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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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등 겨울철 주행시 각별한 주의 필요
[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실험 결과 빙판길 주행 시 정상적인 운행이 어려워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개인용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는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1인용 교통수단으로, 원동기장치자전거 중 최고속도가 시속 25km 미만, 차체중량 30kg 미만인 것을 말한다.이번 실험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방법을 조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2종의 전동킥보드를 이용해 주행속도별·노면상태별 제동거리 측정 및 탑승인원 위반 시 조향능력 등을 분석했다.공단 실험결과에 따르면 시속 25km로 주행 시 시속 15km로 주행하는 때보다 제동거리가 2.7배 이상 증가했으며, 젖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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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이뮨메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상 승인
식품의약품안전처(김강립 처장)는 국내 개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hzVSF-v13((주)이뮨메드)’에 대한 2상 임상시험을 7일 승인했다고 밝혔다.이로써 현재 국내에서 코로나19 관련하여 승인한 임상시험은 총 34건이며, 이 중 26건(치료제 21건, 백신 5건)이 임상시험 진행 중에 있다.이번 임상시험은 중등증에서 중증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해당 치료제의 유효성을 탐색하고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2상 임상시험이다.‘hzVSF-v13’는 인플루엔자 치료제로 개발 중인 성분으로 개발 당시 안전성 평가를 위해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1상 임상시험을 실시했다.치료원리는 해당 의약품이 바이러스 감염과 관련되는 세포 구조물에 결합하여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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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참여 소규모정비사업 29곳 선정…사업 본격화
정부가 올해 공공참여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공모를 통해 29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공공참여 가로주택정비사업 1차 공모에서 11곳, 자율주택정비사업 공모에서 18곳 등 총 29곳을 선정하고 이를 통해 오는 2023년까지 공공임대주택 약 500가구를 포함해 총 20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가로주택정비사업은 종전 가로(街路)구역을 유지하면서 노후 주거지를 소규모(1만㎡이내, 공공성 충족시 2만㎡이내)로 정비하는 사업이다.국토부와 서울시는 서울시 내 추진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에 공공기관(LH·SH)이 사업시행자로 함께 참여하는 공공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공모를 2차례에 걸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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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과장 부동산 매물 “꼼짝마”…내년부터 강화
앞으로 이미 계약 완료된 이른바 ‘낚시성 매물’을 미끼로 소비자를 유인해 더 비싼 매물을 소개할 경우 500만원의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줄이고 정확한 매물 정보 표기를 시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인터넷 중개대상물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7일 발표했다.이번 모니터링은 지난 8월 21일 시행된 중개대상물 표시·광고에 관한 규정이 시장에서 잘 지켜지는지, 규정 위반 시 업계의 자율시정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하는지 등을 광고 감시에 전문성을 갖춘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이 국토교통부의 조사 위탁을 받아 진행했다.해당 규정 시행일로부터 지난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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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보행자·운전자 모두가 안전한 금정"
부산 금정구 장전동 금정초교 앞이 아이들 안전을 위해 확 달라졌다.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최근 금정초등학교 앞 금강사거리의 모퉁이를 깎고 차로 신설, 인도 폭 확장 등 도로체계를 정비해 초등학교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은 물론 원활한 차량 소통과 보행자·운전자의 안전을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 금정초교 앞은 금강로, 식물원로44번길, 벽산블루밍아파트 앞 도로가 교차해 차량과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지점으로 평소 스쿨존 안전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다.구는 금강로에서 식물원로44번길로 우회전할 때 모퉁이가 튀어나와 보행자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점을 감안, 모퉁이의 곡각부분을 깎고 보도를 확장했다. 이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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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 대응상황 보고회 개최
부산 기장군은 7일 오전 9시 380석 규모의 차성아트홀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사무관 이상 간부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부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기장군은 지난 6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26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72개소의 일반관리시설, 107개소의 종교시설, 102개의 소규모점포·노점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또한 기장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지난 6일 21명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 16명이 음성, 1명이 양성(기장군21번), 4명이 검사 중에 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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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울산시는 필기시험(10월 17일)과 면접시험(11월 26일)을 거쳐 선발된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5명을 확정해 7일 발표했다. 직렬별 최종 합격자는 행정 7급 4명, 약무 7급 1명, 의료기술 9급 8명과 실업계고 졸업(예정)자로 구분 모집한 공업 9급 1명, 시설 9급 1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6명, 여자 9명이며, 연령은 18~20세 2명, 21~26세 4명, 27~30세 5명, 31~35세 2명, 36세 이상 2명으로 최고령 합격자는 40세(행정 7급)로 나타났다.울산시는 올해 총 3회에 걸쳐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실시해 총 390명(연구‧지도직 18명, 8‧9급 367명, 7급 5명)을 선발했다.한편 ‘2021년도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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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정심판 사건 인용률 지난해보다 9%p 높아진 21.6% 집계
부산시는 올해 행정심판 사건 인용률이 지난해 12.6%보다 9%p 높아진 21.6%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행정심판‘은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에 대한 국민의 권리구제 제도로서, 법원의 행정소송과 달리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고 절차가 간편하며 처리 기간이 짧아 국민에게 더 효율적인 권리구제 제도다. 부산시 행정심판위원회에 따르면, 올 한 해 행정심판 처리 건수는 11월 말 기준 449건으로 이 가운데 21.6%인 97건이 인용됐다. 이는 지난해 인용률 12.6%보다 9%p 높아진 수치다. 인용률이 높아진 것은 행정심판위원들 사이에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서민생계형 영업자들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고려하려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으로 분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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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 해외입국 신규확진자 1명 발생... 자가격리 중 확진으로 관내 이동동선이나 접촉자 없어
부산 기장군은 6일 오후 6시 40분경 코로나19 해외입국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21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21번 확진자는 12월 5일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입국해 자가격리 중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관내 이동 동선이나 접촉자는 없다. 기장군수는 오후 6시 48분 해외입국 확진자 발생 보고를 받고 오후7시 15분 해외입국 확진자의 거주지역에 도착하여 방역 현장을 지휘했다. 기장군감염병방역단은 기장군수 지휘하에 오후 7시 15분부터 해외입국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 중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금은 코로나19와의 전쟁이다. 전시상황이다. 삶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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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신규 확진자 1명 발생…기존 확진자의 가족으로 관내 이동동선이나 접촉자 없어
부산기장군은 6일 오후 4시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20번째 확진자다. 오늘 확진자는 기존 기장군 확진자의 가족으로 11월 29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관내 이동 동선이나 접촉자는 없었다. 기장군감염병방역단은 즉각 현장으로 출동, 기장군수 지휘하에 오후 4시 50분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금은 코로나19와의 전쟁이다. 전시상황이다. 삶의 현장에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코로나19와의 힘든 싸움을 치르고 계신 군민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눈물이 날 지경이다”며 “백신이 없는 이 전쟁터에서 우리 모두의 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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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진보당, ‘집사용권’을 요구 300여명의 청년들과 ‘불평등타파 온라인대회’
청년진보당은 12월 6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불평등 구조를 해결하기 위해 ‘집사용권’을 요구하는 300여명의 청년들과 ‘불평등타파 온라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불평등타파 온라인대회’를 통해 300여명의 청년들과 ‘집사용권’정책을 공유하고, 불평등 해결을 위한 방법으로 요구하는 자리다. 또한 온라인대회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집사용권’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올리기 위한 ‘집사용권 검색어 총공’도 진행했다.‘불평등타파 온라인대회’는 유튜브 '진보당 진보TV' 채널을 통해 오후 2시부터 실시간으로 송출 됐다. 청년진보당은 불평등 구조를 허무는 첫 번째 기본자산으로 '집사용권' 정책을 제안한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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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부산~창원 전동열차 내년 정부예산 20억원 반영
내년 정부예산에 사업비가 반영됨에 따라 부전~마산 전동열차 도입에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향후 창원~부산~울산을 오가는 광역전철망이 형성되어 수도권과 같은 철도 교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격차해소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남권 메가시티' 핵심 인프라가 될 부전~마산 전동열차 도입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비 3억원 등 총 20억원이 2021년 정부예산으로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그 동안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는 부전~마산 전동열차 도입을 위한 국비 반영에 난색을 보여왔으나,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부전~마산 전동열차 도입 필요성에 공감하고 2021년 정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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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숙, ‘층간소음’ 분쟁·갈등 효율적 조정 ‘공동주택관리법 일부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은 지난 4일 ‘층간소음’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고, 분쟁으로 인한 갈등을 자치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입주자등 으로 구성된 층간소음 관리위원회를 의무적으로 구성·운영하도록 하는 「공동주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층간소음 갈등은 매년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이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야외활동이 줄면서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주민 간 층간소음 갈등이 크게 증가했다. 양경숙 의원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층간소음 민원 접수 현황’에 따르면, △2016년 1만9495건 △2017년 2만2849건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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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107곳 종교시설 집중 현장점검 실시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본격화되면서 지역사회 내 확산 방지를 위해 6일 오전 관내 종교시설에 대해 집중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정규예배가 이뤄지는 관내 107개의 교회 등을 대상으로 35개팀으로 구성된 ‘코로나19 현장지도 점검반’은 ▲출입자 명부 작성 및 발열 체크 ▲예배자 마스크 착용 ▲예배시 좌석 수의 20% 이내로 인원 제한 ▲예배 후 모임 및 식사 금지 등의 방역수칙이 잘 준수되고 있는지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기장군 관계자는 “종교시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로 대체적으로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다”며 “지금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급증하는 어려운 시기인 만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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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신북방 우즈벡 PPP & 스마티시티 웹세미나’ 개최
KOTRA(사장 권평오)가 주우즈베키스탄대한민국대사관, 한-우즈벡 인프라협력센터와 함께 ‘신북방 우즈베키스탄 PPP & 스마트시티 웹세미나’를 4일 온라인 개최했다.KOTRA는 이번 웹세미나에서 우즈베키스탄 주요 민관협력(PPP, Public Private Partnership)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스마트시티 관련 현지 정책동향을 소개했다. 한국은 우즈벡에서 대규모 가스전 개발사업 ‘수르길 프로젝트’ 등을 성공적으로 수주한 경력이 있다. KOTRA는 유망 인프라 시장에 대한 기업의 관심을 환기했다.미르지요예프 신정부 출범 이후 우즈베키스탄은 자금, 기술, 개발경험, 노하우 부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주요 프로젝트 발주방식을 PPP로 전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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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공공와이파이 사업 예산 721억 투입된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대전 유성구갑)에 따르면 지난 2일 국회에서 통과된 2021년도 정부 예산안에 공공와이파이 사업 예산 721.47억 원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다.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된 공공와이파이 사업 예산으로는 △전국 공공장소 1.5만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하는 내용으로 630억 원 △공공와이파이 통합관리센터 운영 및 품질현장점검, 시범사업 등을 하는데 19.64억 원 △버스와이파이 29,100대 운영에 71.83억 원이 반영되었다.이를 통해 도서관, 버스정류장 등 전국 공공장소에 누적 4.3만개소의 공공와이파이가 구축될 예정이며, 통합관리센터의 확대 운영과 품질현장점검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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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583명...전국화 양상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논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며 5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83명 늘어 누적 3만 6915명이라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583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59명, 해외유입이 24명이다.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231명, 경기 150명, 인천 19명 등 수도권이 400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 463명보다 63명 줄었다.비수도권의 경우 부산이 29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경남 27명, 충북 18명, 전북 17명, 경북 16명, 대전·충남 각 10명, 강원 9명, 대구 7명, 광주 6명, 세종·전남 각 4명, 울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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