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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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태풍 ‘미탁’ 피해 복구 지원에 총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3일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 구호물자 및 성금을 긴급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수해가 심한 경북 울진·영덕군에 1천만 원 상당의 비상 생활물자를 전달하고 중앙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또한 삼척기지본부와 대구경북지역본부 등 피해지역과 인접한 사업소 임직원 봉사단을 급파해 피해지역 복구 및 물자 보급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의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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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지역사회 에너지복지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4일 나주시청, 전남대학교, ㈜지혜와 비전과 함께 에너지 빈곤층을 지원하는'복지사각지대 및 복지시설 에너지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시행될‘나주시 경로당 에너지복지진단 프로그램’은 나주시에서 선정한 에너지 빈곤층 건물을 대상으로 전력거래소와 전남대학교 LINC+사업단이 산학협력을 통해 건축물 에너지효율 진단을 하게 된다. 이에 따른 개선조치 과정에서 지역사회공헌은 물론 청년일자리 창출노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0월부터 시범사업이 시작되며, 내년에는 이러한 추진성과를 바탕으로 참여기관과 지원대상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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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수소경제 활성화 본격 시동 걸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8일 대구 본사에서 업무용 수소차 시승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채희봉 사장은 수소차에 시승 후 대구 혁신도시에 있는 동내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천연가스 공급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채 사장은 “가스공사는 앞으로 국가 에너지 전환 정책에 발맞춰 수소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미래 에너지 시대를 여는 혁신 성장의 주도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이번 시승식을 통해 수소경제가 국민 실생활에 가깝게 다가가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 4월 ‘수소사업 추진 로드맵’을 발표하고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안정적인 생산·공급 인프라 구축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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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시 車 못판다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의 국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체납 부담금 징수제도 보완 방안이 시행된다.8일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확인 후 자동차 소유권 이전 및 자동차 말소 등록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징수제도를 보완하는 '환경개선비용 부담법 및 시행령' 개정안이 10월 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이 법이 10월 1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개정되는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은 공공서비스를 개선하여 국민의 불편을 해소한다는 점에서 정부혁신 과제와도 부합한다. 17일부터는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이 확인되면 자동차 소유권 이전 및 자동차 말소 등록이 불가능하므로 이전•말소등록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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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안전진단, 체험존으로 안전문화 지역확산, 혁신성장 민간기업 홍보 두 마리 토끼를 잡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1일부터 3일 간 경남 창원시 CECO에서 열린 ‘제2회 경상남도 안전체험 박람회’에 시설물안전진단 체험 및 혁신성장 기업홍보를 위해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공단과 업무협약중인 ‘경남 안실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내가 지킨 안전! 모두 행복한 경남!이라는 슬로건으로 실시됐다.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남지방경찰청, 에어부산 등 안전관련 민관이 합동으로 재난안전, 생활안전, 소방안전 등 5대 안전을 주제로 체험존을 운영했다.공단은 재난안전군에 소속되어 상수도시설, 교량시설 등 대형시설물 안전진단에 실제 사용되는 슈미트해머, 레이저 거리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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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9급 신규 세무공무원 임명장 수여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이동신)은 10월 7일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청 내 회의실에서 9급 신규 세무직공무원 27명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들의 빠른 적응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임명장 수여식에 이어 새내기를 위한 업무소통 팁, 인사관리 규정 강의 및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대를 대표하는 선배들의 좌충우돌 입사경험담 등 다양한 내용의 오리엔테이션을 함께 진행했다. 90년생 20대를 대표하는 조사2국 권모 조사관은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경험담’으로, 80년생 30대 대표 운영지원과 이모 조사관은 ‘언니는 그때 이랬었지’라는 주제로 얘기를 들려주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동신 청장은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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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 46년 만에 춘천에 나타나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종덕)는 지난 8월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일대에서 발견된 천연기념물 제218호 장수하늘소의 유충 7개체를 국립문화재연구소에 5개체, 국립과천과학관에 2개체로 나눠서 보존 조치했다고 7일 밝혔다.장수하늘소 유충이 발견된 장소는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 제75호 「춘천의 장수하늘소 발생지」로 지정됐다가, 소양강 다목적댐 건설로 서식지가 수몰되면서 보존가치가 상실되어 1973년 8월 14일 지정해제 된 곳의 인접지역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장수하늘소 유충을 발견했다는 국립과천과학관의 신고를 받고 서식실태 파악을 위한 공동조사단을 구성하여 현지조사에 착수했다.이번에 발견된 장수하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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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72시간 철도노조 파업...국토부 '비상수송대책'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철도노조가 임금교섭 결렬로 철도노조가 11일 오전 9시부터 72시간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이에 따른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비상수송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비상수송대책은 파업이 예고된 이후부터 철도공사, 국방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전국고속버스운송조합,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운송관련단체 간 협의를 통해 마련했다. 최근 철도노조의 파업이 있었던 2016년과 비교해 볼 때 경강선 등 새로운 노선이 개통되어 기관사의 여유 인력이 감소하였고,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근로시간이 축소되는 등 여건 변화로 인하여 열차운행률이 낮으므로,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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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나눔'으로 행복 '채움' 행사 진행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급회가 후원하는 제10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 ‘나눔’으로 행복 ‘채움’ 행사가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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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기 포천서 돼지열병 의심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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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의료급여사업’평가서 전국 17개 시·도 중 1위
부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또한 전국 기초자치단체 228개 중 1개 기관을 선정하는 ▲최우수 기관에는 사상구가, 16개 기관을 선정하는 ▲우수 기관에는 동래구, 금정구, 강서구, 수영구가 각각 선정돼 부산이 최우수 2개를 석권하는 동시에 전국 최다 수상(6개 기관)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전했다.의료급여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사람의 의료문제(질병·부상·출산 등)에 대해 진찰, 치료, 검사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부산 내 의료급여수급자는 13만8113명이며, 올해 사업예산은 9270억 원 규모이다.보건복지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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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권역별 기차여행패스 ‘팔도레일패스’ 출시
코레일은 오는 8일부터 호남, 영남 등 원하는 지역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권역별 기차여행패스 ‘팔도레일패스’의 첫 상품인 ‘팔도레일패스-호남권’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팔도레일패스’는 호남선, 경부선 등 철도노선이 지나는 시·도에 정차하는 KTX와 일반열차를 자유석과 입석으로 3일간 무제한 탈 수 있는 기차여행 상품이다. 해당 기간 중 1일 1회씩 총 2회 좌석도 이용할 수 있다.해당 티켓을 구입하면 호남지역인 전라도와 광주광역시에 정차하는 열차의 자유석과 입석을 3일간 저렴하게 탈 수 있다. 출발역 또는 도착역이 호남일 경우 전국 어디서나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8만3000원이며 함께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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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송원대, 철도 승무·역무분야 전문 인재 양성 MOU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과 송원대학교가 철도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 강남구 SR 본사에서 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R과 송원대는 철도서비스산업분야 발전을 위해 송원대 학생을 대상으로 철도 승무·역무 분야를 이끌 인재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교육운영 및 교육과정 교류협력 △대외 교류 시 상호 홍보를 통한 위상 제고 △인적자원 상호 교류 및 연구 교류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SR은 송원대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인터, 현장실습 등을 통해 철도 서비스 분야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철도분야에 강한 송원대와의 산학협력 및 철도분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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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대비 합동위생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부산지방청(청장 박희옥)은 부산시와 함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0월 7일부터 27일까지 식음료 안전관리 준비상황을 점검한다고 4일 밝혔다.주요 점검 내용은 △경기장․호텔 및 주변 음식점 내 조리장 위생관리 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비위생적 식품 취급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등이다. 아울러 대회기간 중 식중독 등 식품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 및 원인규명 지원 등을 위해 부산시와 함께 식중독원인조사반을 운영할 예정이다.부산식약청 박희옥 청장은 “이번 합동 점검이 대회 식음료 안전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대회기간 중 식품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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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생활SOC 복합화 사업 국비 49억원 확보
부산기장군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에서 주관하는 2020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전국 공모에 참여해 최종 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기반 시설을 복합적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사업을 따내기 위한 지자체들의 경쟁이 치열한 공모사업이다. 기장군은 최대 주민숙원사업인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의 1단계 ‘아쿠아드림파크’에 대해 지난 7월 국비 공모 신청을 했고, 균형위와 관계부처의 최종 검토 결과 신청한 국비 49억원 전액을 지원받게 됐다. 이에 따라 총사업비 462억원의 ‘정관 아쿠아드림파크’건축공사가 조속히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물”테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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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서 돼지열병 확진…확진 사례가 13건으로 늘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이 의심됐던 경기 김포시 통진읍 소재 돼지농장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17일 첫 발생 이후 16일 만에 확진 사례가 13건으로 늘었다.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김포 돼지농장 1개소에서 신고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가축을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 검사한 결과 ASF로 확진됐다"고 3일 밝혔다.이곳 농장주는 비육돈 네 마리가 폐사한 것을 보고 김포시에 신고했다. 이 농장에서는 돼지 2800여두를 사육하고 있다. 반경 500m 내에는 이 농장을 포함해 3개소에 6450여두가, 3㎞ 내에는 9개소에 2만4515두가 있다.앞서 이날 오전 경기 파주시 문산읍 소재 양돈 농가에서도 ASF 확진 판정이 나왔다. 전날 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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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으로 개천절 저녁까지 전국 비·바람
개천절인 3일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 가운데, 비는 낮부터 그치기 시작해 저녁이면 대부분 지역에서 멈출 전망이다.기상청은 3일 "오늘은 미탁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고, 하늘상태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며 "동반된 발달한 구름대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오다가 낮 12시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후 6~9시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예보했다.태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강원 영동, 경북 북부 동해안 등에 폭우가 예상된다.특히 강원 영동 지역은 오늘까지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 피해가 우려되는데, 시간당 20㎜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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