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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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부·울·경 신규 1등급 의료기기 제조업체 대상 맞춤형 상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식약청은 부산·울산·경남지역에 소재하는 신규 1등급 의료기기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의료기기 법령 준수사항을 안내해 관련 법령을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의료기기는 사용 목적과 인체에 미치는 잠재적 위해성 정도에 따라 1등급(잠재적 위해성 거의 없음)부터 4등급(고도의 위해성)까지 구분된다.주요 내용은 △2021년 의료기기 주요정책 및 법령 개정 사항 △제조업 및 품목에 관한 변경 방법 △품질책임자 교육 및 생산실적보고 등 제조업자 준수사항 △제조시설 및 제품 품질 관리 방법 등이다. 부산지방식약청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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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고속도로 휴게소 식중독 사전예방 특별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4일부터 13일까지 사람의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부‧남해선 고속도로휴게소 12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균 현장 신속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신속검사는 식중독 사전예방을 위해 고속도로휴게소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칼, 도마 등 조리용 기구에 대하여 현장에서 식중독균 오염여부 확인이다. 현장신속검사는 식중독 검사차량에 탑재된 실시간 유전자 증폭장치(Real-Time PCR)로 식중독균 17종 35개 유전자를 4시간 이내에 검사해 오염여부를 밝힐 수 있다. 검사결과 식중독균 오염이 확인되면 고속도로 휴게소는 즉시 조리 기구를 소독 조치하고, 식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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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표’ 조직개편 공개... 주택공급확대 방향 전환·젠더특보도 폐지
서울시가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한 달을 맞아 새로운 조직개편안을 공개했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우선 주택정책 총괄기능 강화를 위해 기존 주택건축본부(2급)를 확대·재편해 주택정책실(1급)로 격상한다. 도시재생실(1급)을 폐지하고 그 기능을 주택정책실과 함께 신설 예정인 균형발전본부(2급) 등으로 분산된다. 특히 균형발전본부는 지역발전 기능 일원화와 강남북 특화·균형발전 추진을 담당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한시 기구였던 지역발전본부는 폐지된다. 박원순 전 시장이 강조했던 도시재생보다는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통한 주택 공급 위주로 전환하려는 오 시장의 정책 기조를 엿볼 수 있다. 오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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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내외 최고 공항전문가들과 가덕도신공항 추진 지원 본격화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5월 10일 오후 2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제대로 된 가덕도신공항의 조속한 건설을 위한 ‘가덕도신공항 기술위원회(이하 기술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술위원회는 6개 분야, 국내외 최고 수준의 전문가 48명(해외·수도권 24명, 부울경 24명)으로 구성됐다. △(분야별) 시설·운영 10명(21%), 물류·수요 10명(21%), 소음·환경 5명(10%), 공역·비행안전 6명(12%), 시공·지반 8명(17%), 도시·교통 9명(19%) △(지역별) 해외·수도권 24명(50%), 부울경 24명(50%) △(기관별) 대학교수 29명(61%), 연구기관 9명(19%), 설계사 4명(8%), 시공사 3명(6%), 항공사 등 3명(6%).이번 전체회의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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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701명...열흘만에 7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 중인 가운데 8일 신규 확진자 수는 7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525명보다 176명이 늘어난 수치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1명 늘어 누적 12만 6745명이라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지역사회 내 '잠복 감염'이 누적된 상태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종 모임·행사가 늘어난 데다 울산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유입 변이 바이러스도 급속히 퍼져 확진자 규모는 더 커질 수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72명, 해외유입이 2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40명, 경기 192명, 인천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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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의료폐기물 소각 악취배출사업장 법적공방 대법원 승소취지 파기환송
부산 기장군은 정관신도시 내 의료폐기물 소각업체 A사와의 악취배출시설의 신고대상시설 지정·고시처분 등 취소 소송에서 7일 대법원이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부산고등법원으로 환송했다고 밝혔다.지난 2018년 10월 기장군은 A사의 악취민원이 1년이상 지속되고 복합악취가 3회 이상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여, 사업장에 개선권고 및 악취배출시설 신고 대상 지정·고시 처분을 실시했다. 이에 A사가 “기장군이 측정한 방법이 객관적이지 않고, 다른 사업장 또는 공장에서 발생한 악취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며, 2019년 4월 기장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지난 2019년 8월 1심 재판부는 “기장군이 악취물질을 측정한 방법은 객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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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야의원, 도시 환경 개선 '유니버설디자인 조성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시 유니버설디자인센터는 여야 국회의원과 7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유니버설디자인 조성과 확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은 모든 사람이 성별, 연령, 문화적 배경, 장애유무 등에 관계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개념이다. 최근 지자체별로 유니버설디자인 조례를 제정(´21년 현재 총 24개)하고 관련 정책도 점진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지만 상위 법령이 부재하고 기존 유사 제도와도 상충되는 탓에 현장의 어려움이 제기돼 왔다. 서울시 조례를 근거로 ’20년 6월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유니버설디자인 연구·실행기관으로 설립된 서울시 유니버설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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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5월~7월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운영
부산 기장군은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5월부터 7월까지 기장도서관과 정관도서관에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기장도서관과 정관도서관이 선정됐다.기장도서관은 5월 26일부터 7월 28일까지 ‘나와 우리, 그리고 이 시대의 아픔! - 문(문학)·사(역사)·철(철학)로 성찰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주제로 ▲문학 VS 여행 - 여행으로 깊어진 문학, 문학 속에 깃든 여행, ▲이 시대를 진단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역사적 통찰, ▲이 시대를 건너기 위한 철학적 사유와 만나다 등 3차시 강연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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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장, 8일 해운대구 음식점 방역수칙 이행 현장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청장은 5월 8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음식점을 방문해 방역관리 상황을 직접 현장 점검하고 업소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의 4차 유행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 상황을 안정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방역관리 장관책임제의 일환이다.부‧울‧경 지역 음식점 등 소관 시설의 방역전담관인 부산지방청장이 현장 점검반을 구성해 지난 4월 28일 부산 동래구 소재 음식점의 현장점검에 이어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현장 점검의 주요 내용은 ▲마스크착용, 출입자 명부관리 ▲영업시설 환기・소독관리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또는 한 칸 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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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반송터널 사업추진 위해 서울 신월여의지하도로 현장시찰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자들은 반송터널 사업추진을 위해 5월 6일 여의도와 신월IC 지하에 건설된 ‘신월여의지하도로’ 운영주체인 ‘서울터널주식회사’를 방문, 지하도로 민간자본유치 등 추진 및 건설 경위와 현황을 청취하고, 신월여의지하도로 현장을 둘러봤다.이번 현장시찰은 지난 5월 3일 기장군수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를 방문해 최기주 위원장과 면담을 가진 자리에서, 반송터널 사업의 타당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던 중 신월여의지하도가 반송터널 및 접속도로 사업에 좋은 참고사례가 될 것이라는 의견에 따라, 추진경위와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신월여의지하도로는 과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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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AI 질병진단 기술 특허 연평균 94% 증가
최근 몇 년 비대면 의료 서비스가 발전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까지 겹치면서 인공지능(AI)을 이용한 기술 관련 특허출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특허청에 따르면 인공지능을 이용한 의료 진단 방법 특허출원은 지난 5년간 연평균 94%씩 증가했다. 2016년 19건, 2017년 46건, 2018년 108건, 2019년 145건, 지난해는 270건으로 급증했다. 2015년 이전에는 연간 채 10건이 되지 않았다. 전 세계적으로 원격의료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진단 및 진료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의료 진단 방법은 진료기록이나 생체 측정정보, 의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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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9개 대학과 협력 '서울캠퍼스타운 2.0' 사업 착수
서울시가 서북·서남·동북 등 3개 권역에 창업밸리를 조성해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촉매 역할을 한다. 서울시는 6일 고려대 SK미래관에서 ‘제10회 서울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캠퍼스타운 2.0' 기본 방향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3대 권역별 창업밸리 조성이다. 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 등이 뭉친 서북권 '청년창업 메카', 서울대·숭실대·중앙대 등이 모이는 서남권 '연구개발 거점', 고려대·경희대·서울시립대 등을 묶은 동북권 '대학·지역 연계' 등 특성을 달리한다. 시는 지금까지 개별 대학별로 조성했던 캠퍼스타운의 규모를 확장해 집적 효과를 내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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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올해의 책 ‘우주로 가는 계단’선정
부산 기장군은 한 해 동안 군민이 함께 읽고 토론하는 2021년 기장군 올해의 책으로 ‘우주로 가는 계단(전수경 저/ 창비)’을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기장군 올해의 책’은 지역사회가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참여하는 독서생활화 운동인 ‘기장 어린이 책과 만나다 : 한 도시, 한 책 읽기’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2021 기장군 올해의 책 ‘우주로 가는 계단’은 사서 검토와 올해의 책 선정단의 심의를 거친 3권의 후보도서 중 기장군민 참여로 진행한 최종 온라인 선호도 투표로 선정됐다.올해의 책을 중심으로 ‘독서릴레이’, ‘독후감공모전’, ‘독서퀴즈’ 등 다양한 독서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장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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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수사관 합격자 2명 임용 포기... 이유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선발한 수사관 20명 중 2명이 임용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수처는 6일 "수사관 합격자 중 2명이 최근 임용 포기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임명 포기서를 제출한 이들은 현직 검찰 수사관 출신 6급 1명과 7급 1명으로 알려졌다. 공수처는 지난달 19일 5급 5명·6급 9명·7급 6명으로 최종 합격자 20명을 발표한 바 있다. 신체검사와 결격사유 조회 등을 거쳐 이달 중순 20명을 임명할 예정이었다. 당초 정원 30명보다 10명이 부족했었는데 시작부터 이탈자가 발생해 그 수는 더 줄어들게 됐다. 공수처 관계자는 "현재 공수처에는 검찰 파견 10명, 경찰 파견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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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원회, 국회의원 포함 공직자 투기의혹 55건 접수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직자 직무 관련 투기행위 집중신고 기간 55건의 투기 의혹을 접수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월 4일부터 진행된 이번 접수에서 지목된 사람은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직원 등으로 다양했다. 권익위는 국회의원도 포함돼 있지만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는다고 전했다. 유형별로는 가장 많은 35건이 내부 정보를 이용한 투기 의혹이었고 제3자에게 특혜를 제공한 의혹 6건, 농지법을 위반해 토지를 보유한 의혹도 2건 신고됐다. 권익위는 신고사례 중 9건을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에 이첩했고, 1건은 대검찰청에 송부했다. 나머지 31건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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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교통안전지수 5년새 7계단 껑충…걷기 좋은 금정 만들기 박차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걷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구는 최근 연 ‘금정구 보행환경개선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지난 2016년 처음 수립해 시행한 보행환경개선 사업의 효과를 확인하고 ‘2021년 금정구 보행환경개선 기본계획’을 새로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보행환경개선 계획은 금정구가 2016년도 제정한 ‘금정구 보행권 확보 및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에 따라 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기본계획이다.구는 2016년 첫 보행환경개선사업 시행 후 관내 보행 교통사고 발생으로 인한 부상자가 사업 시행 전인 2016년 343명에서 2019년 278명으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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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 지원센터’운영
울산시는 5월부터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에게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센터는 지난해 11월 개정된「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맞춰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이 성매매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예방과 자립의 관점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논의에 따라 설치됐다.울산시는 처음으로 설치되는‘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 지원센터’는 중구 염포로(염포로 64 2~3층)에 위치하고 있다.전문 상담사 3명이 성매매 피해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아동·청소년을 찾아 상담 및 치료, 회복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울산시는 지역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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