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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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상주시 공검면 폐교부지에 농촌재생사업 착수
LH(사장 변창흠)는 경북 상주시 공검면 양정리에 추진 중인 ‘귀농귀촌 공공주택사업‘ 건설을 위한 건축허가를 완료하고, 농촌재생을 위한 본격 사업추진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귀농귀촌형 공공주택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촌지역 쇠퇴에 대응하고, 귀농귀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증가 등 인식변화에 맞춰 지역맞춤형 공공주택 건설을 통해 인구유입 및 농촌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이다.LH는 지난해 1월 상주시와 2017년 폐교된 공검중학교 부지를 활용한 ’귀농귀촌 공공주택사업‘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건축허가를 바탕으로 올해 11월 착공, 2022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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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신혜정 부대변인 "신상해 의장, 가구 및 관용차 교체 부적절하다”
국민의힘 부산시당 신혜정 부대변인은 8일자 논평을 내고 “신상해 의장, 가구 및 관용차 교체 부적절하다”고 했다. 부산시의회 신상해 의장이 취임하자마자 예산 9백여만 원을 들여 의장실 가구를 교체하고, 1억 원이 넘는 관용차량 교체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640만원이나 들여 2년밖에 안된 탁자와 소파를 교체한 이유가 전임 의장이 쓰던 가구가 불편하다는 이유였다는 것이다.아울러 기존 에쿠스 차량과 동급인 1억원 상당의 대형 승용차 구입을 검토중이라고 하는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부산시의 행정부를 견제, 감독해야 할 의회 수장으로서 매우 부적절한 행보가 아닐 수 없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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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디지털 뉴딜 가속화…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데이터 경제 및 디지털 뉴딜 가속화를 위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도로·철도·항공분야의 공공데이터를 발굴, 연내 개방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공공데이터는 △도로분야에 링크별 도로안전등급 등 4건 △철도분야에 각 기관별 철도차량 현황 등 2건 △항공분야에 초경량 비행장치 자격취득정보 등 3건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관련 연구를 지원하고, 철도·항공분야에서도 관련 통계를 활용해 제도개선 및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공단은 이미 도로, 철도, 항공 등 교통 관련 공공데이터 70건을 민간에 개방해 왔다. 또 지난 7월 정부에서 발표한 한국판 뉴딜에 발맞춰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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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코로나19 확산 방지 재택근무 시범 실시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직원 3분의 1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행정기관 셧다운에 대비하는 원격근무 체계를 사전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금정구는 정부원격근무시스템(GVPN, Government Virtual Private Network)을 통해 자택에서 출·퇴근 확인 등 근태관리부터 문서 기안·결재와 같은 업무수행은 물론 재택근무 후 개인별 재택근무일지 작성 등 직원들이 자택에서 원격근무를 실시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또한 이번에 처음 시행한 재택근무의 내실화를 위해 사전에 직원 PC 점검, 프로그램 설치, 전자서명 확인 등 원격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원격근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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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롯데건설과 워터파크지구 조성공사 업무협약
강동관광단지 개발의 핵심사업인 ‘워터파크지구(강동 롯데리조트) 조성’이 본격 재개된다.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9월 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북구(청장 이동권), 롯데건설(주)(대표 하석주)과 함께 ‘강동관광단지 워터파크지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07년 2월 착공됐다 경기 불황 등으로 2009년 공정 37% 상태에서 공사가 잠정 중단된 강동관광단지 워터파크지구 공사재개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워터파크지구(강동 롯데리조트) 조성은 당초 3100억 원에서 1400억 원이 늘어난 약 45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북구 정자동 산 35-2번지 일원 10만 8,985㎡에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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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태풍피해 복구 100억 원 규모 긴급 추경 편성 추진
부산기장군이 7일 군수긴급지시로 태풍피해 복구 예산 확보를 위한 긴급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 편성을 추진한다. 기장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업추진이 어려운 부서별 사업예산을 삭감하고 일광신도시 인구 증가에 따른 지방세 증가분을 반영해 100억 규모의 태풍피해복구 추경예산을 확보키로 했다. 이에 예산부서는 각 부서에 삭감 대상 사업을 파악해서 제출하라고 긴급히 요청하고 부서에서 삭감을 요청하는 예산을 재원으로 긴급 태풍피해 복구 예산을 편성할 방안이다. 추경은 지난 7월 23~24일 집중호우와 제9호 태풍 ‘마이삭’, 제10호 태풍 ‘하이선’ 피해에 따른 △ 내리 저수지 복구 △ 정관 일반공업지역 도로 복구 △ 정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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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컨테이너크레인, 신호체계 표준화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종욱)과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항만근로자의 안전관리 강화 및 업무효율성 향상을 위해 인천항만연수원과 공동으로 추진한 ‘컨테이너크레인 하역신호 표준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컨테이너크레인 하역신호체계 표준화 작업은 그동안 터미널 운영사마다 각기 혼용하여 사용하던 컨테이너크레인 하역신호를 항만 최초로 표준화한 것으로, 신호수-장비기사 간 작업혼선과 소통오류 가능성을 대폭 줄여 항만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작업에서는 터미널 운영사·신호수·장비조종사 등의 현장전문가와 연수원의 교육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현장에서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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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코로나19 관심도 가장 높아
기금 관리형 준정부 기관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은 수장은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인 것으로 나타났다.7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 GBR)는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날인 1월20일부터 지난 8월31일 기간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13개 기금관리형 준정부 기관중 10곳을 임의 선정, 코로나19(우한폐렴 키워드 포함)와 관련해 해당 수장 및 그 기관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분석 대상 기관 수장은 '정보량 순'으로 ▲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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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종이없는 전자전표 시스템 개발 착수
인천항만공사 전표시스템에 디지털·비대면 신기술이 도입된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혁신 스마트 행정을 시도하기 위해 기존의 회계처리 과정을 비대면 전자문서 구현으로 전환하는 전자전표시스템사업구축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착수보고회는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에 따라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IPA는 이번 사업을 통해 증빙자료를 종이에 출력해 편철하고 실물을 보관하는 기존의 회계처리 과정에서 탈피함으로써 ▴거래증빙 자동수집 등 비대면 처리방식에 따른 업무효율성 향상 ▴Paper-less를 통한 자원 절약 및 비용 절감 ▴공간확보 등 사무환경 개선 ▴영구 보관 및 신속한 자료 검색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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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미사 경정장 대세는 1코스
◆ 2014년 이후 1코스 승률 쑥↑ 특히 2016년 1코스 승률 47.2% 기록 경정에서 선수의 기량이나 모터의 성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진입 코스이다. 현재 방식은 코스 쟁탈전을 펼칠 수 없는 고정 진입 방식이기 때문에 배번 그대로 코스에서 입상 경쟁을 펼쳐야 하는데 턴 마크에 가까운 코스일수록 유리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점이다. 경정에서 코스는 인코스, 센터코스, 아웃코스로 나뉘는데 인코스는 1, 2코스를 센터코스는 3, 4코스를 아웃코스는 5, 6코스를 말한다. 역대 코스별 승률을 살펴보면 인코스 〉 센터코스 〉 아웃코스 순으로 높은 승률을 자랑하는데 개장 이후 오랜 기간 동안 1, 2코스간의 승률이 비슷하게 이어져오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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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각 지역을 대표하는 강자들은 누구?
◆ 수도권은 자타 공인 NO.1 정종진이 든든한 아군 자원으로 무장 지난해 연말 경륜 역사상 최초로 그랑프리 대상경주 4연패를 달성한 정종진은 매사 겸손하며 성실한 훈련 태도까지 갖춘 무결점 절대 강자다. 정종진은 김포팀 소속으로 수도권을 대표하는데 같은 슈퍼특선(SS)급인 정하늘과 신은섭, 2020년 상반기까지 슈퍼특선급이었던 황승호가 팀은 다르지만 같은 수도권 선수들로 정종진과 협공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아군 세력들이다. 여기에 정종진과 같은 팀으로 단짝 중의 단짝이며 전법 상의 궁합도 가장 이상적인 김형완과 슈퍼급 수준의 선행력을 보유한 전원규와 정해민, 직선 주로에서 날카로운 정재완과 곽현명 모두 한방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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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주거안전 강화 업무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7일 진주 본사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판뉴딜 지원 및 전기안심건물인증사업을 통한 국민안전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한국판뉴딜 중 그린뉴딜 분야에서 양 기관이 협력하고, 공동주택 ‘전기안심건물인증사업’을 통한 안전한 주거환경 모델 구축에 힘을 모으고자 체결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부정책 분야 △한국판뉴딜의 그린뉴딜 중 그린리모델링 및 스마트전력망 지원 △전기안심건물인증사업을 통한 안전한 주거모델 구축 △한국전기설비규정 및 전기안전관리법 시행 선제적 대응 △주거안전 강화 분야 △대국민 안전의식 향상 △전기안전홍보플랫폼 지원 △건설 중 전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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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LH가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들과 힘을 모았다.LH(사장 변창흠)가 7일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한국감정원,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 대한건축학회 등과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부 핵심 도시재생정책 중 하나인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화된 저층 주거지역에서 2인 이상의 소유자들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주택을 개량·건설하는 소규모 재생사업으로, 이번 협약은 자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 및 정책지원, 후보지 발굴 등을 목표로 관계기관 간 체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LH는 자율주택정비사업 참여 및 공동사업시행 등 총괄관리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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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이준호 부대변인 "성인동영상 SNS탑재 박재호 의원의 진심어린 반성 촉구한다"
국민의 힘 부산시당 이준호 부대변인은 9일자 성명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연이은 성(性)문제에 대해 깊은 걱정과 유감을 표하며 “성인동영상 SNS탑재한 박재호 의원의 진심어린 반성을 촉구한다”고 했다.지난 6일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국회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성인동영상을 탑재하는 촌극을 벌였다. 삭제를 하기는 했지만, 이미 많은 국민이 문제의 동영상을 확인한 후였다. 사회의 모범이 되어야 할 국회의원이, 소셜미디어에 성인동영상을 올린 추태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수준이다. 이준호 부대변인은 “이와 관련하여 박 의원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기는커녕, 그 잘못을 비서의 실수로 덮어씌웠다. 비겁하다. 비서는 국정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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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대 임성빈 부산국세청장 취임…무신불립 강조
제63대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이 9월 7일 오전 10시 1층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임성빈 청장은 취암사에 앞서 부산청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준 김대지 국세청장과 전임 이동신 청장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이 곳 부산 지역은 제가 학창시절의 대부분을 보낸 곳이자 공직의 첫 발을 내딛은 곳이다. 23년 만에 다시 여러분과 함께 근무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임 청장은 "우리 부산청의 관할지역인 부산, 울산, 경남 및 제주 지역은 과거 신발, 섬유, 합판 사업으로 한국의 수출공업화를 가장 선두에서 이끈 저력이 있습니다. 또한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조선업 역시 위기 속에서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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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8일 추석승차권 예매 시작…창가 좌석만 가능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올해 추석 대수송 열차 승차권을 창가 좌석만 비대면으로 예매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한국철도는 열차 승객 간 거리두기를 위해 추석 연휴에 운행하는 모든 열차를 대상으로 창가 좌석 승차권만 발매키로 하고, 시스템 조정과 테스트 작업을 위해 예매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다만 시스템 조정 전에 이미 지난 1일 예매가 완료된 경로·장애인 대상 승차권은 창가 좌석이 배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이번 예매 기간에는 PC나 모바일 등 온라인으로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운행하는 열차의 승차권을 예약할 수 있다. 또 창가 좌석만 발매함에 따라 전체 열차 좌석(6일간 약 200만석)의 절반인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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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제10호 태풍‘하이선’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총력
부산기장군 지역이 9월 7일 오전 9시경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권을 벗어나자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민원필수요원을 제외하고 비상근무자 전원이 태풍피해 현장으로 출동하여 소관시설물과 소관지역에 대한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 복구 조치를 실시하고 정전, 소방시설물, 교통시설물 등 유관기관의 협조가 필요한 부분은 신속하게 유관기관에 응급복구를 요청하도록 할 것’과 ‘전 부서와 읍면에서는 관리하는 마을과 아파트 이장에게 비상연락을 취해서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접수할 것’을 지시했다. 현재 기장군은 부서별로 소관시설 및 소관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피해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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