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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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디지털정부혁신 부문 산업부 장관상 수상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이 지난 13일 오후 2시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개최된 ‘제7회 혁신 이어달리기’ 행사에서 디지털정부 우수사례로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산업부의 정부혁신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정부혁신 3대 추진전략(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디지털 정부)별 총 75건의 공모사례 중 9건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동서발전은 공공데이터 및 인공지능(AI)을 활용해‘하루 전 전국 태양광 발전량 예측시스템’을 개발하여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극복하고 국가적 에너지소비 효율 향상의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석열 동서발전 기획본부장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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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 12회 연속 금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 품질분임조 2개 팀이 지난 1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개최된 ‘2024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ICQCC)’에 참가해 참가팀 모두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한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12회 연속 금상을 수상하며, 한국 원전의 품질과 안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렸다. 1976년 시작해 올해 49회를 맞는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전 세계의 분임조들이 참가해 우수한 품질 개선 성과를 선보이고 경쟁하는 국제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13개국의 900개 분임조가 참가했으며, 한국 대표로는 한수원을 비롯한 14개 기관에서 24개 분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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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온·오프라인 활용 K-푸드 레시피 콘테스트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일본 내 K-푸드 수출확대와 현지 소비확산을 위해 지난 9월부터 2개월간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K-푸드 레시피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지 유명 레시피 사이트인 ‘마카로니’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한 오프라인 콘테스트에는 한국산 식품을 활용한 총 208개의 레시피가 응모했으며, 6개 작품이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1차 본선인 현장품평회에 진출했다. 일본의 유명 방송인이자 요리전문가인 코켄테츠와 요리 인플루언서 20명이 참가한 현장품평회를 통해 ▲ 유자차 향♪ 매콤달콤 치킨 ▲ 양념 고기말이 전 ▲ 계란밥 지지미 등 3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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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탄소중립철도전략위원회 전체회의 시행
국가철도공단은 탄소중립 등 주요 정책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한 ‘탄소중립철도전략위원회’ 전체회의를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탄소중립철도전략위원회’는 철도 중심 교통체계 구축, 탄소중립, ESG 등 주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전략적 의사결정 기구로, 작년 7월부터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해 지속가능 및 ESG, 미래정책 등 3개 분과와 23인(외부 12인, 내부 11인)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전체회의에서는 ‘탄소중립 추진전략 고도화 용역’과 ‘철도 시설관리자의 역할 재정립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진행하여, 공단의 탄소중립 및 미래 철도 정책의 전략 방향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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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국제품질분임조대회 2년 연속 금상 수상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지난 13일 스리랑카에서 열린 2024년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 2024 Sri Lanka)에서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국제품질분임조대회에서 9번째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발전 정비 분야 품질 명가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쳤다. 올해로 49회째를 맞이한 국제품질분임조대회는 각국 분임조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국과 자사 현장에서 수행한 품질개선 혁신활동을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세계 품질인의 축제다. 올해는 한전KPS를 비롯한 14개 기업에서 24개 분임조가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등 15개국 800여 개 분임조가 참가해 품질경영 우수 성과를 발표했다. 한전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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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춘천시와 재생에너지공급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춘천시와 손잡고 춘천시를 재생에너지 기반 자립형 탄소중립 도시로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춘천시청에서 ‘오아시스 프로젝트(OASIS Project)’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 오아시스 프로젝트는 춘천을 재생에너지 기반의 자립형 탄소중립 도시로 만드는 동시에 첨단 지식산업의 거점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양 기관은 △춘천에 적합한 최적의 재생에너지 공급 체계 구축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 지역 주민 참여 확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을 위한 탄탄한 인프라 구축 △가상발전소(VPP) 기반의 통합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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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중대재해 및 화재·안전사고 예방 위한 전략회의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14일 경남 진주시 본사에서 중대재해 및 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번 전략회의는 강기윤 사장의 ‘안전은 생명이며 기업 활동의 기본’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발전소 현장에서 안전사고를 원천 차단하고, 가장 안전하면서도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 국민에게 사랑받는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중대 재해 예방 방안과 협력기업 안전동행 관리체계 고도화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복잡·정교해야 하는 발전소 작업 특성을 고려한 안전전담조직 역할 강화, 협력기업과의 안전보건관리체계 점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의무 이행을 위한 관리 방안 개선 등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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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권명호 사장, 음성건설본부 현장방문
한국동서발전은 권명호 사장이 지난 13일 음성천연가스발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지역사회와 상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고 14일 밝혔다. 권명호 사장은 취임 다음날인 지난 5일 신호남건설본부를 시작으로 울산·당진발전본부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의식 내재화를 당부했다. 이어 13일 오후에는 음성건설본부 현장을 찾아 협력사와의 안전 수준 개선과 체계적 시운전 관리체계 구축 상황을 점검하고, 발전소 및 송전선로의 무결점 준공과 전력계통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음성천연가스발전소는 국내 1호 연료전환 사업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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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홍콩 ‘2024 Cosmoprof Asia’서 통합한국관 운영
우리 K-뷰티 기업들이 홍콩을 발판으로 글로벌 수출 확대 기조를 이어간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는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되는 ‘2024 Cosmoprof Asia’ 전시회에서 대한화장품협회(서경배 회장)등 6개 기관과 함께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통합한국관에 참여하는 기업 수는 지난해 대비 50% 이상 증가한 155개로, 스킨케어 및 피부 관리기기 등 다양한 K-뷰티 제품을 전시하여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탈리아 볼로냐, 미국 라스베가스와 함께 세계 3대 뷰티 전시회로 손꼽히는 홍콩 코스모프로프 뷰티 전시회는 세계 각국의 도소매업자와 수출업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아시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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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대구 엑스코서 제5회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환경부와 함께 국내 물산업 혁신창업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국제물주간’과 연계해 지난 13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5회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은 물산업과 관련해 창의·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유망 새싹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다. 앞서 지난 8월부터 한 달간 공모를 통해 접수된 물산업 관련 아이디어 및 사업화 과제 중, 2단계에 걸친 전문가 평가를 통해 18개의 입상작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이 중 상위 8개 과제의 최종 발표 경연을 통해 순위 결정 및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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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원주시와 ‘2024년 건강보장 정책세미나’ 성료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지난 13일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원주시청, 원주시 보건소·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돌봄 업무 담당자 약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건강보장 정책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건강보장 정책세미나는 지역사회와의 연계·협력 강화를 통해 상생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건강보험연구원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돌봄통합지원 추진을 위한 원주형 지원 방안 모색’으로 지난 3월 제정된「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2026년 전국시행을 앞두고 초고령 사회 대비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Aging In Place)’를 보장하기 위한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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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지역기관과 강진 대비 합동훈련 실시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지역 유관기관과 강력한 지진을 가정한 합동 대응훈련을 진행했다.서부발전은 지난 13일 이정복 사장 주재로 김포지역 유관기관과 ‘2024년 재난대응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김포시청, 김포경찰서, 김포소방서 등 6개 기관과 김포발전본부 인근 주민 등이 참여했다.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주체별로 임무를 이해하고 역할을 실행하기 위해 추진됐다.훈련은 진도 6 이상의 지진 상황을 가정해 발전소 건물 붕괴·화재 대응, 유해 물질 누출 차단 등 복합재난이 발생한 것을 주제로 정부 상황 보고, 초기 대응·비상 대응, 수습‧복구 순으로 진행됐다.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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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국내기업 최초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대상서 종합대상 수상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지난 5월 세계적 권위의 인적자원개발 단체인 ‘美 인재개발협회(ATD)’가 주관하는 'BEST HRD Award' 수상에 이어, 13일 한국 HRD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최고 등급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기업 최초로 국내·외 BEST HRD 분야 최우수상을 한 해에 동시 석권하는 쾌거를 이룬 것. 한전에 따르면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기업의 경영방침과 연계된 인재육성전략과 체계, 인사혁신 성과 등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HR분야 전문가와 교수진, 자문위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엄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거쳐 수여하고 있는 국내 최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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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사우디에 디지털트윈 기술 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NHC, the National Housing Company)과 지난 1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CityScape Global 2024’에서 ‘디지털트윈 기술 및 지식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X공사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NHC)에 ▲디지털트윈 플랫폼의 기술적 운영 및 관리에 대한 지식과 경험 공유 ▲디지털트윈 플랫폼 및 재난관리 운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양 기관은 디지털트윈 서비스 모델에 대한 다양한 모범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양국의 디지털트윈 산업 발전에 힘을 합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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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KOGAS 2024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7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인 'KOGAS BIC(Best Innovation Contest) 2024'를 개최했다고 14일,밝혔다.KOGAS BIC 2024는 가스공사가 추진하는 혁신 활동 중에서 비용 절감, 국민 편익 향상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혁신사례를 대내·외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 가스공사는 △업무 프로세스 개선, △대국민 서비스 강화, △적극행정 확대 등 3개 분야에서 국민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제 총 83건을 발굴하고, 이 중에서 우수사례 10건을 선정했다. 주요 우수 사례로는 가스 공급시설 핵심설비인 정압기 국산화 성공, 친환경 천연가스 소각설비 구축,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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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35년 중장기 비전 선포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난 12일 부산 본사에서 2035년 남부발전의 새로운 미래상을 담은 ’KOSPO 2035 New 비전’과 ’비전 달성을 위한 중장기 경영전략’을 선포했다고 13일 밝혔다.남부발전의 새롭게 선포된 중장기 비전 및 경영전략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글로벌 규제 강화 등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대내외 이해관계자들에게 미래 지속가능한 경영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남부발전은 지난 6월부터 미래경쟁력 강화 TF를 구성해 내부 구성원은 물론 협력사, 출자회사 등 대내외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을 강화하고 외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새로운 비전 수립과 더불어 비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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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독일 VDE, 표준 및 인증 협력 위한 파트너십 구축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독일 오펜바흐에서 독일 전기전자정보기술자협회(VDE)와 사이버 보안 및 AI 등 신기술 분야 EU 규정 준수가 요구되는 분야에서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U 표준화 동향 정보 제공 ▲전문 인력 양성 ▲인증 협력 체계 구축 ▲공동 행사 개최 및 상호 행사 참여 등을 통해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VDE는 전기전자 및 정보기술 분야 제품 안전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으로 공인된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여 산업 안전과 소비자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협회는 202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해외인증지원단 간사기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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