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
aT, 사상 최대 농수산식품 수출 달성 위해 총력 대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수산식품 수출확대 전략회의’를 개최해 2022년도 농수산식품 수출실적 점검과 2023년도 수출확대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이번 전략회의는 본사 임직원은 물론 중국, 아세안, 일본, 미주, 유럽, 중동 등 전 세계에 파견된 공사 해외지역 본부장과 지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올해 말까지 국가별 수출 전망과 시장개척 추진 성과를 보고하고, 2023년도 권역별 시장개척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는 등 한국 농수산식품의 지속적인 수출 성장세 견인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우리 농수산식품 수출은 지난해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해 세
-
남동발전, 전사 시설물 담당자 안전다짐 결의 및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지난 16일 진주 본사에서 발전소 내 중소규모 시설물 건설공사에 대한 시설물 담당자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한 현장 조성을 위해 ‘안전다짐 결의 및 개선방안 토론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에서는 사업소 시설물공사 대표자의 안전다짐 결의문 선서, ‘건설공사 안전관련 발주자 법적 의무 이행사항’ 교육 등을 통해 안전관리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현장안전 개선을 위해 발굴한 12가지 안건에 대한 토론회를 통해 현장 실무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 안전관리자 배치 의무가 없는 중소규모 건설공사에 대한 전담 안전
-
한전, 사우디 ACWA 파워와 그린 수소・암모니아 사업개발 양해각서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17일 오전 10시 한국시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ACWA 파워와 그린 수소·암모니아 사업개발을 위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지난 10월 그린수소・암모니아 사업개발의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본 협력계약 체결을 통해 양사는 그린 수소·암모니아 사업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초석을 마련하고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한전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재생에너지, 수소·암모니아 개발 등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의 에너지 신사업 비중을 확대 중이며 특히, 국내외 발전소에서 필요로 하는 수소·암모니아의 혼소물량 공급을 위한 수소·암모니아 신규
-
코레일, 독립기념관과 서울역서 ‘이봉창 의사’ 전시
서울역에서 철도인 ‘이봉창 의사’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독립기념관은 오는 30일까지 서울역 2층에서 제83회 순국선열의 날과 이봉창 의사 순국 90주년을 맞아 <역무원 이봉창의 독립운동 이야기> 전시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공동기획전은 1932년 일본 도쿄에서 일왕을 향해 폭탄을 던진 의거를 결행한 독립운동가이자 역무원으로 근무했던 이봉창 의사의 역동적인 삶에 관한 내용이다. 전시작품은 이봉창 의사의 ‘상신서’와 한인애국단 입단 사진 등 독립운동 관련 자료 14점과 사진 30점 등이다. 의사의 일생을 크게 4부로 나눠 보여주며, 특히 1부에서는 이봉창 의
-
SR, 민관합동 철도역사 안전점검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1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와 민관합동으로 역사 안전점검에 나섰다. SR은 지난 16일 SRT 평택지제역에서 예방·대비에 중점을 둔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평택시 자율방재단 및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겨울철 혹한기 대비 역사 시설물 등을 중점 점검했다.아울러 평택지역 대설경보 발령 시 트랙터 등 재난관리 장비와 인력 동원을 위한 훈련일정을 논의하는 등 적극적 방재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SR은 앞서 지난 14일에도 동탄역에서 동탄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역사 시설물 안전점검을 하는 등 민관협력 재난안전관리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재난은 예방과
-
LH, 성남금토지구 상업시설용지 7필지 입찰서 접수
LH는 성남금토지구 내 상업시설용지 7필지에 대한 입찰신청서 접수를 오는 22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용지는 총 7필지(8718㎡)로, 필지별 면적은 1047~1971㎡이다. 공급예정가격은 124억8170만~255억4420만원이다. 공급 방식은 경쟁입찰방식이다. 허용용도는 저층부(4층 이하)의 경우 1,2종 근린생활 및 판매시설 등이 가능하고, 상층부(5층 이상)는 업무시설(주거용 오피스텔)이 가능하다.단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40㎡ 이하, 지상층 연면적의 50% 이하 가능하며, 필지별 세대수 등 자세한 허용용도는 ‘성남금토지구 공공주택사업 지구단위계획 시행지침’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대금납부 조건은 3년 분할 납부이며, 계약금 10%를
-
경륜경정, 대학체육부 경기력 향상 지원금 기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16일, 경북 영주시 소재 동양대학교(총장 이하운)에 대학체육부 경기력 향상과 우수 체육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양대학교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이홍복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장, 이하운 동양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전달된 경기력 향상 지원금은 동양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체육부의 전지훈련비, 훈련용품 구입비 등으로 안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동양대학교 체육부는 축구, 배드민턴, 복싱, 육상 종목에 50여명의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영주시 관내에 위치한 경륜훈련원을 운영 중인 국민체육진흥
-
가스공사, 전국 34개 도시가스사와 에너지 절약 실천 합심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5일, 제주 오리엔탈 호텔에서 전국 34개 도시가스사와 ‘에너지 절약 실천 공동이행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에너지 시장의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정부 에너지 절약 및 효율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함으로써 글로벌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고자 마련됐다. 가스공사와 도시가스사는 동절기 난방수요 피크 기간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소비자의 수요절감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해 전 국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도시가스 수요절감 프로그램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일정량 이상 주택 난방용 도시가스 소비를 줄이면 캐시백을 지
-
국토안전관리원, 이종우 상임이사 임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16일, 이종우 생활시설본부장을 임기 2년의 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종우 상임이사는 1965년 서울 출신으로 충암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1월 관리원의 전신인 한국시설안전공단에 입사한 이래 경영관리실장, 건설안전본부장, 생활시설본부장 등을 역임했다.상임이사는 원장을 보좌해 국민의 안전보장 및 복리증진에 기여하고, 기관의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 참여하여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이한준 LH사장, “청년원가주택 등 새정부 주택정책 적극 수행”
이한준 사장은 지난 15일 부천대장 3기 신도시 현장과 시흥장현 A-9·12BL 신혼희망타운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공주택 품질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한준 사장은 주택품질 확보를 위해 관련 공정을 점검하고 스마트안전기기 등 현장안전관리 현황을 살폈다. 특히 오는 12월에 A12BL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커뮤니티시설, 어린이집 등 시설들도 꼼꼼하게 점검했다.현장 점검을 마친 이한준 사장은 직원들에게 “LH는 평형 확대, 층간소음 해소, 마감재 개선 등 공공주택 품질을 개선하고 국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주택을 제공해 무주택 서민·청년 주거사다리 회복과 국민 주거안정 실현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이한준 LH사장은 이날
-
코레일, 시속 150km급 신형 ‘ITX 열차’ 이름 공모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새로운 시속 150km급 동력분산식 열차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신형 열차는 현재 운행 중인 일반열차를 ITX(Intercity Train Express, ‘도시 간 특급열차’의 준말) 중심으로 정립하고 친환경 전기동차 이미지를 부각하는데 중점을 뒀다.신형 열차는 150km/h 최고속도의 저항을 흡수하는 유선형 외관은 현재 운행 중인 ITX-새마을의 디자인을 계승했으며 전 좌석 전원콘센트와 USB충전포트, 넓은 좌석 공간으로 설계됐다.또 차세대 고속열차 KTX-이음과 같은 ‘동력분산식(EMU)’ 방식을 도입해 가감속력이 뛰어나 국내 지형에 최적화됐으며, 내년 2월 도입 후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이번
-
SR, 수능 수험생 지원 특별수송대책본부 운영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7일 수험생의 원활한 열차 이용을 위한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해 수험생 안전관리 및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SR은 수능 당일 오전 5시 첫차부터 시험장 입실 마감인 8시 10분까지 SRT 총 23회를 운영하며, 이례사항 발생 시 투입할 열차 1편성을 비상대기 시킨다. 영어 듣기평가 시간인 13시10분부터 25분간 시험장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열차를 서행운전하며, 열차가 지연되지 않고 정차역별로 정시에 도착하고 출발 할 수 있도록 열차 정시운행을 강화한다.SRT 승차권을 사전에 구매하지 못했거나 분실한 수험생이 열차에 승차한 경우 수험표 소지 시 부가운임을 면
-
서부발전, 폐수 100% 재활용 친환경 발전소 구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탈황폐수에 이어 발전폐수까지 100% 재활용하며 친환경 발전소로 거듭나고 있다.서부발전은 15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에코비트 엔지니어링과 한국전력기술 등이 참여한 가운데 ‘태안 수·폐수 처리설비 성능개선 공사’ 준공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친환경 물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2단계 사업 중 마지막 프로젝트다. 노후된 폐수처리설비를 교체하고, 버려지는 발전폐수가 없도록 물재이용 설비를 새롭게 건설했다. 지난 2020년 8월 공사에 착수해 27개월만에 준공했고, 총 222억원을 투입했다. 특히 이번에 신설한 물재이용 설비에는 ‘High pH RO(막분리)’ 공법이 적용됐다. 해당 공법은 1차로
-
남동발전, ‘다 안전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국정 과제 ‘국민이 안심하는 생활안전 확보’를 통해 더 안전한 학교를 만들고자 경남 고성, 사천지역 4개 초등학교에 맞춤형 안전시설을 지원한다.남동발전은 15일 경남 고성 하일초등학교에서 직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남동발전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현판식’를 가졌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남동발전과 경남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시행한 어린이 교통안전 개선 캠페인 ‘경남 안녕캠페인’의 2차 사업의 일환이다. 안전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대상 학교의 안전 유해요소를 발굴하고, 맞춤형 안전시설을 지원하
-
중부발전, ESG 발전산업 협력생태계 조성으로 중기부 장관 표창
한국중부발전이 15일 서울 로운아트홀에서 열린 ‘2022년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동반성장 평가 우수기업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이영조 기획관리본부장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개인 유공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중부발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동반성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증진하기 위해 매년 11월초 동반성장 주간을 지정하고, 동반성장 우수기업, 기관 및 유공자를 선정 및 포상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 중부발전은 최근 국제적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납품단가 인상분을 받지 못해 자금난을 호소하는
-
전기안전공사,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지진·화재 등 복합재난에 대비한 역량 강화훈련을 실시했다.공사는 15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완주군청, 완주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가스안전공사 등 14개 유관기관과 함께‘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에서 각 기관은‘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의 통제 아래, 소방·방재, 긴급구조, 통신시설 복구 등 단계별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훈련을 실전처럼 마쳤다.특히, 공사는 이번 훈련에서 LTE 통신기술 기반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처음으로 가동하고 행정안전부 상황전파시스템(NDMS)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편을 마련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박지현 사장은 “재난
-
남부발전, 산업 디지털 전환 유공 산업부 장관상 수상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 확산과 정착에 기여하는 등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로 ‘산업 디지털전환 유공’에서 단체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남부발전은 그동안 발전사 최초 남제주 복합 스마트발전소 구축·운영을 통해 에너지산업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신 디지털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R&D 과제들을 지속해서 수행해 왔다.특히, 올해 7월에는 최신 디지털 기술 기반의 전사 통합감시를 위한 KOSPO 중앙통제센터를 개소해 ▲발전설비 통합감시 ▲신재생 설비 운전현황 감시 ▲재난·안전 모니터링 ▲전력수급 상황 모니터링 등 발전소 운영 신뢰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