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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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글로컬 상권 글로벌 기자단 발대식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4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글로벌 기자단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마련한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과 연계해 지역의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갖춘 글로컬 상권을 알리고 외국인 방문객의 시각에서 상권 이용과 관련한 개선 과제를 살펴보기 위해 진행됐다.글로벌 기자단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유학생, 인플루언서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국 글로컬 상권을 방문해 현장을 취재하고 관련 콘텐츠를 현지 언어로 제작할 예정이다.발대식에서는 기자단 위촉장 수여와 글로컬 상권 사업 안내가 진행됐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인태연 소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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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네팔 연락두절 직원 수색 범위 확대
한국남동발전은 네팔 UT-1 수력발전소 인근에서 연락이 두절된 직원들을 찾기 위해 헬기와 육상 인력, 드론, 수색견 등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남동발전은 이날 UT-1 발전소 주변 람체(Ramche) 지역을 중심으로 육상수색 2개 팀과 드론 2개 팀 6기, 수색견 2개 조 4두를 투입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남동발전에 따르면 사고 당일인 지난달 26일부터 임차 헬기 1대를 이용한 수색에 나섰으며 기상 상황 등으로 헬기 운항이 제한되자 육상수색팀과 레펠수색팀, 드론팀, 수색견팀을 투입해 수력발전소 베이스캠프 주변과 산악지역을 수색하고 있다.현재까지 전문 산악인 등으로 구성된 육상수색팀 6개 팀 65명이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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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네팔·방글라데시 장애정책 연수 개최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서울·경기 일대에서 네팔과 방글라데시 장애정책 관계자 16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아태지역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제19조 ‘자립적 생활 및 지역사회에의 동참’과 연계해 ‘지역사회 기반 자립생활로의 전환’을 주제로 진행된다.유엔장애인권리협약은 장애인의 인권과 기본적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국제 인권 조약으로 2006년 유엔총회에서 채택됐다. 올해 연수에는 네팔 여성·아동·성소수자 및 사회안보부와 방글라데시 사회복지부 공무원을 비롯해 양국 시민단체와 장애인단체 관계자가 참여한다.참가자들은 한국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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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김포시와 청년자율방재단 운영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3일 김포시청에서 김포시와 청년자율방재단 운영·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청년자율방재단 사업에 따라 지역 재난 대응 활동과 재난관리자원 지원 등에 협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협약식에는 행정안전부와 서부발전, 김포시, 김포시 지역자율방재단, 청년자율방재단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청년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른 지역자율방재단을 기반으로 지역 대학과 공공기관 등을 협력기관으로 연계해 청년층의 방재활동 참여를 확대하는 행정안전부 정책사업이다. 기존 지역자율방재단에서 60대 이상 단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63%에 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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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현대백화점 판교서 중소기업 공예품 팝업 운영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중소기업 공예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잇다. 감각을 빚다. 공예 페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유원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매장이 없는 중소기업에 오프라인 판매 공간을 제공하고 유통채널에서 제품의 시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팝업스토어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8층에서 일주일간 운영된다. 놋반안성방짜유기와 엔도디자인스토디오, 연팩토리 등 중소기업 7개사가 참여해 나전칠기와 도자기 등 공예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대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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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현대차, 가나 자동차 정비 인재 양성사업 추진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현대자동차,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와 가나 청년을 대상으로 자동차 정비기술 교육과 취·창업을 지원하는 ‘현대-코이카 넥스트젠(Hyundai KOICA Nextgen)’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코이카와 현대자동차는 3일 현지시간 가나 수도 아크라에서 ‘가나 자동차 정비기술 허브 기반 산업경쟁력 강화 및 청년 인재육성사업’ 출범식을 개최하고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사업은 코이카의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의 하나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가나 그레이터 아크라(Greater Accra)와 볼타(Volta) 지역에서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50억원으로 코이카와 현대자동차가 각각 25억원을 분담하며 플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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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분사창업기업·사내벤처 합동 워크숍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3일부터 4일까지 대전 한국생산성본부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에서 분사창업기업과 사내벤처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분사창업기업 3개 사와 사내벤처 2개 팀을 포함해 총 7개 팀·기업이 참가했다. 분사창업기업과 사내벤처가 함께 참여한 워크숍으로, 보유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데 필요한 정책·기술 동향과 창업 경험 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첫날에는 참가팀별 사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이정석 한국에너지공단 팀장의 재생에너지 정책·전략, 고석환 한국에너지기술원 박사의 재생에너지 유지보수(O&M) 기술 동향 관련 강연을 진행했다. 분야별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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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 취업률 97% 성과… 최우수 공동훈련센터 8년 연속 선정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공간정보 분야 실무교육과 취업 연계를 통해 현장 인력 양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국토정보교육원 산하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최근 5년간 채용예정자 과정 수료생의 평균 97%가 공간정보 관련 기업에 취업한 데 이어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Best ofCHAMP) 시상식’에서 최우수(S등급) 공동훈련센터로 8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교육은 재직자와 취업 준비생을 나누는 투트랙 방식으로 운영된다. 재직자 과정에서는 오픈소스 GIS를 비롯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위성·드론 영상 처리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반영한 28개 맞춤형 과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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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 K-푸드 할랄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9일 중동과 러시아·CIS 등 할랄시장을 주제로 ‘K-푸드 할랄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전략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수출기업에 중동과 러시아·CIS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aT는 올해 3월부터 중국과 미국, 동남아 등 주요 수출시장의 비관세장벽 대응 설명회를 네 차례 개최한 바 있다.세미나에서는 중동과 러시아·CIS 지역의 K-푸드 소비동향을 비롯해 중동 할랄시장 마케팅 전략과 통관·유통 정보, 러시아·CIS 할랄시장 동향 및 관련 규정, 할랄인증 취득 절차와 실무 유의사항 등을 다룬다.글로벌 컨설팅사 디나르 스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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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LH, 공공임대 열교환기 보온재 교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공임대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열교환기 고온부 보온재 교체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양 기관이 주거 안정과 탄소중립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지역난방공사 분당·광교·화성지사 공급 권역 내 공공임대주택 14개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지역난방공사는 장기간 사용해 열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열교환기 120대의 보온재 교체 비용을 지원했다. 열교환기 고온부의 노후 보온재를 교체해 기계실로 방출되는 열을 줄이고 세대로 공급되는 열에너지의 손실을 줄이는 방식이다.이번 사업은 에너지효율향상(EERS)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양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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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KOICA 세네갈 에너지 자립사업 수행기관 선정
한전KDN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2026년도 공공협력 사업 공모에서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 자립 역량 강화사업’의 본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추진한 ‘세네갈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업’을 확대하는 것으로, 한전KDN과 동신대학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다. 오는 11월 착수해 2030년 10월까지 약 4년간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약 500만달러다.한전KDN은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관리시스템(MG-EMS) 구축을 맡아 세네갈 농촌지역에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동신대학교는 관련 인력 양성 등을 담당한다.사업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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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BLUE GALLERY’서 수산물·민화 한자리… 추석 선물세트도 선봬
수협중앙회가 수산물과 전통 민화를 결합한 문화형 공간을 통해 추석 소비자를 만난다.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마련된 ‘BLUE GALLERY’에서는 조선시대 회화와 민화 작품을 감상하면서 국산 수산물로 구성한 명절 선물세트와 자체 제작 굿즈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수협중앙회는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잠실점 지하 1층 만남의 광장 행사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판매 품목에는 조미김과 김자반, 황태채, 새우, 미역 등 국산 수산물 7종을 담은 ‘수협 셀렉션(SUHYUP SELECTION)’이 포함됐다.‘수협 셀렉션’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한정 수량을 정가의 50%인 5만원에 판매한다.전시 공간에는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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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여수세계섬박람회 전기시설 안전점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오는 5일 개막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행사장 전기시설 안전점검과 입장권 기탁 등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지난 3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에 있는 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갖고 박람회 주요 전시관의 전기설비 사용 전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공사는 이날 박람회 조직위원회에 500만원 상당의 사전 구매 입장권을 기탁했다. 해당 입장권은 지역 장애인과 청소년, 노인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제공될 예정이다.박람회 개막에 앞서 행사장 내 7개 주요 전시관의 전기시설 특별점검도 마쳤다. 공사는 행사 기간 전기시설 관련 지원을 이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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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여수 예·적금 기부금 1천만원 첫 지역 환원
수협중앙회가 금융상품 판매와 연계해 마련한 재원을 여수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투입했다.수협중앙회는 판매 기간 3,394계좌와 1천억원을 넘어선 ‘여수사랑 정기 예·적금’의 출연금 1천만원을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기부금은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여수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지원에 쓰인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이날 여수시청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서영학 여수시장과 김상문 여수수협 조합장도 함께했다.‘여수사랑 정기예·적금’은 수협중앙회가 계좌 개설에 맞춰 일정 금액을 별도로 출연하는 방식으로 기부 재원을 마련했다. 가입 계좌마다 3천원을 출연해 최대 1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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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돈 농진청장, 보성 풀사료 3모작 실증 현장 점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일대 풀사료 3모작 실증 재배지를 찾아 사료피 생육 현황과 가축분 퇴비 활용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보성축협은 2024년부터 보성읍 일대 논 1.5헥타르에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에 이어 사료피를 두 차례 재배하는 풀사료 3모작을 실증하고 있다.지난해 실증 결과 수분을 제외한 건물 기준 연간 풀사료 수확량은 헥타르당 20.3톤으로 나타났다. 작물별로는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7.2톤, 1차 사료피 6.7톤, 2차 사료피 6.4톤이었다.실증 재배지에서는 작물을 재배할 때마다 가축분 퇴비를 헥타르당 20톤씩 사용하고 있다.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와 사료피 수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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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인천 지역 대기질 개선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는 4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린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광역시,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지역 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천 지역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와 사물인터넷(IoT) 기반 대기질 측정기기 설치 등 환경설비 보강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지원 대상 중소기업 선정과 사업예산 확보를 총괄한다. 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를 비롯한 참여 기관은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고 발전소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대기·환경관리 기술을 지역 기업과 공유할 예정이다.참여 기관들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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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폐플라스틱 재활용 업사이클링 벤치 용산역에 설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앞두고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벤치 30개를 용산역 2층 맞이방에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벤치 설치는 지난 6월 코레일이 이마트, 테라사이클과 체결한 ‘업사이클링 벤치 프로젝트 업무협약’의 첫 결실이다.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 바다)’ 캠페인을 통해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테라사이클이 벤치로 재가공하고, 코레일이 용산역 이용객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설치된 벤치는 1.8m 길이의 3인석 30대로 총 9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다. 일부 벤치에는 어르신, 임산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 안내 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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