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노회찬 전 의원이 9일 새누리당이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주장한 장하나 민주당 의원을 제명 처리한다면 ‘대통령 하야’를 위한 투쟁에 앞장 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는 “역시 노회찬!”이라고 말했다.
먼저 장하나 의원은 8일 <장하나 의원, 금기 깨고 대선불복 선언, 대통령 사퇴, 보궐선거 실시 촉구>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이제 총체적 부정선거이자 불공정 선거로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국민에게 사죄하고 즉각적인 사퇴를 하는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새누리당은 일요일이던 8일에 이어 9일에는 최고위원회의와 긴급 의원총회를 통해 장하나 의원을 “헌정질서 문란”이라며 맹비난했다. 나아가 민주당에 대해 장하나 의원의 출당과 제명을 요구했다. 특히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고 국회 차원에서 제명을 추진할 방침을 정하는 등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이와 관련, 노회찬 전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대통령 사퇴를 요구한 장하나 의원과 생각이 다르지만 <대통령 사퇴>를 주장했다고 해서 장하나 의원을 제명 처리 한다면 모든 것을 걸고 <대통령 하야>를 위한 투쟁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합니다”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를 뒤늦게 본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트위터에 “역시 노회찬!”이라며 RT했고, 또한 페이스북에 “역시 노회찬! 후원회장인 조국도 동감합니다”라고 적었다.
▲ 조구 교수가 9일 페이스북에 노회찬 전 의원의 글을 공유하며 남긴 글 한편, 청와대 이정현 홍보수석은 이날 장하나 의원에 대해 “도대체 어느 나라 국회의원인가, 이 나라 국회의원 맞느냐,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것이 민주주의냐”고 따져 물었다.
또한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는 “역시 노회찬!”이라고 말했다.
먼저 장하나 의원은 8일 <장하나 의원, 금기 깨고 대선불복 선언, 대통령 사퇴, 보궐선거 실시 촉구>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이제 총체적 부정선거이자 불공정 선거로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국민에게 사죄하고 즉각적인 사퇴를 하는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새누리당은 일요일이던 8일에 이어 9일에는 최고위원회의와 긴급 의원총회를 통해 장하나 의원을 “헌정질서 문란”이라며 맹비난했다. 나아가 민주당에 대해 장하나 의원의 출당과 제명을 요구했다. 특히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고 국회 차원에서 제명을 추진할 방침을 정하는 등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이와 관련, 노회찬 전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대통령 사퇴를 요구한 장하나 의원과 생각이 다르지만 <대통령 사퇴>를 주장했다고 해서 장하나 의원을 제명 처리 한다면 모든 것을 걸고 <대통령 하야>를 위한 투쟁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합니다”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를 뒤늦게 본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트위터에 “역시 노회찬!”이라며 RT했고, 또한 페이스북에 “역시 노회찬! 후원회장인 조국도 동감합니다”라고 적었다.
▲ 조구 교수가 9일 페이스북에 노회찬 전 의원의 글을 공유하며 남긴 글 한편, 청와대 이정현 홍보수석은 이날 장하나 의원에 대해 “도대체 어느 나라 국회의원인가, 이 나라 국회의원 맞느냐,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것이 민주주의냐”고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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