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부산본부세관, 추석명절 수출입 특별지원 대책 시행
부산본부세관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부산지역 수출입기업 지원을 위해 9월 14일부터 10월 4일까지 3주간「추석명절 수출입통관 등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책에는 수출입기업 지원을 위해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해 24시간 통관체제를 유지하고, 중소기업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수출 물품의 관세 환급금 당일 지급 등 지원방안을 담고 있다.추석 성수품이 시장에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제수용품 등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식품․농축수산물은 신속 통관하고, 식품 부적합 물품 등 국민건강 위해품목은 집중 검사를 통해 식품 안전성 확보에도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한편, 수출물품을 선적기간 내 선적하지 못해 과태료가 부
-
부산 기장군,「공공데이터 디지털 뉴딜」공모 선정…국비 2억 원 확보
부산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연구센터’)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공공데이터 디지털 뉴딜’ 공모에 9월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공공데이터 디지털 뉴딜’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공데이터 개방, 품질 개선 가속화로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고 데이터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한국판 뉴딜과 관련해 데이터를 수집, 축적, 활용하는 ‘데이터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가적 사업이다. 기장군은 기장해역에 기 구축된 ‘ICT 해조양식 어장환경 모니터링 시스템’과 연계해, 공공데이터 구축․가공 및 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부분에 ‘빅데이터 기반의 해조양식 맞춤 서비스 지원’으로 공모 지원해
-
부산 기장군, 전국 첫 ‘이동식 복합환경측정기’ 활용 환경민원 대응
부산 기장군은 포스트 코로나 대비, 비대면 중심의 새로운 환경오염 감시·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전국 첫 악취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이동식 복합환경측정기(3대)’ 설치·운영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이동식 복합환경측정기’는 미세먼지측정기(미세먼지 간이 측정기 1등급제품, PM10·PM2.5측정), 복합 대기 질 센서(CO, NO2, SO2, 복합악취 등 고성능 센서), 복합 기상 센서(온도, 풍향, 풍속 등 고성능 센서), 소음측정기(환경부 형식승인제품), CCTV(25배 광학 줌 카메라)를 탑재해 제작됐다.관내 산업단지, 공업지역, 민원발생 지역의 상시 감시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이동식 복합환경측정기’ 1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주변 축
-
국토부·우정사업본부·LH, ‘우체국 복합개발’ 업무협약 체결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 LH(사장 변창흠) 등 관계기관이 오는 15일 수도권 내 노후우체국 복합개발을 통해 교통요지에 공공임대주택 1000호를 공급하고, 쾌적한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퇴계로5가우체국 등 3곳 시범사업 우선 추진, 내년까지 후속 개발 후보지 발굴 및 기관 간 역할분담 등을 정한 것으로, 이들 기관은 노후우체국 복합개발이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우체국은 통상 도심내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복합개발을 통해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경우, 젊은 계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우체국 이용자에게 새로운 청사
-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 15일 온라인으로 만나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가 매년 공동으로 개최해온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오는 15일부터 열린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철도, 권역별 항만공사 등 물류업계 9대 대표기관이 후원하며, CJ대한통운, 한진, 판토스 등의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2개월간 채용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올해 처음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의 신청방법은 오는 10월 18일까지 채용박람회 누리집에서 이력서를 등록한 후 관심기업을 찾아 상담 또는 면접 신청을 하면 된
-
LH, 공공 민간임대 ‘파주와동·울산다운’ 우선협상자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2020년 2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 공모 심사 결과 파주와동은 롯데건설 컨소시엄, 울산다운은 우미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들은 공모 기준에서 제시된 요건을 충족하는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지구별 여건을 고려한 사업계획과 주거서비스를 제안했다.파주와동의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단지활성화계획과 함께 코로나19 이후 뉴노멀시대 다양해진 생활양식에 대응하는 주거공간을 제안했다.또 청년 창업컨설팅과 문화프로그램을 비롯해 세탁배달 등 가사지원 제휴‧할인, 신선샐러드 배송 등 신혼부부와 청년을 위한 ‘올인홈’
-
LH, 건설산업 분야 청년창업·스타트업 지원 공모
LH(사장 변창흠)가 청년들의 창업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0년 ‘LH 청년 창UP·스타트UP 디딤돌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청년세대 건설 분야 창업 아이템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신성장 기술 아이템 △창업 및 강소기업 도약을 위한 全 산업 분야 우수 아이템이다. 특히 올해는 프롭테크 등 4차 산업 혁명에 발맞춘 우수한 사업 계획을 가진 청년 창업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오는 10월 19일부터 3일간 전자우편 접수로만 진행하며,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 및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접수 후에는 사업 수행능력, 시장성 및 성장 가능성 등
-
전재수 의원, 동물병원 진료비 사전에 고지하는 ‘수의사법’ 발의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강서구 갑)의원은 14일 동물병원 진료비를 사전에 고지해 반려동물 진료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권을 보장하는 「수의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전 의원의 개정안은 동물병원 개설자가 반려동물 보호자에게 진료비를 사전에 고지하고 반려동물 진료에 따른 주요 항목별 진료비, 진료 항목의 범위, 진료비 표시 방법을 게시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동물병원 진료비 표준수가제는 지난 1999년 동물병원 간 자율경쟁을 통해 진료비를 낮추려는 취지로 폐지됐다. 그러나 이후 동물병원 간 진료행위, 진료비 구성 방식이 달라 병원 간 진료비 격차가 벌어지는 부작용이 나타났
-
부산 금정구,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일자리분야’ 1위 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일자리 분야 1위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금정구는 전국단위 일자리 분야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면서 지역 내 여러 기관과 상생 협업하여 지역의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대표적 사례를 만들게 됐다.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금정구의 ‘업사이클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잇츠 업(It’s up) 프로젝트’는 자치단체·사회적기업·지역 패션기업·대학교가 힘을 합친 협력사업이다.이 사업은 그냥 버려질 수 있는 폐원단을 활용한 업사이클 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원스톱으로 지원, 업사이클 1인 창업기업과 협동조합을 육성하고 지역
-
국민의힘 부산시당, 소상공인연합회 부산시회와 간담회가져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위원장 하태경 국회의원)은 13일 오후 시당 회의실에서 소상공인연합회 부산광역시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 부산광역시회 노의석 회장은 “연합회가 기존에 활동은 해왔지만 부산은 이제야 법적인 조직을 시작하다보니 어려움이 많다”며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는 10개구가 창립되었고, 연말까지 16개 구ᆞ군 모두 창립할 계획”이라고 했다. 소상공인연합회 부산광역시회측은 각 지회별 어려운 사정을 호소하면서, 소상공인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각 구별 지원센터의 운영이 시급해 내년도 보조금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하태경 시당위원장은 “부산의 소상공인들이
-
부산시, 수소버스 시범도시 선정 후 5대 운행… 1583ton 공기 정화
“부산에서 수소전기 시내버스 타보셨나요?” 2019년 환경부 주관 수소버스 시범도시로 선정된 부산에는 지난해 9월 6일 시내버스 77번 노선에 처음 수소전기버스 1대가 투입된 이후 현재 5대가 본격 운행 중이며, 오는 11월까지 15대가 추가된다.시는 수소전기 시내버스를 1년간 운행한 결과, 새로운 친환경 대중교통수단으로 전환 가능성을 확인했다.이에 부산시는 수소전기버스를 2022년까지 100대 운행할 예정이며, 2030년에는 시내버스 2511대 중 20%인 500대를 전환할 계획이다.현재 운행 중인 5대의 수소전기 시내버스는 1년 동안 325,571㎞를 주행해 지구 8바퀴를 돈 셈이다. 수소전기버스는 차량에 내장된 수소탱크에 수소를 충전시켜 유
-
울산국회의원협의회, 울산 7대 현안사업 대정부 건의문 채택
울산지역 국회의원 여섯 명이 지역발전을 위해 만든 초당적 모임인 울산국회의원협의회(회장 김기현, 부회장 이상헌,이하 울국협)가 울산의 7대 현안사업 건의문을 채택, 해당 정부부처에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 김기현(울산 남구을), 이채익(울산 남구갑), 이상헌(울산 북구), 권명호(울산 동구), 박성민(울산 중구), 서범수(울산 울주) 등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은 지난 주 여의도에서 모임을 가지고 이같이 뜻을 모았고, 지난 10일~11일 경 7개 부처 장관 앞으로 공문을 발송했다. 7대 현안사업은 △‘낙동강통합물관리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통한 반구대암각화 보존 및 울산권 맑은물 확보’ △‘2030 울산 세계최고 수소도시 육성을 통한
-
더불어민주당울산시당, 첫 운영위원회…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촉구 결의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이상헌, 울산북구 국회의원)은 지난 8월 1일 지역대의원대회에서 이상헌 시당위원장이 당선된 후 첫 운영위원회를 9월 11일 오후 2시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태풍 '하이선'의 피해에 대한 지원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긴급하게 소집했다.위원회에 상정된 안건은 △운영위원회 구성 보고 △전국위원회급 위원장 최고위원회 승인 보고 △당원자격심사위원회 구성 의결 △울산광역시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촉구 결의 등이다.특히, 운영위원들은 특별재난지역 지정촉구를 만장일치로 결의했으며 청와대·국회·국무총리실·행정안전부 등에 결의안
-
코로나19 신규 확진 136명...한달째 세자리수 지속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한풀 꺾인 모양새다. 그럼에도 열흘째 신규 확진자가 100명대로 집계되고 있어 불안한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6명 늘어 누적 2만2천55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14일(103명) 처음으로 세자릿수로 올라선 후 30일 연속 세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이날 신규 확진자 136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18명을 제외한 118명이 지역에서 발생했다.지역별로는 서울 50명, 경기 28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에서만 86명이 새로 확진됐다. 수도권 내 확진자는 지난 10일(98명)에 이어 다시 100명 아래로 내려왔다
-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코로나19 관심도 '최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산하 주요 '시장형 공기업' 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은 수장은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인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 GBR)는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날인 1월20일부터 지난 8월31일 기간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주요 시장형 공기업 12곳 중 11곳을 임의 선정, 코로나19(우한폐렴 키워드 포함)와 관련해 해당 수장 및 그 기관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한국시설안전공단, 계약업무 교차점검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9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주택관리공단 등과 함께 계약업무 교차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교차점검은 기관 간 계약업무 내용 공유를 통해 계약의 투명성과 공정거래를 확보하고 업무 관련 개선점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점검은 각 기관의 계약 종류별 절차 설명, 타 기관의 계약서류 모니터링, 계약제도 공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점검에 참석한 계약업무 담당자들은 “다른 기관의 계약업무를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교차점검 정례화와 참석기관 확대를 희망했다.
-
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물 자율안전점검 앱, 성공적으로 정착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시설물 자가(自家)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배포하고 있는 ‘시설물 자율안전점검 모바일 앱’(자율점검 앱)이 5개월 만에 다운로드 5,500회, 시스템 접속 6만6000회, 앱 활용 자율점검 2,000회를 각각 넘어서면서 성공적으로 정착중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11일 밝혔다. 자율점검 앱은 시설물 관리주체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기본적인 안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앱이다. 중요 시설물도 전문 인력이 상주하면서 관리하는 데 한계가 있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설물 점검도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필요성이 커진 점 등도 앱 개발의 배경이 됐다. 자율점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