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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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고용우수기업 15개사 선정
부산시는 5월 22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된 15개의 기업 대표들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부산시 고용우수기업 인증 사업’은 지난 3년간 과감하게 투자를 확대하고 고용이 현저히 증가한 기업을 시가 직접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민간기업의 고용 확대를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의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월 39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조사를 거쳐 5월 13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의에서 최종 15곳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15개 기업 중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선박의 엔진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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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부산시당 "오거돈 전 시장은 부산시만 앞에 나와라"
미래통합당 부산시당 윤지영 대변인은 22일 성명에서 “끝까지 비겁하게 무책임으로 일관하는 오거돈 전 시장은 부산시만 앞에 나와라”고 촉구했다.피의자 오거돈 전 시장이 22일 오전 경찰에 비공개로 출두해서 조사를 받고 있다. 여직원 성추행으로 인해 시장직에서 사퇴하고 잠적한지 한 달여 만이다.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오거돈 전 시장은 이날 오전 8시경 관계자와 함께 차량을 타고 부산경찰청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조사실로 올라간 것으로 알려졌다.성명은 “부산시장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았던 공인으로서, 성추행이라는 잘못을 저질렀으면 자발적으로 경찰조사를 받고 시민들에게 본인의 공개적인 입장표명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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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집시법 11조는 여전히 위헌이다"
노동당 김성수 대변인은 22일자 논평을 내고 "집시법 11조는 여전히 위헌이다"며 국회의 집시법 11조 개악에 반대했다.2014년 6월 10일 세월호 침몰 사건의 진상 규명 등을 요구하는 집회가 진행됐고, 이날 경찰은 청와대 인근의 모든 집회 신고를 불허했다. 하지만 많은 시민들은 세월호 진상 규명을 외치며 청와대 주변 여러 장소에서 집회를 진행했고 정진우 당시 노동당 부대표를 비롯한 많은 노동당의 당원들이 집회를 진행한 장소가 '국무총리 공관 인근'이라는 이유로 연행됐고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정진우 부대표를 비롯한 노동당 당원들은 국회의사당, 각급 법원, 헌법재판소, 대통령 관저, 국무총리 공관 등 장소에서 100m 이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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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문화재단,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 중반기 정기대관 신청 받아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정문화재단은 지역의 공연예술가 및 단체들에게 최적화된 공연예술 연습공간을 제공하고 공연예술·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5월 27일까지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의 중반기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중반기 정기대관기간은 6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원활한 정기대관 신청을 지원하고자 연습실을 실사용해 볼 수 있도록 5월 20일부터 6월 2일까지 사전운영을 하고 있다.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은 대연습실, 중연습실 2개, 소연습실 2개, 리딩룸, 아트라운지 등 6개의 연습공간과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타지역 공연예술연습센터와 달리 대연습실에 전문음향기기와 조명기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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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극복 문화예술인 창작 장려금 신청하세요”
울산시는 ‘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2차) 지원 계획’을 추가 공고하고 신청을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 행사・공연・전시 등의 취소와 연기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도움을 주기위해서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차로 50명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지원 기준을 완화해 150명을 추가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 관내 예술인(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자), 예술활동증명 소유자,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이다.지원 신청은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울산시 누리집(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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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신고리 원자력 5, 6호기 건설현장 합동점검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와 같은 유사사고 방지를 위해 대형공사가 진행중인 신고리 원자력 5, 6호기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21일 안점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온산소방서와 함께 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 합동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임시 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사항 ▲용접·용단 작업과 우레탄폼 도포작업 동시진행 금지 준수 ▲소방공사업·감리업 인력의 적정 배치 ▲화기·위험물 취급 적정관리 ▲피난로 확보 및 관계자 안전교육 여부 등이다.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공사장은 현장특성상 화기취급이 많을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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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민주당, 윤미향 당선인 선 그을 수밖에 없을 것…국민 여론 악화 큰 부담"
박지원 전 대표는 윤미향 당선인 의혹에 대해 “민주당이 이용수 할머니와 윤 당선인의 만남을 용서로 잘못 해석한 것 같다”며 “민주당 지도부의 입장이 국민의 바람과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어 내부에서도 다른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5월 2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월간 박지원>에 출연해 “정대협을 만드신 윤정옥 교수님과 이효재 교수님 측의 유감 표명으로 국민 여론은 더 악화되어 민주당이 결단을 내리게 될 것”이라며 “윤 당선인은 사퇴하지 않겠다고 하기 때문에 당에서 선을 긋는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박 전 대표는 김종인 비대위 출범을 묻는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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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임랑문화공원 2020년 개관 추진
부산 기장군은 5월 21일 임랑문화공원 조성사업 부지에 대해 유족 측이 제기한 민사소송 항소심에서 군이 승소하며, 2020년 개관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기장군은 한국경제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정신과 뜻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이자,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문화공간 제공을 목적으로 주민 건의를 통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장안읍 임랑리 임랑문화공원은 부지 5216㎡에 기념관 797㎡ 규모로 조성되며, 주요 시설로는 전시실, 도서관, 세미나실, 수정원, 수장고 등을 갖추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특색 있는 문화와 교육의 공간으로 기능할 예정이다.임랑문화공원은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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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양원영 당선인, '양이원영'으로 개명…부모 성 모두 사용 첫 사례
서울가정법원(판사 김용대)이 지난 15일 양원영 당선인(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신청한 개명을 허가했다. 양원영에서 양이원영으로 개명이 결정되면서 역대 국회의원 중 부모 성을 모두 사용하는 첫 사례다. 남인순 의원, 한명숙 전 총리 등이 남윤인숙, 한이명숙으로 활동하다가 정치에 입문하면서 원래 이름을 사용한 적은 있지만, 개명까지 한 사례는 사실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임시신분증(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을 발급받은 양이원영 당선인은 “2001년부터 해당 이름을 사용해왔다”며 “의외로 보수적이던 아버지도 흔쾌하게동의해 주셨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법적 개명까지 하게 된 배경에 대해 “양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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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 출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이 건설현장 안전을 포함한 시설물의 생애주기 전반의 안전관리를 전담하는‘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국회는 20일 오후 열린 본회의에서, 한국시설안전공단의 기능을 건설안전 관리 등으로 확대하여 국토안전관리원을 설립하도록 하는 「국토안전관리원법」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기관 명칭을 국토안전관리원으로 바꾸고, 업무 영역도 ‘준공된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까지 아우르는 ‘시설물 생애 주기 전반의 안전관리’로 확대하게 된다. 국회를 통과한 법안에 따르면 국토안전관리원의 주요 사업은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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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스마트항만 실현을 위한 항만 컨테이너 통합검색플랫폼 개발 착수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 항만컨테이너 자동통합검색플랫폼 기술개발사업'의 ’Private 클라우드 기반 컨테이너 검색정보 공유·제공 플랫폼 개발‘ 과제에 최종 선정돼 지난 19일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36억원, 기간은 57개월로 2024년 12월경 완료 예정으로 주관사인 IoT 및 빅데이터 전문기관인 케이웨어(주)와 인천항만공사, 전자부품연구원, ㈜케이엘넷이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 추진을 통해 스마트항만 관련 원천기술 및 표준기술의 국산화로 기술 자립화와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통한 컨테이너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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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거복지 서비스 강화 위한 ‘종합주거복지지사’ 개소
LH(사장 변창흠)는 21일 대전 유성구에서 임대주택 입주민 및 사회적기업 대표와 함께 보다 강화된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1호 종합주거복지지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주거복지지사’는 △임대주택 공급 △입주자 지원 △주거상담 서비스 △주거급여 실태조사 등을 수행하는 조직으로, LH는 주거복지로드맵 등 정부정책 지원을 강화하고 보다 발전된 지역맞춤형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주거복지지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지사별 자체사옥을 확보해 쾌적한 상담공간을 마련하는 등 고객편의를 제고하고, 지자체·NGO 등과의 협력강화로 ‘주거복지 거버넌스’를 구축해 취약계층에 필요한 원스톱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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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산·과천지구’ 광역교통망 확정…잠실·강남까지 30분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 심의를 거쳐 하남교산 3기 신도시(3만2000호)와 과천지구(7000호)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은 잠실·강남 등 서울 도심까지 30분내 출퇴근이 가능하도록 지하철 등 대중교통 투자를 확대하는 프로젝트다. 국토부는 신도시 조성 및 신규 교통대책 추진에 따른 교통량 변화 등에 대한 교통전문기관 용역, 한국교통연구원(KOTI) 검증, 지방자치단체 협의,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이를 확정했다.하남교산지구 대중교통 확충 부분 중 핵심은 하남에서 송파구 등 서울 주요 도시권을 연결하는 송파~하남 간 도시철도로, 2028년까지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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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2심도 당선무효형 남구청장은 즉각 사퇴가 도리"
미래통합당 울산시당 대변인단은 21일 오후 1시30분 시의회프레스센터에서 김진규 울산남구청장 항소심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남구 행정 마비시키고 남구 발전 엉망으로 만든 김진규 청장과 민주당은 남구민에 석고대죄하라”고 요구했다.어제(20일) 부산고법 형사2부(재판장 오현규 부장판사)는 김진규 구청장의 항소심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법정구속된 김 청장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0월, 벌금 1000만 원의 1심을 유지함으로써 2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의 판결을 내렸다.2년전 지방선거에서 허위 학력을 공표하고, 선거사무원 등에게 금품을 제공해 표심을 왜곡시킨 범죄행위가 이제서야 실체적 진실이 드러난 것이다.대변인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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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동탄역, 동탄상가상인연합회와 협약식 진행
SRT 동탄역(역장 박보경)은 지난 20일 동탄상가상인연합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탄역-동탄상가상인연합회 협약식’을 가졌다. SRT 동탄역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고 체육행사 등 각종 행사 시 동탄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동탄상가상인연합회는 동탄상가, 능동상가, 북광장상가 등 동탄 지역 전체 전통시장을 관할하는 연합회로 구성돼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윤석복 동탄상가상인연합회 회장과 상인연합회 관계자가 참석했다.박보경 SRT 동탄역장은 “동탄역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코로나19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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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 피해가정 자녀 장학증서 전달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1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과 함께 교통사고 피해가정 지원을 위한 ‘온드림 교통사고 피해가정 장학 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온드림 교통사고 피해가정 장학 사업’은 2009년 공단과 재단의 ‘교통사고 피해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시작해 지난해까지 11년간 피해가정 자녀 6362명에게 재단의 장학 지원금 총 48억원이 전달됐다. 올해는 교통사고 피해가정 자녀 210명(중고생 70명, 대학생 140명)이 장학 사업을 통해 장학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 중 상반기 대상자는 총 89명으로, 중학생 16명, 고등학생 20명, 대학생 53명이 신청을 통해 선정됐다. 특히 올해 선정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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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부산예술인긴급생계지원 예술활동증명서 신청대행 서비스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5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 부산예술인 긴급 생계지원을 위해 부산예총 및 부산민예총과 협업해 한시적인 예술활동증명 신청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기존에 부산문화재단 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예술활동증명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부산지역 예술인을 위해 예술활동증명 신청대행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이번 긴급생계지원금 신청에 필요한 예술활동증명서 발급을 위해 신청대행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부산예총, 부산민예총과 힘을 모았다. 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부산예총과 부산민예총의 회원은 부산예총(부산예술회관 306호)과 부산민예총(부산민예총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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