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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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7천호 입주자 모집
LH(사장 변창흠)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7112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 후 보수 또는 재건축해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임대하는 공공주택이다.이번에 공급하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666호는 취업준비 등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의 주거특성을 고려해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생활 필수집기류가 갖춰진 상태로 공급하며, 시세 대비 40~50% 수준의 임대료로 최대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만 19~39세 무주택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이번 모집부터는 더 많은 청년에게 입주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당첨 확률이 높은 기존 거주자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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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럽 코로나 누적 168명…4차 감염 2명
이태원클럽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3월 구로 콜센터 관련 확진자 수(169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7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본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하루 사이 13명 늘었고, 이 중 5명이 이태원클럽 관련 확진자로부터 2차 감염된 사례라고 밝혔다. 또 이태원클럽 관련 확진자 수는 이날 낮 12시 기준 총 168명이며, 이 중 클럽·주점 방문자는 89명, 가족·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된 확진자는 79명이다. 이로써 코로나19 확진자수는 총 1만1050명이다.지역별로는 서울이 93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33명, 인천 23명, 충북 9명,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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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부곡1동, 찾아가는 이불세탁 업무협약 체결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와 금정구 지역자활센터(센터장 신요한)는 지난 14일 관내 취약계층의 이불 세탁을 지원하는 ‘부곡1동 찾아가는 가마실 빨래요정 이불세탁사업’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노령, 질병 등으로 홀로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부곡1동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연 2회(5월, 10월) 직접 가정방문 후 대형세탁물을 수거·세탁·배송하는 원스톱 세탁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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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부산시당 "부산시는 신 보좌관 면직 처리해야"
미래통합당부산시당은 15일 ‘부산시정을 책임져야 하는 부산시청이 특정인들의 놀이터 인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성추행 파문 후, 키우던 반려견까지 버리고 잠적한 가운데 오 전 시장의 최측근이 다시 부산시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진구 대외협력보좌관(3급 상당)은 오 전 시장의 최측근으로 성추행 사건이 터졌을 때, 직접 사건 피해자들과 만나 오 전 시장의 사퇴시기를 의논하는 등 사건 수습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지난달 28일 사직서를 낸 바 있다. 그러나 부산시는 신 보좌관의 사직서를 수리하지 않고 있었으며, 지난 13일 신 보좌관이 ‘사직 의사 철회서’를 시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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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수서역, 가정의 달 맞이 나눔 봉사활동 실시
SRT 수서역(역장 이한구)은 가정의 달을 맞아 수서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쿠폰을 나누는 비대면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SRT 수서역은 15일 세곡동 주민센터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상권을 살리고 취약계층에 힘을 주기 위해 지역 내 치킨가맹점 쿠폰을 구매해 저소득층 40가구에 전달, 취약계층 지원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이날 나눔활동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등 여건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이뤄졌다.한편 SRT 수서역은 지난 3월에도 감영병에 취약한 수서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 손소독제를 기부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자 온누리상품권 2백만원도 기부하는 등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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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6개 대학과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경북대‧경성대‧고려대‧광주대‧인하대‧충북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도시재생사업이 확대되면서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및 주민역량 강화사업은 물론 소규모 정비 등 물리적 사업을 위한 역량을 갖춘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이에 정부는 체계적인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2월 ‘도시재생 인력양성 거점대학’을 공모했으며, 경북대‧경성대‧고려대‧광주대‧인하대‧충북대 등 전국 6개 대학을 국내 최초 도시재생 거점대학으로 선정했다.이번 협약은 교육 주관기관인 LH와 6개 대학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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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차 5대 중 1대, 자동차검사 불합격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019년 자동차검사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작년 한 해 동안 검사를 받은 자동차 총 1179만대 중 21.5%인 253만대가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에 따르면 23개 검사항목 중 등화장치(213만건)와 제동장치(48만건), 배기가스(44만건) 순으로 부적합률이 높게 나타났다.연료별로 살펴보면 LPG차의 부적합률이 220.%로 가장 높았으며, 전기차가 6.0%로 가장 낮았다. 차종별로는 주행거리가 긴 화물차가 23.6%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승용(20.9%), 승합(18.6%), 특수(17.4%) 순으로 나타났다.차령별로는 차령이 증가함에 따라 부적합률도 증가해 15년 이상 운행한 차량에서는 부적합률이 30.6%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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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아태지역 공간정보 관련 국제기구와 온라인 회의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최규성)sm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국내 공간정보정책의 모범사례를 국제사회에 온라인을 통해 소개했다. LX는 15일 유엔 공간정보관리 아시아-태평양지역 총회(UN-GGIM-AP*)가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개최한 온라인 회의에서 효과적인 한국형 공간안전정보 제공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화상회의 형식을 빌려 개최한 이번 비대면 웹 세미나에서 김택진 LX공간정보본부장은 “LX가 지도 제작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를 부담한‘코로나19 종합상황지도’는 출시 1주일 만에 1억 뷰를 넘겼다.”면서“이와함께 경남도청과 함께 손잡고 제공했던 코로나사이트는 정확한 확진자동선과 의료기관 위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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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실내놀이용품 등 세관검사 강화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코로나19로 인한 개학 연기와 휴원 등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는 실내놀이용품·어린이제품· 캠핑용품과 여름가전용품 등 계절용품에 대해 집중 검사를 강화해 소비자 안전을 확보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집중검사 대상은 어린이제품(9개), 캠핑용품(5개), 전기·생활용품(7개) 등 총 21개 품목이며, 7월말까지 통관심사, 안전성 검사 및 사후 조사단속을 강화키로 했다.이 기간 동안 부산본부세관은 집중검사 대상 물품의 불법 반입·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관리대상화물의 검사를 강화하고 수입검사 비율을 높이기로 했다. 안전성 검사·승인받은 제품과 동일한 물품인지 여부, 중금속, 가소제(플라스틱을 부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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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수목장·봉안당 건축허가 불허가 처분 행정소송 대법서 승소
정관지역 수목장·봉안당 건축허가 불허가 처분 행정소송 상고심에서 기장군이 승소했다. 부산 기장군은 교통체증 유발 등을 이유로 군이 건축허가 신청을 불허가한 건에 대해 대법원 판결에서 승소했다고 15일 밝혔다.기장군 정관읍 용수리 일원에 A사찰이 수목장과 봉안당 조성을 위해 지난 2017년 7월에 개발행위를 포함한 묘지관련시설 건축허가를 신청했으나, “교통체증 유발, 주차장부지 부족, 지형(계곡) 여건 상 입지 부적합”하다는 군 도시계획위원회의 부결 의결 사유로 건축허가 불허가 처분한 바 있다. A사찰은 군의 불허가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앞선 1심 재판부는 원고의 주장을 인용했다. 이에 기장군은 기장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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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부산경남본부, 계절적 위험요인 대비 특별안전점검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본부장 김기태)는 여름철 폭염, 태풍, 집중호우 등 계절적 위험요인에 대비해 지난 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팀이 여름철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여름철 기온상승에 따른 직원안전사고 예방, 냉방장치 정상기능 확보 및 태풍, 집중호우 취약개소의 불안전요인 등을 사전에 발굴ㆍ조치하기 위해 본부 관내 27개 역ㆍ사업소와 51개 철도 운행선 공사현장의 위험요인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이다.김기태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은 “이번 특별안전점검을 통해 여름철의 불안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국민이 보다 안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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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제9회 유권자의 날 '보이는 라디오, 유권자 목소리를 높여라'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는 제9회 유권자의 날(5월 10일)을 맞아 5월 14일 해운대구 구남로에서 음악&선거토크 콘서트인 「보이는 라디오, 유권자 목소리를 높여라」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48년 5월 10일 실시한 최초의 민주선거를 기념하고 유권자의 날에 대한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서 마련됐다. 행사는 가수 김유선, 색소폰 아티스트 버디킴, 밴드 Getz, 선관위 직원, 일반 유권자가 출연해 △무엇이든 대답해드립니다 △유권자의 감수성을 높여라 △선거송, 어디까지 들어봤니? △선거영화, 어디까지 봤니? 순으로 진행됐다. 선거관련 이야기와 함께 음악공연, 즉석 퀴즈, 선거 영화에 대한 이야기 등 볼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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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항만시설물 20개소 대상 정밀 안전점검 착수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항만시설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도모하기 위해 14일부터 ‘2020년 인천항 항만시설물 정밀안전점검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IPA 소관 항만시설물 20개소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포함한 수중조사 및 자연재해영향성평가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현장조사 및 안전성 평가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법적 점검대상 외에도 노후화된 시설에 대한 정밀안전점검까지 선제적으로 반영함으로써, 능동적인 항만시설물 유지관리와 안전위해요인의 사전 제거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IPA는 정밀안전점검에 재해요인별 시설물의 취약요소를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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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인공지능 등 4차산업 기술 융합해 인천항 시설물 안전점검 첨단화 추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드론활용 서비스 시장창출 지원사업 - 활용 서비스 패키지 구축 및 운용기술개발사업 분야」에 ’산업용 드론중심 항만지역 특화 스마트 시설물관리시스템 개발‘ 과제로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 추진을 통해 육안 및 인력 중심의 항만시설물 안전점검을 인공지능(AI)와 자율주행 드론 등 4차산업 핵심기술을 융합한 선제적·예방적 안전점검 및 유지보수 체계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대부분 해상이나 조수간만의 차가 큰 해안지역에 위치해 있는 항만시설물의 경우, 육상지역의 시설물보다 안전점검 및 유지보수에 그동안 물리적 어려움이 많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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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세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울경지역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지방국세청은 5월 14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지용하)와 함께 최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울산경남의 소상공인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세정 측면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부산지방국세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울경지역본부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세무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창업과 성장, 폐업이후 성공적인 재기에 이르기까지 지원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양 기관은 소상공인이 자료 제출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도록, 국세청이 발급하는 사업자등록증명원 등 10여종의 증명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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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동부권역(기장군)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4일 오후 1시 동부권역(기장군)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다.전일(13일) 중국 중남부 내륙에서 부유하던 황사 유입으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졌다.미세먼지 주의보(경보)는 시간당 평균농도가 150㎍/㎥(300㎍/㎥)로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된다.지역별 미세먼지 농도는 낮 12시 기준 151㎍/㎥, 오후 1시 기준 189㎍/㎥ 이다. 중부권역(부산진·동래· 금정· 연제구)도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 예상된다.부산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의 노약자,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자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을 할 경우 마스크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등 대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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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5월 12일부터 단계적 개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그동안 휴관했던 운영시설을 5월 12일부터 부분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홍티아트센터, 조선통신사역사관, 사상인디스테이션은 5월 12일, 한성1918 부산생활문화센터는 5월 14일부터 방문이 가능하다. 감만창의문화촌은 6월 이후 시민들에게 단계적으로 공간을 개방할 예정이다.홍티아트센터는 현재 홍준호 작가의 <Continuity of Existence and Absence; Requiem(존재와 부재의 연속성; 레퀴엠)> 개인전을 오는 25일까지 개최한다. 일반 시민들이 센터에 방문하여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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