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꿈나눔재단에 따르면 이번 지원에는 스마트 교실 설치와 3D 프린터·전자책 리더기 등 IT 기자재가 포함됐으며, 전자 음악실과 실외 체육장도 새로 조성됐다. 이 사업은 2025년 6월 한꿈학교를 시작으로 반석학교, 드림중고등학교 등 현재까지 6개교에 6억 4000여만원을 지원했다.
김정각 이사장은 "학생들이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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