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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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코로나19확산차단 전 행정력 동원…2일 오전 코로나19확진자 1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12월 1일 0시부터 2주간 부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더욱 더 촘촘한 방어방을 구축하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기장군은 2일 오전 9시 380석 규모의 차성아트홀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사무관 이상 간부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부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지난 1일 밤부터 전면 집함금지되는 유흥시설 5종(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과 오후 9시 이후 운영중단되는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이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고 있는지 ‘코로나19 현장지도 점검단(이하 점검단)’은 늦은 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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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 촉구 건의문 국회의장, 각 정당대표 등 전달
부산 기장군은 12월 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 촉구 건의문’을 작성해 일본대사관과 청와대, 국무총리실, 외교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전달한데 이어, 2일에도 국회의장, 각 정당대표, 국회의원 전원에게도 건의문을 전달하기로 했다.이날 건의문도 지난 1일과 동일하게 기장군수를 비롯한 기장군 관계자가 직접 국회를 방문해 전달하려고 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함에 따라 우편 및 공문전달 방식을 선택했다. 기장군은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 대해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양 방류를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당한 우려를 표명하며, 기장군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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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의원 발의 민생법안 6건 국회 본회의 통과
박재호 의원이 발의한 민생 법안 6건이 1일 개최된 제382회 13차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은 “공공기관이 실시하는 입찰 계약 정보를 국민들에게 공개하도록 하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공개법’)을 비롯, 대학에서 도시재생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도시재생법’), 미납통행료 부과․수납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는 유료도로법 등 민생 법안 6건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박재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정보공개법」은 공공기관에서 시행하는 모든 입찰 계약 관련 정보를 국민들에게 공개하도록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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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울산지청, 제6회 산업안전골든벨 온라인 개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청장 김홍섭)은 사업장의 안전보건의식 확산 및 안전우선 분위기 조성을 위해「2020년 제6회 산업안전골든벨」행사를 12월 3일 오후 2시 온라인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5년 이후 매년 개최해 온 ‘산업안전골든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여 추진하며 총 175개사(원청 77개사, 하청 98개사)에서 288명이 선수로 참가한다. 특히, 원청회사와 협력회사 직원이 한 팀을 이뤄 산업안전 지식 관련 퀴즈 경연대회를 펼침으로써 학습기회를 부여하는 ‘원하청 공생’테마로 지역안전중시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사전 신청을 통해 각 사업장에서 추천하는 참가선수(2인 1조)를 선착순으로 선발했다. 화상회의 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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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보호출산에 관한 특별법안 대표 발의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구을)은 12월 1일 사회적·경제적 사유 등으로 갈등을 겪는 임산부와 태아의 생명권을 조화롭게 보호하는 목적의 「보호출산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2012년 출생신고를 의무화한 개정 입양특례법이 시행되면서 영아 유기가 급격히 증가하고 입양률은 도리어 감소하면서 아이의 친생부모에 대해 알 권리를 지킨다는 이유로 ‘생명권’이 박탈당하고 있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됐고, 친부모의 익명성을 보장하는 보호출산(비밀출산)의 필요성이 대두됐다.경찰청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영아유기는 1272건이 발생했고, 출생아 1만명 당 유기되는 영아 수는 2012년 4.8명에서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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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선수를 위한 비대면 소통 채널 오픈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선수를 위한 비대면 소통채널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선수들의 인권 보호에 대한 관심 확대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 휴장으로 선수들의 불안 심리가 커지는 등의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을 개설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오픈한 비대면 소통채널은 크게 ‘선수의 소리’와 ‘마음 브릿지’라는 카테고리로 구성되었다. ‘선수의 소리’는 VOC 개념으로 경륜·경정 선수들 간의 소통뿐만 아니라 경주 운영과 선수 지원에 대한 질의, 칭찬, 불만, 건의 등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통해 선수와 시행체 간에 신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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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전자카드에 건전화 기능을 더하다
경륜·경정은 전자카드에 건전화 기능을 더했다고 1일 밝혔다. 전자카드란 전용 단말기 또는 모바일 앱으로 경륜·경정 경주권을 구매할 수 있는 최신 스마트카드 기술이 적용된 카드로 창구에 줄 설 필요 없이 경주권 구매와 환급이 가능하며 거래내역을 손쉽게 조회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경주당 구매 상한액을 원천적으로 제한할 수 있어 건전한 경륜·경정 이용에 도움이 되는 수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전자카드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이용자 보호 기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하여 건전 베팅액 진단과 게임 몰입도 측정 및 자가 구매한도 설정 기능을 개선하고 과몰입 위험군에 상담 안내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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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근 의원, ‘수돗물 유충사태 재발방지’를 위한 수도법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신동근(인천서구을)국회의원이 지난 20대 국회에서 ‘붉은 수돗물 사태’ 재발방지를 위한 수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낸 것에 이어 12월 1일 ‘수돗물 유충사태 재발방지’를 위한 「수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에 나섰다. 지난 7월 인천 서구 공촌정수장 고도정수처리 활성탄 여과지에서 걸러지지 못한 유충이 가정까지 흘러가는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환경부가 3일(7월15일~17일까지)동안 전국에 있는 고도정수처리장 49개소를 점검한 결과 7개소에서 유충이 발견됐다. 인천 서구 일대는 지난해 '붉은 수돗물 사태'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기도 했다. 이번 개정안은 일반 수도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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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받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잘 30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사회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공공기관을 선정해 인정패를 수여하고 우수 사회공헌 사례를 공유하는 나눔 축제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됐다.가스공사는 그동안 민·관·공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실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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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사후인증 획득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달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운영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사후 인증 획득을 통해 전력거래 및 대표홈페이지 서비스에 대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고 1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인증제도이며 정보보호 관련 80개, 개인정보보호 관련 22개 보안 요구사항 총 102개 인증기준, 384개의 세부 통제항목으로 구성된다. 최초 인증을 획득한 후 2년 동안 매년 사후 심사를 통과해야 인증이 유지된다.전력거래소는 2019년 11월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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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국토정보 뉴딜 일자리 콘테스트’공모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LX)는 국토정보 분야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LX는 한국판 뉴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국토정보 분야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를 선발하는 ‘2020 국토정보 뉴딜 일자리 콘테스트’를 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및 신사업제안 ▲전북지역 채용 우수사례* ▲우수 중소기업 등 4개 분야에서 총 4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한다.공모는 LX 홈페이지 ‘국민소통플랫폼’에서 진행되며 오는 23일에 최종 발표심사와 함께 우수사례 선정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선정된 우수사례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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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경남도·통영시와 동북아 LNG 허브 구축 맞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일 통영시청에서 경상남도 및 통영시와 ‘동북아 LNG 허브 구축 공동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이승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과 박종원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강석주 통영시장 등 각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3개 기관은 가스공사 통영 LNG 생산기지를 기반으로 안정국가산업단지 내에 LNG 허브를 구축함과 동시에 소규모(Small Scale) LNG 사업*을 비롯한 신규 연계사업 발굴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주요 협력 범위는 △Small Scale LNG 사업 및 관련 인허가 협력, △냉열 이용 콜드체인 사업 등 LNG 연계사업 발굴 추진, △연구 및 법제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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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 촉구 건의문 일본정부 및 우리정부에 전달
부산 기장군은 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작성, 일본대사관과 청와대, 국무총리실, 외교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기장군수를 비롯한 기장군 관계자는 관계부처를 차례로 방문하여 기장군의 의지를 직접 전달하고자 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함에 따라 우편 및 공문전달 방식을 선택했다. 기장군은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원전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면, 천혜의 청정자연과 풍부한 수산물을 자랑하는 기장군의 해양환경과 우리 국민의 먹거리에 엄청난 재앙을 일으킬 것”이라고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일본정부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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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감찰위 "尹 징계·직무배제 부당"
법무부 감찰위원회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청구와 직무 배제 명령이 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1일 감찰위는 총 11명의 위원 중 강동범 위원장을 포함한 7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비공개 회의를 개최했다. 법무부 측 박은정 감찰담당관은 윤 총장에 대한 감찰 조사 경과와 처분을 내리게 된 사유 등을 설명했다. 이어 윤 총장 측 이완규 변호사는 징계 사유가 실체가 없고 충분한 기회도 주지 않은 점 등을 들며 반론을 제시하기도 했다.감찰위원들은 "징계 청구 사유를 고지하지 않았고, 소명 기회도 주지 않는 등 절차에 중대한 흠결이 있다"며 "징계 청구와 직무배제, 수사의뢰 처분은 부적정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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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개통 4주년, ‘SRT 고객건강라운지’ 10만명 돌파
SRT가 오는 9일 개통 4주년을 앞둔 가운데 SRT 고객건강라운지 이용객이 10만명을 넘어섰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SRT 이용객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송영구)과 함께 수서역에서 운영해온 ‘SRT 건강라운지’ 이용객이 지난달 말까지 10만5,358명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이런 가운데 여행 중 생긴 찰과상을 치료하는 등 건강라운지에서 직접 처치를 받은 고객은 1,162명, 119로 이송한 응급환자도 6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SRT 건강라운지는 SR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적인 의료교육도 담당하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속 의료진이 직접 교육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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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원생활 영상공모전’ 시상식 개최…23개 작품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1일 경상남도 진주시 소재 LH 본사에서 ‘LH 공원생활 영상 공모전’의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LH가 조성한 도시 내 공원녹지에서의 생활 영상 컨텐츠’를 주제로 시행한 이번 공모는 국민과 소통하는 친환경적 도시조성 기반 마련과 공원녹지의 가치 창출 및 이용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지난 9월21일부터 약 2개월간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93개의 다양한 작품들이 접수됐으며, 내·외부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23개 수상작을 선정했다.최우수상은 김미성 팀의 ‘정서진 공원에 가을이 흐른다’가 수상했으며, 인천청라지구 내 ‘정서진 공원’에서의 주요시설 소개와 함께 지역주민 인터뷰를 통해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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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맞춤형 청년주택 ‘안암생활’ 입주 개시
LH(사장 변창흠)는 대학생·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해 역세권·대학가 인근 등 우수한 입지에 양질의 주거환경과 공동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거서비스가 결합된 청년 맞춤형 공유주택 ‘안암생활’을 공급하고 지난달 30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안암생활’은 LH가 주택 운영기관인 사회적기업 아이부키(주)와 협력해 설계·시공부터 주택 운영에 필요한 주거시설‧공용공간을 반영하는 등 청년들의 주거생활에 특화된 공간 구성과 운영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수요 맞춤형 주택이다.특히 우수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상황으로 장기간 공실 상태로 남아있는 도심 내 관광호텔을 리모델링해 직주근접의 저렴한 주택 공급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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