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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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우수 자원봉사자증' 발급 시작
강동구는 2025년동안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한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우수 자원봉사자증'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우수 자원봉사자증'은 1365자원봉사포털 등록 봉사 시간을 기준으로, 지난 한 해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수행한 강동구 소속 자원봉사자에게 발급된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강동구자원봉사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과 증명사진을 제출하면 된다.'우수 자원봉사자증' 소지자는 발급일로부터 2년간 ▲강동구 평생학습관 수강료 20% 이내 할인 ▲온조대왕문화체육관 등 관내 공공체육시설 강습 및 연습 사용료 10% 이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강동구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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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국민권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법제처(처장 조원철)가 지난달 27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원회 주최‘제14회 국민권익의 날’기념식에서 부패방지 부문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법제처는 지난해 쟁점 신속 검토제, 민원인·이해관계자 소통 확대 등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으로 해석 처리기간을 단축하고 국민 권익을 증진하여 2025년‘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특히‘신속·적극·투명한 법령해석 서비스 제공’목표 하에 기관장 주도로 청렴시책 이행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기관장이 직접 작성한 청렴메시지를 전 직원에 공유하여 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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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최고등급 선정
은평구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선정되며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9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 혁신역량, 혁신성과, 대표과제 등 3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루어진다. 평가 결과 은평구는 전국 자치구 중 4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은평구는 ▲대표 혁신과제 ▲주민 소통·참여 강화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등 총 6개 지표에서 구정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구 대표 혁신과제인 ‘AI-ioT 기반 전동보장구 이동안전 플랫폼 구축’은 국내 최초로 전동보장구 사고 시 119 시스템을 연계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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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이공계 명사 특강 개최
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이공계 명사 특강을 개최하고 청소년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뇌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에 참석한 주민들은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이 된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삶의 태도와 진로 방향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해 12월 개관한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청소년 맞춤형 교육 공간으로, 중랑구는 현재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개의 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탄탄한 교육 인프라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구는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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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무장애형 무인단말기 체험구역' 조성
용산구는 동주민센터 자치회관 내 ‘무장애형(Barrier-Free, 배리어프리) 무인단말기 체험구역’을 조성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24일 무인자동화 전문 솔루션 기업 한국전자금융(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민관 협력을 통해 용산구는 올해 12월까지 시범운영 기간 동안 교육용 무인단말기 3대를 무상 지원받아 약 430만 원 상당의 임대료 예산을 절감하게 됐다.무인단말기는 2월 27일 시범 운영 대상지인 청파동·효창동·이촌2동 주민센터 3곳에 설치됐으며, 3월부터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상설 체험공간으로 운영된다.체험구역은 주민센터 운영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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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6년 스마트 관악 추진계획' 수립
광악구는 ‘2026년 스마트 관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이번 계획은 정부의 디지털 전환 기조와 스마트도시 정책 방향 변화에 발맞춰 공공서비스 전달체계를 인공지능(AI)·데이터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데 방점을 뒀다. 특히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법·제도 기반 강화 흐름에 발맞춰,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주민 체감형’ 스마트서비스 확산을 목표로 한다.구는 기존의 서비스 구축 중심에서 나아가, 서비스의 운영 효율성과 개인정보 보안을 강화하는 내실화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민원 대응용 ‘관악구청 홈페이지 인공지능(AI) 챗봇’ 고도화, 직원 업무용 ‘관악 AI 비서’ 운영 등 민원·업무처리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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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 대폭 확대
성동구는 2026년에도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대학생 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들의 아침식사 결식률을 낮추고, 국내산 쌀 소비 촉진 및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1식당 1천 원으로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서울시, 성동구, 대학이 재정을 분담해 지원하고 있다.성동구는 지난해 한양대의 운영 성과와 대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올해부터는 지원 규모를 두 배로 늘렸다. 2025년 일평균 150명이던 수혜 인원을 2026년에는 30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양질의 아침 식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양대 ‘천원의 아침밥’은 시험 기간 매진 사례가 이어질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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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이건태의원 등 10인,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건태의원 등 10인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3일,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 제15조는 형법상 직무유기를 가중처벌하는 특수직무유기죄를 규정하여, 수사 공무원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범죄를 인지하고도 이를 수사하지 않은 경우를 처벌 대상으로 하고 있다.그러나 현행 규정은 적용 대상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범죄로 한정하고 있어, 그 밖의 중대 범죄에 대한 수사를 방임하는 경우에는 실효적인 책임 추궁이 곤란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특수직무유기죄의 적용 대상을 사형ㆍ무기 또는 장기 3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에 해당하는 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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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박홍배의원 등 16인, 청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박홍배의원 등 16인은 청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3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청년층의 채무 문제는 학자금 대출을 넘어 생활비, 신용대출, 보증채무 등 다양한 형태로 확대되고 있으며,이는 불안정한 고용과 주거 부담 등 구조적 요인과 결합되어 청년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다.현재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른 회생ㆍ파산 제도가 운영되고 있으나, 청년층은 정보 접근이 어렵고 절차 진행 중에도 생활ㆍ복지 서비스의 연결이 어려워 재채무의 굴레에 빠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고 또한 현행 「청년기본법」은 이미 채무 위기에 처한 청년을 정책 대상으로 명확히 규정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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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신중년 대상 명사 특강 개최
강남구가 신중년 대상 명사 특강을 연다. 3월 11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AI 시대, 나는 어떤 일을 준비해야 할까?: 인구변화 속 새로운 기회 찾기’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강남구 신중년 디지털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특강은 ‘기술 변화’뿐만 아니라 ‘인구 변화’까지 함께 짚는다는 점이 특별하다. AI가 직무를 바꾸는 속도에 더해 고령화·생산가능인구 감소 등 구조 변화가 노동시장에 영향을 주는 상황에서, 신중년이 어떤 역량을 갖추고 어떤 분야로 이동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전환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꾸렸다.강연자는 국내 인구·사회정책 분야 전문가인 조영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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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유치원 방과 후 영어놀이 프로그램' 3월부터 운영 개시
서초구는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유치원 방과후 영어놀이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최근 조기 영어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늘어나는 사교육비 부담에 대한 고민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구는 별도의 사교육 없이도 아이들이 유치원 방과후 학습으로 영어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영어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앞서 구는 1월 지역 내 유치원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기관을 모집했고, 3월부터 총 20개 유치원에서 방과후 영어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만 5세 1개 반으로 주간 각 30분 과정으로 진행되는데, 유치원별 커리큘럼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해당 유치원 소속 만 5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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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성동구가 '2026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가 한 해 동안 행정 혁신을 위해 이뤄낸 성과를 종합하여 평가하는 제도다.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10개의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단 및 지표 주관부서 평가단 등을 활용해 구체적인 실적을 평가한다.이번 평가에서 성동구는 ▲지역 갈등을 함께 관리하는 ‘성수 타운매니지먼트’운영 ▲사근살곶이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한양대 리빙랩’추진 ▲AI 기반 시니어 특화 건강관리시설 ‘스마트헬스케어센터’조성 ▲신속예약 올인원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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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경제적 지원 필요한 고등학생 대상 독서실 이용료 지원
강동구는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스터디카페 및 독서실 이용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자율학습 공간으로 스터디카페와 독서실 이용이 보편화되고 있으나, 이용료 부담이 적지 않다. 이에 강동구는 경제적 여건에 따라 학습환경에 차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이번 '고등학생 교육 이용료 지원 사업'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시행되는 제도로, 스터디카페 및 독서실 이용료를 실비로 지원한다. 1인당 월 10만 원 한도 내에서 연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강동구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의 고등학생이다.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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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제49기 KITA 무역마스터'와 'KITA 글로벌 마케팅 마스터' 교육생 모집
용산구는 ‘제49기 KITA 무역마스터’와 ‘KITA 글로벌 마케팅 마스터’ 교육생을 각각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무역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국내·외 우수 기업으로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무역협회는 전문 교육 운영과 취업 연계를 맡고, 용산구는 지역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료생에게 1인당 200만 원의 교육비를 전액 지원한다. 청년들의 도전 기회를 실질적으로 넓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이라는 평가다.실제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 제47기 무역전문과정에 참여한 용산구 청년 3명은 전원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이 가운데 일부는 한화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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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HUG 사장, ‘찾아가는 임대보증 이행 상담소’ 직접 방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최인호)는 신속한 보증이행을 통한 임차인 보호와 현장 중심 고객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달 26일 ‘아산 온천동 삼일파라뷰’ 아파트(444세대)를 임대보증 ‘사고사업장’으로 지정하고 ‘찾아가는 임대보증 이행 상담소’를 열었다.이후 최인호 사장은 3일 직접 상담소 현장을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상담소 운영 상황을 점검했으며, 친절하고 알기쉬운 상담과 신속한 보증이행을 통한 임차인 보호를 주문했다.최근 임대사업자인 파라뷰골든클래스와 연대보증인 삼일건설이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함에 따라 해당 사업장의 임차인들은 보증금 반환 지연으로 인한 피해를 우려하고 있었다.이에 HUG는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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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맹점 불공정거래 106건 처리…77건 조정 성립
경기도가 지난해 접수된 가맹사업거래 분쟁 110건 중 106건을 처리하고, 77건의 조정을 성립시켰다고 3일 밝혔다. 이 중 26건(25%)은 가맹본부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가맹점사업자에게 부당한 불이익을 준 사례였다.주요 사례로는 △가맹계약 기간 중 필수품목 가격 일방 인상 △폐업 시 시설·인테리어 전면 철거 요구 △계약 종료 후 유사업종 운영 금지 등이 있었다. 담당 조사관은 당사자 간 합리적 합의를 도출해 대부분 조정이 성립됐다.경기도는 가맹본부에 정보공개서와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요구는 가맹점에 불이익을 줄 수 있음을 안내하고, 계약 유지·종료 시 합리적 조정도 지원했다.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가맹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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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00억 원 투입 ‘탄소흡수 산림’ 조성…기후위기 대응 강화
경기도가 ‘기후위기 시대, 탄소흡수원 산림으로 녹색미래 제공’ 비전 아래 2026년 산림녹지시책을 발표했다. 총 900억 원을 투입해 조림, 숲가꾸기, 임산물 생산·유통 현대화 등 7대 정책과제를 추진한다.도는 산림 공익 기능 회복을 위해 5.49㎢ 조림과 37.66㎢ 숲가꾸기를 진행하고, 단기소득 임산물 시설 76건과 생산기반시설 221건을 지원해 임업인의 소득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산림복지 서비스도 확대된다. 자연휴양림 신규 조성과 기존 시설 보완, 198명의 산림 전문 인력을 배치해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아숲의 날’ 등 생애주기별 프로그램도 확대한다.산불·산사태 대응 체계도 강화된다. 산불방지대책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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