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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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 북항배후단지(북측) 입주기업 선정 시작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19일부터 인천 북항배후단지(북측)를 목재·제조 중심 고부가가치 복합물류 클러스터로 운영하기 위한 1차 입주기업 모집공고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1차 모집공고를 통해 북항배후단지(북측) 총 7개 필지 중 4개 필지(총 66,127㎡)에 입주대상기업을 선정한다. 특히, 입주희망기업 대상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중소형 부지 위주로 공급되고, 금년 5월 개정된 ‘인천항 1종 항만배후단지 관리규정’에 따라 입주자격, 선정기준 등이 완화됨에 따라 우수한 중소 물류기업에게 입주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복 입찰을 금지한 기존 입주기업 선정공고와 달리 총 4개 필지 중 최대 2개 필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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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착한 임대료... 통 크게 확대
코로나 19 고통분담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이달부터 착한 임대료를 통 크게 확대 한다. LX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한해 20%와 30%를 감면해 주던 기존 임대료를 이달부터 8월분까지 35%와 50%로 각각 추가 감면한다고 18일 밝혔다. LX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임차인 중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한해 각 각 20%와 30%의 임대료를 감면해 적용한 바 있으나, 코로나 19의 계속되는 확산에 따라 이달 5월분부터 4개월 동안 기존 임대료를 35%와 50%로 각각 추가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지금까지는 감면에서 제외되었던 대기업과 중견기업 임차인까지 포함해 같은 기간 동안 20%의 임대료 감면을 새로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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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환경 변화에 빠른 적응이 관건
많은 경정 팬들은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기를 바라며 재개장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어느덧 2020년도 2/4분기에 접어들고 있다. 현재 상황에서 만약 재개장을 한다면 경정 선수를 비롯해 팬들이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것은 확 바뀐 날씨다. 한참 쌀쌀했던 2월 말에 휴장을 시작해 이제는 초여름을 앞둔 6월을 맞이해야 하는데 휴장 당시와는 환경적인 면에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 그만큼 변화된 환경에 누가 얼마만큼 빠른 적응을 하는지가 관건이다. 경정에서 사용하는 모터는 보트 외부에 장착하는 만큼 날씨의 영향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기온과 수온이 올라가면 모터 또한 지치기 마련이다. 더워진 날씨에 모터가 완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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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초창기 기수별 수석, 차석 졸업생 활약상 '주목'
코로나19로 인한 경륜 휴장이 장기화되고 있다. 1994년 경륜 출범 이후 가장 오랜 기간 경륜이 멈춰 선 것이다. 이번 기회에 과거를 회상하고 추억하면서 경륜 개장을 손꼽아 기대하는 많은 경륜팬들을 위해 예상지 '경륜박사' 박진수 팀장의 도움으로 역대 기수별 (2기∼8기) 수석과 차석 졸업생들의 활약상을 간략하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한다. ◆ 2기 김보현, 정성기 경륜 초창기 최고의 '테크니션 맨' 김보현과 '불곰' 정성기가 각각 수석과 차석을 차지했다. 이들은 4위 졸업생 원창용과 함께 '트로이카'를 형성하며 경륜 초창기 흥행을 이끌었다. 둘은 역대 그랑프리 대상경륜 명승부 중에 하나로 꼽히는 ‘98년 그랑프리’ 경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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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계통운전반’교육과정 온라인화로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5월 18일부터 전국 전력계통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계통운전원의 의무교육인 “계통운전반”교육과정을 온라인 강의로 진행한다고 밝혔다.“계통운전반”교육은 산업부 고시 및 전력시장운영규칙에서 정한 의무교육으로, 2006년부터 매년 1,000여명의 계통운전 담당자(전력거래소, 한전 및 발전사의 교대근무자)가 수강하고 있다.이번 교육과정은 전력계통 운영 기준, 비상 시 대응방안 등 계통운영자가 안정적인 계통운영을 위하여 필수적으로 알아야 될 내용을 담고 있다. KPX교육원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를 대비해 3월부터 온라인 강좌개설을 준비 했으며, 업체 선정과 강의 커리큘럼 작성 등 담당 직원과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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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전공노, 기획재정부 갑질규탄·공무원노동자 권리쟁취 공동투쟁
공무원 양대 노조가 단체협약을 무시한 갑질을 저지른 기획재정부를 규탄하고자 공동투쟁에 나섰다.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전공노) 양대 공무원노조는 18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 위치한 기획재정부 앞에서 ‘기획재정부 갑질 규탄·공무원노동자 권리쟁취 공동투쟁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지난해 정부는 공무원노조와 체결한 ‘2008대정부교섭’ 협약을 통해 정액급식비를 2만원으로, 6급이하 직급보조비 3만원으로 인상하는데 합의했다.그러나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말 경제사정을 빌미로 국회 예산을 마친 정액급식비 2만원 인상안의 백지화를 시도하려다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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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부산 금정구청장, 코로나19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정미영 금정구청장이 지난 1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지치지 말고 함께 이겨내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3월 초 시작한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담은 로고를 SNS에 게시하고 이를 이어 받을 사람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강성태 부산 수영구청장, 김우룡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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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금천구청역 복합역사 개발 사업자 공모
코레일(한국철도 사장 손병석)이 지어진 지 39년 된 수도권전철 1호선 금천구청역을 새로 짓기 위해 18일부터 ‘금천구청역 복합역사 개발 사업자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일대 철도부지 4520㎡를 대상으로 하며, 낡고 협소한 기존 역사를 철거한 후 철도 시설과 상업, 업무, 문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신축하는 역사 개발사업이다. 연면적 900㎡에 불과했던 역사 규모가 상업 복합시설 포함 약 1만8000㎡로 확장되고 승강기·맞이방·수유실 등 철도 이용객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공모지침서 등 공모 관련 자료는 한국철도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사업신청서 접수일은 오는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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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기장읍성 국가 사적 지정 본격화
부산기장군은 대표적인 문화재로 기장읍성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기장읍성은 2019년 지정조사에 필요한 용역을 완료, 올해 1월 문화재청에 기장읍성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신청을 했고 현재 심의단계에 있다. 기장읍성은 기장군의 대표적인 문화재로 기장군과 부산시는 문화재복원정비사업에 1999년부터 현재까지 국비 7억5천만원, 시비 140억9천만원, 군비 67억5천만원 등 216억원을 투입해 전체 사업부지의 약88%, 142필지 2만3777㎡를 매입했다. 또한 최대한 원형에 가까운 복원을 진행하기 위해 2002년, 2016년 두 차례에 걸쳐 발굴 및 학술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장읍성 정비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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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보호종료아동 주거·자립 지원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성년의 날’인 18일 서울 강남구 서울지역본부에서 아동권리보장원과 ‘보호종료아동의 주거 및 자립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발표된 정부의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 대책’의 후속조치로, 보호종료아동에 대해 기존 매입·전세임대 위주의 주거지원을 건설임대주택까지 확대하고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자립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LH와 아동권리보장원은 △맞춤형 주거지원 △주거지원 정보제공 및 교육지원 △자립지원을 위한 서비스 활성화 및 홍보 △그 외 보호종료아동 지원관련 업무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LH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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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부산시당, 5·18 민중항쟁 40주년 출근길 1인 시위
민중당 부산시당은 5·18 민중항쟁 40주년 기념 망월묘역 민족민주 열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오월 정신계승을 다짐하며 청년당원 40명이 주요역사 출근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민중당 부산시당은 40주년 성명을 발표하고 "학살자 전두환은 떵떵거리며 골프를 치고, 그 후예 미래통합당과 극우세력은 학살자를 비호하고 광주를 모욕한다. 진상조사에 더욱 박차를 가해 전두환에 철저히 죄를 물어야 한다.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얼굴로 진실을 은폐하는 세력을 완전히 청산해야 한다. 그날까지 광주의 영령은 눈을 감을 수 없다. 그때까지 민중의 투쟁은 멈출 수 없다"고 했다.또 "전두환 군대에 승인도장을 찍어준 미국은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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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예술인 긴급생계지원금 신청 접수 21일 개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해 문화예술인들에게 1인당 50만 원씩 지급되는 긴급생계지원금의 신청·접수가 5월 21일부터 본격 개시된다고 밝혔다. 긴급생계지원금 신청은 부산문화재단을 통해 예산소진 시까지 1차(5.21.~6.3.)와 2차(6.19.~7.10.)로 나누어 접수할 예정이다. 예술활동증명을 기 취득한 문화예술인을 중심으로 신청 접수가 이루어지는 1차에 이어, 추가 신청까지 고려한 데에는 공고 이후 예술인활동증명을 갱신· 신규로 득하는 예술인들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조치라고 볼 수 있다.지원대상은 2020년 2월 21일 이전부터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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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5·18 진상조사위에 강제 구인권 부여해 최종 발포 명령권자 등 모든 진상 밝혀야”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5·18 40주년을 맞아 “총선 결과 범 여권이 180여 석을 차지하며 입법권이 보장됐고, 통합당도 주호영 원내대표의 당 일각의 5·18 폄훼,모욕 발언에 대한 사죄가 있었다”며 “보수의 총선에 패배로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도 있지만, 진심으로 사과하고 향후 법안 등에 적극 협력 하겠다는 것은 높이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5월 18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 5·18 진상규명조사위의 권한에 대한 질문에 “법 제정 당시 통합당이 강력하게 반대해서 강제 구인권 등이 포함되지 않았다”며 “강제 구인권 등을 부여해야 제대로 된 조사가 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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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맹승자 의원과 우성빈 의원은 사실왜곡 동영상유포 중단하고 군민들께 사과해야"
부산기장군은 18일 “맹승자 의원과 우성빈 의원은 사실을 왜곡하는 악의적인 동영상 유포를 중단하고 17만 군민들께 사과하라”고 촉구했다.부산기장군의회가 지난 5월 11일 공문을 통해 의회와의 협의 없는 일방적 보도 등 관련 항의성명서를 기장군으로 보내왔다. 기장군은 곧바로 이 항의성명서에 대해 ‘의견없음’을 명확히 알린 바 있다”고 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장군의회 황운철 의장은 군청 로비에서 1인 시위를 하며 언론 보도자료에 대한 사전협의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부산기장군에 따르면 5월 13일 오전 11시 30분경 기장군의회 맹승자 의원과 우성빈 의원은 전화로든 구두로든 어떠한 사전 문의도 없이 다짜고짜 군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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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900억 원 공급…6월1일부터 신청
울산시는 코로나19 이후 정부 자금 지원이 주로 소상공인에 집중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자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예년보다 대폭 증가한 900억 원의 2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조기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신청은 6월 1일부터 울산경제진흥원 등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울산시 누리집(홈페이지)이나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제조업, 도소매업 등 중소기업으로 업체 당 4억 원까지 대출이자 중 최대 3%를 울산시가 지원한다. 다만 수출기업은 5억 원까지 지원된다. 융자금 상환방식은 2년 거치 일시상환, 1년 거치 2년 분할상환, 2년 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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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일 고3부터 등교수업 시작”
오는 20일 고등학교 3학년부터 등교수업이 시작된다. 교육부 박백범 차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고등학교 3학년 등교수업 대비 학생 분산방안 점검 결과’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교육부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등교 이후 교내 밀집도를 최소화하는 방안과 가정 내 준비사항을 논의해 발표했다.고3의 등교 시작일인 20일부터 22일까지 집중 방역주간을 운영한다. 시도교육청은 지역상황을 고려한 등교수업 운영 계획을 수립했으며, 단위학교는 시도 계획에 근거해 학교별 여건을 고려한 운영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교육부는 “질병관리본부, 전문가 등과의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코로나19 종식의 불확실성과 가을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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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40주년, 여야 지도부 광주 집결
여야 지도부가 오는 18일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광주에 집결,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최고위원들은 광주 동구 금남로 전일빌딩245에서 제40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 현장최고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 자리에서 현장최고위는 5·18 진상규명, 역사왜곡 처벌 등을 위한 법안처리 의지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 이후 지도부는 물론 21대 총선 당선자 전원은 광주 북구 민주로 소재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도 광주를 찾아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서 거행되는 4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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