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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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큐원 홈메이드 치즈호떡믹스 출시
삼양사가 큐원 홈메이드 호떡믹스 신제품을 출시하며 겨울 간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는 큐원 홈메이드 ‘치즈호떡믹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치즈호떡믹스는 풍성한 치즈 풍미가 느껴지는 쫄깃하고 고소한 치즈호떡을 가정에서 간편히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체다치즈, 고다치즈, 에멘탈치즈 분말이 함유된 치즈 꿀믹스와 간편하게 반죽할 수 있는 치즈호떡믹스 분말로 구성됐다.이번 신제품은 이스트를 넣지 않아도 돼 조리 과정이 간편하다. 먼저 치즈호떡믹스를 미지근한 물과 섞어 반죽해 7등분으로 나눈다. 반죽 속에 치즈꿀믹스를 넣고 오무린 후 프라이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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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부산시당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비위 반드시 근절해야"
더불어민주당부산시당 천병준 부대변인은 12월 3일자 논평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되풀이되는 비위 반드시 근절해야”한다고 촉구했다.최근 동래구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비위 행위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적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부산 동래구의회 전경문 기획총무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동래구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최근 3개월여간 A사가 담당하는 (수민과 명륜, 복산, 명장, 안락동) 7개 동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에 대한 자료검토와 현장 조사를 벌인 결과 부정 물량이 섞인 사례를 수차례 적발하는 등 업체의 비위 다수를 적발했다.의원들은 대행 물량의 수거와는 별도로 담당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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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기장군 군의원·당원협의회, 검찰총장 직무배제 사태 국정조사 요구 릴레이 1인 시위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국회의원이 법무부 장관의 검찰총장 직무배제 사태에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릴레이 1인 피켓 시위에 참여하는 가운데 기장군 군의원과 당협위원회도 한뜻으로 시위에 동참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정동만 의원은 지난 11월 28일부터 국민의힘 초선의원들과 함께 청와대 앞에서 릴레이 1인 피켓 시위에 참여하고 있으며, 같은 날을 시작으로 김종률 군의원을 비롯한 기장군당협위원회도 기장시장 등지에서 자발적으로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정동만 의원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시위에 참여해준 당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정 의원은 “검찰총장 직무배제 폭거에 문 대통령은 계속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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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원영 의원, 월성원전 주변 주민건강영향조사 예산 16.9억 본예산 반영
원전에서 방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유발하는 인근 주민들의 건강피해에 대해 명확한 조사 수행 예산이 반영됐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국회의원은 2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월성원전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건강권 보호에 필요한 정부차원의 역학조사 진행 예산 16억9천만원이 2021년도 환경부 본예산에 확정편성됐다고 3일 밝혔다. 양이원영 의원은 그간 원전 주민들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의 3개 부처와 지속적인 협의와 조율에 나서 예산편성과 사업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이번 예산편성으로 과거 학계 등에서 진행된 연구에서 확인된 원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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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다자녀가정의 학자금 지원대상 확대법 국회 본회의 통과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의원이 대표발의한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이 12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우리 사회의 합계출산율 0.84명으로 역대최저치를 갱신하는 심각한 저출산 위기 상황에서 특히 자녀 양육에 필요한 교육비 부담이 저출산의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로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켜줄 수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다자녀가정 자녀의 학자금 지원을 위한 법안 통과로 다자녀 가정의 등록금 부담 완화정책 추진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부는 지원대상의 확대, 지원금액 인상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동만 의원은“이번 개정안의 통과를 바탕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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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이낙연 대표 측근 윤준호 전의원을 더불어민주당은 제명하라”
국민의힘부산시당 박경훈 부대변인은 12월 2일자 성명을 내고 “이낙연 대표 측근 윤준호 전의원을 더불어민주당은 제명하라”고 요구했다. 부산지검은 지난달 30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의 특별보좌관인 윤준호 전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윤 전의원은 2018년 해운대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당선된 이후 부산지역 건설업체 대표 A씨로부터 3차례에 걸쳐 3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전의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A대표도 함께 기소됐다. 윤 전의원은 21대 총선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뒤부터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이 제기 됐으나 실체가 잘 드러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검찰이 전격 기소결정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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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의원 발의 민생법안 6건 국회 본회의 통과
박재호 의원이 발의한 민생 법안 6건이 1일 개최된 제382회 13차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은 “공공기관이 실시하는 입찰 계약 정보를 국민들에게 공개하도록 하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공개법’)을 비롯, 대학에서 도시재생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도시재생법’), 미납통행료 부과․수납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는 유료도로법 등 민생 법안 6건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박재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정보공개법」은 공공기관에서 시행하는 모든 입찰 계약 관련 정보를 국민들에게 공개하도록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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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보호출산에 관한 특별법안 대표 발의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구을)은 12월 1일 사회적·경제적 사유 등으로 갈등을 겪는 임산부와 태아의 생명권을 조화롭게 보호하는 목적의 「보호출산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2012년 출생신고를 의무화한 개정 입양특례법이 시행되면서 영아 유기가 급격히 증가하고 입양률은 도리어 감소하면서 아이의 친생부모에 대해 알 권리를 지킨다는 이유로 ‘생명권’이 박탈당하고 있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됐고, 친부모의 익명성을 보장하는 보호출산(비밀출산)의 필요성이 대두됐다.경찰청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영아유기는 1272건이 발생했고, 출생아 1만명 당 유기되는 영아 수는 2012년 4.8명에서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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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근 의원, ‘수돗물 유충사태 재발방지’를 위한 수도법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신동근(인천서구을)국회의원이 지난 20대 국회에서 ‘붉은 수돗물 사태’ 재발방지를 위한 수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낸 것에 이어 12월 1일 ‘수돗물 유충사태 재발방지’를 위한 「수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에 나섰다. 지난 7월 인천 서구 공촌정수장 고도정수처리 활성탄 여과지에서 걸러지지 못한 유충이 가정까지 흘러가는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환경부가 3일(7월15일~17일까지)동안 전국에 있는 고도정수처리장 49개소를 점검한 결과 7개소에서 유충이 발견됐다. 인천 서구 일대는 지난해 '붉은 수돗물 사태'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기도 했다. 이번 개정안은 일반 수도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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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공제조합운영위원 결격사유 강화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국회의원은 12월 1일 ‘공제조합 운영위원 결격사유 강화’를 위해「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과「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공제조합 운영위원은 공공복리의 증진이나 공공질서의 유지를 위해 노력해야 하며, 결격사유는 자질이 부족한 자가 직종이나 사업영역에 진입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준이 된다. 현행「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과「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은 공제조합 운영위원의 결격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거나,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을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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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내수면 운항 여객선박에도 면세유 제공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이종배(충북 충주, 3선)국회의원은 12월 1일 내수면을 운항하는 여객선박에 공급하는 석유류에 대해서도 면세 혜택을 부여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상 해수면인 연안을 운항하는 여객선박에 공급하는 석유류에 대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점을 감안해 부가가치세와 개별소비세, 교통·에너지·환경세, 교육세 및 자동차세를 면제하고 있다.하지만 내수면을 운항하는 여객선박의 경우 지역 주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한다는 점에서 해수면인 연안을 운항하는 여객선박과 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석유류에 대한 면세 대상에서 제외돼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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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문 대통령의 입장 표명 촉구 청와대 앞 1인 피켓 시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의원이 청와대 앞에서 법치주의 근간을 흔드는 윤석열 찍어내기에 항의하고,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 표명을 촉구하는 1인 피켓 시위를 했다고 30일 밝혔다.서범수 의원은 “추미애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집행 정지에 대해 추미애 장관 취임 후 ‘윤석열 견제’를 위해 대검차장에 임명된 조남관 권한대행조차 법무장관을 향해 “오히려 검찰을 권력의 시녀로 만들 것”이라며 ‘직무집행정지 철회’를 요청했으며, 전국 고검장 6명과 검사장 17명이 성명서를 내고 전국의 평검사 1,789명 모두가 집단성명에 동참을 했는데도 대통령은 추미애 장관 뒤에 숨어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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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회의원협의회, 울산 동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 대정부 건의
울산국회의원협의회(회장 김기현 의원, 부회장 이상헌 의원)의 간사를 맡고 있는 서범수 의원(울산 울주군)는 “지난 27일 울산 동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해 달라는 대정부건의문을 고용노동부 장관 앞으로 발송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9월 25일 울산에서 울산국회의원협의회가 주관한 울산경제위기 대응 노사정 간담회에서 울산 동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으며 이번 대정부 건의는 그 후속조처의 일환이다. 조선업은 대형 3사 위주로 업황 개선의 기대감이 있으나, 코로나 경제위기로 인해 세계 물동량 감소 등 아직까지 여건이 불확실한 상황이다. 지난 2015년 대비 약 155개의 조선사업장이 없어졌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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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시당, 검찰총장 직무배제 국정조사 추진 1인 피켓 시위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서범수)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지역거점을 중심으로,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검찰총장 직무배제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 필요성을 알리고자 시당 및 전 당원협의회 동시 1인 피켓 시위를 벌였다고 밝혔다.이번 1인 피켓 시위에는 서범수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김기현·이채익·박성민·권명호 국회의원 및 박대동 당협위원장, 그리고 당 소속 지방의원 전원이 참여했으며, 추미애 법무무장관의 폭정과 문재인 대통령의 침묵에 분노한 당원․당직자들도 자발적으로 대거 참여해 힘을 보탰다.이번 시위에서는 ‘문정권, 무엇을 숨기려고 이렇게까지? 검찰총장 직무배제 국정조사로 진실을 찾겠습니다’, ‘참 무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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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특성화중학교 및 자율형사립고 지정취소 막는 법안 추진
그간 교육부와 각 시·도 교육청 차원에서 결정되었던 특성화중학교 및 자율형사립고등학교 등의 지정 취소를 막는 법안이 추진된다.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의원은 26일 현재 시행령에 있는 특성화중학교와 자율형사립고등학교 등의 지정 및 취소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상향하고, 이들 학교에 대한 근거 규정을 법에 명시하는 「초·중등교육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재 우리나라는 교육의 다양성을 위해 특성화중학교(국제중)를 비롯한 자율형사립고등학교(자사고), 국제고등학교(국제고), 외국어계열고등학교(외고) 등을 설립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학교에 대한 지정과 취소에 관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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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육군 CCTV에서 중국 쪽 서버로 기밀 유출되는 악성코드 발견돼 당국이 ‘긴급 조치 중’”
하태경 국회의원은 11월 26일 “육군 CCTV에서 중국 쪽 서버로 기밀 유출되는 악성코드 발견돼 당국이 ‘긴급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군(軍) 감시 장비에서 중국 쪽 서버에 군사 기밀을 넘겨주도록 설계된 악성코드가 발견됐다. 지난 10월 7일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하태경 의원이 지적한 이른바 ‘중국산 짝퉁 국산 CCTV’에 대한 감사결과다. 관계 당국은 납품될 감시 장비 215대 모두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됐고 긴급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하태경(부산해운대구갑)의원이 지난 10월 7일 열린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이른바 ‘중국산 짝퉁 국산 카메라’ 의혹*에 대해 국방부가 지난 19일 감사결과를 보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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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의원, 트램활성화를 위한 예타지침 개선방안 토론회 성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의원이 주최한 “트램 활성화를 위한 예타 지침 개선방안”토론회가 25일 성료됐다.정동만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가진 토론회 개회사에서 “트램 활성화를 위한 연속토론회를 기획하고 있다”며 “부산 정관선을 비롯한 국가적 과제인 트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이어 “지자체가 원인자 부담으로 나서는 경우 경제성 분석과 정책 평가에 가점이 필요하다”며 “계속해서 트램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정부를 대표해 참석한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축사에서 “정부는 그동안 법령 정비와 연구개발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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