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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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디지털 성범죄와 전쟁 돌입…20대 국회 내 'n번방 3법' 처리"
더불어민주당은 28일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20대 국회 내 n번방 3법을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허윤정 민주당 선거대책위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앞으로 디지털성 범죄와의 전쟁에 돌입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허 대변인은 "디지털 성범죄가 텀블러, 텔레그램을 넘어 최근에는 '디스코드' 등 각종 SNS로 번지며 확산되고 있다"며 "하지만 디지털 성범죄 수사와 대응에 있어 그동안 솜방망이 처벌과 해외 사업자를 직접 규제할 수 없다는 수동적 대응만 있어왔다"고 지적했다.그는 "초범·자백을 이유로 선고가 유예되거나 가벼운 처벌이 진행되는 일이 없도록 형량 개선이 필수적"이라며 "디지털성범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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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1가구 1주택자 세부담 완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성남 분당을, 국회 정무위원회)은 '내 삶에 힘을 주는 네 번째 중앙공약, 1가구 1주택자에게 부담 되지 않는 부동산 세제 정책'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김병욱 의원은 “우리나라 가계자산 중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부동산 보유세 강화가 중산층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힘든 경제상황에서 공시가격 충격까지 더해지면서 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과도한 부담으로 경제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며 우려했다. 김 의원이 밝힌 부동산 세제 공약은 크게‘고령층, 장기보유 1주택자에 대한 재산세, 종부세 공제한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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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총선후보 공천확정, 울산광역시당 총선체제 전환
민생당 울산광역시당(강석구 위원장 직무대행)은 21대 총선을 20여일 앞둔 25일 울산6개 선거구중 3곳(남구갑 강석구, 남구을 고원도, 북구 김도현) 후보공천이 확정돼 선거체제로 전환하고 ‘민생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민생선거대책 공동위원장 강석구, 이상용(시당 수석부위원장)을 필두로 부위원장에 윤인식, 김나연, 채정미, 채석주, 여성위원회(김경애), 시니어위원회(홍영수), 청년위원회(정현진), 대학생위원회(이강산), 직능위원회(강현순), 장애인위원회(이명욱), 소상공인,자영업위원회(오선우), 홍보위원회(이석호), 대변인(박성철), 종합상황실(사무처)로 구성해 이번 총선을 지휘한다.후보자등록 신청(3.26~27.)을 하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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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대한민국 바로잡기' 울산선대위 온라인 발대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25일 오후 2시 ‘대한민국 바로잡기’울산 선거대책위원회 온라인 발대식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선대위 발대식은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사태로 인해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 대신, 10여명의 최소인원만 참석하는 ‘무관중 온라인 발대식’으로 진행하면서 미래통합당 울산시당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선대위 발대식에서는 후보자들에게 공천장 및 당기 수여, 피켓 퍼포먼스, 선대위 임명장 수여, 후보자 연설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정갑윤 시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총선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무너져 내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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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부산시당, '2020통합 선대위'로 명명, 선거체제로 전환
미래통합당 부산광역시당은 2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미래통합당 부산 선거대책위원회를 ‘2020 통합 선대위’로 명명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전환했다. 우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선대위원장)은 조경태 최고위원(사하을), 서병수 前 부산시장(부산진구갑)과 박한일 전 해양대학교 총장, 유순희 부산여성신문 대표를 추가영입했다, 명예선대위원장으로 박관용 전 국회의장, 유흥수 전 국회의원, 권철현 전 주일대사, 정재문 전 국회의원, 정문화 전 국회의원, 김무성 국회의원, 도종이 전 국회의원, 허남식 전 부산시장 등이 위촉됐다.불출마를 선언한 이진복 의원, 김세연 의원, 유재중 의원은 명예선대본부장으로 위촉됐고, 이헌승 의원(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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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비례대표후보들, 텔레그램 n번방 법사위 2차가해자 검찰고발
민중당 김해정, 손솔, 윤희숙 비례대표후보가 25일 오전 10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텔레그램 n번방’관련 2차 가해 발언을 한 법사위 제1소위 위원 3인(김도읍 의원, 송기헌 의원, 정점식 의원)과 김오수 법무부 차관, 김인겸 법원행정처 차장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하고 엄정한 수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텔레그램에서 벌어지는 사이버 성착취에 대한 국민들의 공분이 높아지면서 지난 3월 4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1호로 ‘텔레그램 n번방 방지법’이 국회 법사위에서 통과됐다.그런데 국회 법사위의 일부 위원들이 ‘일기장에 혼자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하는 것까지 처벌할 수는 없지않나’(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 ‘자기 만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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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문상모, 거제지역 사립유치원 원장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3월 24일 고현동 선거사무소에서 거제지역 사립유치원 원장 연합회 임원진과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사립유치원만 빠져있는 무상교육 정부 정책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국공립 유치원은 현재 전체 유치원의 25% 정도이고 나머지는 모두 사립유치원이 유아들의 교육을 맡고 있음을 강조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사립유치원 원장들은 “운 좋게 국공립 유치원에 보내면 무상이고, 사립유치원에 보내면 월 20만 원 정도를 부모가 부담해야 한다”며 “고등학교까지 시행하는 무상교육의 취지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이에 문 후보는 “우려하는 문제에 대하여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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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부산시당, 25일 부산선대위 출범식 및 인선발표
미래통합당 부산광역시당은 3월 25일 오후 3시 시당 대강당에서 공동 선대위원장, 이헌승 총괄본부장, 대변인단 등이 참석해 부산선대위 출범식 및 인선발표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시당은 조경태 최고위원(사하을), 서병수 前 부산시장(부산진구갑)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하는 미래통합당 부산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미래통합당 부산선대위는 현정권의 경제실책 및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부산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보수대통합으로 총선승리를 이뤄내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구성했다.선대위 명칭은 ‘2020 통합 선대위’로 명명하고, 내로남불과 불공정으로 점철된 현정권에 실망한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도록 겸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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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문상모, ‘n번방 사건 재발방지 3법’ 신속처리 촉구
문상모 거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4일 청소년 성착취물 불법 제작 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 철저한 조사와 재발방지를 촉구했다.24일 오후 4시25분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처벌 촉구와 신상 공개 청원이 4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2,558,328명),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를 원합니다’(1,835,397명).코로나19로 온 나라가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텔레그램 n번방 이용회원이 26만명이나 된다. 전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이번 n번방 사건 가해자들의 행위는 한 인간의 삶을 파괴하는 잔인한 행위이며, 청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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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산선대위 "'텔레그램 N번방’에 있었던 모두가 성범죄 공범자들"일벌백계 해야
정의당부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총선 후보들과 함께 3월 24일 오후 2시 부산시청 광장에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텔레그램 N번방’에 있었던 모두가 성범죄 공범자들이다”며 일벌백계를 강조했다.현정길 후보(남구갑), 이의용 후보(북강서을), 신수영 후보(금정구), 박재완(동래구)후보가 함께 했다.이들은 “텔레그램 N번방에서 공유된 것은 그냥 음란물도 아니고, 성착취범죄물이다. 이미 소라넷, 버닝썬을 포함해 여성에 대한 성착취는 우리사회를 잠식하고 우리의 영혼을 좀먹고 있다. 전대미문의 디지털 성범죄에 격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그러면서 “수사기관은 텔레그램 ‘박사방’을 비롯해 ‘n번방’ 실태를 면밀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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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거점지역서 코로나19 위기극복 캠페인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이번 주부터 각 지역 거점지역에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및 당소속 시‧구의원, 주요당직자와 당원들이 참여해 ‘코로나19 위기극복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미래통합당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불안감으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함께 이겨낼 수 있다는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미래통합당의 정책방향을 홍보하기 위해서 각 지역별 주요 거점지역에서 피켓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은 코로나19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만큼 이번 정책캠페인은 유인물을 배부하는 기존 방법에서 벗어나 대면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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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부산시당, 부산경찰청 앞 '텔레그램 N번방' 가해자들 강력처벌 촉구
민중당부산시당은 24일 오전 부산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텔레그램 N번방’가해자에 대한 강력처벌을 촉구했다.민중당 부산시당은 △온라인 그루밍(가해자가 성 착취를 목적으로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것)성범죄 처벌법 △유포 협박도 성범죄로 처벌 △불법촬영물 삭제 불응 시 처벌 등 디지털성폭력 처벌을 강화하는 법제개정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했다. 또 불법웹하드, 필터링, 헤비 업로더, 디지털 장의업체로 연결된 디지털성범죄 카르텔을 해체하고 피해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시급히 마련 할 것을 촉구했다. 민중당 부산시당 총선후보 김진주, 김은진, 이대진은 직접 행동하는 여성들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얼마 전 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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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현정길 후보, 각 총선 후보들에게 명함살포 자제 요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월 22일부터 보름간 강도 높은 ‘거리두기’를 강조했다. 특히 4월 6일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갈 시점을 앞두고 있고, 지금까지의 방역을 위한 온 국민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긴장감을 놓치지 말아야 할 시점이다. 함께 쓰는 공간을 자제할 것은 물론이며, 2미터 건강거리 유지, 개인 물품사용 등 바이러스가 쉽게 전파될 수 없도록 하자는 것이 당국의 당부다.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당연히 주의하고 협조해야 한다. 정의당 부산남구갑 현정길 국회의원 후보는 24일 “정당 후보들이 무차별적으로 대면접촉과 명함살포를 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며 각 총선 후보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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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후보 공천장 받고 필승 결의
더불어민주당 문상모 거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 공천장을 받고 4·15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고 23일 밝혔다.문상모 후보는 공천장을 받고 “조선산업의 위기에서 비롯된 장기간의 거제경제의 침체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며 “위기 탈출과 더 큰 도약의 사명 완수하겠다”고 말했다.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조선산업활성화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문상모 후보는 “당선되면 ‘문상모 1호 법안’으로 ‘조선해양산업 클러스터 지정 및 육성 등에 관한 특별법’을 만들어 전략적 차원의 국가 지원이 가능토록 할 것”이라면서 “이렇게 되면 조선산업 안정성을 바탕으로 미래 선박건조를 거제시가 주도해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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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김원이 민주당 후보 후원회장에 ‘김무영 원장’ 추대
21대 총선 목포시 선거구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3일 후원회장에 김무영 기독치과 원장(66·전 신우치과 원장)을 추대했다고 밝혔다.김무영 후원회장은 의료인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주도해 왔으며, 시민사회와 활발한 연대활동으로 목포지역에서 두루 신망 받는 의료인이다.김 후원회장은 목포중(25회)·목포고(23회)를 졸업하고 1975년 조선대 치과대학에 입학했다. 재학 중 1980년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에 연루돼 제적, 체포되어 보안대에 끌려가 고초를 당하고 군의관이 아닌 일반 사병으로 강제 징집됐다.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은 1980년 신군부세력이 김대중 전 대통령 등이 북한 사주를 받아 광주민주화 운동을 일으켰다며 군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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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비례연합정당 논란, ‘N번방’ 사태처럼 부끄럽고 국민께 큰 실망드려"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지금 우리 정치, 선거판이 국민들께 너무나 큰 실망을 드리고 있는데 한마디로 진돗개 11마리, 세퍼드 11마리가 축구를 하겠다는 형국”이라며 “축구가 제대로 되겠느냐, 개싸움”이라고 비판했다.박 전 대표는 3월 23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서 “우리 정치판이 미래통합당의 미래한국당 창당으로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지만 마치 ‘텔레그램 N번방’ 사태처럼 부끄러운 일로 법을 제대로 만들지 못한 국회 책임도 크다”며 “심지어 선거를 몇 달 간만 연기해서 국회가 없는 상태로 가보자는 목사님들의 말씀도 나오는데 총선이 끝나고 나면 5월에라도 선거법을 고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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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지역 국회의원 6명, 코로나 극복 동참 세비 반납 1억원 성금 약정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국회의원 6명이 코로나 사태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세비를 반납하는 등 고통 분담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장인 김영춘 의원을 비롯해 전재수와 김해영, 박재호, 최인호, 윤준호 국회의원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3월과 4월, 5월분 세비 50% 이상을 반납하기로 했다.부산지역 국회의원 6명은 세비 반납을 통해 1억원의 성금을 전달하기로 하고, 23일 오후 4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동구 중앙대로 365)에서 기부 약정식을 가졌다.세비 반납 등으로 마련된 기부금은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영춘 선대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조속한 극복을 위해 부산지역 국회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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