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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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여당 중진의원 능력…동남4군 발전에 온힘 쏟겠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동남4군 지역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박덕흠 후보는 괴산군을 또 다시 찾아 괴산읍 동부사거리 앞에서 집중 유세를 펼쳤다. 박 후보는 “그동안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오창-괴산 고속도로를 조속히 추진하고 괴산읍 인근에 IC를 만드는 등 더 좋은 괴산을 만들어 가겠다”며 “박덕흠이 꿈꾸고 있는 괴산의 발전과 더 큰 도약을 실현할 수 있도록 (박덕흠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성원과 지지를 간곡히 호소했다. 이어 박덕흠 후보는 “유권자들이 투표장에 가야 동남 4군이 발전되고 지역민들이 바라는 꿈이 이뤄진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가해서 동남4군 군민들의 마음을 표로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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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與, 보수우파 분열 행위 중단하라”
자유통일당은 7일 국민의힘을 향해 “보수 우파 분열 행위를 중단하고, 자유통일당에 총질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자유통일당 4·10 총선 비례대표 1번 후보인 황보승희 의원은 이날 낸 입장문에서 “국민의힘 일각에서 ‘자유통일당을 찍으면 사표가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황보 의원은 “자유통일당은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급상승하고 있다”며 “가장 최근에 발표된 조사들을 보면 비례대표 국회의원 최저 확보 선인 3%를 훌쩍 뛰어넘어 3석 이상도 가능한 6%대 수치까지 나오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국민의힘과 국민의미래(위성비례정당)의 지지율 부진은 자유통일당 때문이 아니다”라며 “범보수 세력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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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강남 3구’ 표심 공략 집중…추미애 지원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7일 서울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를 위주로 지원 유세를 펼친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양재역에서 서울 서초을에 출마한 홍익표 원내대표를 지원한다.이어 강청희(강남을), 조재희(송파갑), 송기호(송파을), 남인순(송파병) 후보에 대한 지지 유세에 나선다.이 후보는 또 경기 하남시갑 추미애 후보, 서울 강동갑 진선미·강동을 이해식 후보에 대한 지지도 호소할 계획이다.또 이날 지원 유세 시작 전과 공식 일정을 마친 후에 자신의 지역구인 계양을에서 지역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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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총선 격전지 ‘대전·충남·충북’ 유세…중원 표심잡기 나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은 4·10 총선을 사흘 앞둔 7일 대전·충남·충북을 찾아 지원 유세를 벌인다. 한 위원장이 충청권 지원 유세에 나서는 것은 지난 2일 이후 5일 만이다.그는 이날 대전 유성에서 유세 일정을 시작한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힘에 입당해 유성을에 출마한 이상민 후보를 지원할 예정이다.한 위원장은 이어 충남 논산·공주·서천·당진·아산·천안을 순회한다. 대부분이 국민의힘 후보가 민주당 후보와 접전을 벌이는 ‘격전지’로 평가된다.이후 한 위원장은 충북 청주 청원·흥덕·서원 등에서도 유세에 나설 계획이다.한 위원장은 ‘국회 세종 이전’ 등 충청권을 겨냥한 공약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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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후보, 정권심판 72시간 총력 유세 돌입
더불어민주당 변성완(부산 강서구) 후보는 4월 10일 본투표까지 72시간 총력 유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변성완 후보는 8개동 곳곳에서 샅샅이 유권자를 만날 계획이다. 또한 24시간 편의점, 새벽 첫 차 버스 정류장, 환경미화원 등 새벽·야간 근로자와 잇따라 만날 계획이다. 변성완 후보는 “이번 선거는 명백히 민생파탄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대통령은 대파값이 한 단에 875원이라고 망언을 하더니, 사전투표날에는 대파의 산지, 명지를 방문해 선거개입을 자행했다. 국민을 기만해도 이렇게 기만할 수 없다. 이 오만한 정부를 강서구민께서는 용서하지 않을 것”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새벽부터 밤까지 단 한 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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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 후보, '100시간 사투유세' 삼보일배
지난 5일 ‘100시간 사투유세’를 선포한 더불어민주당 부산 금정구 박인영 후보가 연속 삼보일배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100시간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유권자들을 만나 진심을 전달하겠다”며 “삼보일배를 연속으로 진행하는 것은 유권자들을 찾아뵙는 동안 제 진심을 전달하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4년간 재산만 157억가량 불리며 공약 16개 하나도 안 지켰다는 방송이 나오는 국회의원 대신 경력으로 증명된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이 금정을 바꿀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박 후보의 삼보일배는 유튜브 ‘박인영TV’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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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더욱 강력한 4선 힘으로…충주 발전 완성” 포부 밝혀
이종배 국민의힘 (충주) 총선 후보가 5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활력회복지원) 공약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후보는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강화해 (소상공인보증‧정책자금을) 현행보다 2배 상향 공급할 계획이다”면서 “또 소상공인 부담 완화를 위해 운전자금과 대환 보증 원리금 상환 기간을 2배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서 골목상권을 확대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취급 점포를 지금보다 늘리고 온누리상품권 발행액도 10조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라면서 “거기에다가 (조세특례제한법에) 소상공인 점포의 신용카드 사용액에 대한 50% 소득공제 조항을 신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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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후보 “尹정권 심판‧행정수도 완성 위해 김종민 선택해야”
새로운미래 김종민 (세종갑) 국회의원 후보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4일 나성동 현대차사거리 일대에서 다수의 (시민‧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발언대를 시작으로 집중유세를 이어갔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 밀집 지역 등에서 차량 유세전을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발언에 나선 한 지지자는 “22대 국회부터는 새로운 정치의 물결이 흘러야 한다”며 “김종민 후보는 뚝심으로 일 잘하는 베테랑이다”고 강조하며 응원과 지지를 부탁하기도 했다. 또한 박태영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협의회 의장은 “김종민 후보가 尹정권을 심판하고 정권 재창출에 앞장선다고 하여 어떻게 도와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며 “3선에 성공하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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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선대위, 부정선거 감시활동 본격 돌입
제 22대 총선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와 각 후보 캠프들이 부정선거 감시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선대위는 김삼수 전 부산시의회 의원을 단장으로 일선 각 후보 캠프 별로 부정선거감시단을 출범하고 사전투표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부정선거감시단은 유권자들에게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 차량을 이용해 유권자들을 태워 나르는 행위 등 선거 막판 불법 선거운동을 집중 감시한다. 이와 함께 SNS 등을 통해 허위사실이나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상대 후보에 대한 흑색선전 등으로 공정선거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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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후보 사전투표 마쳐…“시민께서 주권자권리 행사해 달라”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양주‧연천갑) 정성호 후보(양주‧국회의원)는 사전투표 이틀 차인 6일 오전 가족과 함께 회천3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전투표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투표를 끝낸 정성호 후보는 “양주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기를 투표장에서 느꼈다”며 “과거에 비해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것은 尹정권 심판과 민생회복을 바라는 희망과 열의로 보인다”고 풀이하기도 했다. 정성호 후보는 “대한민국 주권자인 국민 여러분이 권리를 행사해 누가 나라의 주인인지 분명히 보여줘야 한다”며 “경기북부 (일자리‧교통‧교육‧문화) 중심지인 (양주에 힘찬 도약을) 위해 양주시민들의 힘을 모아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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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사전투표 1000만명 돌파…오후 1시 기준 투표율 23.41%
4·10 총선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6일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이 23.4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전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1036만5천722명이 투표를 마쳤다.이는 2020년 21대 총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19.08%)보다 4.33%포인트(p) 높은 수치다.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32.96%)이고 전북(30.24%), 광주(28.77%), 세종(26.59%) 등이 뒤를 이었다.가장 낮은 곳은 18.79%를 기록한 대구였다. 이어 제주(21.69%), 경기(21.71%), 부산(22.13%) 등 순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23.90%, 인천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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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탄희 후원회장, "박인영이 너무 좋아서 왔다"
박인영 후원회장인 이탄희 의원이 박인영 후보 지지유세차 금정구를 방문했다. 이 의원은 4일 저녁 구서오시게시장을 방문해 1시간가량 박 후보 지지연설을 한 후 유세에 함께했다. 이 후원회장은 “윤석열 정부는 보수 정부라고 할 수도 없는 대한민국 증오정치의 비극”이라며 윤석열 정부 심판을 주창했다. 그는 이어서 “상대를 무조건 죽이고, 부수고, 조롱하고, 모욕하는 정치인들을 키워주면 안된다”며 “사람 살리는 박인영 후보같은 정치인을 키워야 한다”고 했다. 이탄희 후원회장은 또 “박 후보는 나이 서른에 구의원이 되어 시의원, 시의회 의장까지 겪고 국회의원 출마하는 게 딱 선진국 정치인들이 성장하는 커리어 코스라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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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비례 지지율 6%까지 상승···원내 3석까지 전망
4·10 총선을 앞두고 자유통일당(대표 장경동)의 비례대표 정당 지지율이 상승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여론조사 3%대에서 시작하여 4%대로 상승했던 지지율이 최근 5%까지 돌파한 후 마지막 공표 여론조사에서는 6%까지 기록했다. 원내 진입이 가능한 ‘유효 투표수 중 3% 이상 득표’는 이미 안정권이며 현재 추세를 선거일까지 유지할 경우 비례대표로만 최대 원내 3석까지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고성국TV 의뢰로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가 지난 3일 하루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여론조사(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1%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내일이 선거일이라면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뽑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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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무소속 부산 수영구 후보, 사전투표 참여 호소문 발표
진짜 보수 장예찬 무소속 부산 수영구 국회의원 후보는 제22대 국회의선 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5일 사전투표 참여 호소문을 발표했다.장 후보는 “제가 자란 우리 동네 수영구 골목골목을 뛰어다니다 보면 검은 봉투에 따뜻한 캔 커피를 담아주시는 분, 오토바이를 세우고 내려서 응원해 주시는 분, 꼬옥 안아주시며 저 대신 눈물 흘려주시는 분, “우리가 살려줄게, 지켜줄게, 걱정하지 마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말씀들 덕분에 기까지 뚜벅뚜벅 걸어 올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 평생 간직하겠다”고 소회를 피력했다. 또 “제가 무소속 출마을 강행한 것은 수영구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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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부산 기장군 후보, 사전투표 독려
국민의힘 정동만 부산 기장군 국회의원 후보가 5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기장 발전을 실천하는 후보에게 꼭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전 8시 정동만 후보는 기장읍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사전투표에 참여한 정동만 후보는 “살기 좋은 기장, 살고 싶은 기장을 정동만이 만들겠다”면서 “기장 발전을 위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 부탁 드린다”고 강조하며 오늘부터 양일간 이어지는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사전투표를 마친 정 후보는 기장시장 등에서 사전선거 독려와 지지호소를 쉼 없이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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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헌 해운대갑 후보, 게임도시 해운대 조성 공약
더불어민주당 홍순헌 해운대갑 국회의원 후보가 5일 ‘게임도시 해운대 조성’을 공약했다. 게임 관련 인프라를 두루 갖춘 해운대의 이점을 살려 ‘게임도시 부산’을 뛰어넘는 세계적인 ‘게임 메카 해운대’를 조성하겠다는 선언이며, 이를 통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내는 물론 세계의 젊은이들이 해운대로 몰려 오게 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해운대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 등 게임 관련 국제행사가 매년 개최되고 게임물관리위원회, 부산글로벌게임센터 등 게임 관련 기관·단체가 자리하고 있는 등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다. 이 때문에 해운대는 부산을 넘어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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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영미 부산 중·영도 후보, 연이은 소통과 경청 행보
더불어민주당 부산 중구·영도구 박영미 후보가 지역사회 내 각 단체와 연이어 간담회와 협약식을 개최하면서 소통과 경청 행보를 이어갔다.박영미 후보 캠프에 따르면, 박 후보는 이번달 들어 1일에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부산지역본부 대표자 30여 명의 지지선언, 2일에는 화물연대 부산지역본부와 정책협약식에 이어 녹색어머니회와 간담회를, 3일에는 영도 및 중구 청년들 30여명 과 청년 정책 간담회를 잇따리아 소화했다.부산 중구·영도구는 오차범위 내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곳으로, 박 후보는 연일 밤낮으로 선거운동을 위해 지역을 누비면서도 소통과 경청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는 열정을 보여 왔다.특히 박 후보는 한국노총 총연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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