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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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장하나 제명하면 ‘대통령 하야’ 투쟁”…조국 “역시 노회찬”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노회찬 전 의원이 9일 새누리당이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주장한 장하나 민주당 의원을 제명 처리한다면 ‘대통령 하야’를 위한 투쟁에 앞장 설 것이라고 경고했다.또한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는 “역시 노회찬!”이라고 말했다.먼저 장하나 의원은 8일 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이제 총체적 부정선거이자 불공정 선거로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국민에게 사죄하고 즉각적인 사퇴를 하는 것뿐”이라고 주장했다.그러자 새누리당은 일요일이던 8일에 이어 9일에는 최고위원회의와 긴급 의원총회를 통해 장하나 의원을 “헌정질서 문란”이라며 맹비난했다. 나아가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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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초선의원 21명 “장하나 제명? 의회주의 부정 폭거” 반격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새누리당의 총공세에 민주당 지도부가 뚜렷한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장하나 의원의 발언을 적반하장식으로 공격하는 것은 의회주의를 부정하는 폭거”라며 새누리당에 맞서 나섰다.민주당 초선 의원들은 9일 장하나 의원이 대선불복을 선언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와 보궐선거를 주장한 것과 관련, “헌법기관으로서 양심에 따라 발언한 것으로 민심의 일부를 반영한 것”이라며 “불공정선거에 대해 침묵하는 대통령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한 것”이라고 반박했다.새누리당은 이날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장하나 의원에 대해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고 제명을 추진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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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장하나 제명? 적반하장!…청와대 딸랑이부터 자진사퇴”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새누리당이 9일 ‘박근혜 대통령 사퇴와 보궐선거’를 주장한 장하나 의원과 양승조 최고위원에 대해 헌정질서 문란과 국론분열 조장을 이유로 민주당에 출당 또는 제명조치를 요구하고, 나아가 국회 윤리위원회 차원에서 제명 절차를 진행하기로 강경 방침을 정했다.그렇다면 법조인들은 이런 새누리당을 어떻게 생각할까.먼저 새누리당의 움직임에 대해 민주당은 “노무현 대통령 당선 후, 당선무효소송과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해 재검표까지 했고, 뜻을 이루지 못하자 탄핵까지 추진했다가 역풍을 맞고 천막당사까지 치면서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한 새누리당은 대선불복을 입에 담을 자격조차 없다”고 반격에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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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ㆍ양승조에 격분 새누리당 “대통령 저주 굿판 치워라”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새누리당이 9일 ‘부정선거 대선 결과 불복’을 선언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와 대통령 보궐선거를 주장한 장하나 민주당 의원과 양승조 최고위원의 발언에 격분하며 강력대응 방안 모색에 들어갔다.당장 새누리당은 “묵과하거나 좌시할 수 없다”며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장하나 의원에 대한 사퇴와 출당 요구, 국회 윤리위원회 제소, 제명결의안 등을 논의했다. 물론 양 최고위원에 대한 방안도 포함됐다.먼저 장하나 의원은 전날 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이제 총체적 부정선거이자 불공정 선거로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국민에게 사죄하고 즉각적인 사퇴를 하는 것뿐”이라고 주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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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MB, 변호사들 ‘4대강 소송 잘 막았다’ 황당 훈ㆍ포장”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민주당 4대강 불법비리 진상조사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미경 의원이 9일 4대강 사업으로 훈ㆍ포장을 수여 받은 1157명의 주요 공적을 공개했다. 그런데 ‘공적’ 내용을 보면 다소 황당할 정도다. ▲ 5선 이미경 의원 이미경 의원이 공개한 ‘4대강 훈ㆍ포장 주요 공적사항’ 자료를 보면, ▲4대강 사업 홍보 ▲4대강 사업 홍보기사 작성 ▲4대강 반대집회 무마 경찰관 ▲4대강 소송 승소 변호사 등 황당한 공적사항이 서훈 사유로 명시돼 있었다.이 의원은 “정부는 4대강 사업 홍보에 열을 올린만큼, 반대 여론 차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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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내가 민주당 소속이면 정권보다 민주당에 매장됐을 것”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경찰대 교수 출신 표창원 박사가 8일 대선불복을 선언하며 대통령 보궐선거를 하자고 주장한 장하나 민주당 의원의 용기와 소신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표 박사는 특히 “장하나 의원의 성명은 당의 입장과 다른 개인의견일 뿐”이라며 “유감”을 표명한 민주당을 향해 매서운 질타를 했다. ▲ 경찰대 교수 출신 표창원 박사 표창원 박사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양심에 따른 자유로운 표현을 한 장하나 의원의 용기와 소신을 지지합니다”라고 지지를 보내면서 “대선 당일 이정현(현 청와대 홍보수석)의 대선불복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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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ㆍ표창원 “장하나 죽이기 말라”…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민주당 청년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장하나 의원이 8일 대선불복을 선언하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퇴를 촉구하고, 대통령 보궐선거를 실시하자고 주장하자, 정치권과 누리꾼들은 발칵 뒤집혔다. ▲ 장하나 의원이 트위터에 올린 사진 당장 새누리당이 맹비난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장하나 의원의 개인생각일 뿐이라고 ‘유감’까지 표명하며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와 인터넷상에서는 찬반이 팽팽하게 엇갈리는 모습이었다.하지만 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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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의원 ‘대선불복’ 성명…민주당 “당 입장과 다른 개인생각 유감”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민주당은 8일 장하나 의원의 대선불복 선언에 대해 “당의 입장과 다른 개인생각일 뿐”이라며 유감을 표명하며 선을 그었다. ▲ 장하나 의원이 트위터에 올린 사진 먼저 장하나 의원은 이날 “부정선거 수혜자 박근혜 대통령은 사퇴하라, 6.4 지방선거와 같이 대통령 보궐선거 실시하자”고 주장하며 “나, 국회의원 장하나는 ‘부정선거 대선 결과 불복’을 선언한다”고 밝혔다.그러자 민주당 박용진 대변인은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장하나 의원의 성명발표는 장하나 의원의 개인생각일 뿐이며, 당 소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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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장하나’ 대선불복 선언…부정선거 수혜자 박근혜 대통령 사퇴”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제19대 총선에서 민주당 청년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장하나 민주당 의원은 8일 “부정선거 수혜자 박근혜 대통령은 사퇴하라, 6.4 지방선거와 같이 대통령 보궐선거 실시하자”고 주장하며 “나, 국회의원 장하나는 ‘부정선거 대선 결과 불복’을 선언한다”고 밝혔다.장하나 의원은 이날 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이같이 요구했다.장 의원은 “이제 총체적 부정선거이자 불공정 선거로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국민에게 사죄하고 즉각적인 사퇴를 하는 것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사퇴하면 다가오는 6.4 지방선거에서 대통령 보궐선거를 동시에 실시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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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이 추천하는 훌륭한 인재, 십고초려해서 모시겠다”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안철수 의원의 신당 창당 분비기구인 ‘국민과 함께하는 새정치 추진위원회’는 8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 세력화 추진을 위한 공동위원장을 발표했다.‘국민과 함께하는 새정치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에는 박호군 전 과학기술부 장관, 윤장현 광주비전21일 이사장, 김효석ㆍ이계안 전 의원이 선임됐다. 또 소통위원장에는 변호사 출신 송호창 의원, 대변인에는 검사 출신 금태섭 변호사가 맡기로 했다.‘국민과 함께하는 새정치 추진위원회’는 향후 인재영입과 정책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역할을 진행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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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출신 양승조 “청와대는 파렴치한 불법 흥신소”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변호사 출신인 양승조 민주당 최고위원은 6일 채동욱 전 검찰총장 사태와 관련해 청와대가 ‘행정관의 개인적 일탈’이라고 해명한 것에 대해 “청와대를 파렴치한 불법 흥신소”라고 맹비난했다.특히 “차라리 5.16 군사쿠데타도 한 군인의 ‘개인적 일탈’이라고 얘기하면 청와대, 국정원, 국방부가 말한 그 ‘개인적 일탈’이라는 거짓말들 모두 진실로 인정하겠다”며 거친 돌직구를 던졌다. ▲ 변호사 출신 양승조 민주당 최고위원 양승조 최고위원이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드러난 채동욱 전 검찰총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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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채동욱 찍어내기 ‘특검’ 필요…워터게이트 닮아가”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군의 인적사항을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조OO 행정관이 불법 열람한 사건과 관련, 청와대가 4일 “조OO 행정관의 일탈행위”라고 발표하자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당장 정치권은 “‘개인적 일탈’이라는 청와대의 해명은 가관”이라며 “무조건 꼬리 자르고 보자는 식”이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5일 고위정책 연대회의에서 “이 정도의 변명을 하는 청와대는 그야말로 사춘기 정권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 것”이라고 꼬집으며 “청와대의 채동욱 총장 찍어내기 개입 의혹 사건도 특검 도입 필요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청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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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행정관 일탈행위”…진중권ㆍ김정란ㆍ탁현민 돌직구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채동욱 전 검찰총장 사태와 관련, 청와대가 점점 후폭풍에 휩싸이고 있다.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이 4일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OO군의 개인정보 불법유출과 관련해 총무비서관실 조OO 행정관의 ‘개인 일탈행위’라고 발표하자, 평론가 교수들의 힐난과 촌평이 쏟아졌다.시사평론가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트위터에 “또 ‘개인의 일탈’이랍니다. 이거, 많이 듣던 거짓말이죠?”라며 “(채동욱) 검찰총장 목을 치는 일을 일개 (청와대) 행정관이 혼자 저질렀다? 개미가 사람을 발로 밟아 죽였다는 소리”라고 힐난했다.그는 “이 분들이 국민들을 등신으로 아는 모양입니다. 거짓말을 하더라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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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해산심판 대리인단 “법리 맞지 않는 심판청구권 남용”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사상 초유의 정당해산심판 청구사건 통합진보당의 소송대리인단(단장 김선수 변호사)이 5일 서울 서초동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실에서 정부의 정당해산심판청구의 논리를 조목조목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소송대리인단은 전날 헌법재판소에 130쪽 분량의 답변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소송대리인단이 헌재에 제출한 답변서와 기자회견을 요약하면 “정부의 정당해산심판청구는 법리에도 맞지 않는 일방적 주장에 불과한 심판청구권 남용”이라는 게 핵심이다.소송대리인단은 “정부가 19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정당투표 10.3%에 달하는 국민의 지지를 받은 정당에 대해 사상 초유의 정당해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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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예비시험’ 내년 추진…입법공청회 찬반 열띤 공방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졸업하지 않더라도 법조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기 위한 ‘변호사 예비시험’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하는 변호사시험법 개정안 입법공청회가 4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변호사 예비시험제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공청회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영선 민주당 의원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위철환)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 4일 국회 제1세미나실에 열린 입법공청회 먼저 기존 법조인 선발제도인 사법시험의 ‘고시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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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민정수석실은 채동욱 검찰총장 ‘찍어내기’ 원흉”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청와대가 시설담당 행정관 조OO씨가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로 지목된 채OO군의 인적사항을 불법 열람한 사실이 확인됐다는 청와대의 발표와 관련, 법조계 인사들이 청와대를 향해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표창원 박사는 거친 돌직구를 던졌다.보도에 따르면 청와대 이정현 홍보수석은 4일 “민정수석실 조사결과, 행정관 조OO씨가 6월 11일 자신의 휴대전화로 서초구청 조이제 국장에게 채OO군의 인적사항 등의 확인을 요청하는 문자를 발신하고, 불법열람한 채군의 가족관계 등 정보를 조 국장으로부터 전달받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청와대 인사가 조 행정관에게 부탁한 것은 없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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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예비시험-사법시험 존치…변협 ‘찬성’ vs 로스쿨협회 ‘반대’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영선 의원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위철환)가 공동 주최하는 라는 토론회가 4일 국회 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주제에 관한 토론회는 올해 세 번째다. 그 만큼 찬반 의견이 팽팽하기 때문이다.실제로 이날 토론회에 앞서 전국 변호사들을 대표하는 대한변호사협회 위철환 협회장은 인사말에서 변호사예비시험 제도의 도입이나 사법시험의 존치를 주장한 반면,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신현윤 이사장은 이 같은 주장에 정면으로 반대하며 토론 시작 전부터 열기가 후끈했다. 이날 토론회는 변호사시험법 개정안 입법공청회 자리라고 보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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