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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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여성기업과 동반성장 위한 협력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4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성기업과 협력·지원을 통한 동반성장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태명 SR 대표이사와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SR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서·동탄·지제역과 SRT열차,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여성경제인협회 회원사 홍보 및 판로를 지원하고, 정부 정책에 맞춰 여성기업 제품을 적극 구매해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또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뉴딜 사업을 개발하기 위해 SR과 여성기업간 협력이익 공유 사업을 개발해 신규 비즈니스 창출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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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미래 교통안전 스마트밸리 조성 MOU 체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4일 김천시청에서 경북에 위치한 자동차 관련 기관들과 경상북도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미래 교통안전 스마트밸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스마트 모빌리티 부품 신뢰성 확보를 위한 인증 프로세스와 자율주행차 핵심기술 개발 및 관련 법규에 관한 정보를 교류하게 되며, 경북국가혁신융복합단지 내 신규기업 유치와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경상북도는 지난 2018년에 김천혁신도시와 구미일원을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받고, 2027년까지 3단계(10년)에 걸쳐 미래 교통안전 스마트밸리를 조성하고 있다. 또 기존 내연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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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산장상지구 지구계획 수립’ 용역 착수
LH(사장 변창흠)는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의 당선작 발표와 함께 본격적으로 지구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는 작년 5월 국토교통부가 ‘3차 공공택지지역’으로 발표했으며, LH는 안산장상지구를 가로공간과 건축물이 어우러지는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9월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를 시행했다.공모심사 결과 최우수작으로 대한콘설탄트 컨소시엄(대한콘설탄트·건화·동명기술공단 종합건축사사무소·동부엔지니어링·테라도시건축사사무소)의 ‘상록시티’가 선정됐으며, 당선작은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는 ‘푸르른 커뮤니티 문화도시’, 내일이 기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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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토지주택박물관, 온라인 역사‧문화 현장특강 시행
LH(사장 변창흠)는 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 문화 확산에 발맞춰 비대면 역사‧문화 특강인 ‘生生 역사토크’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LH토지주택박물관은 지난 2000년부터 지역문화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양 강좌 및 현장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활동이 어려운 만큼 비대면 강좌 ‘生生 역사토크’를 기획했다.‘生生 역사토크’는 ▲인문으로 만나는 도시골목 여행 ▲역사 속 우리나무 이야기 ▲맨션의 탄생과 아파트 욕망 ▲우리 근대음식에 담긴 역사 ▲어촌마을 사람들의 삶과 문화 ▲1883년 조선, 근대를 만나다 등 일상과 닿아있는 6개 인문학 주제를 두고, 각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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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 소득요건 완화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에 대한 소득요건이 완화되고, 불법 전매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10년간 입주자 자격이 제한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을 오는 5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입법예고 기간은 오는 12월 14일까지 총 40일간이며, 이후 관계기관 협의 및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내년 1월경 공포·시행될 예정이다.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민영주택 분양분에 대한 신혼부부 특별공급과 생애최초 특별공급의 소득요건이 각각 일부 완화된다.이에 따라 앞으로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민영주택의 경우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40%(맞벌이 160%)까지 신청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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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교통사고, 무면허·음주운전 취약
[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최근 5년간(2015~2019년) 렌터카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무면허와 음주운전 비율이 높아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 기간 렌터카 등록대수는 연평균 14.1% 꾸준히 증가했으며, 렌터카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5년 119명에서 2019년 82명으로 연평균 8.9% 감소했다. 그러나 세부항목별로 살펴보면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렌터카 교통사고는 연평균 321건이 발생하고, 매년 8.2% 증가하고 있다.특히 이 중 10대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렌터카 교통사고는 전체의 37.3%를 차지하고, 그 증가율도 연평균 14.2%로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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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평생학습동아리, ‘문제해결 프로젝트’로 코로나 블루 극복
기장군은 부산시 구・군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10월 한 달간 5개 평생학습동아리팀이 참여한 ‘문제해결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문제해결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의 문제와 동아리 활성화에 대한 고민을 주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동아리 활동의 침체와 코로나 블루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진행됐다.참여 동아리 활동내용은 ▲노인 치매예방을 위한 장구합주 교육 ▲기타 연주 라이브 교육 ▲마크라메를 이용한 압화 콜라보 ▲통계로 알아보는 코로나시대 우리 삶과 미래교육 ▲인문학 마을여행, ‘공수마을과 동암마을’ 등으로 모두 비대면 실시간 수업으로 운영됐다. 이번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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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 2020년 지역특화 전문농업교육 개설
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지역에 특화된 신소득품목 육성을 위한 영농기술 역량강화와 수요자 맞춤교육을 추진하고자 ‘2020년 지역특화 전문농업교육’을 10월 27일부터 11월 19일까지 8개 과정으로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에는 우리 지역 특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 농업인을 위한 화훼(관엽류), 양봉, 배, 수경재배 교육과 향후 유망품목인 아열대 과수와 채소, 버섯, 과수 전정(가지치기) 등 최근 농업에 입문한 귀농인들을 위한 교육도 함께 개설했다.향후 교육일정은 ▲11월 5일 아열대채소 ▲11월 10일 수경재배 ▲11월 12일 과수전정 ▲11월 17일 아열대과수 ▲11월 19일 버섯 교육이 있다. 신청접수는 교육당일까지 선착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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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중구지역위원회, 여성위원회 발대식 가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중구지역위원회(위원장 박향로)는 11월 3일 오전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여성위원회(위원장 이명녀 중구의회의원)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박향로 중구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이상옥·김성록 시의원과 김지근 중구의장 및 신성봉·강혜경·안영호 구의원 등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해 새 출발을 격려했다.발대식은 축하공연에 이어 개회선언·국민의례·내빈소개·대회사·환영사·축사·격려사·사업보고·위촉장 수여·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박향로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취업과 육아, 경력단절 등 여성의 다양한 요구에 주목하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목소리를 내는 여성위원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여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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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사이클 트랙 국가대표 선수 선발 평가대회’ 개최
지난달 27일과 28일 양일간 광명 스피돔에서 ‘2020 사이클 트랙 국가대표 선수 선발 평가대회’가 열렸다. 이번 평가대회에는 총 95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경륜 어벤저스로 불리는 'KSPO 프로 경륜 트랙팀' 소속인 정종진, 정하늘 등 7명의 선수도 500M, 1KM 플라잉 스타트 등에 참가했다. 경륜 그랑프리 우승 4연패를 기록한 정종진은 주 종목이 아닌 경주에 참가해 200M·500M 플라잉 스타트에서 각각 2위를 차지하며 기량을 뽐냈으며 슈퍼특선 정하늘도 3위와 5위를 차지했다. 한편 ‘2020 사이클 트랙 국가대표 선수 선발 평가대회’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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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 전달 받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달 30일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 경륜은 지난 2006년 광명 스피돔으로 이전한 이후 꾸준하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 등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원해 왔다. 이에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줘 감사하게 생각한다. 작지만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성택 기금조성총괄본부장은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의 정신으로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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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스피돔 광장에 ‘노래하는 분수’ 설치로 이색 볼거리 생겨
광명 스피돔 광장에 이색 볼거리인 ‘노래하는 분수’가 설치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달 29일 박승원 광명시장과 박성민 광명시의회 의장, 임오경 국회의원, 정대운 경기도의원, 이일규 광명시의원 그리고 광명 시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하는 분수’ 준공식을 진행함과 동시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노래하는 분수’는 광명시가 지난 5월부터 9억 6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 사업으로 폭 7m, 길이 35m이며 지역주민들의 쾌적한 여가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관리·운영은 광명시에서 하며 공단은 수도와 전기 사용료, 현장 관리자 상주 근무 공간을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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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안전 분야 민간업체 대상‘찾아가는 설명회’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안전 분야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마련한 ‘찾아가는 설명회’가 지난 10월30일 서울에서 열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공단의 데이터 기획·개방을 총괄하는 ‘정보화통계실’과 기업 규제애로 발굴 및 성장지원을 총괄하는 ‘기업성장응답센터’ 등 2개 부서가 합동으로 기획했다. 민간 안전진단기업인 ㈜SQ엔지니어링과 ㈜한국건설방재연구원을 대상으로 열린 설명회에서 공단은 공공데이터 개방 현황, 최근 신설한 기업성장응답센터와 기업 지원체계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참석 업체들은 해외사업 추진 시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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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고수온 적응 품종개발 연구성과물 전달식
부산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해조류연구센터’)는 11월 3일 ‘2020 고리본부 사업자 지원사업’ 관련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고수온 적응 품종개발 연구성과물인 ‘미역청각 종자 500틀’ 전달식을 가졌다.행사에는 기장군 부군수, 기장해조류연구센터 소장, 기장군어촌계장협의회장,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기장해조류연구센터에서 2020년 생산한 미역청각 종자 500틀은 기장군어촌계장협의회와 논의해 기장지역 내 양식어가에 일부 배분되고 일부는 바다숲 조성을 위한 연안해역 등에 설치될 계획이다.앞서 기장해조류연구센터는 2019년부터 기장군어촌계장협의회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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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개청 137주년 기념행사 가져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11월 3일 개청 137주년을 맞아 다양한 개청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세관은 구한말인 1883년 11월 3일, 지금의 부산데파트 인근에서 부산해관(세관의 청나라식 명칭)으로 개청했으며, 1907년 12월 부산세관으로 명칭이 변경됐다.부산본부세관 대강당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유튜브 ‘관세청’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했다.이날 이명구 본부세관장은 “1883년 개청 이후 세관 업무영역은 확대되고 있고 앞으로 관세행정을 둘러 싼 주위의 환경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모른다”면서 “직원 개인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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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새마을금고 이사장 회원 직접 선출 법안 발의
새마을금고를 대표하고 금고 업무를 총괄하는 이사장을 금고 회원들이 직접 선출하는 이사장 선출 직선제가 마련될 전망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은“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새마을금고 임원들과 동일하게 총회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로 선출할 수 있도록 「새마을금고법」개정안을 3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의하면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①총회에서 직접 선출 ②대의원을 통해 선출 ③회원의 투표로 선출 하는 세 가지 방식 중, 금고별로 정관으로 정해 선출하도록 하고 있고, 이사장을 제외한 임원은 총회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로 선출한다. 하지만 전체 새마을금고 중 약 80%의 금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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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미래혁신 ‘국민 아이디어 공모’ 수상작 선정
LH(사장 변창흠)는 주택·주거복지·균형발전·산업 등 전 사업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쾌적한 도시·행복한 주거를 위한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LH 내부 아이디어와 융·복합함으로써 시너지 효과 내기 위해 지난 6월 개최됐으며, 사업 전 부문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자유제안’ 부문과 LH 선정 주제에 대한 구체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전문제안’ 부문으로 진행됐다.지난 6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자유제안 161건 및 전문제안 81건 등 총 24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특히 20대 응모건수가 129건으로 전체 응모건수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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