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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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024년도 내부통제 추진계획’ 수립
한국농어촌공사는 25일 ‘감사원 공공부문 내부통제 가이드라인’를 반영한 ‘2024년도 내부통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내부통제제도를 한층 더 고도화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공사는 2022년부터 내부통제제도를 도입하고 현장부서와 본사 업무 주관부서, 감사실로 이어지는 3중 리스크 방어선을 구축·운영해 오고 있다. 아울러, 업무별 내부통제 체크리스트 정립, 운영 실태평가 등 부패 요소를 예방하고 통제하는 등 적극적인 윤리경영 실천으로 지난해에는 ‘감사원 자체 감사활동 심사’ 결과 23개의 준정부기관 중 1위로 자체 감사 활동과 내부통제제도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올해는 ‘내부통제위원회’의 위원장을 부사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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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독일시험인증기관 VDE와 산업 AI 및 EV 충전인프라국제인증협력 맞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 이하 KTL)은 높은 신뢰성을 바탕으로 국내 산업 인공지능(이하 AI) 제품과 서비스 및 전기차(이하 EV) 충전인프라 기업들의 수출 지원에 나선다. KTL은 독일 베를린 현지에서 독일전기전자기술자협회(이하 VDE)와 '산업 AI 및 EV 충전인프라 국제인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AI 기반 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한 정부의 산업 디지털 전환(IDX)분야 국제 협력체계 구축 활동의 일환으로, 우리 기업이 제품개발과 해외인증 취득이 용이하도록 시험평가 지원체계를 구축한다.특히 이번 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 오승철 산업기반실장 임석 하에 체결되었으며, 산업 AI 및 EV 충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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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교육생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024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이하 창의인재동반사업)’에 참여할 300명의 창의 교육생을 오는 5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3년 차를 맞이한 창의인재동반사업은 3669명의 교육생을 발굴 및 육성한 국내 대표 콘텐츠 인재 양성 사업이다. 전문가와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예비 창작자의 창작 역량 개발부터 산업계 진출까지 전방위로 지원하고 있다.대표적인 창의인재동반사업 교육생으로 영화 <파묘>의 장재현 감독,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문지원 작가, 드라마 <소년심판>의 김민석 작가, 드라마 <기생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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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대전충청지역본부, 대전사립유치원연합회·대전상인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 대전충청지역본부는 24일 오전 11시 30분 소진공 대전전용교육장에서 대전사립유치원연합회 및 대전상인연합회와 ‘어린이 경제교육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장보기 체험교육을 통해 미래의 전통시장 소비자를 확보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린이 경제교육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대전 지역 유치원 대상 모집·홍보 지원 △소속 전통시장 상인회의 참여 협조 등을 주요 골자로 한 상호 협력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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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심병섭 공간정보본부장 임명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는 25일, 신임 공간정보본부장에 심병섭 전 김포항공관리사무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쳐 선임된 심병섭 공간정보본부장은 전남 출신으로 국토교통부 항공위성항법센터장,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팀장,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조사과장 등을 역임한 국토정보 플랫폼, 스마트시티 전문가이다. 신규 임명된 심병섭 공간정보본부장의 임기는 상임이사로서 2026년 4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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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방글라데시 교통 공무원 초청 ‘KTX 차량기지’ 견학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5일 방글라데시 교통 공무원을 초청해 경기도 고양에 있는 KTX 차량기지 등 열차 정비 현장을 소개했다. 코레일은 방한한 자이알 우딘 아메드(Jaial Uddin Ahmmed) 방글라데시 교통부 국장과 철도청 차량국장 등 교통 공무원들에게 차량기지의 경정비동과 차량동력장치 작업장 등을 보여주며 고속열차 정비 기술과 유지보수 노하우를 설명했다.방글라데시 공무원들은 최근 한국산 신형 기관차와 객차를 도입한 것과 관련해 열차 부품인 ‘인쇄회로기판(PCB)’ 자체 정비 기술과 차량 성능점검·불량 감지 장치 등 전자기기에 큰 관심을 보였다.인쇄회로기판은 전자 부품 간 회로를 연결할 때 전선을 사용하지 않고 구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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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안전기준 위반’ 불법 화물차 합동 단속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가 자동차안전단속원을 투입해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 관련 기관들과 함께 전국 화물차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TS는 지난 24일 화물차 통행량이 많은 서평택·북광주 톨게이트, 대동 나들목에서 화물차의 불법개조 및 적재상태 불량 여부 등을 집중 단속했다고 밝혔다.주요 단속항목은 화물차 물품적재장치 임의 개조, 후부안전판 기준위반, 경광등 임의 설치, 미인증 등화 설치, 최고속도제한장치 해제 등이다.TS는 이날 309대의 화물차를 점검한 후, 총 85대의 화물차에서 안전기준 위반, 불법 개조, 적재 불량 등 자동차관리법 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이날 단속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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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노·사 합동 안전워크숍 개최…“안전 최우선 경영” 다짐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4일부터 이틀 동안 안전경영에 대한 노·사 일체감 형성을 위한 안전워크숍을 개최했다. 이종국 대표이사와 김상수 노동조합 위원장이 워크숍에 함께 참석한 가운데 최근 정부의 안전보건 정책과 안전보건 현안사항에 대해 역지사지 토론 등을 진행했다.특히 대표이사와 노조 위원장이 함께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담은 안전 깃발을 부산승무센터에 전달하며 임직원들의 ‘무재해’ 달성을 다짐했다. 안전 깃발 전달식은 이날을 시작으로 에스알 모든 사업장이 참여하는 릴레이 안전캠페인으로 이어갈 예정이다.김상수 SR노동조합 위원장은 “근로자의 안전한 일터를 위해 노사 모두 의지를 모아 함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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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슈페리어 패밀리룸 새단장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그랜드호텔 슈페리어 패밀리 객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의 ‘슈페리어 패밀리룸’은 기존에 있던 슈페리어 타입 객실에 기능성과 심미성을 더해 어린이 가족을 위한 객실로 탈바꿈했다.먼저 슈페리어 패밀리룸에는 유럽의 친환경마크인 오코텍스(OEKO-TEX) 인증을 받은 최고급 저상형 패밀리 침대를 마련해, 최대 4인 가족이 쾌적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했다.객실 내에는 어린이 고객의 관심을 끌 토끼 의자와 곰돌이 무드등을 배치해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젖병소독기와 아기욕조 등 아이 동반 고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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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에너지신기술·신산업 선도 위한 '에너지생태계 협력 선포식 및 토론회' 시행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24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 200여 개 혁신기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생태계 협력 선포식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선포식은 에너지대전환 시대에 산업계·협회 등 다양한 혁신 플레이어간 에너지생태계 조성 협력을 다짐하고, 혁신기업에 대한 지원 정책을 공유하며, 국가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의지를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전은 ▲ 정부·산업계·스타트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Energy Tech Hub’ 구축 ▲ 유망기업 지원을 통한 중소벤처·스타트업 협력사업 가치 극대화 ▲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신사업·신기술 실증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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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카자흐스탄 발전정비 시장 성능개선 사업 본격 진출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카자흐스탄에서 해외 발전정비 시장 성능개선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한전KPS는 24일(현지 시각)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카자스흐탄 에너지부 및 두산에너빌리티와 3자간 ‘노후발전소 성능개선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알마티를 비롯한 파블로다르, 아스타나, 토파르 카자흐스탄 각지에 소재한 화력발전소의 성능개선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카자흐스탄은 전체 발전량 중 약 78.5%를 화력발전에 의존하고 있지만, 대부분 구소련 시절 지어져 시설 노후화가 상당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한전KPS는 국내에서 GS파워 부천발전소, 포스코 광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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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아파트·전세사기주택·반지하 등 4000여 호 매입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올해 반지하 주택 및 신축매입약정 유형 외 기존 아파트, 전세사기주택 등 신규 유형을 추가해 약 4000세대를 매입한다.SH공사는 주택매입공고를 내고, 반지하 및 신축매입약정 등 기존 유형에 아파트, 전세사기주택 등 다양한 유형을 더해 총 3951세대를 매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주택매입공고문은 SH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SH공사는 당초 ▲ 구축 반지하 주택을 그대로 매입하거나 ▲ 매도자가 기존 주택을 철거하고 신규로 건설한 주택을 약정 후 매입하는 신축약정 등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주택 매입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와 관련 SH공사는 지난 1월 9일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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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위한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현지여행사와 업무협약 체결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글로벌 복합 리조트(IR) 경쟁력 강화를 위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를 찾아 해외 수요를 파악하고 현지 주요 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강원랜드는 지난 22일 말레이시아 ‘애플 베케이션’과 23일 싱가포르 ‘이유 홀리데이’와 현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 이 두 여행사는 각 나라에서 해외로 관광객을 가장 많이 보내는 현지 최대 여행사들이다.강원랜드는 이번 협약으로 중간 업체를 두지 않고 현지 여행사를 통해 직접 단체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게 됐으며, 적극적인 현지 마케팅으로 하이원리조트의 스키장 등 홍보를 통해 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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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청렴혁신TF 본격 가동..."부패취약 요소 즉시 조치"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23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구성한 ‘청렴혁신 TF’ 킥오프 미팅을 갖고 청렴다짐 퍼포먼스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성규 상임감사가 직접 주재한 이날 킥오프 미팅은 본사 처․실장 전원을 비롯해 전국 60여 개 사업처‧소장도 화상으로 참여하는 등 1직급 이상 부서장급 고위직이 모두 모여 뜻을 함께했다.미팅에서는 부패취약 분야를 도출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세부실천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등 고위직 주도 전사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쌍방향 소통이 활발히 이뤄졌다. 특히 참석한 본사 부서장이 킥오프 미팅 종료 후 각자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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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재외공관장 대상 '대한민국 원전수출 현황과 미래 전략' 설명회 개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외교부와 공동으로 23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미국, 영국, 사우디 등 해외원전사업 관련 주요국 재외공관장 25명을 대상으로 ‘원전 수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외교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재외공관장들의 생생한 현지 동향정보를 반영해 발주국 맞춤형 수주전략을 종합적으로 재점검하는데 의의가 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재외공관장들에게 UAE 원전 건설 현황, 해외 원전사업 개발 현황 및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등 원전 관련 현안 내용을 공유했다. 한전은 지난 2009년 우리나라 최초로 한전이 주계약자로서 수출에 성공한 UAE 원전 사업의 원동력과 건설 및 운영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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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키르기스스탄과 재생에너지 및 탄소저감사업 확대 합의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기후위기 국제 공동대응과 물산업 수출 확대를 위해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해 정부 고위급 면담 및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물 분야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키르기스스탄은 우리나라의 중점협력국으로 그간 환경, 보건위생 등 분야에서 주로 협력해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부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전담기관으로서 이러한 기존 협력에 더해 물 분야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을 확대하고자 이번 방문을 계획했다.먼저, 지난 18일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 차관과 ▲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발굴 확대와 공적원조사업(ODA) 연계 ▲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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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상반기 전국 말 백신접종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국내 말산업 자원을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상반기 전국 말 백신접종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소, 돼지, 닭 등 여타 산업동물과 마찬가지로 말에게도 전염병의 위험이 존재한다. ‘말 인플루엔자’는 대표적인 말 전염병이다. 감염된 말로부터 약 45m 근방에 있는 다수의 말을 단시간 내 감염시킬 정도로 전파력이 강한 ‘말 인플루엔자는’ 발열,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또한 동물과 사람 간에도 전파가 가능한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알려진 일본뇌염의 경우, 감염된 말이 중증으로 진행되면, 운동실조, 이상행동 등 신경증상을 보일 수 있다. 이에 한국마사회는 올해 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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