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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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중대재해 예방 ‘세이프티 코디’ 도입
LH(사장 변창흠)는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에 따라 건설현장 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건설사업관리(감리) 지구를 대상으로 ‘세이프티 코디’ 제도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LH 세이프티 코디(SAFETY CODI)’는 최근 안전기술인 전담배치 의무화를 담은 ‘건설기술용역 대가 등에 관한 기준’ 개정에 따라 그 역할이 강화된 ‘LH 건설사업관리 분야 안전관리 담당 기술인’을 뜻하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LH만의 건설현장 안전관리 특화 대책이다.‘세이프티 코디’는 앞으로 LH 건설사업관리 지구를 대상으로 발주자와 수급자, 현장작업자 등 건설현장 주요 주체 간의 안전관련 업무를 총괄·조율해 유기적인 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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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도예촌 내‘안데르센 동화마을’ 조성 준비“이상무”
부산기장군은 장안읍 기장도예관광힐링촌 내에 덴마크 동화작가 안데르센의 작품을 테마로 한 가족단위 체험 관광지 조성 준비가 한창이다. 도예촌 부지 내 들어설 안데르센 동화마을은 2015년 11월에 준공된 안데르센 극장의 주 이용 계층인 어린이를 중심으로 한 놀이 및 체험․학습공간으로 건물의 본관동은 각 지하1층, 지상1층으로 구성되며, 3,000㎡의 규모로 문화 및 집회시설(전시체험관), 다목적 (영상)회의실, 카페테리아, 임산부 휴게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본격적인 시설건립을 위해 기장군은 지난 8월에 부산시 설계경제성 검토와 11월에는 건설기술심의를 거쳐 건축, 토목, 조경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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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코로나19 확산방지 ‘방문민원 상담실’운영
부산기장군은 부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조치 실시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일부터 ‘방문민원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방문민원 상담실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기장군청 1층 종합민원실 내 마련된 공간에서 운영된다.민원인이 군청을 방문하면 먼저 출입구에서 발열 체크와 손소독제 사용, 출입자명부 작성 후, 1층에서 행정전화 또는 휴대전화로 담당자에게 연락 후 방문민원상담실에서 담당자와 민원 상담을 하면 된다. 민원인은 군청 출입시와 민원 상담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기장군은 청원경찰을 출입구에 배치해 지정된 장소 외 민원인이 방문하거나, 공적업무 외 군청을 방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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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능직후 오후 6시부터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 민‧관 합동캠페인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수험생들이 번화가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12월 3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단계보다 대폭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민·관 합동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 대상 지역은 시 전역 16개 구·군 유흥시설 밀집 지역 등 수험생들의 이용이 예상되는 번화가다. 캠페인에는 구·군, 시민단체, 시 본청 행정지원책임관(실·국·본부장) 등이 함께 참여하며, 부산시의회, 부산시교육청, 부산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으로 진행한다.긴 시간 시험 준비로 긴장했던 수험생들의 조기 귀가를 독려하고,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민들에게 홍보함과 동시에 학생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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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개통 4주년…9일 고객사랑 감사행사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개통 4주년을 맞는 오는 9일 수서·동탄·지제역과 SRT 열차에서 고객 감사 행사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SRT 개통 4주년은 코로나19 확산 속에 맞는 만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다양한 비대면 행사를 준비했다.SRT 개통일인 9일 SRT 열차를 이용하는 SR회원고객 400명을 추첨해 SRT 30% 운임할인권을 제공한다. 수서·동탄·지제역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친환경비누, 마스크와 2021년 SR캘린더 등 기념품 나눔 행사를 연다.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치된 기념품을 고객이 직접 가져갈 수 있다.SRT 열차 안에선 ‘보물찾기 이벤트’를 연다. 열차 당 30% 운임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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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원영 의원, 월성원전 주변 주민건강영향조사 예산 16.9억 본예산 반영
원전에서 방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유발하는 인근 주민들의 건강피해에 대해 명확한 조사 수행 예산이 반영됐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국회의원은 2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월성원전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건강권 보호에 필요한 정부차원의 역학조사 진행 예산 16억9천만원이 2021년도 환경부 본예산에 확정편성됐다고 3일 밝혔다. 양이원영 의원은 그간 원전 주민들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의 3개 부처와 지속적인 협의와 조율에 나서 예산편성과 사업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이번 예산편성으로 과거 학계 등에서 진행된 연구에서 확인된 원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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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다자녀가정의 학자금 지원대상 확대법 국회 본회의 통과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의원이 대표발의한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이 12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우리 사회의 합계출산율 0.84명으로 역대최저치를 갱신하는 심각한 저출산 위기 상황에서 특히 자녀 양육에 필요한 교육비 부담이 저출산의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로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켜줄 수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다자녀가정 자녀의 학자금 지원을 위한 법안 통과로 다자녀 가정의 등록금 부담 완화정책 추진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부는 지원대상의 확대, 지원금액 인상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동만 의원은“이번 개정안의 통과를 바탕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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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예비계좌 개설·운영으로 결제위험성 원천적 차단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일일부터 채무불이행 대비 전력거래대금 예비계좌를 개설해, 전력시장의 결제 불이행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낮추었다고 2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결제일 1일 전 한전, 구역전기사업자 등 전력구매자로부터 전력거래대금을 입금받아, 이를 발전사업자에게 결제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만약 전력구매자가 제때 대금을 입금하지 못하는 등 채무불이행이 발생하면, 발전사업자에게 정산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전력구매자 측에서 채무불이행이 발생하는 경우 해당 채무불이행 금액이 모두 발전사업자에게 전가된다. 예를 들어, 전력구매자 측에서 1억 원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경우, 발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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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우수 건축물관리점검기관 경진대회’시상식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실시한 ‘2020 우수 건축물관리점검기관 경진대회’시상식이 2일 오후 공단 인재교육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2020 우수 건축물관리점검기관 경진대회’는 우수한 건축물관리 점검기술과 사례를 발굴·확산하여 건축물 안전관리와 건축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올해 5월부터 시행된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실시된 680여 건의 건축물관리 점검사례를 대상으로 보고서 심사와 발표 심사로 나누어 진행됐다. 심사 결과 준건축사사무소를 포함해 모두 7개의 우수 사례가 선정됐다. 대상을 받은 준건축사사무소는 자체 제작한 건축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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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0년 인권경영보고서 발간’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달 30일 인권존중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2020년 인권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보고서에는 최근 급증한 인권경영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부응하여 인권경영 현황, 개선활동 및 주요 성과, 인권영향평가 결과 등의 내용을 자세히 수록했다.전력거래소는 지난 2018년 KPX 인권경영 체계 수립을 시작으로 인권경영을 본격화했으며, 인권경영 헌장 제정, 인권경영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인권경영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인권 및 4대분야 통합상담센터를 신설해 인권침해 피해자의 익명성을 보장함으로써 인권 구제제도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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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2월 10일까지 모집
부산기장군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12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기장군은 79억원(국비 50%, 시비 50%)을 투입해 2,102명을 모집하며, 공공시설봉사, 노노케어, 해양환경지킴이 등 총 28개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청자격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들이면 신청 가능하며, 일부 사업의 경우 만 60세 이상도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기장시니어클럽, 정관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기장군지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는 수행기관별로 자체 선발한다.선발되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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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능 당일 특별수송대책본부 운영 등 지원 총력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3일 치러지는 ‘202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한 수험생 총력 지원에 나섰다. 코레일은 수능 당일 시험 시작 전부터 끝날 때까지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해 수험생의 원활한 이동과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한다고 2일 밝혔다.수능 당일 오전 5시부터 입실 시한인 오전 8시 10분까지 열차 정시 운행을 위해 전국의 열차 운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비상 수송에 대비한다. 또 주요 역에는 수험생 전담 안내 직원을 추가 배치해 이용객 간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 준수와 질서 유지 업무를 맡는다. 아울러 비상 시 즉각 투입할 수 있도록 △오송역에 KTX 1대 △전국역에 일반열차 7대를 비상 대기시키고, 시험장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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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관내 어린이집 1,781곳에 휴원 명령…3일부터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린이집 보육밀집도를 낮추고,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산시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휴원 명령」을 발동한다고 2일 밝혔다.이에 부산지역 16개 구·군의 어린이집 1,781곳은 12월 3일부터 별도 해제 명령 시까지 휴원에 들어간다. 아울러 긴급보육에 필요한 최소한의 활동을 제외하고 어린이집 내·외의 특별활동·외부활동, 외부인 출입이 모두 금지된다.부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발령되기 전인 지난달 27일부터 가정보육 권고 및 어린이집의 외부활동 자제, 각종 행사·교육 취소 또는 연기 등의 조치를 한 바 있다.어린이집이 휴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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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이낙연 대표 측근 윤준호 전의원을 더불어민주당은 제명하라”
국민의힘부산시당 박경훈 부대변인은 12월 2일자 성명을 내고 “이낙연 대표 측근 윤준호 전의원을 더불어민주당은 제명하라”고 요구했다. 부산지검은 지난달 30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의 특별보좌관인 윤준호 전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윤 전의원은 2018년 해운대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당선된 이후 부산지역 건설업체 대표 A씨로부터 3차례에 걸쳐 3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전의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A대표도 함께 기소됐다. 윤 전의원은 21대 총선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뒤부터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이 제기 됐으나 실체가 잘 드러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검찰이 전격 기소결정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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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5억원 전달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지난 1일 대구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내 화합의 광장에서 열린 ‘희망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1호 기부자로 성금 5억원을 전달하고,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도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한숙렬 부원장은 “한국감정원은 올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사회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적극 나서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위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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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흥장현지구 상업용지 5필지 공급
LH(사장 변창흠)는 시흥장현지구 내 상업용지 5필지를 일반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일반상업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1,497~2,669㎡, 공급 예정금액은 1㎡당 496만~535만원으로, 필지에 따라 건폐율 70%, 용적률 500~700%가 적용된다.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지역으로 성장하고 있는 시흥장현지구는 총 면적 294만㎡, 수용인구 4만8,000명 규모로 개발 중이며, 2021년 말 준공예정이다.특히 이번에 공급되는 상업용지는 시흥시청 및 자동차정류장, 3개 지하철 노선(서해선, 신안산선(예정) 및 월곶-판교선(예정))의 지하철역 인근에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대금납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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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유동성 위기관리 핸드북’ 발간
LH(사장 변창흠)는 건설현장 내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를 위해 ‘건설현장 유동성 위기관리 핸드북’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건설산업 내 유동성 위기 등이 고조됨에 따라 건설분야 최대 발주기관인 LH의 선도적인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이에 LH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 정책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기 위해 이번 핸드북을 발간했다.핸드북은 △부도, 기업개선 제도 등 일반사항 △부도지구 현장관리 △공사재개 유형 △공사대금의 처리 △공사재개 후속조치 △건설공사 분쟁 등의 단계로 구성됐으며, 실무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최근 판례 및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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