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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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토교통 분야 결합전문기관에 ‘한국도로공사’ 지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안전한 가명정보의 결합·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국토교통 분야 가명정보 결합전문기관으로 한국도로공사를 지정한다고 24일 밝혔다. 가명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를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처리한 정보로 통계작성, 과학적 연구, 공익적 기록보존 등의 목적으로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처리할 수 있다.가명정보 결합 전문기관은 민간서비스 개발 및 정책 활용 등 국민편익이 촉진될 수 있도록 가명정보 결합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곳으로, 결합을 원하는 기관들이 신청한 가명정보를 안전하게 결합해 정보주체를 파악할 수 없도록 익명·가명 처리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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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가칭 가덕도신공항 공동추진단 제안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위원장 하태경 국회의원)은 민·관·정이 참여하는 ‘(가칭)가덕도신공항 공동추진단’ 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24일 밝혔다.‘(가칭)가덕도신공항 공동추진단’은 여·야 정치인, 시민단체, 상공계 등에서 참여해 가덕도신공항 추진의 정당성을 홍보하는 활동에 중점을 둔다.또 가덕도신공항에 반대하는 여론에 편승해 잘못된 정보를 사실인 것처럼 퍼뜨리는 각종 매체에 대응해 사실관계를 바로 잡는 활동, 가덕도신공항 유치를 위한 서포트 등의 활동도 함께 해나갈 것을 제안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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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지급 준비 만전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19가 빠른 속도로 재확산하는 가운데, 174억원을 들여 17만 3천여명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하는 ‘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급대상은 11월 16일 기준일 현재부터 신청일까지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으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외국인), 재외국민도 포함된다.신청기간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이다. 온라인 신청은 12월 1일 10시부터 기장군청 홈페이지 또는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전용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12월 14일부터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과 방문 신청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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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장기복무 제대군인에 매입임대주택 공급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23일 LH 판교기업성장센터에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와 ‘장기복무 제대군인을 위한 수요맞춤형 매입임대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기복무 제대군인은 10년 이상 현역 복무하고, 장교·준사관 또는 부사관으로 전역한 사람을 일컫는다. 이번 협약은 10년 이상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한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제대 이후 주거부담을 덜고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체결됐다.협약에 따라 LH는 보유 매입임대주택을 지역수요 맞춤형으로 장기복무 제대군인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재향군인회에서 제대군인 대상 수요조사를 통해 자격조건을 갖춘 입주대상자를 선정하면 LH가 입주자격 검증과정을 거쳐 최종 입주자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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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내 최초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증마크’ 획득
LH(사장 변창흠)가 대전광역시 소재 송림마을4단지 공동주택에서 ‘공동주택 에너지쉼표(국민DR) 시범사업’ 단지 중 3개의 우수단지에 대해 국내 최초로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LH와 전력거래소가 공동주택의 에너지 절감을 위해 공동으로 개발한 ‘공동주택 에너지쉼표 인증’은 지능형 계량시스템 인프라 구축, 에너지쉼표 가입자 수, 자동수요반응(스마트 가전기기 또는 IoT기술을 이용해 자동 전력량 조절)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LH는 지난 6월 전력거래소와 체결한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대전 송림마을4단지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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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RPA 시범사업 통해 디지털 혁신 앞당긴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RPA 시범사업을 도입해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하는 스마트오피스 환경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SR에 따르면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란 사람이 하는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SW로봇이 대신 처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RPA를 활용하면 휴먼에러를 감소할 수 있고, 고객 서비스 향상 및 고부가가치 업무 등 창의적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앞서 SR은 올해 8월부터 RPA 시범사업을 도입했다. SRT 운행기록 분석에 RPA를 도입해 운전습성을 분석·관리하며 열차 안전운행을 확보하고 있다. 또 회계마감 및 결산 업무를 자동화했으며,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고객 탑승이력 요청 시 RPA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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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반입 합동단속
부산시가 12월을 ‘폐기물 광역처리시설 합동단속의 달’로 정하고, 광역처리시설(소각시설·매립시설·연료화시설) 합동 점검을 벌인다고 24일 밝혔다.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면서 종량제봉투 내에 재활용품을 혼입해 배출하는 경우가 빈번하자, 부산시가 부산환경공단(부산이앤이), 주민 감시원 등과 함께 폐기물반입 차량을 대상으로 합동단속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음식물쓰레기 등 혼합 여부 ▲전용 봉투 미사용 ▲사업장 생활폐기물 배출자 미표시 ▲차량 운행 부적정 ▲반입 대상 폐기물 외(지정·의료) 반입 여부 등이다. 부산시는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계 법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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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영세한 재난안전산업 육성 '재난안전산업 진흥법' 발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은 “재난안전산업 발전 기반을 조성하고 국민의 안전 증진과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재난안전산업 진흥법’ 제정안을 23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재난안전산업이란, 각종 재난으로부터 사람의 생명과 신체 등을 보호하기 위한 기술 및 장비 등을 개발하고 제작, 생산, 또는 유통하거나 이에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을 의미한다. 재난안전산업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사회적 가치를 지닌 산업으로, 재난안전산업을 육성하여 복잡․다양한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첨단 안전기술 등의 활용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재난안전 관리 대응 역량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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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의원, '지자체 관리 현충시설에도 국비 지원'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이종배(충북 충주, 3선)국회의원은 23일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고 있는 현충시설 사업을 국가 보조금 지급 대상에 포함시키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보조금이 지급되는 대상 사업, 국고 보조율 및 금액 등은 매년 예산으로 정하도록 하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보조금의 경우는 대상 사업 및 국고 보조율 등을 대통령령에 위임하고 있다.한편, 정부의 국고보조금 정비 방안에 따라 지방사무의 성격이 강한 지방자치단체 국고보조사업이 지방으로 이양되면서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현충시설의 사업이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다.이로 인해 지방자치단체 현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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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조적조 건축물 점검 및 유지관리 안내서 배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는 노후화된 조적조(組積造 : 벽돌 등으로 쌓아올려서 벽을 만드는 건축 구조) 건축물의 붕괴사고와 점토 벽돌로 된 외벽 마감재의 탈락사고를 예방하고 이들 시설물을 효과적으로 유지·관리를 할 수 있도록 ‘조적조 건축물 점검 및 유지관리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공단이 점검한 건축물 DB, 사고조사 자료, 국내외 기술자료 등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전문 지식이 없어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조적조 건축물 및 조적벽의 균열 원인과 보수 방법 등을 그림과 사진으로 제시했다. 공단은 안내서를 노후 건축물을 보유·관리하고 있는 정부부처, 외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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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LX, 디지털트윈 표준화 추진 앞장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국토교통부와 지난 20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디지털트윈을 주제로 한 ‘2020 공간정보표준 발전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각 기관에서 수행하는 한국판 뉴딜의 주요사업인 디지털트윈의 표준화 추진방안과 사업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산·학·연·관의 전문가가 모여 각 기관의 디지털트윈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공간정보표준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디지털트윈 주요 사례로 △3D 기반 버추얼 서울 △전주시 스마트시티 구축 △디지털트윈 기반의 지하공동구 화재·재난 지원 통합플랫폼 등이 발표됐다. 한국국토정보공사 김택진 공간정보본부장은 “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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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제시 혁신클러스터 조성…농촌재생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23일 LH 전북지역본부에서 전북 김제시, 전북연구원과 함께 ‘김제시 성장거점 조성 및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LH에 따르면 김제시는 김제평야를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농촌지역이지만 최근 특장건설기계산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육성하며 지난 7월 국토부의 지역개발사업 공모에서 김제 특장차 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올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되는 등 새로운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LH와 김제시, 전북연구원 간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김제시 특장차 혁신클러스터 조성과 이와 연계한 주거‧일자리‧생활SOC 패키지 사업 추진에 힘을 모으기 위해 체결됐다.협약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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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블록체인 기반 인사평가 시스템으로 공공기관 투명 인사 이끈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블록체인 기반 인사평가시스템을 통해 2020년 11월 승격인사를 시행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제도 확립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전력거래소는 올해 6월에 공공기관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제안서 평가 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블록체인 기반 인사평가 시스템”은 승격다면평가, 보직다면평가, 승격심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의 보안성ㆍ신뢰성을 통해 인사평가 전 과정(입력·집계·결과) 및 승격자 결정 프로세스 전반을 전산화하여 투명한 승격심사 환경 조성은 물론 업무 효율성 또한 크게 향상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인사평가 시스템은 인사담당자의 인적개입을 최소화하여 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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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재개장 이후 중요한 화두는 몸무게
지난 4일 길고 길었던 휴장기를 끝내고 오랜만에 미사 경정장이 팬들에게 다시 문을 열었다. 예전처럼 16개 경주를 모두 치르는 것은 무리이고 42, 43회차 8개 경주를 시작으로 44회차부터 10개 경주로 늘려 2020시즌을 마칠 계획으로 보인다. 재개장 이후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입상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은 몸 상태 관리. 즉 체중 조절인거 같다. 일단 4일 재개장 당시 시작을 8개 경주 모두 온라인 경주로 시행했고 지난주부터 10개 경주로 늘리며 플라잉 스타트 방식의 경주도 도입을 했지만 3개 경주 만 플라잉 스타트 방식이라 여전히 대부분의 경주를 온라인 경주로 치르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온라인 경주는 플라잉 스타트 방식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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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장 후 달라진 경주 양상
오랜 휴장기를 끝내고 맞이한 경륜 경주가 이전과 다른 양상의 분위기를 보인다. 그런 만큼 베팅에 주의할 부분과 주목할 부분을 마지막 한 바퀴 김동우 경륜전문 분석가와 함께 짚어본다.◆ 기존 점수, 인지도 맹신하지 마라! 광명 44회차 경주에서는 선발급 축으로 나선 오진우(B1 11기 42세) 오정석(B1 8기 41세)이 부진한 경기를 펼쳤다. 오정석은 시드를 받은 경주에서 단 한 번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고 우수급에서 오랜 기간 활동한 오진우도 금요, 일요 경주 우승을 차지했지만 정작 결승 진출이 걸려 있는 중요한 토요 경주에서는 착외를 아쉬운 상황을 연출했다. 그리고 데뷔 초를 제외하고는 처음으로 우수급으로 강급된 유태복(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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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확행위원회, 우체국 구멍손잡이 소포상자 개선 현장 방문
신동근(인천 서구을)국회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소확행위원회(작지만 확실한 행복위원회)는 23일 오전 11시 고중량 업무경감을 위한 우체국 구멍손잡이 소포상자 개선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소확행위원회(이하 소확행) 신동근위원장을 비롯해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수진 총괄간사, 이용빈 국회의원,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구본기 생활경제연구소장, 박종석 우정사업본부장이 참석해 우체국 직원과 함께 우체국 소포상자 개선 전·후 비교체험, 개선된 소포상자의 접수(파렛적재) 및 택배차량 상차업무(배달준비) 체험을 했다. 최근 택비기사의 계속된 사망사고로 중노동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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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후조리원 결핵환자 접촉자’ 중간 결과 발표
부산시는 관내 ‘M 산후조리원’ 결핵환자 접촉자(신생아 288명) 중간 검진 완료(11.20.)에 따라 소아감염 전문가와 함께 검진 결과에 대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부산시 및 6개 타 시도에서 신생아 및 영아 접촉자 288명 모두 진료를 받았으며(’20.11.10~11.20), 검진 결과 △“흉부방사선 검사자 287명(1명 추후 실시 예정) 모두 정상”, △“90명의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TST, 잠복결핵감염여부 확인검사) 결과, 음성 55명, 양성 35명”이라고 발표했다. 전체 검진은 내년 2월 10일경 완료될 예정이다.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TST)의 특성상 정상적으로 BCG를 접종받은 아이들에게서도 양성으로 나타날 수 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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