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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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야간 및 우천 시 교통사고 예방 ‘활주로형 LED 안심 횡단보도’시범 설치
부산 기장군은 야간 및 우천 시 신호기 없는 횡단보도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사업비 2천만 원을 들여 교리초등학교 외 13개소 구간에 ‘활주로형 LED 횡단보도’를 시범 설치해, 주민들의 호응과 함께 인근 지자체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활주로형 LED 횡단보도는 횡단보도에 일정한 간격으로 태양광 LED 유도등을 매립해 야간 및 우천 시 운전자로 하여금 횡단보도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설물이다. 시야확보가 힘든 날 보행자 발견이 어려워 발생하는 횡단보도 사망사고 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활주로형 LED 횡단보도가 시범설치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야간 운행을 해 본 한 학부모는 “LED유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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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래혁신위원회, 송철호 울산시장 초청 부산시청 강의
부산미래혁신위원회는 4월 30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을 초청해 강연을 가졌다고 밝혔다. 송철호 시장은 ‘친환경 그린 에너지가 선도하는 부울경 초광역 경제권’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미래혁신위 위원들과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부산시 실·국·본부장, 그리고 울산시 간부 등이 참석했다. 미래혁신위의 광역지자체장 초청 강연은 김경수 경남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에 이은 세 번째 행사다. 이 자리를 통해 부울경을 넘어 영남권 메가시티, 남부권 경제공동체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함께했고 구체적 실현방안을 모색해 왔다. 송철호 시장은 강연에서“많은 광역 지자체들이 수도권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통합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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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 서울 aT센터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개최하는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기장군이 귀농귀촌하기 좋은 고장이며 특히 청년창업농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하는 고장임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박람회에서 기장군의 농수산물을 전시해 알리고 있다. 기장군으로 귀농귀촌했을 때 성공할 수 있는 고소득 품목을 중심으로 원목표고버섯, 자연숙성꿀(기장봉한꿀), 화훼, 당근, 미역·다시마 등을 전시장에 마련했다.기장군은 공기 좋은 산과 경관 좋은 동해안을 끼고 있어 주거지로서도 각광받는 품격 있는 고장이다. 최근 도시화로 인한 인구유입 급증으로 구매력을 갖춘 소비시장이 커지면서 귀농귀촌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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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5개 관계기관과 ‘사회안전망 강화’ 업무협약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26일과 28일 양일간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부산도시가스 금정(대표 최석락)·동래연제(대표 옥봉영)·온천서비스센터(대표 이상국)와 한국전력공사 동래지사(지사장 박장범)·한전엠씨에스 동래지점(지점장 이동혁) 등 5개 관계기관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협약기관 검침원이 현장 근무를 하면서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견하면 구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하고 접수한 담당자가 현장 확인을 통해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는 복지 시스템을 구축했다.앞서 구는 지난 2019년부터 빈곤, 질병, 장애 등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가구를 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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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985~1998년 연신초등학교 졸업생 등 대상 석면피해 건강영향조사 실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연제구 연산1동 소재 연신초등학교 졸업생(1985~1998년)과 가족, 당시 교직원을 대상으로 석면피해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1991년도에 해당 학교를 졸업한 40대 졸업생 1명이 최근 석면폐증 3급을 인정받으면서 시가 피해자 조기 발굴을 위해 나선 것이다. 졸업생, 교직원 가운데 현재 부산경남 거주자는 1200명정도로 예상된다. 1984년도에 개교한 연신초등학교는 석면방직공장인 제일화학이 가동되던 시기(1969년부터 1992년까지)에 불과 10여m로 매우 인접한 거리에 있어 석면에 노출될 우려가 있었다. 석면은 국제암연구소(IARC)가 분류한 발암물질 1군으로 악성중피종, 폐암, 석면폐증, 흉막비후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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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양산사송 주택지구조성사업 공사중지 요청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호중)은 양산사송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부지 내 물길과 웅덩이 등에서 발견된 멸종위기종인 고리도룡뇽(멸종Ⅱ급)의 고사를 방지하고자 긴급구조, 서식환경 관리 등을 위하여 사업지구 1공구(경부고속도로 남서측 금정산 방향)에 대한 공사중지를 승인기관인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작년 경남·부산·양산 시민환경단체는 금정산 자락에 위치하는 양산사송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추진으로 주변의 멸종위기종과 사업지구 내 하천생태계 영향을 최소화하는 대책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이에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작년에 공사중지와 2차례 전문가 공동조사를 하도록 조치했고, 공동조사결과에 따라 고리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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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세청, 단체 헌혈행사로 생명나눔 실천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임성빈)은 29일 본관 청사 1층 야외에 마련된 이동헌혈 차량을 통해 단체 헌혈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의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직원 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임성빈 청장은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으로 헌혈자가 급감하는 가운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실시한 행사라 더욱 뜻깊다”며 “혈액 수급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한편 부산국세청은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2차례 사랑의 헌혈 행사에 100여 명의 직원이 동참해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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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대도시권광역교통계획에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계획 반영 환영
4월 29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주관한 공청회에서, 기장군 도시철도사업의 초석이 될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노선이 제4차대도시권광역교통시행계획에 전격 반영됐다.‘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노선’은 부산노포에서 정관월평을 거쳐 울산 KTX역까지 가는 노선으로, 본 노선에는 그간 추진했던 도시철도 노포정관선 구간의 일부(노포~월평)가 포함되어 있어 향후 월평에서 좌천까지 이어지는 도시철도 정관선 사업에 강한 드라이브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이는 기장군이 노포~월평이 포함된 부산~양산~울산광역철도 노선의 대도시권광역교통계획 반영을 위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및 국토부 등 관계부서를 수차례 방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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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펀드 운용 통해 200개 창업기업에 2174억원 지원
경기도가 운용 중인 일자리창출펀드, 슈퍼맨 펀드 등 각종 정책 펀드로 창업기업들에 2000억원 이상의 금액이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가 운용 중인 펀드는 총 12개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일자리창출펀드 등 경제분야 펀드 8개 ▲도내 콘텐츠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콘텐츠분야 펀드 3개 ▲농식품기업 지원을 위한 농업분야 펀드 1개다. 12개 펀드의 조성금액은 총 3,472억 원이며 이 가운데 경기도 출자금액은 562억 원이다. 이들 12개 펀드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은 기업은 총 200개 사로 이들 기업에 2174억 원이 지원(투자)됐으며 이 가운데 18개 사가 코스닥에 상장됐다. 경기도 펀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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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병목지점개선 3곳·위험도로개선 2곳 대상지 부산시에 제출
부산 기장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수립예정인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7단계 기본계획(2023~2027)’과 관련, 국도14호선 반송로(확장) 개선 등 병목지점개선 3건, 위험도로개선 2건 등 총 5건의 대상지를 부산시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병목지점개선 대상지 3개소는 ▲국도14호선 기장읍 교리 일원 반송로 ▲국도14호선 기장경찰서 일원 ▲국도31호선 장안읍 임랑리 접속교차로(장안산업단지)이다.사업선정 시 일광신도시 입주와 오시리아관광단지 조성에 따라 교통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기장읍 교리 일원의 정체를 해소하고, 장안산업단지와 국도의 직접연결을 통해 물류비용절감 및 기업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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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항행안전시설 개선 3459억원 투입
정부가 항행안전시설 고도화와 항공기 운항의 안전성 제고를 위해 3459억원을 투입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항행안전시설 중장기 투자 방향 및 안전 관리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선 한국공항공사는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항행안전시설 부문에 총 2054억원을 투자한다. 인천공항을 제외한 전국 14개 공항의 이착륙용 및 항로용 항행안전시설 개량에 1280억원을 투입하고 자체 개발한 항행안전시설 생산에 436억원, 도심 항공교통 시스템 구축에 338억원의 예산을 각각 편성했다. 한국공항공사는 또 자체 개발한 항행안전시설을 공군 및 해군기지에 납품하고,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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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유족, 장산 소유 토지 부산 해운대구 기부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유족이 소유 중인 부산 해운대구 우동 산2번지 토지를 지난 22일 해운대구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기부받은 토지는 장산산림욕장과 장산계곡이 위치한 임야로, 축구장 5개 크기 면적(약 3만 8천㎡)에 달한다. 송림이 울창하게 자라는 등 자연환경이 잘 보존돼 있고, 산책로를 비롯해 벤치 등 주민 편의시설이 다수 조성돼 있어 공익적 활용도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이 회장 유족은 해운대구가 장산을 보존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 중인 사실을 알고, 산림 보존에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해운대구는 공유재산 심의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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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부산시의 적극적 교통문제 해결 촉구
부산 기장군은 지난 21일 ‘오시리아 관광단지·일광신도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교통대책 협의체’ 구성을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에 제안한데 이어, 지난 28일 기장군수는 반송터널 구간사업을 민자사업화하여 민간투자자를 유치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을 포함한 부산시의 적극적인 교통문제 해결 방안 강구를 촉구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기장군내 위치한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기장군 기장읍 대변리, 시랑리 일원 366만㎡의 부지에 약 6조 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하고 있는 대규모 체류형관광단지로서 테마파크, 복합쇼핑몰, 호텔 및 리조트, 아쿠아월드, 골프장 등의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며, 일부 시설은 운영 중인 상황이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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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심·뇌혈관 의료장비 지원에 관한 산업부 입장 재확인
부산 기장군은 발전소주변지역 특별지원사업비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심·뇌혈관 의료장비를 지원하는 것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과 지원사업 시행요령 등에 명시된 법 취지에 맞지 않다는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의 입장을 28일 재차 확인했다고 밝혔다.발전소주변지역 특별지원금 사용에 관한 주무부처인 산업부 관계자는 “법령상 넓게 해석하면 발전소주변지역 특별지원사업비로 의료장비 구입은 가능하나,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심·뇌혈관 의료장비 지원은 법 취지에 맞지 않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이어 산업부 관계자는 “특별지원금으로 구입한 수술장비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운영하게 하는 것은 특혜시비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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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재편성 군의회에 5월 심의 촉구
부산 기장군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재편성하여 5월 7일 군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고 28일 밝혔다.지난 4월 9일 기장군은 252억원 규모의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하여 군의회에 제출했으나, 군의회는 4월 15일 ‘폐회중 의회운영기획위원회’를 열어 제257회 임시회 안건으로 추경예산안을 심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이에 기장군수는 4월 임시회에서 제2회 추경예산안을 즉각 심의 의결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매일 1인 시위를 이어왔다.그럼에도 군의회는 4월 21일 제257회 기장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집행부의 추경예산안을 미상정하여 기장군이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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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원순환 기술개발 최대 1.5억원 지원
서울시가 자원순환 기술개발 지원에 최대 1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서울시가 현재 폐기물 처리에 집중되어 있는 기술개발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해 근본적인 폐기물 원천감량을 위한 자원순환 분야 기술개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자원순환’이란 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발생된 폐기물을 적정하게 재활용 또는 처리하는 등 자원의 순환과정을 환경 친화적으로 이용·관리하는 개념이다.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는 원천감량 기술’, ‘재활용저해제품 순환이용성 개선 기술’ 등 자원순환 기술의 고도화, 실증, 사업화 지원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는 서울기술연구원과 연계, 기술성숙도(TRL) 6~9단계(시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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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경항모 사업 타당성 조사 추진... 연구용역 1억원 투입
해군에서 추진중인 경항공모함(3만t급)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와 연구용역이 실시된다. 방위사업청은 28일 "경항공모함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객관·종합적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연구용역과 사업 타당성 조사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연구용역은 4월 말 착수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구용역은 1억원이 투입돼 한국국제정치학회가 오는 10월까지 시행한다. 경항모의 운영개념, 효과성을 분석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검증하게 된다. 방사청은 "사업 타당성 조사는 총사업비 적정성을 검증하는 연구로 정부 예산(안) 국회 제출 전 완료를 위해 5월 중에 착수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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