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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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기관지 '너머' 창간…18일 온라인 창간준비 1호 발행
진보당이 기관지 ‘너머’를 창간한다. 18일 온라인 창간 준비 1호를 시작으로 격주 수요일 창간 준비 3호까지 발행을 한 뒤 내년 1월 정식으로 창간할 예정이다. 제호인 ‘너머’는 ‘높이나 경계로 가로막은 사물의 저쪽, 또는 그 공간’을 지칭하는 단어로 한국사회가 아직 닿지 못한 세상을 뜻한다. 진보당이 가고자 하는 새로운 사회인 ‘자주국가‧평등사회‧통일세상’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았다.민주노동당부터 이어져온 진보정당의 기관지가 2014년 통합진보당 해산으로 폐간된 후 6년 만에 명맥을 잇고자 노력하는 진보당에서 부활했다. 진보정당의 기관지가 부재한 상황에서 새로운 사회에 대한 활발한 토론과 진보 담론 형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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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액·상습체납자 225명 명단 공개
울산시는 2020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213명(개인 141, 법인 72)과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12명(개인 8, 법인 4) 총 225명의 명단을 18일 공보와 행안부와 시·구·군 누리집 등에 통합·상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2020년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기간 1년 이상, 체납액 1,000만 원 이상인 신규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했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개인 및 법인 체납자이다. 공개되는 체납정보는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포함), 나이, 직업, 주소 또는 영업소, 체납액의 세목·납부기한 및 체납요지 등이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3월 ‘울산시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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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방세 등 고액‧상습 체납자 584명 명단 공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1월 18일 오전 9시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479명과 지방행정제재·부담금 고액‧상습 체납자 105명 등 총 584명(체납액 263억 원)의 명단을 시 홈페이지와 시보, 사이버지방세청 등에 신규로 공개했다고 밝혔다.새로 공개된 지방세 체납자 현황을 살펴보면, 대상자 총 479명 중 법인은 104개 업체 39억4600만 원, 개인은 375명 190억1200만 원을 체납하고 있다. 또한 지방행정제재·부담금 체납자 현황은 대상자 총 105명 중 법인 5개 업체가 1억8900만 원, 개인은 100명이 31억7000만 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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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국세행정 국민참여단 위촉장 전수식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임성빈)은 11월17일 청 내 본관 8층 회의실에서 국세행정 국민참여단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국세행정 국민참여단은 국세청장이 국민이 납세서비스 디자인 재설계에 직접 참여해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발족했다. 자영업, 전문직,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과 폭넓은 연령대의 국민 10명으로 구성된 국민참여단은 국세청과 국민을 잇는 가교로서, 비대면 납세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손택스 개선방안을 마련하게 된다.국민참여단 회의는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감안, 온라인 영상회의로 토론을 진행했다.위촉장 전수식에 앞서 국민참여단의 역할, 활동방법 및 논의주제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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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김해신공항안 백지화로 도심공항터미널 건립 청신호
11월 17일 마침내 김해신공항안이 백지화됨에 따라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가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안해온 도심공항터미널 건립에도 청신호가 켜졌다.홍순헌 구청장은 “정부의 김해신공항안 백지화를 지역주민과 함께 두 팔 벌려 환영하며, 그동안 우리 구가 줄기차게 제안해온 도심공항터미널 건립에 속도를 내겠다”고 했다.도심공항터미널은 공항이 아닌 도심에서 항공기 탑승 체크인과 화물 수송 처리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관광객들과 마이스 행사 참가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해운대구는 지속적으로 건립 필요성을 제기해왔다.구는 지난해 신세계 측에 현재 백화점 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C부지(면적 1만 6,512㎡)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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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사이클 꿈나무 스포츠 의류 전달식’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에서 후원받은 11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영주제일고 등 사이클 꿈나무에게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2일 경북 영주에 위치한 경륜훈련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성택 기금조성총괄본부장, 김기운 대한자전거연맹 전무와 사이클 꿈나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방풍 재킷, 티셔츠, 사이클 저지와 하의 등 200여 점(105벌)의 다양한 사이클 관련 의류로 꿈나무들이 훈련을 할 때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전달식에서 김성택 기금조성총괄본부장은 “우수한 사이클 꿈나무들이 잘 성장해 뛰어난 역량을 펼치는 것이 경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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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스피돔과 미사 경정장, 첫째도 방역 둘째도 방역
경륜·경정이 안전한 경주와 관람을 위해 방역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어렵게 부분 재개장한 만큼 한치의 방심은 없다는 각오로 직원들과 선수들을 대상으로 쉴 새 없이 방역 수칙을 강조하며 안전한 경주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말 그대로 부분 재개장인 만큼 코로나19 이전과는 달리 본장의 경우 입장 정원의 30% 지점은 20% 이내(11월 16일 현재 기준)로 제한해 영업장 내에서 충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하도록 좌석 배치를 했다. 경륜·경정장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 신청 시스템을 통해 예약해야 하며 입구에서부터 마스크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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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국토교통부 노동조합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의원은 17일 국토교통부 노동조합이 선정한 ‘2020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우수의원 선정은 중앙부처 중 첫 수상자를 선정해 감사패를 전하는 것으로, 피감기관 소속 공무원들로 구성된 노동조합이 직접 국감 우수의원을 선정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정동만 의원은 국정감사 간 부동산 정책 실패를 지적하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국민에게 송구하다는 답변을 이끌어냈고,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의 입찰 비리 의혹 ▲동남권 신공항 추진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HUG 보증상품 이자율 인하 촉구 ▲공시지가 급증에 따른 국민부담 증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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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공공기관 협업 ‘소규모 취약시설 무상 안전점검’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16일 진주시에 있는 2곳의 장애인재활시설과 노인의료복지시설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설, 가스, 전기, 환경, 소방, 승강기 각 분야별로 안전을 책임지는 6개 공공기관의 협업을 통한 ‘원스톱 안전서비스’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안전서비스에는 지난 해 구축된 안전 관련 공공기관 협력 모델에 따라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이 참여했다. 주관 기관인 시설안전공단은 시설물 구조체의 손상, 변형 및 노후화, 옥상층의 방수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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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해양수산 특화 작은도서관’조성 본격 추진
부산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기장연구센터’)는 2021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안에 국비 1억원이 반영됨에 따라‘해양수산 특화 작은도서관’조성을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기장연구센터는 기초자치단체 유일의 해조류전문 연구기관으로 일반인들이 해양수산과 관련한 전문적 지식·정보 등을 한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양수산 특화 작은도서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해양수산 특화 작은도서관’은 1억 4천만원(국비 1억원, 군비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기장연구센터 4층에 어린이전용관과 일반인관으로 조성되며 2021년 하반기 준공·개관할 예정이다.기장연구센터는 지난 1월부터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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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도시관리공단, ‘2020년도 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우수상 수상
부산기장군도시관리공단은 지난 13일 서울특별시의원회관에서 열린 ‘2020년도 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기장군 진로교육지원센터의 ‘마을공동체를 통한 기장군 지역특화 인재양성 기장군진로박람회’ 사업으로 공기업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거버넌스학회에서 주최한 이번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우수행정과 정책사례의 발굴과 전파를 통해 한국 행정과 정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3년부터 개최해온 권위 있는 대회이다. 이번 선발대회에는 중앙부처(5건)와 광역자치단체(6건)와 기초자치단체(21건), 공공기관(23건), 지방공기업(9건) 등 총 64건의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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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 규제 완화하자 튜닝 캠핑카 267% 증가
[로이슈 최영록 기자] 국내 튜닝 캠핑카 시장이 규제가 완화된 이후 8개월 동안 크게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지난 10월 말 기준 약 8개월간 캠핑용자동차 튜닝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튜닝 캠핑카 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2월28일~10월31일)보다 267.4%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2월 28일 승합차 외 다양한 차종을 캠핑카로 튜닝할 수 있게 규제가 완화된 후 10월 31일까지 캠핑카 튜닝 대수는 5,618대로 전년 동기(1,529대)에 비해 4,089대가 증가했다.캠핑용자동차 튜닝이 활성화된 것은 지난 2월 28일 튜닝 규제가 완화돼 캠핑카 튜닝 가능 차종이 확대되고, 5월 27일부터 튜닝 허용범위 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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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기능연속성 비상대응·복구 종합훈련 실시
SR(대표이사 권태명)이 17일 SR본사에서 테러에 의한 화재 및 폭발 등 재난사고에 대비한 기능연속성 비상대응·복구 종합훈련을 했다. SR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발생 시 SR 핵심기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연속성경영시스템 구축에 따른 기능연속성 체계를 점검하고, 목표시간 내 신속하게 핵심기능 업무를 복구하기 위한 대응능력을 점검했다.이날 훈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토론기반 도상훈련으로 이루어졌으며, 시나리오 없는 훈련을 전개해 비상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토론훈련의 단조로움을 보완하기 위해 IoT헬멧을 통한 비대면 훈련과 임직원 대피동선을 수서역 스마트글라스에 표출하는 등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현실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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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0년 백년가약, 행복한 동행 결혼식’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17일 전국 LH 입주민 중 미혼례 부부 15쌍을 대상으로 ‘백년가약 행복한 동행 결혼식’을 개최했다.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 17회를 맞이하는 ‘행복한 동행’ 결혼식은 지금까지 총 243쌍의 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지원해 온 LH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올해는 코로나19 유행에도 불구하고 개최 이래 가장 많은 참가신청 사연이 도착했으며, LH는 이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 15쌍의 부부를 선정해 결혼식장을 비롯해 웨딩촬영, 예물, 피로연, 답례품 등 예식 전반 일체를 지원했다.이날 결혼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하객 사전등록 및 거리두기 좌석을 운영하고 전문방역을 실시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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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이면도로 보행자 통행우선권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의원이 17일 중앙선이 없는 이면도로에서 보행자 통행우선권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우리나라는 차량 소통 중심의 교통정책을 추진하면서 차량 중심의 교통문화가 형성, 상대적으로 보행자 통행권과 안전문제는 등한시 돼 왔다. 이로 인해 2019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3,349명 중 보행 사망자가 1,302명(38.9%)에 이르고 있으며, 이는 OECD 회원국 중 회고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개정안은 중앙선이 없는 폭 좁은 이면도로 등에서 보행자가 도로의 전 부분으로 통행할 수 있도록 통행우선권을 부여해 보호자 편의를 도모하고, 이러한 도로에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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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민간건설사와 ‘건설신기술 확대’ 상생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6일 진주 LH 본사에서 비티이엔씨, 현대엔지니어링, 삼표피앤씨와 건설신기술 확대 적용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설신기술 제891호의 보급 및 현장적용 확대를 위한 것으로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신기술 관련 기술 교류 △신기술 관련기술 개량 및 추가 연구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지난 8월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제 891호로 지정된 ‘매입말뚝 지지력 조기 확인을 위해 말뚝 중공부에 용수가열 히터를 이용한 시멘트풀 고온양생방법’은 LH와 비티이엔씨, 현대엔지니어링, 삼표피앤씨가 공동개발한 기술로, 매입말뚝의 중공부(빈 공간)에 물을 채운 뒤 60℃ 이상의 고온으로 가열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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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임금피크제 인력 활용 중소기업 지원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지난 16일 프로종합관리(대표이사 권용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금피크제 시니어인력 교류를 통한 철도 인적자원 양성과 미래 철도기술 및 안전분야 연구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태명 SR 대표이사와 권용준 프로종합관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SR은 이번 협약을 통해 △SR 임금피크제 대상자를 활용한 프로종합관리 기술·안전 연구 지원 △대외 교류 시 상호 홍보를 통한 위상 제고 △교육과정 개발·운영에 관한 자문 등 철도산업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기획재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기관 시니어인력 중소·벤처기업 등 활용방안’의 일환으로, SR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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