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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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김원이 민주 후보 “기호1번 선택해 문재인 정부 성공”호소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2일 “목포는 최고다. 새봄, 새로운 목포가 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김원이 후보는 오전 5시 50분 목포신항만에 거치되어 있는 세월호를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목포, 생명을 지키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다.이어 오전 6시 20분 새벽을 여는 사람들인 구 청호시장 상인들을 만나 코로나19로 매출감소로 인한 어려움을 청취했다. 김원이 후보는 “문재인 정부는 재산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다. 저와 문재인 대통령,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 목포시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해결해내겠다”고 위로했다.이후 김원이 후보는 오전 7시30부터 목포역에서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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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현정길 후보, 세발자전거를 개조해 유세차로 등록
정의당 현정길 후보(부산 남구갑)가 자전거를 유세차로 등록하고 2일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현 후보는 “유권자들과 기후위기를 이야기하면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배출하면서 다닐 수는 없었다. 매연 없는 선거를 위해서 조금 힘들지만, 세발자전거를 개조해 유세차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정길 후보는 생태위기와 불평등을 가장 중요한 이슈로 잡았다. 우리나라 미세먼지 발생량의 10%가 항만에서 나오며, 부산의 경우 미세먼지의 50%가 항만에서 나온다. 부산은 항만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부산시민의 건강이나 환경의 지속가능성도 약속할 수 없다는 것이 후보의 생각이다. 세계 6위 물동량의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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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갑 최인호 후보, 코로나극복 응원 캠페인으로 공식 선거운동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부산 사하갑 후보는 2일 코로나 극복 응원 캠페인으로 첫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최인호 후보의 ‘코로나 이기기 유세단’은 이날 오전 괴정역 뉴코아 아울렛 앞에서 손피켓과 유세곡을 활용해 오랜 방역으로 지친 사하구민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벌였다.캠페인에는 “힘내세요 코로나19 함께하면 이깁니다”라는 응원의 문구가 적힌 손피켓과 프로야구 롯데구단의 응원가를 개사한 ‘코로나 응원가’가 울려 퍼졌다.최인호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오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하구민 모두가 힘들지만 우리나라의 방역이 세계적인 모범이 되고 있다”며 “조금만 더 힘을 낸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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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박대동 후보 "먹고사는 문제, 최우선 해결"
울산 북구 미래통합당 기호2번 박대동 후보는 2일 “먹고 사는 문제, 최우선으로 해결하겠습니다. 일자리를 최대한 만들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4·15 총선 공식선거 운동을 시작했다.박대동 후보는 2일 오전 중산동 경주 시경계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 대한 출근인사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태화로터리에서 미래통합당 울산시당 후보자 출정식, 오전 11시 30분 송정동 고헌 박상진 의사 생가 앞에서 박대동 후보 북구 출정식을 통해 울산 시민과 북구 주민들의 성원과 지지를 호소했다.한편 오후에는 북구 천곡사거리에서 주민들에 대한 퇴근인사로 공식 선거운동을 이어 나간다.박대동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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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편재승 후보, 포클레인과 함께 첫 공식운동 시동
민중당 편재승 후보(성북구을)는 2일 길음역 10번출구에서 건설현장 포클레인과 함께 첫 공식운동에 시동을 걸었다.'노동자, 서민의 편 편재승. 갈아엎자 불평등'의 구호를 전면에 내건 편재승 후보는 현직 건설노동자다. 편재승 후보는 “건설노동자라는 직업 특성을 살려 건설 현장의 포클레인을 유세차로 삼아 활동하겠다. 또 거대 양당 정치의 오만함을 심판, 낡은 정치를 깨고 불평등을 갈아엎겠다는 의지를 포클레인으로 보여드리고자 결정하게됐다”고 포클레인 유세차에 의미를 부여했다.포클레인 유세차의 등장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편 후보는 “도시 한복판 포클레인의 등장이 호기심을 넘어 이 사회 불평등 해소를 바라는 유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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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박지원 "재난기본소득 4인 가구 400만원 지급 반드시 관철 시킬 것"
민생당 기호 3번 박지원 국회의원 후보는 “‘그래도 목포는 박지원’이라는 여론이 확산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 사태로 위기를 맞는 목포와 대한민국을 위해서 재난 기본소득 1인당 100만원 지급, 즉 4인 가구 400만원을 반드시 관철시킬 것이며, 그렇게 할 사람은 역시 박지원”이라고 말했다.박 후보는 4월 2일 아침 광주 MBC-R <황동현의 시선집중 광주>, 목포 KBS1-R <출발 서해안시대>에 잇따라 출연해 “지난 12년 동안 1년 52주 중 50주 이상 ‘금귀월래’하고, TV 라디오 스타로 방송에 매일, 1주일에 약 15회 이상을 출연해서 국정 현안은 물론 목포를 대변해 왔다”며 “특히 재정이 열악한 목포시에 국비를 대폭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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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목포 김원이 후보 캠프 찾아
김홍걸 민족화해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가 4월 1일 목포시 김원이 후보 캠프를 방문해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함께 목포와 전남 서남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김 상임의장은 이날 오후 더불어시민당 양정숙 비례대표와 함께 김원이 후보 캠프를 방문했다. 그는 “목포에 온 이유는 돌아가신 아버님(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이고 그동안 민주당을 지켜주고 성원해 주신 목포시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러 왔다”며 방문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또 다른 방문 이유는 이번 선거에서 김원이 후보가 좋은 소식을 들려주길 당부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김 상임의장은 “김대중 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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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문상모 후보, 매머드급 통합 선대위 출범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4월 1일 캠프 방문의 날을 맞아 ‘거제미래 위한 매머드급 통합 선대위’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문 후보 선대위는 문재인 정부 성공과 새로운 거제 위해 ‘화합과 통합을 통한 원팀 구성’의 의미를 전했다.선대위 구성을 보면 당직자, 당소속 선출직, 지역, 직능, 시민사회, 노동, 청년, 여성, 노인, 장애인, 사회단체, 동문, 체육계 등 각계각층을 대변하는 중량감 있고 신망 받는 인사들로 구성돼 매머드급 조직을 갖췄다는 평가다.상임선대위원장에 백순환 전 예비후보, 옥영문 거제시의회의장을, 공동선대위원장에 엄수훈 전 노무현재단거제지회장, 장운 전민주당지역위원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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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손솔 청년비례대표후보, 신림역 강간미수 CCTV 사건 무죄판결 규탄
민중당 손솔 청년비례대표후보가 4월 1일 오전 11시 신림역 3번 출구에서 민중당 관악구 국회의원 후보 2인(관악갑 송명숙 후보, 관악을 김한영 후보)와 함께 ‘신림역 강간미수 CCTV 사건’ 무죄판결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민중당 손솔 비례후보는 “텔레그램 N번방이 세상을 경악하게끔 하고 있지만 성폭력 일상처럼 발생하고 처벌받지 않는 우리 사회에서 예견된 범죄이기도 했다”며 “국회도 법원도 강력처벌을 망설이는 순간에 온갖 폭력들이 벌어지고 있고 대표적인 것이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이라고 발언했다. 또한 “강간이라는 행위에 도달하지 전에도 처벌이 가능해져야 한다”며 “강간죄 규정을 피해자가 거부했는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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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김영문 후보 선관위 고발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지난 3월 31일 더불어민주당 김영문 후보를 공직선거법 제 254조(선거운동기간 위반죄), 제113조(후보자등의 기부행위 제한), 제114조(정당 및 후보자의 가족 등의 기부행위 제한), 제115조(제자의 기부행위 위반)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1일 밝혔다.고발 대상자는 김영문 후보 본인은 물론, 후보 배우자, 민주당이 기자회견에서 그 자리에 있었다고 시인한 울주군 간정태 울주군의회 의장, 윤덕권 울산광역시의원, 김시욱·경민정 울주군의원과 민주당 당원 60여명이 포함됐다.또한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은 같은 혐의로 4월 2일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다.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은 고발장에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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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선거방송토론위원회, 4월 3일 동래구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
부산동래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전지환)는 오늘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동래구)의 후보자 토론회를 4월 3일 오후 1시20분부터 2시20분까지 MBC를 통해 녹화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공직선거법」제82조의2 제4항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는 박성현(더불어민주당), 김희곤(미래통합당), 박재완(정의당) 총 3명의 후보자가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또한 「공직선거법」 제82조의2 제5항에 따라 손윤영(국가혁명배당금), 진성호(무소속) 후보자를 대상으로 4월 3일 오후 2시20분부터 후보자 토론회에 연이어 연설회를 중계방송한다. 한편,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유권자 주제·질문 공모 등을 통해 수집한 의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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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격전지 연제구 이주환 후보, 100여명 규모의 선대위 발족
PK의 격전지 중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연제구 미래통합당 이주환 후보가 31일 4·15 총선 승리를 위해 보수 세력의 총 결집을 이끌어 선대위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선대위에는 박대해, 권태망 전 의원을 명예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하여 조직분과, SNS분과 등 12개 분과로 구성, 총 100여명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환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국민들의 삶이 어려워지고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생활화하는 상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진행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며 “그래서 시기가 시기인만큼 내부 몇 분만을 초대하여 조용한 선거, 연제구민 눈높이에 맞는 선거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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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문상모 후보, “LH 변창흠 사장에 청년문화창업공간조성사업 지원 요청”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가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 변창흠 사장에게 거제지역 청년문화창업공간조성사업의 차질없는 지원을 요청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LH공사와 민‧관협업사업으로 제안 선정되며 관광지 내 사용하지 않는 농협창고를 활용, 특화된 청년문화창업공간을 조성해 창업경험을 쌓는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제공, 청년 일자리 창출 및 특색 있는 관광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LH가 일운농협창고(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816-9)를 매입 후 총사업비 8억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거쳐 목적대로 사용할 계획으로 오는 5월 MP(마스터플래너) 선정을 앞두고 있다. 선정될 경우 6월 착공, 8월 준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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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수 민생당 광주시당 대번인 "이래도 흑색선전, 가짜뉴스인가"
김옥수 민생당 광주시당 대변인은 31일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양향자 후보측 자원봉사자 4명에 대해 불법 경선운동 혐의로 서부 경찰서에 고발한 건에 대해 양 후보측의 사과와 신속한 경찰수사를 촉구했다김옥수 대변인은 “그동안 양후보측은 자신들의 불법 선거운동 의혹 제기에 대해 흑색선전, 가짜뉴스라고 반박해 왔다. 이래도 흑색선전, 가짜뉴스인가”라며 비판했다.그러면서 “양 후보측의 불법 경선선거운동의 일단이 확인된 만큼, 꼬리자르기식 부인으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성실하게 경찰수사에 협조해야할 것이다. 경찰 역시 중대한 선거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 만큼, 한 치의 의혹이 없도록 엄정히 수사해서 신속하게 그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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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광주시당 “민주당은 호남 대통령 만들기에 대해 명백히 입장 밝혀야”
민생당 광주시당 김옥수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이 “민생당이 민주당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논평에 대해 30일자 논평에서 “속내를 들키자 터무니없는 생트집을 잡는 꼴”이라고 지적하며 “민주당의 태도는 호남 대통령은 안 된다는 의사표시나 다름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혹여 아직도 민주당이 과거 ‘호남후보 불가론’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스럽다”고 개탄했다. 김 대변인은 “호남의 미래를 위해 호남 대통령을 만들자는 것은 모든 호남인의 염원”이라며 “호남의 민주당 후보들이 민주당 주류의 눈치를 보며 호남발전과 호남 대통령 만들기를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천정배 후보가 손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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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종인 미래통합당 선대위원장, 황교안 비판 막는 방탄용으로 찻잔 속 태풍"
민생당 소속 박지원 의원은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못 살겠다, 갈아 보자’고 한 것에 대해서 “저하고도 호형호제하면서 가깝게 지내왔고 존경해 왔는데 진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코라나가 와 못살겠다는 말은 이해할 수 있지만 갈아 엎자고 하는 것은 정권이 아니라, 코로나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박 의원은 3월 30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시,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서 “제3세력 통합과 관련해서도 권노갑 고문과 제가 만난 자리에서 저에게 당 대표를 맡으라고 해서 저는 맡지 않겠다고 했다”며 “이에 대해서 엉뚱하게 이야기하실 때에도 참았지만 이것은 아닌 것 같다”고 했다.또 황교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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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등록 마감, 평균 4.7대1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는 3월 26일 ~ 27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후보자등록을 받은 결과 울산지역은 중구 5명, 남구갑 4명, 남구을 3명, 동구 5명, 북구 7명, 울주군 4명, 총 28명이 등록해 평균 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울산 중구=더불어민주당 임동호, 미래통합당 박성민, 국가혁명배당금당 송난희, 노동당 이향희, 무소속 이철수 ◇남구갑=더불어민주당 심규명, 미래통합당 이채익, 민생당 강석구,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수복 ◇남구을=더불어민주당 박성진, 미래통합당 김기현, 국가혁명배당금당 박병욱 ◇동구=더불어민주당 김태선, 미래통합당 권명호, 민중당 김종훈, 국가혁명배당금당 우동열,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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