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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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기장 쪽파·파전 홍보행사 19일 열려
10월 19일 ~ 20일 양일간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 입구 일대에서 ‘제2회 기장쪽파 · 파전 홍보행사’가 열린다.기장쪽파 지리적 표시 제105호 등록을 기념해 진행되는 행사는 기장쪽파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며, 기장군, 기장군의회,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전본부, 동부산농업협동조합, 농협중앙회기장군지부, 부산합동양조의 후원을 받아 개최된다.기장쪽파 지리적표시등록은 쪽파의 역사성, 유명성, 향토성, 지리적 특성 등을 인증 받아 2018년 3월 제105호로 등록돼 우리나라 유일의 쪽파 지리적 표시등록 농산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이번 행사는 쪽파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기장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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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마니아들의 성지…‘2019 장안평 자동차 축제’ 19일 개최
오는 19일 ‘2019 장안평 자동차 축제’가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메카 장안평 일대에서 열린다. 장안평은 지난 40년 동안 중고차 매매, 중고부품, 정비, 튜닝, 재제조 업체들이 모여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집적지를 이룬 곳이다. 현재 1800여개의 중고차 업체들이 모여 있으며 6000여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장안평 자동차 축제는 이러한 장안평 매매시장 40주년을 기념하고, 자동차 업계 종사자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들로 풍성하게 준비됐다. 축제를 기념해 14일부터 축제 전날인 18일까지 5일간 ‘장안평 자동차 축제 영화제’가 열린다. 자동차를 주제로 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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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도메인 ‘co.kr’→‘or.kr’ 변경…공공기관 인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기업홈페이지 도메인을 영리기관주소 ‘www.srail.co.kr’에서 공공기관주소 ‘www.srail.or.kr’로 변경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SR 기업홈페이지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승차권 예약발매 홈페이지 www.srail.co.kr(etk.srail.co.kr)을 통해서 접속했으나 이번 도메인 변경으로 기업홈페이지로 바로 접속할 수 있게 됐다.SR은 SRT승차권 예약발매홈페이지 ‘etk.srail.co.kr’도 올해 말까지 대한민국 대표도메인 ‘www.srail.kr’으로 변경해 접근편의성을 높이고, 고속열차 운영사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올해 2월 준시장형 공기업 지정에 맞춰 각종제도와 절차 등을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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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속도 5030 캠페인’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손해보험협회, SK텔레콤 T맵과 공동으로 오는 31일까지 ‘안전속도 5030 히어로즈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속도를 준수하는 운전자에게 경품 혜택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행자 안전을 위해 운전자 스스로 ‘안전속도 5030’을 지키는 것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기서 ‘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 안전과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자 감소를 위해 도시부 차량속도를 간선도로는 시속 50km, 이면도로는 시속 30km로 하향하는 정책이다.이번 이벤트에서는 SKT T맵 내비게이션 앱 이용자 중 제한속도 준수율이 가장 우수한 분야별 운전자 총 2천명에게 SK 주유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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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조례 제정 등 박차
부산시는 최근 지능화되고 고도화된 전기통신 금융사기(일명 보이스피싱)로부터 시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부산광역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지원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부산지역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310억 원(건당 6백만 원), 피해건수는 5075건으로 전국 3위의 심각한 수준이다. 피해자는 대부분 전기통신정보에 소외된 노인이거나 경제적으로 궁핍한 금융취약계층 등으로서 이에 대한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대책이 시급하다.이에 시는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시와 금융기관의 책무, 시민의 권리와 의무, 교육·홍보, 협력체계 구축, 포상 등을 규정하는 가칭 ‘부산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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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명실상부 ‘전국 천연가스 보급 시대’ 연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제주LNG본부는 지난 11일부터 제주지역 최초로 제주복합발전소에 천연가스 공급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달 24일 제주 LNG 수송선 첫 입항을 시작으로 LNG 저장탱크 냉각 및 기화송출설비 가동시험을 최근 완료했다.또한 이번 제주복합발전소(중부발전)에 이어 다음달 20일에는 한림복합발전소(남부발전)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며, 주배관 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가정용 천연가스도 지역별로 순차 공급한다.가스공사는 제주 LNG 기지 및 배관망 건설 사업에 총 4,275억 원(제주기지 3,135억 원, 공급 배관망 1,1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17년 1월부터 올 10월 말까지 34개월간 4.5만㎘급 저장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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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보고서 제작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역 업체 간담회’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보고서 등 출력물의 품질향상을 위한 복사단가 등록제 설명회 및 간담회를 14일, 공단 인재교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복사 단가등록제 계약은 수시·반복적으로 발주되는 인쇄출력물 제작을 신속히 진행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일정기간 납품 보장을 통해 판로를 지원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공단은 지난 10월 초 경남도내 5개 업체와 2년 간의 계약을 체결했다. 14일 설명회 및 간담회는 공단 담당 부서와 단가등록제 대상 업체들이 공단의 기존 보고서 등을 공유함으로써 향후 인쇄물 제작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공단은 지역사회 상생·협력 및 소상공인 등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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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한이탈주민 1만 명 시대
올해 9월말 현재 경기도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수가 1만여 명을 돌파했다. 이에 민선7기 경기도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확대·추진할 계획이다.14일 경기도에 따르면,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수는 1만33명. 남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수가 3만 명을 넘어선 것을 감안할 때 셋 중 하나가 경기도에 사는 셈이다. 지금까지 남한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의 수는 3만3,022명(2019년 6월말, 통일부)에 이른다.이는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인원으로, 서울시 7,084명의 약 1.4배, 인천시 2,891명의 약 3.5배에 해당하는 규모다.도는 2008년 전국 최초로 북한이탈주민 출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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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리에' 민관합동개발로 사업추진 날개...이재명 "조속한 착공 지원할 것"
경제성 부족으로 답보 상태에 놓였던 ‘고모리에 디자인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민관공동개발’ 방식으로 숨통을 트게 됐다. 이르면 오는 2021년 10월경 첫 삽을 뜨게 될 전망이다.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윤국 포천시장, 이영식 ㈜한샘 사장, 노정현 ㈜한샘개발 대표는 14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고모리에 디자인클러스터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조광주 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이원웅 도의원, 김우석 도의원, 조용춘 포천시의장 등 경기도, 포천시, 도의원, 시의원, 유관 기관·단체, 기업인,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당초 ‘고모리에’는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일대 약 44만㎡에 경기북부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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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을철 광견병 예방 총력…예방접종, 미끼약 살포
서울시는 가을철 광견병 예방을 위해 반려동물에 ‘광견병 예방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야생동물에 대해 ‘광견병 미끼예방약’을 살포한다.광견병은 치사율이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인 만큼 예방을 위해서는 일반 가정에서 기르는 개, 고양이에 예방접종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이에 서울시는 광견병 예방백신을 무료로 공급하고 생후 3개월령 이상 된 개와 고양이등의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기간은 10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이 기간에 접종하는 시민은 거주지에서 가까운 동물병원을 찾아가 시술비 5천원만 지불하면 된다.평소 시술비는 2만5천원 내외이다. 반려동물 광견병 방어능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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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표기업 위상 약화…매출 1000대 기업 34개뿐
부산을 대표하는 지역 기업의 전국적 위상이 날로 위축되고 있어 지역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져가고 있다.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지난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나이스 신용평가사 등의 기업정보를 토대로 한 ‘2018년도 매출액 전국 1000대 기업 중 부산기업 현황’ 분석결과를 발표했다.조사에 따르면 2018년 매출액 기준 전국 1000대 기업 중 부산기업은 34개사에 불과했다. 이는 2017년 38개사 대비 4개체가 줄었고, 10년 전인 2009년의 48개체에 비해서는 무려 14개체가 줄었다.또한 34개사 중 20곳은 전국매출 순위 500위 밖이며, 르노삼성차, 부산은행, 한진중공업 등 부산 매출 순위 10위권 내 지역 대표기업 중 전년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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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통계청, 2019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
동남지방통계청(청장 홍병석)은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16일간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 3만9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면접조사 외에 응답자가 편리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인터넷 조사도 병행( 10월21~ 10월27일)한다.2019년 조사부터는 고용지표 공표 범위를 전국 154개 시군에서 228개 시군구로 확대하여 특·광역시의 구 단위까지 고용지표를 확대 제공한다. 지역별고용조사를 통해 작성되는 시·군·구별 고용률·실업률, 산업·직업별 취업자 등 다양한 고용통계는 고용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사용된다.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서는 맞벌이 및 1인 가구 통계작성을 위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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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특수화재 대응 ‘무인파괴방수탑차’배치
울산 온산소방서는 새울원전 및 국가산업단지 특수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원격 조종으로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무인파괴방수탑차’를 온산119안전센터에 배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무인파괴방수탑차는 길이 11.9m, 너비 3m, 높이 3.7m에 달한다. 최고 20m 높이에서 굴절 붐(소방차 상부에 설치된 로봇팔 모양의 긴 돌출봉)을 전개해 샌드위치 패널이나 7중 강화 유리(두께 3.3㎝까지) 등을 깊이 52㎝까지 구멍을 뚫고, 분당 1t의 물을 뿌릴 수 있다. 또 차량 자체에 펌프와 물탱크가 장착돼 있어 현장 상황에 맞춰 곧바로 화재진압을 할 수 있다. 도입 가격은 15억 6000만 원에 이른다. 최고 시속 120㎞로 주행할 수 있고, 시속 80㎞ 속도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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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학생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신청 받는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14일부터 2019년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지원을 위해 2016년에 처음 시행했으며, 올해는 지역대학생 5000여 명에게 약 4억4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주소지 관계없이 부산지역 소재 대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으로, 2016년부터 2019년에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실행자 중 대출 학기 기준으로 소득 8분위 이하인 자이다.지원금액은 대출이자 1년분으로 2019년도에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10월 14일부터 11월 1일까지며, 부산시 홈페이지의 부산민원120/시민참여/행사∙모집참여신청 메뉴(www.busan.go.kr/mi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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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투자설명회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베트남 투자에 관심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한국-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사업설명회’를 오는 1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1986년 경제 개방 이후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육성 정책과 저렴하고 풍부한 노동력, 빠른 도시화로 2016~2018년 3개년 평균 경제성장률이 6.7%에 달할 정도로 급격한 경제성장을 보이며 전 세계의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한국 정부 또한 신남방정책의 핵심 국가로 베트남을 주목하고 있으며, LH는 이에 발맞춰 국내 기업의 베트남 시장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8월 베트남에서 경제협력 산업단지 예비 시행약정서를 체결했다.LH가 조성하는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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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하기비스 영향' 지속…강풍 사고 주의
요일인 13일도 전국이 맑지만 일본을 지나고 있는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영향을 받아 동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전국 곳곳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이날 내륙 일부지역의 아침기온은 10도 이하를 보이는 등 춥겠다. 기상청은 13일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예측했다.이어 "산행 시 강풍에 유의하기 바라며, 동해안과 남해안 지역의 행락객들은 강풍과 너울로 인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또 13일까지 매우 강한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양양, 포항, 울산)과 남해안(김해, 사천, 여수), 제주 지역에 위치한 공항에서는 항공기 운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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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수매중 돼지 ASF 음성 판정…추가발생 없어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2일 경기 연천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의심되는 것으로 발견된 비육돈(5개월 이상 사육해 식용으로 출하 가능한 돼지) 1마리가 ASF에 감염된 것은 아닌 것으로 검사 결과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이 돼지는 연천 백학면 소재 돼지 농장에서 수매 대상에 올라 도축장에서 해체 검사를 하던 중 이상 개체로 확인됐다. 해당 도축장은 발견 즉시 도축을 중단하고 농식품부 산하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이 돼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 국내에선 15번째 발병 사례다. 하지만 결국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지난 9일 이후 현재까지 추가 발생은 없게 됐다.농식품부 관계자는 "해당 도축장에 내려졌단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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