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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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보궐선거 부산남구제2선거구 자유한국당 후보 김광명으로 단일화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시의회의원 보궐선거 남구제2선거구(용호 1·2·3·4동)의 자유한국당 후보가 김광명(전 남구의회의원)후보로 단일화 됐다. 자유한국당의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광명, 윤점수 두 후보는 2월 13일 부산 남구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현성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만나 김광명 후보로 자유한국당 후보를 단일화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오은택 전 시의원이 중도사퇴하면서 보궐선거 요인이 발생한 남구제2선거구 지역에 김광명, 윤점수 후보가 각각 출마하면서 민주당과 3파전 양상이었다.하지만 보수우파의 분열은 문재인 정권에 반사이익을 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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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지만원 실형선고에도 법정구속 안 시킨 것 유감"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남대문시장을 방문하시는 등 민생경제가 풀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잘 한 일”이라면서 “정부에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는데 정부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은 만시지탄이지만 다행”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14일 아침 BBS-R <이상휘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한국당 이종명 의원 징계에 대해 “어제 법원이 지만원 씨의 5·18 왜곡 폄훼에 대해 실형을 선고했지만 법정구속을 시키지 않은 것은 매우 유감이며, 이 의원 제명도 5·18 왜곡 폄훼에 대한 징계가 아니라 미래한국당으로 보내기 위한 것으로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황교안 대표의 1980년도 무슨 사태 발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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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이영성 환경감시단장, S-OIL 온산공장 미세먼지 현장점검
낙동강유역환경청 이영성 환경감시단장이 2월 13일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S-OIL(에쓰-오일) 온산공장을 방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설관리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계절 관리제 시행(2019년 12월~2020년 3월)에 따른 미세먼지 대응책의 일환으로,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법적 저감조치 사항에 대한 준비 및 관리상태를 점검, 미세먼지 저감을 유도하기 위한 것. 이영성 환경감시단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 사업장 시설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계절 관리제 시행기간 동안 주요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에 대해 간부 공무원 릴레이 현장점검 등을 통해 집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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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기 예비후보, 심규명 예비후보가 지적한 사퇴촉구에 대해 입장 표명
울산 남구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송병기 예비후보는 어제(12일) 오후 심규명 예비후보가 출마기자회견에서 송 후보에 대한 후보 사퇴촉구에 대해 사실관계 해명 및 입장을 표명했다.송 예비후보는 “어제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치러진 면접심사에서 보였던 심 후보의 태도가 돌변한 것에 대해 대단히 놀랍고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면접 대기 중 우리 두 사람은 이번 선거에서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이야기했고, 면접장에서는 경선결과에 대해 아름답게 승복하기로 공심위원들 앞에서 분명히 밝혔다”고 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24시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태도가 갑작스레 바뀌어 당황스럽기 그지없다. 심 후보가 저의 사퇴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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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부동산 거래과정에서의 탈세혐의자 361명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은 작년 하반기 국지적 과열징후를 보였던 대도시 지역의 고가 아파트 거래 자료와 국토교통부․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 합동조사결과 통보된 탈세의심자료 분석결과, 다수의 탈루혐의를 발견하고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특히, 자산형성 초기인 30대 이하자의 고가 아파트 거래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증했으며 관계기관 합동조사 결과 1․2차에 걸쳐 통보된 탈세의심자료 중 변칙 거래를 통한 탈루혐의자 173명을 선정했다. 국세청은 자금출처가 명확하지 않아 편법증여 등 탈루혐의 있는 고가 주택 취득자 101명, 고액전세입자 51명, 소득탈루 혐의 소규모 임대법인․부동산업 법인 등 36명을 선정했다.앞으로도 국세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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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채희봉사장, 원칙적 대응 통해 비정규직 노조와 합의 이끌어 내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2일 비정규직 노조와 정규직 전환 관련 공식 협의기구인 ‘노사전문가협의회’를 통해 상호 성실히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비정규직 노조는 12일부로 가스공사 사장실 점거를 해산하고, 정당성 없는 유사 상황의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며, 재발시에는 민・형사상 책임을 지기로 하였다. 양자는 앞으로 제반 법령 준수 및 상호 권리 존중을 토대로 협의에 임하는 한편, 대화와 타협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반영된 대안을 수립하는 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앞서 채희봉 사장은 “정부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대화를 통해 정규직 전환에 적극 노력하겠지만, 불법행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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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전북혁신도시에 공간정보기술혁신센터 개소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전라북도 혁신도시 내에 공간정보기술 개발 및 향상을 위한 혁신센터를 열고 지역과 동반성장을 열어간다.LX는 13일 오전 전북혁신도시에 ‘공간정보기술혁신센터’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기술혁신업무에 들어간다.이날 개소식에는 LX 김택진 공간정보본부장을 비롯한 공간정보 전문부서의 책임자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혁신도시 내 전주시 덕진구에 약 109평 규모로 위치할 이 센터는 지역의 공간정보 ICT 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약 60여 명에게 유연성과 신속성이 보장되는 업무공간과 최신의 테크놀로지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원천기술개발집중을 위한 업무공간 솔루션으로 운영할 혁신센터는 향 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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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 "어업인 생명보호, 수산물 유통 혁신에 수협이 앞장서달라"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13일 수협중앙회 어선안전조업본부를 찾아 조업 중인 어업인들을 격려하고 수협 안전조업 업무 관계자들에게 “어업인 안전 강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문 장관은 제주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인 연안복합어선 선장과 직접 교신하며 조업위치를 파악하고 어황에 대해 묻는 등 덕담을 건네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니 만큼 항상 유념해서 조업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협중앙회 어선안전조업본부는 전국 19개 지역 안전조업국을 총괄하며 조업 중인 전체 어선들과 실시간 교신을 통해 조업 정보를 제공하고 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 통신체계를 가동하는 등 안전조업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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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병원 4차 경매 또 유찰… 3월 19일 경매기일
부산 침례병원의 4차 경매가 또다시 유찰됐다. 2월 13일 오전 부산지법 경매4계에서 시행된 4차 경매애서 입찰의향서 제출자가 아무도 없어 다음 경매기일로 매각이 연기됐다. 다음 경매기일은 3월 19일이다. 이번 유찰로 최저 매각가격은 20% 낮은 352억여 원으로 떨어지게 됐다. 부산시는 현재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타당성 검토 용역을 진행 중으로, 용역 결과가 나오면 관계부처·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최적의 공공병원화 방안을 찾아 향후 매수인 또는 채권단과 협상에 나설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침례병원 공공병원화는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동부산권 주민의 건강권 확보와 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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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공공기관 안전사고 사전 예방과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경영가치로 추진한 결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공공기관의 안전사고 및 산업재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증제도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획, 실행, 검토, 개선 등이 가능한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시행해야 한다.공단은 안전경영을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전담조직 구성, 추진 체계 개편, 안전점검 강화, 안전문화 내재화 등을 적극 추진했다.‘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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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완도군과 해조류박람회 협약체결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2월 12일 '2021완도군국제해조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완도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시군구연맹은 완도군청 군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성공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시군구연맹은 업무협약에 따라 박람회 성공을 위해 홍보활동에 적극 협력하며 완도군은 시군구연맹 소속 조합원의 박람회 관람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시군구연맹 주관 각종 회의와 행사에 박람회 관련 홍보를 실시함에 최대한 협력하게 된다.이 자리에서 공주석 위원장은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신우철 군수에게 공무원의 박람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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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구충곤 화순군수에게 감사패 수여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2월 13일 화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전남지역공무원노동조합 제10대 출범 기념 자체행사에 앞서 화순군청 군수실에서 구충곤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구충곤 군수는 화순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경민)과 군정발전에 상생의 파트너로 조합원 근로조건 향상에 기여하고 정당한 조합활동 보장 등으로 타 시‧군의 모범이 되어 시군구연맹 소속 전남 지역 단위노조 위원장의 추천을 받았다.화순군노조는 구 군수에 대해 ‘조합원의 후생복지를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인사‧근속승진 등 정책결정 과정에 있어 노조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했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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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코로나 19로 민생경제 엉망, 추경 등 특단의 대책 세워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코로나19 때문에 식당 등 자영업자는 물론 민생 경제가 엉망”이라며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으로 빨리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경제는 완전히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13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출연해서 “한국당도 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직접 목격하고 있기 때문에 추경에 협조해야지 정치적 고려를 해서는 안 된다”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경제가 어렵고, 국가적 위기가 닥쳐오면 오히려 집권 여당을 지지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분석했다.이어 대안신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통합의 걸림돌을 묻는 질문에 “진보 성향의 3당이 통합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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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상훈 강남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남 경제 부흥 주력할 것"
김상훈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유한국당, 강남을)는 강남 지역과 국가 발전에 헌신하겠다는 각오로 강남(을)지역에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강남 지역에서 20대 시절 청년 창업으로 사업에 성공한 김상훈 후보는 CEO출신 실물경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기업인 출신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남 지역과 국가 발전에 헌신하고자 21대 총선에 출마하게 됐다. 사업 성공을 이뤄냈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어려워진 지역 경제를 살리고 사회와 국가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신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다면 - 저는 20대 청년시절 개포동에서 무일푼으로 사업을 시작해 20년 만에 코스닥 시총 2위의 기업으로 성장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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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부산에 임산부 이용 콜택시(마마콜)달린다"
오는 3월부터 전국 광역지자체 중 처음으로 부산에 임산부가 이용하는 콜택시가 운영된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출산율 저하에 대응하고 임산부에게 병원 진료 등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임산부 콜택시(마마콜)를 3월 1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투입예산은 2020년 15억2000만 원, 운행 대수는 총 4200여 대다.부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라면 임신확인증을 발급받은 시점부터 출산 후 1년까지 임산부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택시 요금의 65%를 할인받을 수 있다(월 4회 기준 총 2만 원 한도 내).부산시로부터 임산부 콜택시(마마콜) 업무를 위탁받아 운영하는 부산시설공단은 전국 첫 도입되는 임산부 콜택시를 위해 작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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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가구의 12.4%는 지하(반지하)방, 옥탑방
김종훈 의원실이 통계청 인구 총조사(2015년 기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 중랑구 가구의 12.4%가 지하(반지하)방, 옥탑방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랑구의 일반가구 15만7568가구 가운데 지하(반지하)방은 1만7839가구, 옥탑방은 1704가구였다. 지하(반지하)방만을 따지면 중랑구 일반가구 전체의 11.3%를 차지했다. 지하(반지하)방, 옥탑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광진구가 12.05%, 강북구가 10.48%로 10%를 넘겼고 강동, 동대문, 은평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었다. 이에 비해 강남, 서초, 송파는 서울 평균보다 낮았다. 서울시에서 이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노원구로 2.49%였다. 서울시를 통틀어보면, 일반가구 378만5433가구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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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부울경 중소기업의 주52시간제 안착 업무협약
부산고용노동청(청장 권태성)은 2월 12일 부산·울산·경남 중소벤처기업청(부산청장 김문환, 울산청장 하인성, 경남청장 이영성),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기훈) 및 경남지역본부(본부장 황명욱)와 함께 「부울경 중소기업 노동시간 단축 업무협의체」를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업무협의체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을 위원장으로 부산·울산·경남 중소벤처기업청의 각 담당과장,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장, 경남지역본부장이 위원으로 참여해 분기 1회 정례회의 및 매월 1회 실무회의를 가질 계획이다. 업무협의체는 올해부터 주52시간제가 적용되는 50~299인 기업에 대하여 계도기간(1년) 내에 주52시간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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