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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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화물연대 파업, 아파트 건설공사 중단 시 하루 최대 46억 피해”
열흘 넘게 장기화하고 있는 화물연대 파업의 영향으로 공공주택 건설공사가 중단될 경우 하루 최대 46억원의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나타났다. LH는 5일 기준 LH가 전국에서 시행 중인 공공주택건설 공구 총 244개 중 공사차질을 빚고 있는 곳은 174개 공구로, 2일 기준 128곳에서 46곳이 늘어났다고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LH는 공사차질로 인한 공공주택건설공사 중단 시 건설사에 공사기간 연장과 더불어 간접비를 지급해야 하고, 입주자에게는 입주지연 기간만큼 지체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LH에 따르면 LH가 전국에 건설 중인 주택은 14만5000호로 건설공사 중단으로 인한 공기연장 간접비용 및 입주지연 보상금을 산정하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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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26회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시상식’ 개최
LH는 앞서 지난 6월 실시한 ‘제26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에 대한 시상식을 LH 본사에서 6일 개최한다.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은 1995년부터 시작된 공동주택분야 최대 공모전으로, 이번 건축대전은 ‘MULTI-HOUSE: 지역개방형 청년복합주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염상훈 연세대학교 교수가 총괄 코디네이터(Coordinator)로 참여하고, 학계 및 실무에서 활동 중인 건축가 3인이 총 3단계에 걸쳐 심사하는 등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이번 주택건축대전에는 전국 65개 대학에서 233개 팀이 참가했으며,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금상·은상 각 1팀, 동상 2팀 및 장려상 15팀 등 총 2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대상을 수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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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상지대, 산학협력 홍보마케팅 전략 발표회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5일 상지대학교와 진행해온 산학협력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상지대 학생들은 지난 한 학기 동안 ‘SR 홍보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대국민 소통 확대를 위한 캠페인 아이디어를 발굴해왔다. 이날 최종 발표회에는 3개 팀이 참가해 과제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팀 시상식을 가졌다.SR에 따르면 최우수상은 SRT의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Where I’m relaxable’을 제안한 ‘타수서’팀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고속철도가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편안함’의 가치가 크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시각·청각·후각으로 극대화하여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제안했다. 우수상은 SRT 캐릭터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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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 IFVI 이사회 멤버로 선출
한국표준협회는 강명수 회장이 IFVI(International Foundation for Valuing Impacts)의 아사회 멤버로 공식 임명됐다고 5일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IFVI는 하버드경영대학원의 IWAI(Impact Weighted Accounts Initiative, 임팩트 가중회계 이니셔티브)의 분사 조직으로 임팩트 가중회계의 프레임워크와 데이터셋을 활용하여 기업의 외부 영향을 회계, 재무, 비즈니스 분석 및 평가 측면에 반영한다. ESG 평가 보고서에 표준화된 방법론 제시해 회계 관행을 대폭 개선하고 사람들이 기업의 영향을 고려해 행동할 수 있는 정보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사료된다.임팩트 투자의 대가이자 이번 IFVI의 임시 이사회의장을 맡은 로널드 코헨 경은 “전통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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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일경험 인턴 133명 취업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난 6월부터 오는 2023년 2월까지 대전 충청 소재 공공기관 중 최대 규모인 총 133명을 채용했다고 5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일경험 프로그램은 고용부에서 취업취약계층 대상으로 직무경험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해 취업제고에 이르도록 운영되며, 공단은 지난 6월 고용부 대전지방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상반기 채용된 113명은 전국 77개 지역센터에서 3개월간 손실보전금, 정책자금, 전통시장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하반기 인턴은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여 총 20명을 채용했으며, 3개월간 공단본부와 지역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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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12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2월 둘짜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5일, 빍혔다. 12월 1주(11.28~12.2일) 전력수급 실적은 전국적인 한파로 난방수요가 급증해 전력수요는 83.1GW가 발생했으나, 예비력은 안정적으로 운영했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12월 2주(12.5~12.9일) 전력수급 전망은 이번주 평년 수준의 기온회복으로 전력수요는 83.0~84.2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1.2~13.1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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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프로농구단, 농구로 ‘장애인의 꿈과 도전’ 지원
대구에 있는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프로농구단(구단주 채희봉)은 5일 ,서울시 중구 가스공사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사단법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회장 이용훈)와 ‘발달장애인 농구 활동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이민형 단장, 정이인 사무국장 및 이용훈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 이윤형 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체육·문화 활동 참여 기회가 적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스포츠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주요 스포츠 대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힘을 합치기로 했다. 양사는 △스페셜올림픽 통합 농구단 창단 지원 및 홍보, △구단 소속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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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시즌 막바지, 상금왕과 다승왕 쟁탈 경쟁 치열
프로스포츠의 한해 마무리는 성적과 상금으로 말한다. 올해의 끝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부문별 타이틀의 주인공을 누가 자치할 것인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시점이다. 지난 48회차를 기준으로 상금 순위를 살펴보면 8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와 9월 스포츠경향배 대상경정을 휩쓸었던 김완석(10기)이 총 수득 상금 1억 2천만원으로 현재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4월 스포츠월드배 대상경정 우승자 조성인(12기)과 경정의 역사 김종민(2기)이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2위에 랭크되어 있는 조성인이 1억 16백만원으로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3위 김종민 역시 1억 11백만원으로 상금왕의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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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우수 최강자전 주인공은 오태걸과 김주석
올 시즌 새롭게 신설된 ‘KSPO 경륜 선발․우수 최강자전’(12월 4일 일요일)의 대망의 우승컵은 선발 오태걸(17기 부산 33세)과 우수 김주석(26기 가평 29세)이 차지했다.갓 데뷔한 영건들에게는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노장 선수들에게는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동기 부여의 장을 만들고자 신설된 ‘KSPO 경륜 선발․우수 최강자전’은 연말 특선급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그랑프리를 코앞에 둔 시점이라 더욱 흥미를 고조시켰다.특히 이번 이벤트는 선발․우수급 경주나 중하위권 선수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느끼는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점과 몇몇 왕년에 잘나갔던 선수들로 하여금 올드팬들의 여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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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2022 사행산업 중독치유 포럼’ 공동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5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청소년 도박 예방과 사행산업 건전화 해법 모색’이라는 주제로 ‘2022 사행산업ㆍ중독치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 서울특별시교육청과 공동 주최ㆍ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 김춘순 사행성통합감독위원회 위원장, 이용호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서정보 동아일보 출판국장 등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이날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로도 생중계됐다.조현재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지금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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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전라남도와 ‘건설·시설물 안전확보’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5일,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와 도내 건설 및 시설물 안전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일환 원장과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후 전남 무안군에 있는 도청 본관에서 건설안전 확보 및 재해건설 예방을 위한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서에 서명했다.관리원과 전남도는 업무협약을 통해 건설 및 시설물 안전점검, 자연재해에 대비한 도서지역 대피시설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 및 컨설팅 등과 관련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김일환 원장은 “이번 협약이 전라남도내 건설현장과 시설물의 안전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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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김천상무, 연말 합동 ‘연탄배달’ 봉사활동 진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과 합동으로 지난 2일 연탄배달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과 김천상무는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경북지역 50개 가구에 총 1만5000장의 연탄을 후원하고 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연탄배달에는 공단과 김천상무 임직원 및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봉사단 등 총 30여명이 참여해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공단과 김천상무가 함께한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두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김천상무프로축구단과 의미 있는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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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오는 7일 ‘신도시 등 경기도 미래 발전 세미나’ 개최
LH가 입주 30주년을 맞은 1기 신도시의 성장과 신도시의 주축이 된 경기도의 미래 발전상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갖는다. LH는 오는 7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2층 컨퍼런스홀(C1)에서 ‘경기 발전 3.5, 이제는 삶의 질이다’를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첫 번째 발제를 맡은 권혁삼 LH 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은 도시 내 신·구의 조화와 결합 개발의 필요성을 다룬다.권 연구위원은 우리나라 전반에 걸친 고령화와 인구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경기도는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젊음이 유지되는 지역임을 분석하고 신도시 재생사업 추진 시 필요한 구도심과의 조화 및 결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또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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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제4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경진대회’ 성료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달 29일 공단 드론교육훈련센터(경기 시흥시)에서 열린 ‘2022년 공공분야 드론 경진대회’가 성료됐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드론 활용 촉진 및 국산 드론시장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제4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경진대회’와 ‘제2회 드론 활용 우수사례(BP) 경진대회’가 함께 진행됐다.‘제4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경진대회’에서는 37개팀, 총 110명이 ▲구조물 점검 ▲수색·탐색 ▲지적조사 ▲환경감시·조사 등 4개 분야에서 드론 조종 기량을 겨뤘으며, △구조물점검 분야에서 한국도로공사A팀 △수색·탐색 분야에서 경기남부경찰청팀 △지적조사 분야에서 인천광역시 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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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평택지제역서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판로지원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일부터 SRT 평택지제역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 및 판로지원 나섰다. SRT 평택지제역(역장 김용현)은 역사 3층 맞이방에 평택시 ‘꿈이크는일터’ 임시매장을 열고 고급수건과 양산, 우산 등 판촉물과 함께 쇼핑백, 명함, 봉투 등 인쇄물 판로를 지원한다.평택시 ‘꿈이크는일터’ 모든 상품은 장애인이 생산한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판매 수익은 장애인 복지를 위해 사용된다.‘꿈이크는일터’ 임시매장은 오는 16일까지 월요일과 금요일 오후 3시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SRT 평택지제역에서 운영된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SRT 이용고객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지속적으로 사회적 기업의 홍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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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일·가정 양립 가족친화기업 선정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일·가정 양립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가족친화경영 기업 인증제도는 여성가족부에서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심사해 인증한다. 서부발전은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최고경영자의 높은 이해와 지원수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1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이번에 재인증을 받았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오는 2025년까지 유지된다. 서부발전은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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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2022년 철도안전 심포지엄’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안전, 시설, 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철도유관기관 종사자와 함께 ‘2022년 철도안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민생활에 밀접한 철도안전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철도유관기관 종사자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으며, 국토교통부와 공단을 비롯해 한국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35개 기관의 약 300명이 참석했다.심포지엄은 국토교통부의 2023년 주요 철도안전정책 방향 공유를 비롯해 △철도사고·자율보고 △철도차량이력관리 △철도종사자 자격관리 △안전관리체계(SMS) △안전관리체계(열차운행) △안전관리체계(유지관리)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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