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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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AI산업 글로벌화 위해 맞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가 지난 10일 서울 본사에서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회장 김덕재)와 ‘국내 AI 산업생태계 글로벌화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글로벌 AI 3강’ 이라는 정부 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우리 AI 산업 생태계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코트라의 해외마케팅 역량 및 인프라와 협회가 가진 기술 및 기업 전문성을 결합해 우리 AI 생태계 글로벌화 지원 효과를 높이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설명회, 전시상담회 개최 협조, 국내외 시장 및 기업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코트라는 2025년 AI 위원회를 설치(7월)한 데 이어 AI 전략을 수립(9월)해 △무역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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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평가 ‘최고 등급’ 달성
한국서부발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시행하는 ‘공공기관 공문서(보도자료)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서부발전은 문체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등의 공문서 등 평가 결과’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공기업 군 가운데 최고 성적을 냈다고 11일 밝혔다.문체부와 국어원은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해마다 공공기관과 시도교육청의 보도자료를 평가한 뒤 결과를 발표한다. 2025년 평가 대상은 서부발전 등 331개 공공기관과 17개 시도교육청이다.문체부와 국어원은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평가 대상 기관 누리집에 올라온 보도자료의 용이성·정확성을 평가해 우수·보통·미흡 등 세 단계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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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석탄산업전환지역 ‘관광 벨트’ 혜택으로 체류형 관광 상생모델 구축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고 있는 영월 지역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지역 상생 문화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가치 상생 해 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영월의 단종 유적지 청령포와 장릉을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인근 지역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리조트까지 이끄는 한편, 지역주민들에게도 휴양 혜택을 제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 해당 월 영월 장릉 및 청령포 입장권 소지자 ▲ 강원특별자치도민 ▲ 석탄산업전환지역 7개 시․군(정선, 태백, 영월, 삼척, 문경, 보령, 화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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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美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주관 비전어워드 대상 수상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가 주최하는 '2024/25 비전어워드(Vision Awards)'유틸리티 분야에서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최고 등급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비전어워드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기관인 LACP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어워드로, 매년 포춘 500대 기업을 비롯해 세계 유수 기업 및 정부 기관, 비영리단체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연차보고서 등 커뮤니케이션 결과물을 평가한다.2024/25 비전어워드는 1,0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여 경쟁을 펼쳤으며, 한전은 총 8개 평가 항목 중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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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설계·시공·유지관리 분야 27개 교육과정 교육생 914명 모집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건설 분야 디지털 전환 촉진과 현장 실무형 인재 육성을 위해 ‘스마트 건설기술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고용노동부 주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일환으로, 한국도로공사가 민간기업 근로자에게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도로공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2,216명을 교육했으며, 올해도 민간과 상생협력을 통해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2026년 교육과정은 교육 참여 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총 27개 과정(’25년 24개 과정, 567명)으로 확대 운영되며, 914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설계·시공·유지관리 전 과정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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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국립공원공단, 국민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 이하 ‘공단’)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과 국립공원 치유서비스 연계를 통해 사업 활성화 및 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지난 10일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공단과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 연계 국립공원 치유서비스 운영 협력 △ 국민의 건강생활 실천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 △ 양 기관의 사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공단은 오는 4월부터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참여자가 북한산 등 10개 탐방원에서 1박 2일 과정으로 걷기, 체험활동,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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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식품외식·푸드테크기업 청년 인턴십 참여기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식품외식·푸드테크기업 청년 인턴십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식품·외식 산업 현장에서의 실무경험과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 부담을 완화해 청년 채용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인턴 채용 이후 정규직 전환을 유도해 관련 산업 분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청년인턴을 1개월 이상 채용할 계획이 있거나 채용 중인 국내 식품외식기업과 푸드테크기업 중 해당 채용인원의 50% 이상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인 기업이다.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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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 농업환경 분야 과장 회의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제11회 흙의 날을 맞아 1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농업환경 분야 과장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농촌진흥청 4개 소속 연구기관과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 농업환경 분야 과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 저감 기술과 탄소 저장 기술개발 ∆디지털 기반의 농업환경자원 실태조사 및 통합분석 등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업환경 조사 계획 보고를 통해 ‘한국형 농업환경 건강성 평가 체계 구축’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농업 생산성뿐만 아니라 양분 유출, 탄소 저장, 생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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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파라과이서 중남미 14개국과 제5차 콜파시(KoLFACI) 총회 성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일과 10일(현지 시간) 이틀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있는 힐튼 가든 인 호텔에서 ‘제5차 한-중남미 농식품기술협력협의체’(KoLFACI) 총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농진청에 따르면 콜파시(KoLFACI) 총회는 의장국 주최로 3년마다 열리며, 차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4대 공동의장인 파라과이 농업연구청(IPTA) 에드가 에스테체 청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이번 총회에는 카를로스 알시비아데스 히메네스 디아스 파라과이 농축산부(MAG) 장관과 신현욱 주파라과이 대사대리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카를로스 알시비아데스 히메네스 디아스 파라과이 농축산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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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농어촌 지역 AI 스마트 스쿨 개소로 미래 인재 양성 견인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11일 충남 보령시 보령인공지능 교육체험센터에서 ‘AI 스마트 스쿨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반의 교육 환경을 확대해 농어촌 지역의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선도할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문을 연 AI 스마트 스쿨은 확장현실(XR) 기술을 바탕으로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을 아우르는 몰입형 체험 공간으로 조성됐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홀로그램 구현 및 다양한 탐구 프로그램을 통해 입체적인 학습을 경험할 수 있다. 교육 현장의 편의를 위해 전자교탁, 태블릿 PC, 노트북 등 최신 디지털 기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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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퓨리오사AI와 MOU 체결...국산 AI 반도체 생태계 조성 협력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인공지능(AI) 대전환 가속화 흐름에 발맞춰 국산 반도체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생태계 육성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11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 사옥에서 ‘에너지 효율 중심의 국산 인공지능(AI) 인프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외산 고가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전력 효율이 뛰어난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의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남부발전은 발전설비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퓨리오사AI는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실제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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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개방형 연구개발 산학연협력 릴레이 소통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1일 조선대학교 원자력공학과와 함께 ‘개방형 연구개발(R&D) 산학연협력 릴레이 소통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에 따르면 협의체는 에너지 분야의 산학연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연구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조선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조선대학교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광식 한수원 기술혁신처장의 ‘인공지능(AI) 시대, 탄소중립과 에너지믹스의 중심: 원자력과 한수원’에 대한 특별강연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한수원의 연구개발(R&D) 현황 발표와 개방형 연구개발(R&D)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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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전극보일러 실증사업 및 반도체 산업 미활용열 활용 시범사업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탈탄소 열공급 등 에너지 전환(GX)에 박차를 가하며 국내 에너지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P2H 섹터커플링 및 탈탄소 열에너지 시대 선언 한난은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잉여전력을 열로 전환해 저장·활용하는 ‘P2H(Power to Heat)’ 섹터커플링 기술 실증에 앞장서고 있다. 화성지사 내에는 출력조정 범위가 넓은(5~100%) 20MW급 전극보일러를 지난 2월 준공하여 실증사업을 추진중으로, 효율 99.61%, 열생산 온도 122.79℃의 결과를 도출했다. P2H는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열에너지로 변환하여 탄소 배출을 줄이고 전력 계통에 유연성을 제공하는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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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AI 공공데이터 활용 및 창업 경진대회 공동 개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진주지역 10개 기관으로 구성된 ‵진주지역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이용 활성화 협의체′(이하 협의체) 주관으로 '제5회 AI·공공데이터 활용 및 창업 경진대회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공모전은 ▲AI·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발굴 ▲AI·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기획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AI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AI 내용을 새롭게 포함했다.AI·데이터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이달 31일까지다. 지난 4회부터 운영한 ‵부트캠프′ 프로그램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기관별 공모과제 소개와 현장 컨설팅을 제공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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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KTX 교차운행 탈선 대비 터널사고 훈련 실시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1일 수서평택고속선 율현터널 내에서 열차가 탈선하는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비상대응 종합훈련을 전개했다.이날 훈련은 SRT-KTX 교차운행에 따른 이례사항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에스알과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성남소방서까지 5개 기관이 참여해 교차운행 중 이례사항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와 복구 체계를 점검했다.훈령상황은 대전역을 출발해 수서역으로 향하던 KTX 326열차가 율현터널 4.5km 지점 진입 중 레일 부러짐에 따른 탈선사고로 인해 사상자 발생과 시설물 파손 상황을 가정했다.각 기관은 △신속한 상황전파와 수직대피구를 통한 승객탈출 등 초기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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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건설·매입 임대주택 3만7000호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전국에 건설임대주택 1만1000호, 매입임대주택 2만6000호 등 총 3만7000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 공급 물량은 지난해 공급 실적(3만1000호) 대비 6000호(약 19%)가 증가한 수준으로, 유형별로는 실적 대비 건설임대주택 5000호, 매입임대주택이 1000호 증가했다. 또 주택수요가 집중된 수도권에 전체 물량의 약 57%인 2만1000호를 공급해 전월세 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건설임대주택은 LH가 공공택지 등에 직접 건설해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전국 48개 단지에서 총 1만1000호가 공급된다. 유형별로는 ▲영구임대 6백호 ▲국민임대 1500호 ▲행복주택 6800호 ▲통합공공임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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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2026 찾아가는 이륜차 이동검사’ 확대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이륜자동차 수검 불편 해소를 위한 맞춤형 출장 검사 서비스인 ‘2026 이륜자동차 이동검사소’를 3월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 TS는 지난해 운영 결과에 따른 개선 사항과 지자체의 요청 사항을 적극 반영, 이륜자동차 이동검사의 운영 규모와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특히 TS는 지자체의 검사 요청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2개 팀에서 3개 팀(2인 1조)으로 출장검사팀을 확대하고, 전국 10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검사소 미설치 및 접근성 취약 지역을 우선 선정해 맞춤형 출장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또 TS는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 주민을 위한 체감형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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