·체감형 디지털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해 디지털 新기술인 ▲클라우드 ▲블록체인 ▲AI·챗봇 등을 적용해 행정업무를 간소화하고 알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했다.먼저, 남부발전은 그간 태양광 등 신재생 발전사업자가 관련기관 간 중복되는 업무 및 정보공유의 필요성 등으로 거래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 해소를 위해 ‘클라우드기반 데이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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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국가산업대상 4년 연속수상 쾌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7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2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제조품질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탁월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경영 마인드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이한 서부발전은 2002년도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전사 인증을 획득하고, 발전사 최초 6시그마와 제안제도를 도입했다. 이후 20년간 제안 18만여 건, 개선과제 1900여건을 수행해 6조원 이상의 재무성과를 거뒀다. 또 품질분임조, 학습조직(CoP) 등 활발한 현장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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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남건축사회와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6일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회장 오공환)와 건설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밝혔다. 1965년 출범한 경상남도건축사회는 770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18개 지역건축사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지역의 건축물 건설과 관련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관리원은 경북 김천시에 있는 영남지사 대강당에서 체결된 업무협약을 통해 경남도내 18개 지역건축사회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중ㆍ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와 기술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오영석 관리원 영남지사장은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경남지역의 건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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