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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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리버크루즈 타고 수영강 즐기세요”
“낭만 가득한 강을 거슬러 아름다운 강변 전경을 즐기는 리버크루즈가 수영강을 운항한다.”부산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6일 오후 APEC나루공원에서 해운대 리버크루즈 운항식을 갖고 7일부터 운항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해운대 리버크루즈는 20인승으로, 나루공원을 출발해 수영강 상류 방향인 과정교에서 회항, 민락수변공원을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50분 코스로 운영된다.낮에는 상쾌한 강바람을 맞으며 숭어가 뛰노는 수영강을 구경하고, 밤에는 영화의전당 빅루프, 부산비엔날레 출품 미술 조각들이 빛을 내는 APEC나루공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휴대폰으로 승선권의 큐알(QR)코드를 찍으면 해운대 리버크루즈 사이트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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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맞춤형 이동신문고로 국민불편 해소 앞장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6일 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와 함께 전라북도 김제시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중인 금구서도지구를 방문하여 고충민원 해소를 위해 앞장선다고 밝혔다.LX는 국민권익위와 함께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지적재조사지구인 금구서도지구(김제시 금구면 서도리 일원)에서 열고 사업지구 설명과 현장방문, 주민 의견청취 등을 진행한다.이날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현황 설명 △재조사측량 현장 진행상황 확인 △모바일 측량시스템 시연 △주민 의견 수렴 등 주민들의 사업지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지적재조사사업은 2012년부터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정부에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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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6일 서울 용산구 소재 동자아트홀에서 ‘2020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8일에서 31일까지 4일간 경기 화성시 소재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진행됐으며, 35개 대학에서 58개팀이 참가했다.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자율주행자동차와 전기자동차 2개 부문으로 진행, 총 상금 2870만원이 수여됐다.자율자동차 부문(경주 부문) 대상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MDS팀이, 전기자동차 부문(경주 부문)에서는 영남대학교 MYEVE팀이 대상을 수상했다.또 올해 신규참가팀 중 우수한 기량을 선보인 팀에게는 베스트 루키상을 수여하는 등 앞으로 더 많은 대학생의 대회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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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근 의원, 9일 더불어민주당 ‘소확행특별위원회’ 출범식
더불어민주당 신동근(인천 서구을)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소확행’특별위원회가 9일 오후 2시 5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이날 출범할 더불어민주당 ‘소확행특별위원회(이하 소확행)’는 이수진 의원(비례대표)을 총괄간사, 생활경제연구소 구본기 소장을 간사로 선임했고, 박성민 최고위원, 국회의원 11명과 각 분야를 대표하는 민간위원 10명 등 총 23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소확행은 작지만 국민이 크게 체감하는 사회적 이슈를 발굴해 해결하고, 민생 과제에 집중해 단기간 내 성과를 내고 대책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여러 시민사회와 소통‧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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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과 업무협약 체결
부산기장군은 6일 공동주택 경비원의 고용안정과 근무환경 개선, 입주민 인식개선을 통한 상생 노동문화 조성을 위해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기장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쉴자리·일자리·제자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기장군 아파트 고령경비원 고용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할 뿐만 아니라, 이번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과의 업무 협력으로 올바른 노동문화 정착을 위한 지역사회 내 새로운 상생모델을 만들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기장군은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과 입주자 대표, 관리주체 등 민·관과 연계하여 경비원의 건강한 일터 조성과 자긍심 고취, 입주민의 인식개선을 위해 지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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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명장 육성 협력체계 구축’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6일 특성화고 학생의 현장실습교육 강화 및 체계적인 취업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 경기·인천교육청 및 대한전문건설협회와 ‘LH 소명터’ 협약을 체결했다. ‘LH 소명터’는 ‘작은 명장들의 키움터’라는 의미로, 경력 20년이상의 고숙련 기능인이 특성화고 학생 등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는 현장실무 중심의 기능교육 프로그램이다. LH 고객품질혁신단에서 운영하며, 올해 교육은 지난 10월 시작해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이번 협약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보다 원활하게 소명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생 모집 단계에서부터 특성화고교와 협력하고, 이후 기능교육, 전문건설업체 취업, 숙련기능인으로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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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 피해가정 김장나눔’ 진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6일 함께 나누는 사랑(회장 조경수), 사단법인 희망VORA(회장 강지원), 풍미식품(대표 유정임) 등으로부터 ‘교통사고 피해가정 김장나눔’을 위한 물품과 후원금을 기부 받았다. 비영리단체인 ‘함께 나누는 사랑’과 ‘사단법인 희망VORA’에서는 후원금을 각각 1000만원과 2000만원을 지원했으며, 풍미식품 대표인 유정임 김치명인은 김장 3톤(600가정 분)을 기부했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014년부터 교통사고 피해가정을 위하여 김장철이 되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7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에는 세 단체로부터 받은 기부금과 김치를 포함해 3600가정에게 18톤의 김치를 비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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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협력사 등 대상 ‘2020 안전 골든벨’ 시상식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6일 제1회 안전 골든벨 시상식을 개최했다. SR은 지난달 16일 정부 안전강화대책에 따라 안전한 일터 조성과 안전관심도 제고를 위해 협력사를 포함한 임직원 총 196명이 참여한 안전 골든벨을 열었다.제1회 안전 골든벨은 코로나19로 대규모 대면행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웹사이트를 이용해 안전관련 규정, 코로나19 감염병 국민행동요령 등 다양한 문제가 출제됐고, SR과 협력사 임직원 등 6명의 성적우수자가 선정됐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코로나19 감염병이 지속되는 가운데에도 안전을 위한 노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철도 안전문화 증진을 위해 다양한 비대면 행사를 개최하는 등 안전한 사업장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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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수서역, 국화분재 전시회 개최…판매 수익금 기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오는 11일까지 SRT수서역에서 국화분재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SR 국화분재 동호회에서 준비한 판매용 소형분재 100여점과 한국국화분재협회 경인지부 ‘뜨락원’에서 기증받은 전시용 대형 국화분재 30여점을 선보여 역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회에서 판매된 분재 수익금은 수서 지역 장애인단체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이번 전시회 개최식에는 최덕율 SR 영업본부장, 이동춘 한국국화분재협회 경인지부 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화분재 기증식을 열고 협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SR은 전시회 기간 동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분재전시에 적정거리를 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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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울산 고가사다리차 예산 반영 요구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의원은 5일 행정안전위원회 예산안 상정회의에서 울산고가사다리차 예산 반영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서범수 의원은 “지난 10월 8일 울산남구 고층건물 화재사건을 계기로 전국 30층 이상 고층건축물이 화재사건에 취약하다는 것이 알려졌고, 고가사다리차 도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며 “그러나 울산을 비롯한 8개 시도에는 고가사다리차가 없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이 문제는 반드시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에 신열우 소방청장도 고가사다리차 도입필요성에 공감을 표했고, 서영교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도 적극 공감을 표하며, 행안위 차원에서 예산반영을 시키고 예결위 등에서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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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세액 납부의 달
국세청은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사업자 157만 명은 오는 30일까지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세액을 납부해야 한다고 5일 밝혔다. 중간예납세액은 ’2019년 귀속 과세기간 종합소득세액의 1/2이며, 내년 소득세 확정신고할 때 납부할 세액에서 공제된다. 국세청은 올해 사업을 새로 시작하거나 이자・배당・근로소득 등 원천징수되는 소득만 있는 경우 등은 중간예납 대상이 아니며 또한, 올해 상반기 종합소득에 대한 소득세가 중간예납 기준액의 30%에 미달하는 경우 30일까지 신고・납부할 수 있다. 국세청(청장 김대지)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자영업자(87만 명)의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할 방침이며 납부기한이 연장된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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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코로나19 극복 힐링 ‘드라이브 인 콘서트’ 성료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코로나19로 지친 전북혁신도시 주민, 의료진 등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했다.LX는 전북 최초로‘LX 드라이브 인 콘서트’를 지난 4일 본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비대면 자동차 콘서트인‘LX 드라이브 인 콘서트’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코로나 극복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100명 이내 규모로 제한하고,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을 의무화해 진행했다. 이날 공연에서 가수 소향과 정동하, 육중완 밴드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은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선사했다.또한, LX의 인기 캐릭터 랜디가 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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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의 발’지하철 4호선 안전등급은 ‘B’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서울지하철 4호선(동대문~충무로역 구간)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제1종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정기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한다. 등급에 따른 진단주기는 A등급(우수) 6년, B등급(양호)과 C등급(보통) 5년, D등급(미흡)과 E등급(불량) 4년으로 각각 규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제1종시설물인 서울지하철 4호선 동대문~충무로역 구간 시설물에 대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했다. 정밀안전진단이란 “시설물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발견하고 그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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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20 DATA-Stars 최종발표평가 및 시상식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민기영)이 2020 DATA-Stars(데이터 활용 사업화 지원)의 최종발표평가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알렸다. 지난 3일 열린 행사에는 DATA-Stars(데이터스타즈) 올해 지원기업 12개사와 투자전문가, 액셀러레이터,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DATA-Stars(데이터스타즈)의 성과발표와 평가가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우수한 데이터 활용 서비스로 선정된 4개 기업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올해에 선정된 12개 기업은 지난 5월 34.5: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선발 후 4개월간 데이터 특화 컨설팅, VC멘토링 등 다양한 데이터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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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CEO와 재난안전 자문위원 4분기 특별 합동안전점검 시행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4일 인천항만공사 CEO와 재난안전 자문위원과 함께 인천항 갑문시설 및 석탄부두 작업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합동안전점검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한 4분기 특별 합동점검은 인천항 갑문 작업현장의 근로자 안전활동과 남항 석탄부두 작업현장의 항만하역장비의 안전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여 안전 위해요소 조치를 비롯해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인천항만공사 최준욱 사장은 “산재사고가 집중하는 4분기의 사고예방 및 안전 위해요소 조치를 위해 금번 안전활동을 마련했다”며, “건설 현장과 항만 노후장비의 집중 점검을 통해 정부 국정전략인 ‘국민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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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독감백신 대국민 신뢰회복 위해 실질적인 조치 필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부산 해운대을)의원은 4일 정은경 질병청장의 ‘독감백신 접종 7일 내 사망자 1500명’, ‘독감 사망자 3000명’발언에 대해 경솔했고 근거도 미흡하다고 주장했다.김미애 의원실에서 질병관리청에 해당 발언에 대한 근거를 확인한 결과, 접종 7일내 사망자는 과거 한번도 언급없던 급조된 통계를 기반한 것이었고, 독감사망자 3000명은 과거 2003~2013년 인플루엔자 초과사망률 연구 결과 인용한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2018년 질본의 정책연구용역(인플루엔자로 인한 질병부담 분석) 결과는 2013~2108년 독감 관련 초과사망자는 연평균 912명으로 3000명과는 3배가 넘는 차이를 보였고, 통계청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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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의원, 조원경 경제부사징과 울산관련 예산증액 사업 협의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의원은 4일 국회에서 울산시 조원경 경제부시장 및 예산시 예산관계자들과 울산관련 예산증액 사업에 대하여 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국회에 제출된 2021년도 정부예산안 중 울산과 관련, 예산증액이 필요한 사업이 약 27개로 현재 정부안에는 5,511억 정도가 반영돼 있으며, 울산시와 지역정치권은 국회에서 1,400억 원 내외의 증액을 요구하고 있다. 그 중 주요한 SOC 사업으로는 △함양-울산고속도로 건설 △울산신항 개발 △청량-옥동 국도건설 등이 있으며, R&D관련 사업으로는 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지원, 울산 게놈서비사산업규제자유특구 사업, 산재특화 스마트헬스케어 연구센터 설립 등이 포함돼 있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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