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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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지역 내 체육시설 주말 및 공휴일에 무료 개방
무주군은 지역 내 체육시설 3곳을 주말과 공휴일에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다.대상 시설은 배드민턴, 농구, 배구 등 실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무주읍 예체문화관 다목적홀(한풍루로 326-17)과 축구, 족구, 풋살 등 다양한 종목을 즐길 수 있는 등나무운동장(한풍루로 326-14), 그리고 다목적구장(당산리 1086)이다. 무주군은 이용자 편의와 안전을 위해 예체문화관 다목적홀 바닥에 설치돼 있던 마루 보호용 카펫을 철거하고 다른 시설의 점검도 모두 완료했다. 시설 이용 시간은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별도의 이용료나 절차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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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26년 상반기 순회 법제 교육'에 직원들 참석
무주군민의 집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년 상반기 순회 법제 교육’에는 자치법규 재개정 업무 담당자와 신규 공무원, 무주군의회를 포함해 1백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서용우 법제처 위촉 교수가 4시간 동안 ‘자치법규 입안 원칙(기본)’과 ‘자치법규 입안 실무3_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를 강의했으며, 이경아 사무관이 ‘법령 체계와 자치법규 입법절차’에 관한 내용을 전달했다.오해동 기획조정실장은 “자치법규는 행정의 기준이자 출발점인 만큼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라며 “자치법규 제·개정 과정에서 필요한 법제 지식과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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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 사업 대응 본격화
임실군이 ‘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 사업에 대비해 발 빠른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군은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준비하며 겪을 수 있는 행정적·기술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6단계 추진 로드맵’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밀착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햇빛소득 마을’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내 공용시설이나 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프로젝트다. 정부는 올해 전국 500개소 조성을 시작으로, 오는 2030년까지 총 2,500개소의 햇빛소득마을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정책 기조에 따라 지난 3월 31일 행정안전부의 ‘2026년 햇빛소득마을 선정 공모’가 공식 발표되면서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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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교육사업' 운영 개시
익산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교육사업'을 운영한다. 성평등가족부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정보기술자격(ITQ) 교육을 시작으로 취업 기초 소양, 이중언어강사 및 사법통역사 양성 과정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단계별로 진행된다. 먼저 오는 5월 8일까지는 컴퓨터 활용 능력을 키우는 ITQ 교육이 열리며, 이어 5월 11일부터는 이력서 작성과 스피치 등 취업 기초 소양 교육이 진행된다. 소양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5월 26일부터는 이중언어강사 양성 과정을, 6월 25일부터는 사법통역사 양성 과정을 각각 80시간씩 운영한다. '사법통역사'란 한국말이 서툰 외국인이 경찰서나 법원에서 조사를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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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제7차 진안군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진안군은 '제7차 진안군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금의 효율적 운용을 위한 주요 안건 2건을 심의·의결했다.위원회에서는 ▲2026년 고향사랑기금 세출예산 변경(안) ▲2027년 고향사랑기금 사업 선정(안) 등 총 2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첫 번째 안건인 ‘2026년 고향사랑기금 세출예산 변경(안)’은 기금사업의 추진 현황과 집행 여건 변화를 반영하여 기금집행의 효율성과 집행의 적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정 사항을 담고 있다. 위원회는 사업의 목적 부합 여부와 재정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예산 변경의 타당성을 심의·의결했다.두 번째 안건인 ‘2027년 고향사랑기금 사업 선정(안)’에서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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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인권 교육' 실시
전주시는 ‘아동학대 예방 및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아동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아동학대에 대한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아동 인권에 대한 이해 △신고 의무 및 절차 △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예방책과 대응책 제시 등이다. 특히 이날 교육은 아동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시설 종사자들이 아동의 인권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인권감수성을 높여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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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펼쳐
고흥군은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4월부터 10월까지 고흥군 전역에서 펼친다고 밝혔다.군은 4월에는 매주 수요일, 5월부터 10월까지는 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과 마지막 주 토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고흥의 수려한 자연과 인문 자원을 결합한 세 가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열리는 ‘고흥아트살롱’은 고흥의 명소에서 펼쳐지는 인문예술강연과 창작 활동으로 예술 치유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1일과 8일,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일원에서 각각 ‘숲속 독서와 필사’,‘스톤 오브제 만들기’를 개최하며 사업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는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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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보성군은 ‘2026년 전남(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체류형 귀농·귀촌 지원 사업으로, 참여자는 오는 5월 1일부터 약 3개월간 보성에 머물며 실제 농촌 생활을 경험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전남 외 지역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도시민이며, 귀농·귀촌 종합 플랫폼 ‘그린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대상자는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참가자에게는 월 30만 원의 연수비와 오션뷰 숙소가 무상 제공되며, 체류 기간에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농촌 정착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내용은 녹차·감자·키위 영농 실습과 귀농 컨설팅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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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제82회 지리산남악제 및 제45회 군민의 날 행사' 개최
구례군은 '제82회 지리산남악제 및 제45회 군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천년의 역사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제례·공연·체험·경연 등 4개 마당 3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참여형 축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안전성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프로그램을 전반적으로 개편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기존 시가행진은 참여자 고령화에 따른 안전 문제로 미추진한다. 군민체육대회는 참여형 종목 중심으로 개편해 큰공굴리기와 만보기 댄스 등을 도입하고, 축구·족구·씨름·계주 등 일부 종목은 참가 인원을 조정해 간소화했다. 또한 한궁을 정식 종목으로 채택하고 ‘읍면 주민대표 장기자랑’을 새롭게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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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영광군은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A)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공약이행 자료를 바탕으로 2025년 목표 달성 여부 등 총 5개 분야 등을 점검해 이뤄졌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 시도 광역단체장 및 기초단체장의 공약 이행 실적을 평가해 SA, A, B, C, D, F 등 6개 등급을 매기고 있다. 영광군은 민선 8기 50개 공약 가운데 38개 사업을 이행 또는 완료 단계까지 끌어올리며 93%의 추진율을 달성했으며, 공약 추진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영광군 공약실천 조례'를 지난해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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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미국 뉴욕 고등학생 방문단 초청해 환영 행사 개최
나주시는 미국 뉴욕 소재 ‘Democracy Prep Endurance High School’과 ‘Democracy Prep Harlem High School’ 학생 방문단을 초청해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영산고등학교와 전남외국어고등학교가 운영하는 ‘2026학년도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학생들이 한국 학교생활과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과정에서 진행됐다.국제교류 프로그램은 4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운영됐으며 양교 학생 각 12명이 참여해 ‘버디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간 상호 방문을 통해 해외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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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두원 신송 소하천 정비사업 2차 주민설명회 개최
고흥군은 두원 신송 소하천 정비사업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2월 열린 1차 설명회에 이어, 신송천 정비사업의 추진계획을 다시 한번 공유하고 편입 토지소유자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추가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군은 신송천 일원에서 반복되는 하천 범람과 농경지 침수 등 재해 위험성을 설명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소하천 정비 필요성과 사업추진 방향을 안내했다. 아울러 사업 구간 내 편입토지 및 지장물과 관련한 사항을 설명하고, 주민과 이해관계인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신송천 정비사업은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 및 관련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이후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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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하천시설 관리 상태와 점용 실태 점검
평창군은 하천시설의 관리 상태와 점용 실태 등을 점검하고, 시설 유지·보수 및 불법행위 시정을 위한 하천 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오는 4월 30일까지 총 4주간 실시되며, 하천시설 전반의 관리 실태와 점용 현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제방·호안 등의 유지 상태 ▲제방 부속 수문 등 공작물의 정비 상태 ▲하천 흐름에 지장을 주는 장애물 현황 ▲하천 불법 점용 여부 ▲수해 예방을 위한 관리 실태 등으로, 홍수기 이전 취약 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해빙기 및 홍수기 전 재해 취약 시설을 조기에 정비하고, 사전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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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바이오차 활용 토양환경 개선 및 저탄소 농업기술 시범사업' 추진
영월군은 ‘바이오차 활용 토양환경 개선 및 저탄소 농업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바이오차는 왕겨, 나무 등 식물성 자원을 산소가 없는 조건에서 350℃ 이상으로 열분해해 만든 탄화물질로, 농경지에 투입할 경우 토양 내 탄소를 고정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효과가 있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시설하우스에서 토마토, 오이 등을 재배하는 48농가(13ha)가 참여한다. 바이오차를 활용하면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등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함께 토양 산성화 방지에 도움을 주며, 토양의 pH 개선과 영양분 보유력을 높여 작물 생육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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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원자력 경쟁력 강화키 위한…원자력진흥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은 지난 7일 원자력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인력 기반을 구축키 위한 원자력 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알다시피 최근 중동전쟁 등 글로벌 에너지 환경 변화와 탄소중립 정책의 확산 속에 원자력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 재평가 받고 있다. 특히 소형모듈원전(SMR) 등 차세대 원자력 기술을 중심으로 주요국 간의 기술과 주도권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기술개발과 산업 육성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것이다.현행 원자력 진흥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5년마다 원자력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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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부존자원 자재 지원 사업' 신청 접수
홍천군이 ‘2026년 부존자원 자재(비닐)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부존자원 중 볏짚 등을 활용하여 사료화하기 위한 자재(곤포 사일리지 비닐)를 지원함으로써 부존자원을 활용한 조사료(거친 먹이) 자급률을 확대하고 축산 농업인들의 사료비를 절감하고자 추진된다.총사업비는 42,000 천 원(도비 3,600, 군비 25,800, 자부담 12,600)으로 460여 롤의 사업량을 지원하며, 지원단가는 사일리지 비닐(중형) 9만원이다. 5,000㎡당 1 필름을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5,000㎡ 미만은 사업 신청에서 제외된다.사업 대상은 부존자원 조사료 재배·활용 농가와 경영체이며, 예산 상황을 고려하여 한 농가당 최대 15롤까지 지원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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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6년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 추진
횡성군이 '2026년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총 1,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말까지 진행하는 '2026년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은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주인 없이 장기간 방치된 간판을 무상으로 정비함으로써 낙하·파손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 경관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추락 위험 등 안전 문제가 있는 간판 및 방치 기간이 오래되어 도시 미관을 크게 저해하는 간판 등을 우선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지난 4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신청대상은 주인 없는 간판이 방치된 건물이나 토지의 주인 또는 관리자이다. 본 사업을 신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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