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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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말레이시아, 한․베트남 국세청장회의 개최
국세청은 김현준 국세청장이 12일, 말레이시아에서 제2차 한․말레이시아 국세청장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어서, 14일에는 베트남에서 제18차 한․베트남 국세청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는 한-말레이시아 수교 6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며, 이를 기념하여 작년 11월 한-말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것에 합의했다. 현재 한국과 말레이시아 정부는 FTA를 추진 중이며, 신남방정책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말레이시아와의 경제적 협력이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말레이시아는 아세안(ASEAN) 10개국1)의 주요 구성원으로 대외 개방적 경제구조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 중이며, 최근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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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경남 거점지역 훈련장 안전점검 시행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해 처음 도입했던 ‘국가안보시설 무상안전점검’을 올해도 확대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경남지역 예비군훈련장 시설물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선도 및 지역사회발전의 지속적 추진을 위하여 마련된 시설점검은 지역방위 거점 6개소 훈련장(진주, 사천, 거제, 창원, 마산, 김해)을 대상으로, 안전 컨설팅은 경남지역 39사단 6개 예하부대의 예비군훈련장 시설교관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됐다. 안전점검은 예비군훈련장 내 상황실, 안보교육관, 야외 대강당, 전투교장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시설물 관리 담당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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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2월15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 정치행사 참석 등 제한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4월15일)를 60일 앞둔 2월 15일부터 선거일까지 지방자치단체장은 정당이 개최하는 정견·정책발표회 등 정치행사에 참석하거나 선거대책기구 등을 방문하는 행위가 제한되고, 정당과 후보자는 그 명의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장의 정치행사 참석 및 선거대책기구 등 방문 제한 지방자치단체장은 ▲ 정당의 정강·정책과 주의·주장을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홍보·선전하는 행위 ▲ 정당이 개최하는 시국강연회, 정견·정책발표회, 당원연수·단합대회 등 일체의 정치행사에 참석하는 행위 ▲ 선거대책기구, 선거사무소, 선거연락소를 방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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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부산시당, 17일부터 재·보권선거 후보신청 접수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유재중 시당위원장)는 4·15 재·보궐선거와 관련, 부산의 중구청장 선거, 남구 제2 광역의회의원 선거, 사하구 가 기초의회의원 선거에 대해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시당 홈페이지 등을 통해 후보 신청 공고를 하고,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오전 9시~오후 5시) 시당에서 후보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신청자격은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이 있는 자(25세 이상)로서 신청당시 책임당원 요건을 갖추고 있는 자에 한하며, 제출서류는 당에서 제공하는 신청서식 등 총 25종으로 본인이 직접 또는 위임장을 소지한 대리인이 방문 접수해야 한다. 한편 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유재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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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동탄2 신도시에 ‘스마트시티 리빙랩’ 추진
LH(사장 변창흠)는 시민이 주도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화성시와 함께 동탄2 신도시를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리빙랩(Living-LAB)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리빙랩이란 삶의 현장을 실험실 삼아 해법을 찾는 상향식 문제해결 대안으로,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는 LH·지자체 등 공공부문과 시민, 민간기업,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도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발굴하고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말한다.동탄2신도시 1단계 준공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해당지역 주민들은 자발적인 참여로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도시문제 발굴 및 해결방안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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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읍, 부산 첫 전기 노면청소차량 운영
부산기장군 정관읍은 2월부터 부산시 최초 전기 노면청소차량 1대를 운영해 구석구석 미세먼지 줄이기 환경정비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정관읍 운영 차량은 조달청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돼 있으며, 차량 차체가 작아 좁은 도로 청소에 적합하다. 특히, 대형 노면청소차량이 들어갈 수 없는 다세대 주택 밀집지역 골목길, 이면도로 등을 누비며 청소하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차량이다.정관읍은 지역 주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차량 애칭을 ‘정관누비’로 명명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홍보하면서 「Charming Clean City 가꾸기 사업」 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전기 노면청소차량을 활용해 매월 1회 주민과 함께 매력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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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 원팀(One Team)으로 총선 승리 견인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총선 예비후보들이 원팀(One Team) 정신으로 부산 전체 선거의 승리를 견인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부산 중·영도구 선거구와 수영구 선거구 예비후보들은 2월 13일 오후 1시 30분 부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총선 승리를 위한 원팀 협약식을 개최한다. 전체 후보들이 참여하는 원팀 선언식도 개최할 예정이다.협약식에서는 후보자들의 각오 발표에 이어 서로 격려의 말을 주고받는 ‘당연하지! 원팀’ 이벤트, 원팀 협약서 서명 등이 진행된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총선기획단(단장 윤준호 국회의원)은 이번 4·15 총선의 슬로건을 ‘함께하면 승리한다, We풍당당 원팀’으로 정하고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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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한국당 태영호 공천 "남북관계 파국을 유도하는 치졸한 이념대결 전략"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 대안신당)이 자유한국당의 태영호 전 주영 북한공사 공천 방침과 관련해 "이틀 전 종로에서 벌어진 황교안 대표의 5.18 망언 사태와 맥을 같이 한다"면서 "자유한국당은 태영호 전 공사에 대한 공천 방침을 즉각 철회하고, 유권자의 선택권을 무시하는 치졸한 이념 대결 전략을 중단하라"고 비판했다. 천정배 의원은 12일 오전 발표한 논평을 통해 "북한은 남북기본합의서가 규정하는 '통일을 지향하는 잠정적 특수관계'이자, 6·15 공동선언 이래 화해와 협력의 대상이며, 9월 평양공동선언이 밝힌 '근본적인 적대관계 해소'를 지향해야 할 상대방이다. 따라서 북한 고위층에서 이탈하여 온 특수한 신분과 위치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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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목포시 선정
박지원 前대표(전남 목포, 대안신당)는 2월 12일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목포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은 각종 범죄 및 재난상황 발생 시 CCTV 안전통합센터와 112, 119 상황실을 연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사건사고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출동 경찰관·소방관에게 제공하게 돼 더욱 신속·정확한 현장조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국토교통부 공모에는 총 62개 지자체가 신청했고, 전남에서는 전남도와 목포시, 강진군, 여수시 등 4곳이 선정됐다. 사업비는 1곳당 12억원(국비 6억원, 지방비 6억원)으로, 올해 안으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박지원 전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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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2020년 상반기 경륜선수 및 직원 인권교육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6일, 스피돔 광명홀에서 경륜 선수 및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 인권 향상을 위한 ‘2020년 상반기 경륜 선수 및 직원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센터 조남용 강사를 초빙해 인권의 개념과 역사· 역할·과제 등에 소개하고 공공기관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권경영 체계 구축, 인권영향 평가 실시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는 스포츠계의 인권 침해 사례와 유형을 들려주고 인권 침해 요소가 발생했을 경우 대처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륜선수 및 직원 인권교육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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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하남시도시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하남도시공사와 지난 6일 하남도시공사 대회의실에서 정병찬 총괄본부장과 김경수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공공기관 간의 협업을 통해 미사 경정장이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 개방 활성화 및 공유 확대로 경정 사업의 건전 이미지 제고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등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체결하게 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경륜경정총괄본부와 하남도시공사는 ① 지역상생 및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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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국토정보공사(LX)
◇본사▲기획조정실장 최광제(전보) ▲혁신전략부장 김진성(전보) ▲예산기획부장 정철식(신규) ▲경영성과관리처장 이명식(신규) ▲홍보처장 박관식(전보) ▲공간정보기획부장 강장화(전보) ▲공간정보사업부장 김정민(전보) ▲디지털지적사업처장 이주화(전보) ▲고객지원처장 손종상(전보) ▲자산관리부장 곽희도(전보) ▲노사안전처장 이호성(전보) ▲감사실장 이승택(전보) ▲감사부장 이순기(신규) ▲청렴윤리부장 이강현(신규) ▲교육원이전추진단장 양기룡(신규) ◇국토정보교육원 ▲교육기획실장 김영욱(전보) ▲교수실장 남윤구(전보) ◇공간정보연구원 ▲정책연구실장 이화영(전보) ▲융복합연구실장 서완수(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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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영상기록장치’, 정비기지·승강장에도 확대 설치
기존 철도차량에 적용되던 영상기록장치 설치가 철도시설까지 확대돼 사고원인에 대한 명확한 파악과 사고 시 신속한 대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철도차량·시설의 영상기록장치 설치, 노면전차 인근 행위 신고제, 철도차량 운전업무종사자 교육·기능시험 강화, 철도차량정비기술자 자격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철도안전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1일 밝혔다.영상기록장치는 여객 승강장, 철도차량정비기지, 변전소, 국가중요시설에 속하는 교량, 터널까지 설치된다. 또 저탄소 친환경 대중교통수단인 노면전차 보급의 원활한 지원과 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기존 철도보호지구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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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황교안 망언, 총선 앞두고 치밀하게 계산된 도발"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 민주평화당)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5ㆍ18민주화운동 폄훼 발언과 관련해 "총선을 두달여 앞두고 치밀하게 계산된 도발"이라며 "표를 위해서라면 민주화열사도 모독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도 부정하는 자는 공당의 대표가 될 자격도, 총선 후보가 될 자격도 없다"고 사죄와 함께 당 대표 및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 천정배 의원은 황 대표의 발언 영상이 보도된 10일 오후 SNS에 올린 글을 통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5.18민주화운동을 두고 '그때 뭐 하여튼 무슨 사태가 있었다'라는 망언을 내뱉었다"면서 "불과 1년전 자유한국당 의원 3인이 지만원과 함께 국회를 더럽히는 '망언 공청회'를 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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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의료진 "신종 코로나 에이즈·말라리아·에볼라 치료제 투여 고려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환자 의료진들이 "(환자 치료에)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와 말라리아 치료제 등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의료진과 충북대학교 의대 연구진은 확진환자로부터 채취한 검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분리하는데 성공했다.신종 코로나 중앙임상태스크포스(TF) 방지환 팀장(중앙감염병병원 운영센터장)은 11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 중앙임상태스크포스(TF)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중앙임상TF는 "에이즈 치료제인 칼레트라(Kaletra)와 말라리아 약제인 클로로퀸(Chloroquine) 또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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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소진공, 소상공인 정책자금 온라인 제증명 발급 서비스 실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소상공인의 정책자금 활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소상공인마당을 통해 오는 2월 12일(수)부터 온라인 제증명 서비스를 개시한다. 그간, 소상공인들은 정책자금 직접대출과 관련한 금융거래확인서, 원리금상환내역확인서, 부채증명원 등 대출 관련 증명서 발급을 위해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해야 했으나, 이번 온라인 제증명 서비스 시행으로, 소상공인들은 현장 방문 없이 온라인을 통해 증명서를 발급하여 시간적, 경제적으로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소상공인의 대출내역, 상환이력 등 정책자금 이용현황을 온라인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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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핵심 공약은 '지하철 3호선 연장과 서성복역 유치'
서울시가 '수서차량기지 이전 및 부지활용방안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하면서 차량기지 이전 대상 예상 지자체, 성남∙용인∙수원시의 교통관련 부서 국∙과장 등 관계자들이 ‘지하철 3호선 연장’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첫 모임을 갖고 지역 내 광역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3개 시가 힘을 합쳐 공동 추진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는 가운데, 4월15일 총선을 앞둔 정치권에서도 해당 지역에서 출마를 준비 중인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들이 주민들의 숙원사업에 대한 관심과 추진 공약 등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해 12월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서울시장과의 만남에서 지하철 3호선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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