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신간은 저자가 지역 현장에서 주민들과 호흡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정치와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박인동 저자는 "골목에서 시작해 구청으로 이어지는 행정" 이라는 표현으로 남동구의 미래 비전, 현장에서 느낀 정책적 고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 기록했다.
행사장에는 지역 사회 주요 인사와 수많은 구민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박인동 저자는 직접 집필 배경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인동 저자는 "골목에서 듣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결국 구정을 움직이는 힘이라고 표현했다. 이 책은 남동구의 내일에 대한 저의 고민을 정리한 기록이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저자 박인동은 현장 실무와 정책 결정 능력을 두루 갖춘 행정 전문가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주요 정치경력으로는 제8대 인천광역시의회의원을 지냈으며 제6·7대 남동구의회의원, 맹성규 국회의원 4급 보좌관, 박남춘 국회의원 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당직 활동으로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전)을 지냈으며 학력은 인천대학교 정책대학원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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