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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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신임 사무처장에 최병문 발령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은 최병문 신임 사무처장이 1월 19일 자로 인사발령이 났다고 밝혔다.최병문 신임 사무처장은 1971년생으로 부산사직고등학교, 부경대학교 어업공학과를 졸업했다.최 사무처장은 한나라당(현 국민의힘)사무처당직자 공채 12기로 중앙당 조직국 산하 국민소통센터장, 중앙당 직능국 선임부국장, 여의도연구원 연구지원실 선임부국장, 부산시당 사무부처장을 거쳤다.한편 전임 장희철 사무처장은 울산시당 사무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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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감사실, 감사원 적극행정 모범사례 선정..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전력(상임감사위원 전영상, 이하 한전) 감사실이 지난 16일, 감사원이 선발하는 ‘감사원 모범공직자 및 모범부서·기관‘에 모범사례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전 감사실은 AI·IT 신기술 기반 감사업무 효율화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감사자료를 수집·분석하는 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해왔다. 이러한 성과와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실제로 직접 개발한 ’파일 메타데이터 분석 프로그램‘, ’비적정 설계 감지 프로그램‘, ’사진 등 이미지 재사용 감지 프로그램‘을 자체 감사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그 결과 메타데이터 기반으로 감사자료의 유효성과 정합성을 점검하여 분석 정확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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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기자회견 열고 탈당 선언... "재심 신청 않고 떠나겠다"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에서 내린 징계를 수용하고 탈당을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회견에서 "저로 인해 당 안에 이견이 생기고 동료들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에 짐이 된다면 그 부담만큼은 제가 온전히 짊어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윤리심판원의 결정문을 통보받지 못했지만 재심 신청을 하지 않고 떠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비록 지금 제가 억울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랑하는 동료 의원들께 같이 비를 맞아 달라고 말할 수는 없다"며 "충실히 조사받고 관련 증거를 모두 제출해 무죄를 입증할 것이다. 실체적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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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쌍특검 요구 단식' 닷새째… " 멈춘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닷새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관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여기서 멈춘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것"이라며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처음 각오를 꺾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회의를 마친 뒤 장 대표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 "바이털 사인이 많이 떨어진 것으로 어제 확인됐고, 어젯밤에 주무실 때 고통스러워하셨다"며 "오늘이 고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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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혜훈 청문회 앞두고 대립각… 반쪽 청문회 가능성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9일 예정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막판까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위원들은 전날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가 최소한의 자료 제출도 하지 않았다며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전면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민주당 소속 재경위 위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국무위원 청문회는 국민을 대신해 국회가 해야 할 헌법적·법률적 책무"라며 "(국민의힘의 청문회 거부는) 국회 스스로 권한과 책임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여야가 막판까지 평행선을 달릴 경우, 민주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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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공직후보 자료 제출 실효성 제고…청문회법 개정안 발의
유상범 국민의힘 (홍천·횡성·영월·평창) 국회의원은 인사 청문 과정에서 개인정보 제공 미동의를 이유로 자료 제출을 회피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인사청문회법 일부개정안을 16일 대표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인사청문회법은 국회가 위원회 의결 등을 통해 인사 청문과 직접 관련된 자료를 관계기관에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하지만 실제 청문 준비 과정에선 후보자의 개인정보 제공 미동의를 이유로 기본적인 검증 자료조차 제출되지 않는 행태가 반복돼 인사청문회의 실효성이 훼손돼 왔다. 이런 문제는 현재 진행 중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 과정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알려져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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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원, 지역난방공사 광주·전남 이전…SRF 갈등 해결 제안
국회 국토교통위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광주 북구 갑) 국회의원은 18일 정부가 발표한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 중 공공기관 이전 정책을 활용해 지역난방공사를 광주전남 통합특별시로 이전시켜 이를 통해 광주 고형폐기물연료(SRF) 발전시설 운영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아는 사람들은 알다시피 정부는 지난 16일 광역 지방정부 통합 시 적용되는 인센티브로 ▲공공기관 이전 ▲재정지원(연 5조원, 4년간 20조원) ▲지역산업 활성화 ▲균형발전 정책 우선 적용 등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그래서 정준호 의원은 공공기관 이전 정책 일환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를 광주·전남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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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출판기념회 대성황…이재명 대통령과 광주전남 새길 연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을)이 18일 조선대 e스포츠경기장(해오름관)에서 신간 ‘길은 있다’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1만 5천여명이 운집한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민형배 의원은 지역 혁신 기업사례를 제시하며 통합 광주·전남의 새로운미래 비전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행사장엔 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 문정복 최고위원, 양문석·최혁진 의원, 양부남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과 안도걸·정진욱·조인철·정준호·박균택·주철현·김문수·신정훈 등의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여기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임택 광주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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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 전문교원 직무연수 초급 참가자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오는 2월 진행 예정인 말산업 전문교원 직무연수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한국마사회는 2025년도 하반기 경기도 교육청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되어, 학교체육승마를 운영하는 초ㆍ중ㆍ고 교원 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체계적인 승마교육 보급을 위한 직무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기존에는 연수 대상이 말산업 양성기관 및 농축산 특성화고 교원으로 제한되었으나, 작년부터는 학교체육승마 운영학교 교원들로 대상을 확대해 미래 승마인구 육성 및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말산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안전한 승마체육 수업을 위해 승마 실습 중심으로 운영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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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 선언…"최소한의 자료조차 안 내"
국민의힘 소속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들은 18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전면 거부한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는 국회 청문회장이 아니라 수사기관 피의자 자리에 앉아야 할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여야는 자료 제출이 의혹을 검증하기에 충실하지 않다면 일정을 미룬다고 분명히 합의했다"며 "후보자는 개인정보 등을 핑계로 추가 자료 제출을 전혀 하지 않고 있고, 여당은 19일 청문회를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후보자가 빈 껍데기 자료만 앞세워 과거 세탁에만 급급한데, 맹탕 청문회를 한들 누가 후보자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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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靑 정무수석에 홍익표…지방선거 앞 참모진 개편 신호탄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비서관으로 18일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임명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사의를 표명한 우상호 정무수석의 후임자로 홍 전 원내대표가 합류한다고 밝혔다.홍 전 원내대표는 오는 20일부터 정무수석 임기를 시작한다.그는 당 민주연구원장과 정책위의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을 지낸 3선 중진 출신이다.원내대표를 맡았던 때 당 대표이던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다.정책적 전문성과 여야 소통의 경험을 살려 청와대와 국회 간 가교의 역할을 해 달라는 이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이 수석은 "합리적이고 원만한 성품으로,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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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호 의원, ‘학생선수 안전사고 방지법’ 대표발의
정을호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정을호 의원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유도 명문학교인 서울 보성고등학교에서 감독교사 없이 진행된 훈련 도중 발생한 학생선수의 사지마비 사고를 계기로, 학교운동부와 교육당국의 안전불감증을 지적한 사안에 대한 후속 조치 법안이다. 현행법은 학교운동부를 학교 교육과정의 일부이자 중요한 교육 활동의 하나로 규정하고, 학교운동부의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을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 대상에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위 학교에서는 매년 학교운동부 연간 운영계획을 수립하거나 학교교육계획서에 포함하여 수립한 뒤,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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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명절 앞두고 시민 먹거리 안전 지킨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시, 군·구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설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차례음식과 명절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조리·제조·가공하거나 판매하는 업소 등 총 2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특히 떡류, 어육가공품, 두부류, 묵류, 다류, 조미김 등 제수용 식품 제조업체를 비롯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반찬가게, 방앗간 등), 식품접객업소, 대형 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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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동 전 인천시의원, 신간 『골목에서 구청까지』 출판기념회 대성황
박인동 전 인천시의원(이하 저자)이 현장의 목소리와 남동구의 미래 비전을 담은 저서 ‘골목에서 구청까지’를 출간하고, 17일(토) 오후 2시 인천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 및 각계 인사들과 함께하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간은 저자가 지역 현장에서 주민들과 호흡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정치와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박인동 저자는 "골목에서 시작해 구청으로 이어지는 행정" 이라는 표현으로 남동구의 미래 비전, 현장에서 느낀 정책적 고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 기록했다. 행사장에는 지역 사회 주요 인사와 수많은 구민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박인동 저자는 직접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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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 이재명 정부 광주전남통합 파격지원환영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16일 SNS 통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발표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자치정부에 대한 대규모 지원 방침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알다시피 16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광주·전남 통합 자치정부 출범을 전제로 ▲연5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4년간 총 20조원)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 지원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를 포함한 ‘4대 인센티브’지원 방안을 공표했다. 이에 신정훈 위원장은 “광주·전남 통합을 위한 이재명 정부의 파격적 지원을 360만 광주·전남 시·도민들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며 “특히 5년간 연 4조원씩 총 20조원을 재정 지원키로 한 통 큰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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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의원, 스테이블코인 핵심쟁점…개선방안 정책토론회 성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및 디지털자산TF 간사인 안도걸 국회의원은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디지털자산업 발전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거래 인프라 제도화 방향을 주제로 개최한 토론회를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요건 ▲디지털자산거래소 지배구조라는 두 가지 핵심쟁점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라이크법률사무소 이나정 변호사와 인천대학교 김윤경 교수가 발제를 맡아 심도 있게 열띤 토론을 펼쳤다. 안도걸 의원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우리나라 경제가 디지털경제 시대에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금융·산업 인프라”라며 “혁신은 과감하게 촉진하되 위험은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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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여수 관광발전과 미래전략…정책세미나 성황리 마쳐
국회 문체위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국회의원(전남 여수을)이 주최한 ‘여수 관광 발전과 미래 전략 정책 세미나’가 16일 오후 3시 여수세계박람회장 컨퍼런스홀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여수가 보유한 해양·섬 관광 자원과 MICE 관광의 전략적 육성을 통해 관광 산업의 질적 전환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행사엔 관광·MICE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지자체와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수 관광의 구조적 과제와 정책적 해법을 놓고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조계원 의원은 개회 축사를 통해 “여수는 해양과 섬, 국제행사 경험이란 강력한 관광 자산을 갖춘 도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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