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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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포레스트 소셜챌린저'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은 10월 27일까지 ‘청년 포레스트 소셜챌린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트 소셜챌린저(Forest-Social Chanllenger)란 숲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도전하고자 하는 청년을 의미한다. 프로그램은 숲에서 일자리를 찾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임산업분야 사업 현장방문과 소셜 비즈니스 모델 수립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임산업분야 사업 현장방문은 중부목재유통센터와 화이통협동조합에 방문할 예정이며 소셜 비즈니스 모델 수립은 소셜컨설팅그룹(SCG) 고영 대표가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전액 무료(교육, 견학, 숙식 포함)로 오는 31일부터 3박 4일간 강원도 원주시에서 합숙으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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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습냉방’ 시스템 시범사업 추진…냉방비용 절감
LH(사장 변창흠)는 24일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새로운 냉방기술 보급 및 냉방복지 향상을 위한 제습냉방 시스템 시범사업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여름철 지속적인 폭염에도 전기요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냉방기술을 개발, 적용하기 위해 체결됐다.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제습냉방 시스템은 제습제를 사용해 습기를 제거하고 온도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냉방 기능만 있는 기존의 에어컨과는 달리 적정 온도와 습도 조절이 가능해 더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이 가능한 시스템이다.또 여름철 남는 지역난방열을 활용하기 때문에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외부 공기를 활용하는 제습냉방 특성 상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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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도시재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경영에 반영”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4일 현장의 모습과 목소리를 경영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순천에서 개최되는‘2019 도시재생한마당’ 내 장안창작마당에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 ‘2019 도시재생한마당’은 국토교통부·전라남도·순천시가 주최하고, HUG,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감정원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도시재생 축제다.이번 현장이사회는 도시재생 분야에서 공사의 역할 확대 등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 이사회와 달리 ‘2019 도시재생한마당’ 행사장 현장에서 개최한 것이 특징이다. 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현장 이사회를 통해 도시재생 등 공사현안을 경영진이 보다 깊이 이해하여 이사회의 전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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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전남지방경찰청과 사회적 약자 지원에 팔 걷어 붙여
한전KPS는 김범년 사장과 전남지방경찰청 김남현 청장은 지난 22일 광주전남혁시도시(전남 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본사 혁신홀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전KPS 김범년 사장은 “회사의 기술력 및 전국적 사업기반과 전남지방경찰청의 인프라를 상호 공유하여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를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범죄피해자 및 아동·여성·노인·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대해 적극 협력하며, 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한전KP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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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세계문화유산탐방’ 기차여행 상품 출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우리나라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유적과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는 ‘세계문화유산탐방’ 기차여행 상품을 24일 선보였다. 한국철도가 소개하는 ‘세계문화유산탐방’은 안동 하회마을, 영주 부석사, 경주 역사지구, 해남 대흥사, 수원 수원화성으로 5개 지역, 6개 상품이다. 안동으로 가면 하회마을과 탈춤을 보고 병산서원, 도산서원을 돌며 유교문화를 체험한다. 불교문화를 느끼고 싶으면 영주, 해남, 경주 등지에서 부석사와 석굴암 등 유명 사찰을 찾는 일정도 있다. 백두대간 협곡을 보고 싶다면 V-트레인을 타고 ‘산타마을’로 유명한 분천역을 방문하면 된다. 서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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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무면허 렌터카 교통사고 연평균 10.7% 증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최근 5년간(2014년~2018년) 렌터카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무면허 렌터카’ 교통사고 건수가 연평균 10.7% 증가했으며, 사고의 41.9%를 20세 이하 운전자가 냈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분석 결과 2014년에서 2018년까지 5년간 사업용 자동차의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연평균 1.6% 감소한데 반해 렌터카 교통사고 건수는 5639건에서 8593건으로, 오히려 연평균 1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면허도용, 명의대여, 재대여 등과 관련된 렌터카 무면허 교통사고의 경우 2014년 244건에서 꾸준히 증가해 2018년 366건으로 연평균 10.7% 늘었다. 특히 운전자가 20세 이하인 사고는 전체 147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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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특별재난지역 전파사용료 6개월간 전액 감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된 전남 해남군, 경북 경주시, 성주군과 강원 강릉시 강동면•옥계면•사천면 및 동해시 망상동, 전남 진도군 의신면에 개설되어 있는 무선국의 전파사용료를 피해복구지원의 일환으로 6개월간 전액 감면한다.이번 조치로 전파사용료 감면혜택을 받게 되는 무선국의 시설자는928명(4,191무선국)이며 감면 예상금액은 43,608,880원이다.더불어 과기정통부는 2019년도4/4분기부터 2020년도 1/4분기 고지분에 감면액이 반영된다는 안내문을 11월중에 발송할 예정이며, 감면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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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장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주거정책 추진' 약속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4일 경기도 시흥시에 거주하는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주거실태를 파악하고 아동가구가 처한 현실적 어려움과 주거지원 강화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김 장관이 방문한 가정은 원룸주택에서 네 자녀를 양육 중으로,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고 싶지만, 직장과 자녀 학교에 가까운 임대주택을 구하기 어렵고, 현재의 지원 수준으로는 가구원수에 맞는 집을 구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그간 어린이의 주거권이 제대로 조명되지 못했다”면서, “어린이도 성별에 따른 독립된 공간을 보장받고 갑작스러운 전학으로 친구들과 헤어지지 않을 권리가 있는 만큼, 어린이 눈높이에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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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11월 1일 일자리 박람회 개최
부산기장군은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기장군청 1층 로비에서 좋은 일자리와 준비된 구직자가 연결될 수 있도록 「2019 기장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지역기업 50여 개 사가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별 모집분야와 직무, 자격요건, 근무지역 등 자세한 채용정보는기장군 홈페이지,일자리박람회 홈페이지(www.busanjobfair.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분증 지참시 당일 현장 면접도 가능하다. 행사장에서는 채용면접과 함께 △증명사진 촬영 △이력서 컨설팅 △스트레스 검사 △일자리 지원사업 안내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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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협동조합 활성화 위한 소통의 장 마련
경기도는 오는 11월 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협동조합 이슈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협동조합의 포지션에 따른 경기도 권역의 협동조합 지원 방향’을 주제로 하며, 경기도 협동조합의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는 활동가 및 도의원ㆍ공무원 등 협동조합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해 서로 소통하며 다양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협동조합은 공동의 목적을 가진 5인 이상이 함께 공동 소유하고, 1인 1표의 의결권을 행사하는 등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자발적 연대조직으로써, 현재 경기도에는 9월말 기준으로 2,953개의 (사회적)협동조합이 등록돼 있다.경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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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아베, 짧지만 여운 남겨둔 회담...'이대로 방치는 안된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4일 오전 일본 총리관저에서 회담을 했다.이와 관련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한일 관계에 관해 양 총리는 한일 양국은 중요한 이웃국가로서 한일 관계의 어려운 상태를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양 총리는 북한 문제와 관련해서도 한일, 한미일 공조가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이 총리는 한일관계의 경색을 조속히 타개하기 위해 양국 외교당국간 대화를 포함한 다양한 소통과 교류를 촉진시켜 나가기를 촉구했다.아베 총리는 “국가간 약속은 지켜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밝혔으며, 문제 해결을 위한 외교당국간 의사소통을 계속해 나가자고 말했다.이에 대해 이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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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구, 프랜차이즈 및 대규모 음식점 원산지 거짓표시 단속나서
부산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10월 28일부터 지역 내 프랜차이즈 및 대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원산지 거짓표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최근 부산의 저가형 무한리필 돼지갈비 프랜차이즈업체가 값싼 돼지 목전지를 섞어 판매하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에 적발됨에 따라, 이러한 소비자 기망 불법 행위가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또한 최근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한 돼지고기 품귀현상과 가격 상승이 우려되어 돼지갈비 무한제공 업체 등의 먹거리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단속을 병행하며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형사처분과 함께 행정처분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믿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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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국세청장, 제49차 아시아 국세청장회의 참석
국체청은 김현준 청장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49차 아시아 국세청장회의에 참석중이라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17개 회원국의 국세청장과 고위급 관료, World Bank, IMF 등 7개 국제기구2 등이 참석하고 있다. 아시아 국세청장회의는 1970년 발족한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유일한 국세청장급 회의체(17개국)*로, 주요 회원국 간 年 1회 정기회의를 순환 개최하며 공통의 세정 현안을 논의한다. 이번 수석대표 회의에서는 디지털 경제 (Digital Economy) 과세와 BEPS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 개도국 세정 역량 강화(Capacity Building) 등을 주제로 국세청장 간 의견교환․토의를 진행한다. 이자리에서 김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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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공공행정 한류 확산의 첨병 역할 톡톡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3일 세계 12개국의 주한 외교사절단을 대구 본사로 초청해 주요 사업현황 및 성과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공공행정 우수사례 설명회(Good Governance Series in KOREA 2019)’의 일환으로, 미하이 씨옴페크(Mihai Ciompec) 주한 루마니아 대사를 비롯해 스리랑카, 튀니지, 콜롬비아 등 12개국에서 사절단 13명이 방문했다.공공행정 우수사례 현장 설명회는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선진 공공행정과 국가 발전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해 행정 한류를 확산시키는 좋은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이번에는 가스공사,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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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환경시설직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은 지난 22일 진주 본사에서 ‘완소장’(완벽한 소통의 기관장) 행사를 통해 공단 환경시설직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환경시설직은 공단이 지난 2017년 12월 기존의 간접고용 형태에서 직접고용로 전환된 신규 직렬로, 금년 3월 이 직렬을 대상으로 처음 공개 채용된 직원들도 함께 근무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교대제 근무, 정년연장 등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답변을 듣는 방식으로 허심탄회하게 박 이사장과 대화를 이어갔다. 박영수 이사장은 “공단의 모든 구성원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업무에 매진할 수 있어야 한다”며 환경시설직 직원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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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년 간 10만 명에 '청년수당'…필요한 청년 모두에 생애 1회
서울시가 ‘미래투자’의 다른 이름인 ‘청년투자’를 획기적으로 확대한다. 청년문제의 양대 이슈인 ‘구직’, ‘주거’ 출발 불평등선을 해소한다는 게 기본방향이자 목표다. 3년간 총 4,300억 원을 대거 투자한다. 박원순 시장은 23일 오전 10시50분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청년 등 50여 명과 ‘청년-서울시장 타운홀미팅’을 갖고, 청년수당 확대 및 청년월세지원 계획을 이와 같이 발표했다. 3년 간 총 약 4,300억 원(청년수당 3,300억, 청년월세지원 1,000억)을 투입한다. 이들 정책은 ‘청년의 문제는 청년이 가장 잘 안다’는 당사자 주도 원칙으로 도출됐다. 청년 당사자들의 민간거버넌스인 ‘서울청년시민회의’에서 청년들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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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예외 지정약국 불법행위 10개소 13건 적발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 사전에 대량으로 의약품을 조제하거나 사용기한이 4년 이상 지난 전문의약품을 판매 목적으로 저장·진열해 온 약국들이 도 특사경에 무더기로 적발됐다.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 약국이란 병의원 등이 부족해 의료서비스 접근에 제한이 있는 일부지역을 의사의 처방전 없이 약사가 의약품을 조제할 수 있게 허용한 약국이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9월부터 10월초까지 도내 6개 시군의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 26개소의 의약품 판매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를 실시한 결과, 총 10개 약국에서 13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위반내용은 ▲의약품 혼합보관 및 사전 대량조제 행위 2건 ▲사용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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