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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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이기헌의원 등 10인,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기헌의원 등 10인은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의 회의 의사 및 의결정족수를 규정하면서 구체적으로 위원회의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하고, 상임위원회 및 소위원회의 회의는 구성위원 3명 이상의 출석과 3명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위원회는 2001년 설립된 이후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소위원회에서 3명 이상의 의견이 일치되지 않은 경우에는 다시 상정하여 논의하거나 위원회로 회부하여 심의ㆍ의결해왔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소위원회의 의결정족수 미달 시 재심의 또는 위원회 회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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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강승규의원 등 10인,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강승규의원 등 10인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정부는 산업단지에 청년인구를 유입하기 위하여 청년 친화적인 ‘문화융합 선도 산업단지’를 선정하여 집중 지원하는 등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 산업단지 입주기업체의 고용인력 현황을 알기 어려워 정책 수립과 집행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산업단지 내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는 경우 '영유아보육법' 등에 따른 직장어린이집 이격거리 기준이 엄격하여 직장어린이집 설치가 어려우며, 산업단지 현실에 맞추어 설치기준을 합리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이에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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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신년을 맞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감사패는 임오경 의원이 제21·22대 국회의원으로 재임하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로서 체육 현장과 제도 개선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대한민국 체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노력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임오경 의원은 “국회 문체위 간사로 체육 현장과 제도의 사이를 오가며 묵묵히 감당해 온 시간들이 이 감사패 안에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며 “유승민 회장님과는 늘 말보다 현장이 먼저였고, 그 자리에서 쌓아온 신뢰가 무엇보다 값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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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흐름과 유형을 읽는 분석이 관건"
경정은 출발부터 결승선 통과까지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변수가 맞물리며 전개되는 스포츠다. 출발 반응, 1턴 마크 경쟁, 코스 활용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결과가 갈리는 만큼, 단순한 인기 순위만으로 접근하기보다는 경기 흐름과 유형을 면밀히 살피는 분석이 중요하다. 가장 흔하게 나오는 유형은 ‘축’으로 평가받은 전력이 제 몫을 해냈으나, 도전 세력의 부진이나 예상치 못한 전개로 2~3위에서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다. 지난 2회차(1월 8일) 190경주에서는 2코스 어선규(4기, A1)가 경쟁상대인 1코스 이 인(16기, A1)을 강하게 압박하며 주도권 잡았다. 그런데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낮았던 바깥쪽 6코스 이주영(3기, A1)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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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박제원 선수, 차원이 다른 데뷔 3연승… 30기 신인 돌풍 선도
한국 경륜에 신선한 에너지가 넘쳐나고 있다. 순차적으로 데뷔전을 치르고 있는 30기 신인들이 선배 선수들을 상대로 거침없는 질주를 펼치며 새로운 활력소로 떠올랐다. 총 20명의 30기 신인 가운데 1~3회차에 출전한 선수는 우수급 3명, 선발급 12명으로 특히 선발급에서는 다수의 신인이 호쾌한 선행을 무기로 기존 강자들을 압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승원, 데뷔부터 3연승… ‘탈 선발급’ 입증 1회차(1월 2~5일)에는 경륜훈련원 30기 수석 윤명호(30기, A1, 김포)가 우수급 데뷔전을 치르며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금요일 예선에서 특선급에서 강급된 이태운(26기, A1, 동광주)을 상대로 타종 선행이라는 패기 있는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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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특검협상 줄다리기 장기화... "통일교·신천지 같이"·"따로 특검"
여야가 19일 '통일교 특검'을 두고 나선 협상에서 줄다리기 끝에 합의에 실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국회에서 회동했지만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다. 민주당은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개입 의혹을 하나의 특검으로 수사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통일교와 신천지 특검을 각각 발족해야 한다고 대치했다. 한 원내대표는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종교와 정치 분리 원칙에 대한 특검인데 왜 따로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며 "이 특검, 저 특검 하지 말고 하나로 통합해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통일교와 신천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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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오는 21, 22일(제4회차) 경주 취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한파로 인해 오는 21일(수)부터 22일(목)까지 개최 예정이던 2026년 경정 제4회차 경주를 취소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겨울철 안전한 경주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면 관리와 결빙 방지 조치를 해오고 있으나, 강한 한파가 이어지면서 경주 수면 결빙 가능성이 높아져 정상적인 경주 진행과 선수 안전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경주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경주 수면이 어는 경우 선수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부득이하게 경주를 취소하게 됐다.”며, “안전한 경주 수면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경주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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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월 4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 1월 3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80.7 ~ 87.5GW 기록했으며, 예비력 13.9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됐다.1월 4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84.1~89.6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14.8~18.2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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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재추진 ‘1인1표제’ 이견에도 예정대로 진행… 당무위 의결 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당헌 개정안이 여전한 찬반 의견속에서도 19일 당무위원회 문턱을 넘고 예정대로 진행 수순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당무위가 끝나고 취재진에게 이러한 내용을 담은 '당헌 개정을 위한 중앙위원회 안건 부의의 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당무위원 79명 중 현장 참석자 16명을 포함해 61명이 표결에 참여했고, 이중 2명이 서면으로 반대표를 던졌다. 1인1표제는 당 대표·최고위원 선거 시 적용하던 '대의원 가중치'를 폐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 대표가 지난달 초 도입을 추진했으나 중앙위 투표 부결로 좌초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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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사과'에도 국힘 지도부 갈등 여전... "검증해야"·"단결"·"말장난"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에 대해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포괄적인 사과 입장을 냈것과 관련해 지도부를 중심으로 여전히 이견이 잔존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동욱 최고위원은 19일 장동혁 대표가 단식 농성 중인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주말 자신이 페이스북을 통해 거론한 '당게 사태 최고위 공개 검증' 아이디어를 거듭 제안한 뒤 한 전 대표를 향해 "제안에 응할지를 답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징계 문제에 대해 "감정적으로 처리할 문제가 아니고 이제는 사실관계에 기반한 평가와 조처가 내려지지 않는다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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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 안전 강화 위해 951억 원 투입… 6개 분야 사업 추진
경기도가 어린이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경기도 어린이 안전 시행계획(안)’을 마련하고, 올해 6개 분야에 총 951억 원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행계획은 법정 계획으로 ‘어린이안전법’ 제8조에 따라 행정안전부 지침에 맞춰 수립됐다.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 예방을 위해 방호울타리 보수, 무단횡단 방지 울타리 설치, 보행안전지도사 채용을 통한 등하굣길 지도, 현장순찰,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등을 진행한다. 식품안전 분야는 어린이집 단체급식소 위생 컨설팅, 순회지도, 식생활 안전교육, 식중독 모의훈련 등으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한다.환경안전 분야에서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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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법,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논의 2차 판사회의 속개
서울중앙지법 판사들이 19일 내란전담재판부와 영장전담법관 구성에 관한 논의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지법은 이날 오후 2시 10분께 내란전담재판부 구성에 관한 기준을 논의할 전체판사회의(의장 오민석 법원장)를 열고 비공개로 회의를 진행한다. 이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해 지난 6일 시행된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따른 후속 조치를 위한 자리다. 중앙지법은 지난 12일 전체판사회의를 진행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해 이날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날 판사회의에선 전담재판부의 수, 영장전담법관과 전담재판부 구성 판사 요건 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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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누구나 돌봄’ 서비스, 올해 31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
경기도의 대표 복지 브랜드 ‘누구나 돌봄’이 올해 하남시와 성남시 참여로 도내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된다. 지난해 서비스 이용자는 1만7,549명으로, 전년 1만35명 대비 187% 증가하며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돌봄 수요를 효과적으로 반영했다.‘누구나 돌봄’은 소득·연령에 관계없이 생활지원, 식사지원, 이동지원, 주거 안전, 일시보호, 심리상담, 재활돌봄, 방문의료 등 8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형 통합돌봄 사업이다. 지난해 분석 결과 이용자의 1인 가구 비율은 73%, 65세 이상 어르신 비율은 74%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오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연계한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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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원·자전거길에 전기 생산 겸한 ‘기후안심 그늘’ 설치
경기도가 공원, 자전거길, 주차장 등 도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태양광 발전 기능을 겸한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과 비로부터 도민을 보호하는 동시에 전기를 생산해 에너지 자립과 탄소저감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사업에는 수원, 용인, 화성, 남양주, 평택, 시흥, 파주, 광주, 양주, 오산, 안성, 포천 등 12개 시가 선정돼 총 201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았다. 그늘막 설치로 도민은 쉼터를 제공받고, 시군은 전력 절감 및 판매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파주시는 문산천 자전거도로 구간에 조형미를 갖춘 캐노피식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고, 수원시는 영흥수목원과 신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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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친환경차 보급 위해 6,928억 원 지원
경기도가 2026년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와 수소차 구매 도민에게 총 6,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5,687억 원 대비 22% 늘어난 규모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 최대 830만 원, 승합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 최대 1,830만 원까지 지원된다. 올해부터는 내연차 폐차 후 전기차를 구매하면 최대 130만 원을 추가 지원해 부담을 낮췄다.수소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2,281억 원으로, 승용차 최대 3,500만 원, 버스 최대 3억4,640만 원을 지원하며, 특히 장거리 운행에 적합한 수소버스 535대가 지난해보다 72% 증가한 수량으로 지원된다.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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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한파쉼터 방문해 안전관리 점검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에 강추위가 예고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일 도내 한파쉼터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차질 없는 대응을 당부했다.김 지사는 수원시 인계본동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오늘과 내일 기온차가 크고 목요일에 가장 춥다고 하니 필요하면 도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방문 전에는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도로 결빙 및 제설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김 지사는 “한파 취약계층, 농작물 피해, 수도 동파 등에 각별히 신경쓰고,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통해 사전 안내를 하는 등 과잉 대응이라 생각될 정도로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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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공공주택지구 생활폐기물·하수시설 설치 논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16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폐기물 및 하수시설 설치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에서는 공공주택 조성에 따른 생활폐기물 및 하수 발생 규모, 시설 설치 위치 적정성, 주민 편의를 고려한 생활체육문화복합시설 연계 방안, 지자체 간 역할 및 관리 방안 등이 공유됐다. 김 의원은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지자체 차원에서 처리시설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주민 협조와 충분한 사전 설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GH 관계자는 공공주택지구 추진 과정에서 하수 및 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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