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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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남북 정상, 회담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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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남북정상, 판문점 바라보며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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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국무위원장, 군사분계선 앞에서 악수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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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판문점 입장…청와대 상징하는 파란 넥타이 푸른 정장 착용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푸른색 옷차림으로 판문점에 들어섰다. 문 대통령은 파란색 넥타이, 푸른빛이 감도는 정장 차림으로 청와대에서 평화의집으로 향했다.파란색은 청와대를 상징하면서도 시작, 편안함, 신뢰, 성공, 희망을 의미한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열려 한반도 평화를 향한 새로운 시작을 기원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2018 남북정상회담 표어 '평화, 새로운 시작'(Peace, A New Start) 취지도 넥타이 색에 담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6월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미국으로 취임 첫 해외순방을 떠날 때 드레스 코드도 '파란색'이었다. 당시 청와대는 첫 정상회담의 성공을 바란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파란색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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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등 진상조사단, 성폭력은폐 의혹 부산경찰청 항의방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 대표 등 진상조사단이 강성권 더불어민주당 전 부산사상구청장 예비후보 성폭행 은폐의혹을 제기하며 26일 오후 부산지방경찰청을 항의방문해 7층 무궁화홀에서 조현배 부산경찰청장과 면담을 가졌다.김성태 원내대표는 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대해서 경찰의 축소 은폐시도가 있었는지 아니면 상부권력에서 부산경찰에 지시를 하달한 것인지 확인해 달라고 했다.또 치안센터CCTV, 진술서 등 관련 수사기록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그러면서 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대해 경찰이 올바르게 수사를 해야 국민이 납득 할 수 있다 원칙대로 진실되게 수사해달라고 주문했다.이에 대해 부산경찰청청장은 “경찰은 현장 출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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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2018 의정활동 우수 국회의원 대상 영예
민주평화당 황주홍(농해수위, 고흥·보성·장흥·강진) 의원이 24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18 의정활동 우수 국회의원 대상 및 2018 대한민국 프리미엄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2018 의정활동 우수 국회의원 대상’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프리미엄 인물 대상 선정위원회는 매년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본회의 출석률, 법안발의 현황, 언론·방송활동 등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의정활동이 우수한 국회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한다. 올해 의정활동 우수 국회의원 대상은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의 금태섭, 남인순, 박완주, 설훈, 윤호중 의원과 정의당 윤소하 의원 등 총 7인이 수상했다. 특히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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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조경태, 지능형 로봇개발 및 보급 촉진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 을)은 24일 로봇산업의 일자리 양성을 위해 ‘지능형 로봇개발 및 보급 촉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능형 로봇기술은 각 분야에 활용돼 새로운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신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지능형 로봇의 연구개발과 로봇 산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육성정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반면 국내의 지능형 로봇산업은 시장규모, 관련기업 수, 인력고용 등에서 여전히 정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관련분야 육성정책이 부재하고, 로봇 개발에 관심과 의지가 있는 창업가들이 여러 구조적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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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의원, 부산지역 보훈단체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국회의원(부산 연제·정무위)은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부산정책 수요간담회의 세번째 순서로 25일 오후 2시 부산보훈회관 7층에서 ‘부산지역 보훈단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정무위원회 소속으로 국가보훈처를 피감기관으로 하고 있으며 보훈가족에 감사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모임의 운영간사를 맡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각 단체장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고 당과 국회, 정부가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이날 간담회는 민병원 부산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해 9개 보훈단체 부산지부 단체장들이 참석한다. 참석 단체장은 광복회 부산지부 권병관 지부장, 상이군경회 부산지부 김선일 지부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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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실업자 중 23.3%는 청년... ‘OECD 국가 중 청년실업률 1위’
우리나라의 전체 실업자들 중 25~29세의 청년실업자 비중이 23.3%로 OECD 국가들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은 OECD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지적했다.세부적으로는 우리나라의 전체 실업자 대비 25~29세 청년실업자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6년 기준 23.3%로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높다. 12.5%인 일본과 13.1%인 미국은 물론이고 OECD 평균 14.4%보다도 8.9%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나아가 OECD 국가 중에서 이 수치가 20%를 넘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이는 우리나라 20대 후반 청년들이 취업에서 겪는 상대적 고통이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25~29세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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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조경태 의원, '미세먼지'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 을)은 20일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가환경 개선을 위해 정부종합계획 수립과 시행 주기를 단축하는 ‘대기환경보전법’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세먼지가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대기환경 문제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됐다. 따라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의 종합적인 대책마련이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 하지만 현행법상 대기환경개선 종합계획 수립과 시행주기 및 변경 주기가 지나치게 길어 시의성 있는 대책추진이 어려운 측면이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에 조경태 의원은 환경부의 대기환경개선 종합계획 수립과 시행 주기를 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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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김해영, 명절 당일 휴식 보장 가맹사업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정무위)은 명절 당일 가맹사업자의 휴식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3일 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 현행법에서는 가맹본부가 정상적인 거래관행에 비추어 부당하게 가맹사업자의 영업시간을 구속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가맹본부가 계약 내용에 설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에도 가맹점이 영업하도록 구속하고 있는 상황이다.1년 365일 휴일 없는 영업환경으로 인해 건강의 문제를 초래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례들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지고 있는 실정이다. 김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가맹사업자가 설 또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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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 문제 논란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정중동 이유는?
수많은 의혹을 받고 있는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지난 13일부터 정중동 행보를 보이고 있다.야당의 갖가지 의혹제기와 여론의 사퇴압박 속에서도 버티고 있었던 김 원장은 그 화살이 청와대까지 향하자 입을 다문 것으로 생각된다.14일 금융감독원 및 업계에 따르면 김 원장은 지난 9일 '인턴비서'와 '인턴 고속승진'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적극 해명했다. 야당에서 의혹을 제기할 때마다 해명자료를 배포해 . '포스코지원 해외연수'와 '국가보훈처 국외출장', '더좋은미래 추가후원' 등 여러 의혹에 대해 모두 근거를 들어 조목조목 반박한 것.야당의 '사퇴압박'과 '검찰고발'에 이어 정계에서는 '인턴불륜설'까지 도는 상황이자만 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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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조경태, 정보소외계층 '국가정보화기본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 을)은 12일 고령층, 아동, 한가족, 농어촌가정 등 정보소외계층을 위해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교육을 강화하는 '국가정보화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3일 밝혔다. 현행법상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고령층 등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정보격차해소교육을 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의 정보격차해소 교육은 형식적으로 시행되고 있어 실생활에 적용되지 못하는 한계점이 있다. 열차, 항공, 시외버스 등 교통 예약, 은행거래 등의 금융과 전자거래 등 실생활에 유용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조경태 의원은 이를 위해 현행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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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임자 찾기에 분주한 차기 민주당 '원내사령탑'
집권2년차 원내대표 경선 한달 앞으로 복잡한 원내상황...계파 대결 보단 '인물론'남북관계·개헌·개혁입법 숙제 '산적'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 선출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더불어민주당은 새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회'를 지난 11일 구성했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출마선언을 한 후보는 없지만 그동안 원내대표 경선 출마경력이 있는 조정식(4선), 노웅래(3선), 홍영표(3선) 의원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번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원내사령탑은 집권이후 2기 원내지도부로 제도적·법적 정비 등 시스템을 통한 개혁의 성과를 내야 한다. 하지만 원내상황은 녹록치 않다. 121석에 불과한 원내 상황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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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이낙연 총리 만나 현대중공업 희망퇴직 관심 촉구
김종훈 민중당 국회의원이 12일 정부종합청사를 방문해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났다. 이 자리에는 노형욱 국무조정실 2치관도 함께 배석했다. 김종훈 의원은 최근 현대중공업의 2400명 희망퇴직안 발표를 언급하며 “조선경기가 힘든 지난 몇 해 동구지역경제도 많이 힘들어졌다. 최근 조선경기가 나아지고 있는데도 현대중공업이 또 다시 대규모 희망퇴직안을 발표하는 것은 재벌대기업이 사회적 책무를 저버리는 행위”라며 “정부 차원에서도 울산 동구의 고용위기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이낙연 총리는 “단체장 출신으로 지역 경제위기 상황에서 주민들이 겪는 고통을 충분히 이해한다”며 “여력이 있는 기업일수록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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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5년간 대학 부정입시 33건 적발돼... 엄격 입시관리 필요”
전국의 학부모와 입시준비생들이 초미의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대학입시 제도개편이 논의되는 가운데 최근 5년간 대학 부정입시 사례가 수십건이나 적발된 것으로 드러나 교육당국의 엄격한 입시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은 교육부가 제출한 ‘부정입시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3년 이후 각종 부정입시 적발건수는 총 33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8일 밝혔다. 년도별로는 ▲2013년 16건 ▲2014년 6건 ▲2015년 4건 ▲2017년 4건 ▲2018년 3건 등이다. 학교 종류별로는 ▲사립대 26건 ▲국립대 6건 ▲공립대 1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외국민 특별전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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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의원, 부산지역 주요현안 주제 '수요간담회' 개최
국회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연제·정무위)은 4월 11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부산과 연제구의 지역 주요 현안을 주제로 한 정책 간담회를 연속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간담회는 △부산 재난대응기구 설치방안(4월11일) △배산성지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4월18일) △부산지역 보훈단체 간담회(4월25일) △박재혁 의사 생가 복원(5월2일) △해운물류 퇴직자 일자리사업(5월9일) △석면피해 구제법 시행(5월16일) △프리미엄 교육특구 조성(5월23일)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방안(5월30일) 등 8개 주제를 다룬다.김해영 의원은 매 간담회마다 직접 참석해 관련 각계 전문가 및 공무원,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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