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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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유통원, 암스테르담 PLMA 수출컨소시엄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이하 한유원)이 지난 23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2025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PLMA 전시회 수출컨소시엄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참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시 운영계획과 현지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고 24일 밝혔다. 5월 20일, 21일 개최되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PLMA 전시회는 세계 최대 자체 브랜드(PB) 전문 전시회로 유럽 바이어 1만 8,0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한유원은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PLMA에 한국관을 단독으로 구성하고, 현지 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을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유럽시장 진출 기반 마련에 주력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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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원장 전윤종, 이하 KEIT)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4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동반성장평가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에 대해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이다.이번 평가는 공기업 32개, 준정부 55개, 기타공공기관 47개 등 총 13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동반성장 추진 실적과 협력 중소기업 체감도 등을 반영해 총 5개 등급(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으로 평가됐다.KEIT는 △금융・보증기관 협력을 통한 R&D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 △R&D 수행기관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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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23일 오후, 대전충청지역본부에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다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안태용 부이사장을 비롯한 김삼희 비상임이사, 손운상 비상임이사, 임준민 대전충청지역본부장 등 10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청렴 및 갑질근절 서약’을 선언하고 청렴의 가치와 공직윤리 준수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청탁은 거리두고, 청렴은 옆에두자! 투명한 SEMAS”라는 청렴구호를 함께 외치며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받은 청렴북을 울렸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결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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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행, 오늘 국회서 시정연설... 추경 협조 당부할 듯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4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에 나선다. 이날 시정연설에서 한 대행은 추경안의 국회 통과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날 시작되는 '한미 2+2 통상 협의'를 앞두고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도 전달한다. 정부가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할 때 하는 시정연설을 대통령 권한대행이 하는 것은 1979년 11월 당시 권한대행이던 최규하 전 대통령 이후 4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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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해 닭강정 푸드트럭 나눔 행사 진행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한창경)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3일(수) 복지관 앞마당에서 지역장애인 150명을 위해 닭강정 푸드트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주제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맛있는 한 끼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고자 마련되었다. 봄 햇살 아래, 바삭한 닭강정과 웃음이 어우러진 이날은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 행사 당일, 푸드트럭을 통해 닭강정과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었으며, 복지관 후원회인 성장후원회의 지원으로 사업비와 자원봉사 인력이 함께 마련되었다. 직접 정성껏 음식을 나누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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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저출산 극복위한 민·관 대책위원회’ 회의 개최
성남시는 4월 23일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올해 첫 ‘저출산 극복 민·관 대책위원회(위원장 신상진 성남시장)’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2월 출범한 저출산 극복 민·관 대책위원회는 시 공무원, 교수, 의사, 종교·시민·사회 단체 대표자, 기업·산업 관련 대표자, 청년·여성 활동가 등 모두 29명으로 구성돼 있다. 저출산 극복 대책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올해 시행 계획인 △저출생 인식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부모 교육 사업 △아이 든든 첫돌 축하금(30만원) 지원사업 △청년기업 정착 자금(월 30만원) 지원사업 등 200개 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최근 1년간 추진해 온 초·중·고교생 저출생 인식 개선 인구교육, 미혼 청춘남녀 만남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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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시장, 퇴계원 도로 확장공사 현장 점검 나서
남양주시 퇴계원사거리부터 퇴계원고등학교까지 약 1.6킬로미터 구간의 도시계획도로(대3-2호) 확장공사 마지막 구간이 4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3일, 주민들과 함께 퇴계원중학교에서 주공아파트를 잇는 도로 확장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로드체킹에는 △노인회장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체육회장 등 지역 사회단체장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점검은 해당 도시계획도로 경과보고로 시작해 공사 구간을 주광덕 시장과 주민이 함께 도보로 이동하며 이뤄졌다. 주민들은 해당 구간의 교통 혼잡, 안전시설, 보행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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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관내 매점 및 자판기 위생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춘)은 유해 식품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식품 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매점 및 자판기 운영교 27개교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고열량·저영양 및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매대 청결 상태, 식품 보관 상태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준수 등 매점 및 자판기 취급 품목 전반의 위생 상태를 확인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학교가 위생적으로 매점을 운영하고 판매 금지 식품 관련 규정을 잘 이행하고 있었으나, 일부 학교에서 발견된 고열량·저영양 식품은 즉시 판매 중단 조치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정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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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건교위, APEC 인천 회의 부평캠프마켓 활용 제안
"올해 인천에서 개최 예정인 APEC 제3차 고위급 관리회의(SOM3) 중 안보협력 회의를 부평 캠프마켓에서 열자는 의견이 나왔다."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소속 이단비 의원 주최로 22일 부평아트센터 2층 호박홀에서 이 의원을 비롯해 이명규(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의원, 유제홍 국민의힘 부평구갑 당협위원장, 언론 관계자, 지역 주민 5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APEC 인천 제3차 고위급 관리회의(SOM3)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부평 캠프마켓 활용 방안이 제안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단비 의원은 발제를 통해 “2025년 7월 인천시가 APEC 회의 중 제3차 고위급 관리회의(SOM3)를 개최하는 것은 인천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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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청년 유입․정착 정책 방향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인천 농어촌 지역의 청년 인구 감소와 생활 기반 약화 등의 문제를 공유하고,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있었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농어촌청년정책연구회(대표의원 신영희)’는 23일 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신영희 대표의원을 비롯해 연구회 소속 유승분․임춘원․한민수 의원, 주제발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청년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주제로 첫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영희 대표의원은 인사말에서 연구회 설립 취지를 설명하며 “농어촌 청년 인구의 급감과 불균형한 정주 인프라, 일자리 부족 등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지역 의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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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 서희경 의원, 박주윤 의원, 황금석 의원, 추선미 의원, 이영경 의원, 김윤환 의원이 23일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1층 강당에서 열린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후원회, 복지관 이용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축사 및 기념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안광림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표창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장애인의 날을 축하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올해로 마흔다섯 번째를 맞이한 장애인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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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산불 피해복구 성금 모금행사 참석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도의원은 4월 23일(수) 경기여성의전당에서 열린 “경기 여성활동사 출판기념회 및 산불 피해복구 성금 모금행사”에 참석해 경기도 여성운동 50년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미래 100년을 향한 여성 활동의 비전을 응원했다 경기 여성활동사는 경기도 여성단체의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해 온 주요 사례와 인물들의 발자취를 담은 귀중한 기록으로, 여성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사회적 공헌을 재조명하는 의미있는 자료로 평가된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 여성활동사>는 단순한 기록이 아닌, 여성들이 지역과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노력과 도전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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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정부 추경…홍길동·뒷북·찔끔·고집불통 추경” 맹비판
기획재정부 차관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광주 동구남구을) 국회의원은 23일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부가 제출한 추가 경정 예산안에 대해 목적· 시기·규모·내용 모든 측면에서 부족하다고 강도 높게 질타했다. 안도걸 의원은 이번 추경을 정책 의지를 담지 못한 ‘홍길동 추경’이라고 꼬집었다. 안 의원은 “추경은 정부가 경기부양 의지를 밝혀 시장에 명확한 시그널을 전달해야 소비와 투자 심리가 개선된다”며 “그런데 정부는 경기진작이 아닌 재난·재해 추경이라며 소비와 투자 심리를 되살리는 마중물 역할을 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안 의원은 추경의 시기도 때를 놓쳐 정책효과를 반감시킨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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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의원 “인천공항 특수성 고려…영종 종합병원 설립해야”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 지역에 종합병원을 설립하기 위해선 정부·인천공항·인천시 등이 역할을 분담하는 등 공공이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3일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이 개최한 (인천공항 주변 공공의료 구축 방안) 정책토론회에서 임정수 가천대 길병원 공공의료본부장은 “2027년 영종도 예상 인구는 15만 명으로 민간이 300 병상 넘는 종합병원을 운영해 수익을 내기 어렵다”라며 “정부·인천공항·인천시가 종합병원 설립·운영을 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대안” 이라고 역설했다. 임 본부장은 인천공항과 영종 지역에 대해 △재난 대응 및 인천공항 발생 중증 응급환자 치료 역량 취약 △해외 감염병 유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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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능력평가사업 미래지식포럼’ 개최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23일 코엑스 마곡(서울 강서구)에서 국가자격 공신력 제고를 위한 “디지털 평가체계로의 전환 방안을 모색”하는 미래지식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국가자격에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능력평가사업 옴부즈만, 공공서비스 분야 인공지능(AI) 도입 전문가, 정책관계자 등 내·외부 전문가의 소통을 통해 채점 업무의 디지털 전환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은 △ 국가자격 중앙채점, 현지채점, 면접 등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평가자의 편향을 최소화해 평가의 공정성을 제고, △ 국가자격의 공신력을 더욱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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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성실상환 이벤트’ 실시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 이하 ‘서금원’)은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이용자의 성실상환을 장려하고 건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성실상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이용자가 이벤트 기간 동안 성실상환 또는 완제하여 이벤트 종료일 기준 연체 상태가 아닐 경우 경품 대상자가 되며, 추첨을 통해 1,250명에게 최대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오는 4월 30일까지 서금원 홈페이지 및 앱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서금원은 지난해 8월에 성실상환 이벤트를 처음 시행했으며, 이벤트 기간(3개월) 동안 신청자의 84%가 성실하게 상환하는 등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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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기업은행장, 안양과천상공회의소에서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IBK기업은행은 23일 현장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안양과천상공회의소에서 서울 구로, 경기 안양 등 서울·경기 소재 중소기업 대표 24명을 초청해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경기불황으로 인한 기업경영 애로사항과 미국 관세 정책 등 대내외 정세불안 해소를 위한 금융지원의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성태 은행장은 “경제 발전을 주도해 온 전통 제조 기업부터 미래 산업을 선도할 소프트웨어, 반도체 기업까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중소기업 위기극복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금융·비금융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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