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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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우리는 불사조’ 9기 선수들은 누구?
경정이 4주간의 휴장기를 맞아 잠시 경정 팬 곁을 떠나 있다.하지만 비활동 기간에도 선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지난 시즌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코자 영종도 훈련원을 찾아 매서운 추위에 맞서 바람을 가르며 수면 위를 달리고 있다. 훈련원 수면이 미사리 본장하고 차이는 있지만 나름대로 부족한 선회 보완을 하는 선수와 펠러 정비력이 부족한 선수들도 개인 특성에 맞게 새롭게 정비를 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며 2020년 5회 차(2월 26일) 경주를 준비하고 있다.경정은 2002년 1기를 시작으로 어느 덧 16기 신인까지 배출했다. 각 기수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활약과 조금씩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신인 선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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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클래스가 다르다" 임채빈 특별승급으로 특선급 진출
경륜 역사상 ‘역대급 괴물 신인’ 으로 꼽히는 임채빈(25기·29세·수성·A1)이 2월 9일 광명 11경주 우수급 결승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마침내 특선급 진입에 성공했다. ‘될성부른 떡잎’ 답게 임채빈이 특별승급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며 경주 내용은 그야말로 눈이 부실 정도다. 지난 1월 3일 광명 1회차(금요일)에 출전하여 공식 데뷔 전을 치른 임채빈은 당시 우수급 10경기에서 전매특허인 선행 승부로 1위를 차지했다. 쌀쌀한 겨울 날씨엔 기록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지만 마지막 200미터 랩타입이 무려 10초 97, 벨로드롬 한 바퀴(333미터)는 18초 02를 기록했다. 이는 경륜 역사상 신인 최고 기록이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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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닥터 헬기 소생 캠페인’ 참여
한국시설안전공단은 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이 ‘닥터헬기 소생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혓다.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은 응급환자를 구조하는 닥터헬기의 소음을 이해하고 협조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유병권 대한건설정책연구원장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박영수 이사장은, 공단 직원들과 함께 촬영한 영상을 지난 주말 공단 SNS 계정과 캠페인 공식 유튜브인 ‘소생 2019’등에 올렸다. 박 이사장은 “공단의 핵심 임무인 국민 안전과 맥을 같이하는 주제라서 캠페인에 기꺼이 참여했다”며 “헬기 이착륙 때의 소음은 생명을 살리는 소리라는 생각으로 닥터 헬기 운영에 대한 더 많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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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민참여 중심의 ‘마을 코디네이터’ 운영 착수
LH(사장 변창흠)는 장기공공임대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입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LH형 중간지원조직인 ‘LH 마을 코디네이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LH형 중간지원조직’이란, LH가 지난 ‘16년부터 제공해 온 돌봄·육아·문화·공유경제 등 각종 주거생활서비스의 연장선으로, 입주민과의 소통·협력을 통해 단지별 특성에 맞는 주거생활서비스 등을 발굴하고 입주민 스스로 문제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직이다.이를 위해 LH는 주거복지·사회적경제 분야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LH 주도의 주거생활서비스 제공이 아닌 입주민들이 자생적 운영으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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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공기업 최초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한국철도가 국내 공기업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유라시아 고속열차’로 컨셉디자인 부문 금상과 ‘승차권 자동발매기’로 제품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금상 수상작인 ‘유라시아 고속열차’는 한국철도 디자인센터가 앞으로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따라 달리게 될 한국형 고속열차의 모습을 구상한 컨셉디자인이다.빠른 속력을 낼 수 있도록 유선형을 기본으로 삼고, 단단하고 강한 방패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실제로 열차가 다니는 선로에 맞춰 바퀴의 간격이 자동으로 조정되는 특징을 가진다.본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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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부산 북구청과 화명역 청년문화예술 창업센터 조성 협약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2월 10일 오전 10시 부산역 5층 부산경남본부 회의실에서 부산 북구청과 ‘화명역 청년문화예술 창업센터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화명역사 내 청년 문화·예술 창업센터를 조성, 젊은 예술청년가를 지원하고 지역주민과 철도 이용객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업무협약은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창업공간 임대와 작품 전시 및 공연을 위한 공간을 지원하고, 부산 북구청은 창업센터 관리 운영 및 창업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이번 협약으로 3월부터 화명역 1층과 2층에 청년 문화예술가들에게 창업공간이 제공될 예정이며, 입주 작가의 창작품을 역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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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홍준표, 김태호 수도권 출마, 늦었고 명분 없어…한국당도 공천할 수밖에”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제가 보수통합의 조건으로 황교안 종로 출마, 유승민 대구 이별, 또는 두 분의 불출마를 이야기 했는데 이제 어찌되었던 보수가 통합할 수 있는 길은 열렸지만 앞으로 공천 및 지분, 물갈이 문제 등 악마는 디테일에 있기 때문에 그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라면서도 “그러나 진보 진영이 가볍게 보면 큰 코 다칠 것”이라고 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10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박지원의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 “유승민 전 대표가 당직도, 지분 공천도 요구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요구 조건이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있는 것”이라며 “정치는 현실이기 때문에 새보수당에게 적당한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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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3당 통합 성공 위해선 기득권 포기 선행돼야"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 대안신당)이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등 3당의 통합 논의와 관련 "통합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회의원들과 지도부의 기득권 포기가 선행돼야 한다"며 국회의원들과 각 당 지도부를 향해 "당권과 공천권을 내려놓는 결단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천정배 의원은 2월 10일 SNS에 올린 글을 통해 먼저 "작년 7월 우리 대안신당 소속의 국회의원들은 대안신당의 전신인 '대안정치연대'를 결성하면서 기득권을 내려놓고 우리 정치에 변화와 희망을 만드는 밀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면서 "의원들 중 어느 누구도 당권이나 총선 공천권을 쥐거나 행사하지 않겠으며 참신한 외부인사를 발굴해 당 대표 등 지도부에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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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펜션 등 영리목적 위반건축물 이행강제금 강화
앞으로 영리목적으로 불법용도 변경해 위반건축물로 적발될 경우 최대 100% 가중된 이행강제금을 연 2회까지 부과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영리목적으로 사용하는 위반건축물에 대해 부과하는 이행강제금 제도를 강화해 운영하도록 지자체에 권고했다고 9일 밝혔다.국토부는 ‘건축법’ 제80조에서 정한 판매, 숙박, 임대 등 영리를 목적으로 불법 용도변경(위반 50㎡초과), 신·증축(위반 50㎡초과), 주택 세대수 증가(위반 5세대 이상) 등 영리목적의 위반건축물에 부과하는 이행강제금이 불법영업 할 때의 기대수익보다 크게 낮아 위반건축물이 지속 발생하고, 이로 인해 동해 펜션사고 등과 같이 안전사고가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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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정·운영 제도 마련
자율주행셔틀 등 자율주행 기반 서비스를 사업화 할 수 있는 세부적인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다. 9일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4월 공포된 ‘자율주행차 상용화 촉진 및 운행기반 조성에 관한 법률’의 후속조치로 위임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시행령·시행규칙 등의 하위법령을 오는 10일부터 입법예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정부는 ‘자율주행차법’ 제정을 통해 일정 지역 내에서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여객·화물의 유상운송, 자동차 안전기준 등 규제특례를 부여하는 시범운행지구 지정·운영 근거를 마련했으며, 이번 하위법령에서는 법률 시행에 필요한 세부절차, 제출서류 등을 규정했다.우선 시범운행지구를 지정받고자 하는 시·도지사는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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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와 ‘혁신·미래’ 토론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7일 위례 신혼희망타운 홍보관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과 수상작에 대한 청년층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청취하기 위해 경영진과 함께하는 ‘내가 만들어 가는 LH 이야기보따리’ 행사를 개최했다. LH는 ‘국민의 더 나은 삶,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LH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정책 및 사업제안, 공공서비스 강화, 국민참여 확대 등 3개 분야에 대해 지난해 10월부터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했다.공모 결과 총 19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LH 실무진 심사(1차 심사) 및 내·외부 전문가 심사(2차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 27건이 선정됐다.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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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국내 총 25명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 기준 신종 코로나 환자가 1명 추가로 확인돼 국내 확진자는 총 2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추가 확인된 25번째 환자는 73세 한국인 여성으로 지난 1월 중국 광둥성을 방문했던 가족(아들, 며느리)의 동거인으로 확인됐다. 그는 발열, 기침, 인후통 증상으로 검사를 실시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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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성터널 접속도로 회동IC 램프D 임시개통(정관→센텀시티방향)
부산시 건설본부(본부장 임경모)는 2월 11일 오후 3시부로 산성터널 금정측 접속도로 회동나들목(IC)에 계획된 도로 공사를 위해 정관→부산역방향의 기존 연결 도로 폐쇄하고, 반대편에 새로 설치한 연결 도로로 차량 통행로가 변경된다고 8일 밝혔다.산성터널 금정측 접속도로는 부산시 금정구 장전초등학교~회동나들목(IC) 구간에 걸쳐 폭 20~50m의 도로로 지하차도와 터널, 교량 등 총연장이 3.24㎞에 달한다. 이는 부산시의 동과 서를 잇는 대표적인 연결 도로망 중 하나로 국비 1256억 원, 시비 1706억 원, 총 2962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3년 8월에 착공하였으며 오는 4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하고 있다.부산시는 오는 4월에 장전동~회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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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흥시와 아동주거복지 개선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6일 경기도 시흥시청에서 시흥시와 ‘아동주거복지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발표된 정부의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대책’의 실효성 확보와 원활한 후속조치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시흥시 정왕동 일원은 통계청 조사 결과 아동주거빈곤율이 전국 최상위로 나타난 지역으로, LH는 해당 지역의 아동주거복지 개선을 위해 지난 ‘19년 매입임대주택 4동 45호를 확보하고 시흥시와 입주자 선정 및 리모델링 추진 등 업무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아동 주거복지 개선을 위한 공공주택 확보 △입주자 선정 및 공공리모델링 시범사업에 대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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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신 부산국세청장, 사업장현황 신고 창구 현장 챙겨
이동신 부산지방국세청장은 2월 6일,7일 양일간 마산세무서와 금정세무서를 방문해 사업장현황 신고 현장을 챙겼다.이동신 청장은 세무서 신고창구를 돌아보며 사업장현황신고를 위해 세무서를 방문한 납세자들로부터 어려운 점이나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한편, 신고 담당부서 직원들과 대학생 신고 도우미들을 격려했다. 이 청장은 “올해는 주택임대소득 전면 과세가 시행되는 첫 해로 방문 납세자가 신고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관리자와 직원이 협력해 얼마 남지 않은 사업장현황신고를 잘 마무리 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이 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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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민생지원 소통추진단, 세정지원 모색 부산시관광협회 현장 방문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이동신)‘민생지원 소통추진단’은 2월 4~2월 6일 일본수출규제 여파로 인한 타격이 가시기도 전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사태까지 더해 관광객이 급격히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단법인 부산광역시관광협회 및 회원사들의 피해상황을 듣고 세정지원방안을 모색하는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생지원 소통추진단은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소상공인과의 소통을 위한 민관합동 협의체로서 세무사․회계사 및 소상공인진흥공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부산지방국세청 소관업무 과장을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장방문 및 간담회를 실시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정례회의를 열고 있다.민생지원 소통추진단은 현장방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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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국가적 재난시 특정 지역 혐오 일삼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혐오발언 처벌법’ 추진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이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특정 지역과 주민에 대한 혐오 발언을 일삼는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처벌토록 하는 가칭 ‘ 혐오발언 처벌법’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지난 5일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뉴스가 보도되자, 각종 인터넷 사이트와 포털의 댓글을 통해 “우한폐렴에서 홍어폐렴으로 변종 발생함", ”전라도것들과 조선족은 치료해주지말고 강제북송처리해라" , "민주주의 성지 광주에서 발생한 우한폐렴 환자 국가유공자 선정하라" 등의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특정 지역과 주민에 대한 악의적 혐오표현이 넘쳐나고 있다.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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