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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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부산시당 "무너진 부산경제 살리기 총력 다 하겠다"
4월 15일 치러진 21대총선 부산 18개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은 남구을, 북구강서구갑, 사하구갑을 제외하고 선전했다. 황보승희, 안병길, 서병수, 이헌승, 김희곤, 박수영, 김도읍, 하태경, 김미애, 조경태, 백종헌,이주환, 전봉민, 장제원,정동만이 그들이다.미래통합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는 4월 16일 부산시민들에게 드리는 글에서 "이번 총선은 누더기 선거법 개정과 코로나 사태로 인해 매우 어렵고 힘든 선거였지만, 그 어려움 속에서도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부산시민 여러분들 덕택에 야도(野都) 부산은 우리 미래통합당이 선전할 수 있었다"며 고개숙여 인사했다.이어 "저희들 많이 부족하지만, 그 부족함을 귀를 열고, 발로 뛰며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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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투표일 페미니스트 후보이자 유일 여성 신민주 벽보 또 훼손
4월 15일 21대 총선 투표 당일 페미니스트 후보이자 유일한 여성인 신민주 벽보가 또 훼손 됐다. 지난 4월 7일에 이어 두 번째다. 입과 볼이 심각하게 훼손되어 있는 벽보는 최소 10시간 동안 그 자리에 방치되어 있었다. 벽보가 훼손된 곳은 구산초등학교 앞이다. 선거일 투표소로 지정되어 있어 많은 유권자들에게 노출되어 있는 공간이다.익명의 은평(을) 지역구 주민이 SNS를 통해 벽보가 훼손된 사진을 올렸고 신민주 후보가 해당 SNS 글을 확인한 후 경찰에 신고, 오후 1시경 경찰 출동, 지문감식을 위해 훼손된 포스터 회수해 갔다는 것.지난 4월 7일 구산동 골목길에서 신민주 후보의 벽보 얼굴 부분이 날카로운 못이나 칼로 난도질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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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신예 민주당 김원이 "전남정치 1번지 목포와 호남 정치역사 새로 썼다"평가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후보가 21대 목포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김원이 당선인은 전남정치 1번지 목포와 호남의 정치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가 나온다.김원이 당선인(48.7%, 6만2065표)은 5선에 도전했던 정치9단 민생당 박지원 후보(37.3%, 4만7528표), 정의당 원내대표인 윤소하 후보(11.8%, 1만5122표) 등 현역 의원2명을 누르고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켰다.이번 21대 총선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호남정치 1번지’ 목포는 호남권 선거 최대 격전지로 전국적 관심지역이었다. 뜨거운 경쟁을 반영하듯 선거인수 18만9655명 가운데 12만8720명이 투표해 참여해 67.9%의 역대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총선 결과는 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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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갑 최인호 당선인 "사하발전과 대화와 타협의 정치로 보답하겠다"
(부산 사하갑) 20대 총선에 이어 미래통합당 김척수 후보(49.1%, 3만9178표)와 맞붙은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후보(50%, 3만9875표)가 16일 새벽 4시까지 엎치락뒤치락 초접전을 벌인 끝에 697표 차이로 재선에 성공했다.최인호 당선인은 "국정 견제론이 태풍처럼 몰아쳤는데도 저 최인호를 살려주신 사하구민들께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열심히 뛰어서 사하 발전과 대화와 타협의 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했다.또 "부산시민에게 국정견제론이 큰 흐름이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앞으로 정부가 잘 할 수 있도록 쓴소리할 때는 하고 또 바른 소리를 해야겠다는 각오다. 여당이 그 역할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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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노웅래, 21대 마포갑 국회의원 당선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후보가 4월 15일(수)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마포갑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4선에 성공했다. 노웅래 당선자는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울러 저를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의 뜻도 겸허히 새기겠습니다”라고 인사하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현장 제일주의 원칙을 계속해서 지켜나가는 등 변치 않는 초심으로 마포구민 여러분의 곁에서 항상 말이 통하는 이웃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아울러 “이번 총선 결과는 단순히 정권을 심판하느냐, 무조건 떼쓰는 야당을 심판하느냐를 넘어서는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다”며, “코로나 전쟁의 승리, 중단 없는 마포의 발전, 촛불혁명 정신의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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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을, 김두관·나동연 초박빙 승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에 대한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서 경남 양산을 지역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와 미래통합당 나동연 후보가 0.4%p 차이로 초박빙 승부를 벌이는 것으로 예측됐다.15일 오후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나동연(48.5%) 후보가 김두관(48.1%) 후보를 0.4%p 차이로 앞섰다.출구조사 대로 진행된다면 두 후보의 승부는 개표가 끝날 때까지 초접전 상태로 진행돼 한 치 앞을 예상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지상파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민주당 경남도당에서 타 지역 후보들과 함께 지켜 본 김두관 후보는 경합 지역으로 분류된 양산을 관련 뉴스를 시청하며 아쉬운 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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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59개 지역구 중 민주 37곳, 통합 3곳 우세…박빙은 18곳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결과, 경기 59곳 중 더불어민주당이 무려 37군데에서 우세한 것으로 출구조사 결과 예측됐다. 반면 미래통합당은 겨우 3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오후 6시15분 투표 종료 이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은 59개 지역구가 걸린 경기 지역에서 37곳에서 앞서 나갔다. 통합당은 3군데에서만 확실한 우위를 나타내며 참패 분위기다. 18곳은 경합 상황이며 1곳에서는 정의당 심상정 후보(고양갑)가 당선 예측 결과를 받았다. 민생당과 민중당에서는 당선이 예측되는 후보가 없었다.경기도 내에서 정치1번지로 꼽히는 수원에서는 갑을병정무 5개 지역구 전체에서 민주당이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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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민주당 '최대 3석'에 당황…정봉주 "끝까지 기다리겠다"
열린민주당은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최소 1석·최대 3석' 전망이 나오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열린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정봉주 전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저희가 적게는 6석, 많게는 8석까지 예측하고 있었는데 막상 출구조사 결과는 그것에 못 미쳐서 좀 당혹스럽다"며 "저희 후보들께서 열심히 하고, 현장에서 느낀 분위기도 충분히 긍정적이었던 만큼 내일 개표가 끝날 때까지 기대를 버리지 않고 기다리겠다"고 했다.손혜원 의원은 "밥 먹고 다시 보자"며 정 전 의원을 향해 "끝까지 봐야 안다"고 위로했다.정 전 의원과 손 의원, 최강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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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파문 '차명진', "정치 현업에서 물러나겠다"
4.15 총선 막판 세월호 유가족 관련 막말 파문으로 낙마 위기에 차명진 미래통합당 후보(부천병)는 15일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후 "전체적으로 좌파의 압승"이라고 평가했다. 차 후보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의 정치 운동장이 심하게 왼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특정 정치 조직이나 리더십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잠깐 빤짝하는 듯 했지만 사실 텃밭(부천병)의 뿌리 깊은 속성을 바꾸기는 힘들었다”며 “실제 득표율은 아마 예상보다 10프로 정도 더 줄어들 것 같다”고 토로했다.차후보는 "이곳 부천 소사에서는 현업 정치에서 물러나겠다"며 "다음 선거 때 정치환경은 더 좋아지겠지만 같은 곳에서 세번 낙방한 제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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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최대 5석 예상에 지도부 한숨…안철수는 안보여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방송3사(KBS, MBC, SBS) 공동 예측(출구) 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국민의당 당사에는 한숨 소리가 흘러나왔다. 안철수 대표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는 시점까지 상황실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태규 국민의당 총괄선대본부장 등 국민의당 지도부는 이날 서울 마포구 창전동 국민의당 당사에 마련된 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봤다.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과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결과가 발표되는 순간에는 잠시 동안 침묵이 흘렀다. 곧 국민의당 예상 의석 수가 3~5석으로 발표되자 이 본부장은 마스크 사이로 얕은 한숨을 쉬었다. 비례대표 후보와 국민의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한숨 소리가 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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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대표, 참패 예상 "기다려보겠다"…사퇴여부는 '침묵'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결과에 지도부 차원에서 책임을 질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만약이라고 전제하면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끝까지 국민들을 믿는다"고 답을 피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6시15분께 국회도서관 대강당에 마련된 상황실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방송3사(KBS, MBC, SBS) 공동 예측(출구) 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황대표는 출구조사 결과에 대해 "오늘 자정 즈음에 판단해야 할 것 같다"며 "경합 지역이 많고 국민들께서 현명한 판단을 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목표했던 과반이 어렵게 된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좀 더 기다려보라"며 "몇 시간 더 기다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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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수원정 민주당 박광온 후보, 출구조사 결과 1위 예상
경기 수원정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후보가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5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MBC는 15일 오후 6시25분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방송3사(MBC·KBS·SBS)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통해 수원정 민주당 박광온 후보가 41.9%의 득표율을 기록한 미래통합당 홍종기 후보를 누르고, 54.0% 득표율로 제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될 것으로 예측했다. 표본오차는 ±3.6%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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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과반' 전망에 환호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3사 모두 과반을 넘기는 압승을 전망하자 일제히 환호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와 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6시 투표가 마무리된 후 국회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 차례로 입장했다.이 대표와 이 위원장 모두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정면에 설치된 TV모니터를 바라보며 초조하게 3사 출구조사 결과를 기다렸다.앞서 상황실에 자리한 이인영 원내대표, 박광온, 박주민, 최고위원 등 민주당 지도부와 우희종, 이종걸 공동선대위원장 등 더불어시민당 지도부는 오후 6시가 되자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으로 TV 모니터를 주시했다.이어 카운트다운 후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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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부여‧청양 지상파3사 출구조사서 정진석 승리 예상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충남 공주·부여·청양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 정진석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이날 오후 6시 15분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진석 통합당 후보가 52.5%를 얻어 42.9%를 받은 박수현 후보에 비해 9.6%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한편 선관위는 오후 11시께 당선자 윤곽이 잡힐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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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경기 남양주병, 김용민 50.5% vs 주광덕 46.2% '박빙'
제21대 총선 경기 남양주시병에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주광덕 미래통합당 후보가 박빙 경합구도인 것으로 예측됐다. 15일 오후 6시 15분께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용민 민주당 후보는 50.5%, 주광덕 통합당 후보는 46.2%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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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경기 안산단원을 김남국 50.8%, 박순자 47.1% '경합'
제21대 총선 경기 안산시단원구을에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순자 미래통합당 후보가 박빙 경합구도인 것으로 예측됐다. 15일 오후 6시 15분께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남국 민주당 후보는 50.8%, 박순자 통합당 후보는 47.1%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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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종로대첩' 이낙연, 황교안에 '경합 우세'
4·15 총선에서 여야 최대 승부처이자 차기 대선 전초전으로 평가받는 '종로대첩'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낙연 후보가 미래통합당의 황교안 후보에게 경합 우세인 것으로 예측됐다.15일 오후 6시 투표 종료 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이낙연 후보는 53%, 통합당 황교안 후보는 44.8%로 조사됐다.두 후보의 격차는 8.2%포인트로 이 후보가 경합 우세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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