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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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코로나19 위기 극복’성금 기부
오는 10일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8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7000여 만원을 사랑의 열매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8일 오후 경상남도 지사실에서 김경수 지사, 박영수 이사장, 강기철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공단의 기부금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임원진과 2급 이상 간부들이 4개월 간 급여의 일부를 반납해 모은 것이다. 공단은 지역의 소규모 시설물 무상 안전점검, 김장김치 나눔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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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시니어클럽 이해중 실장, ‘2020년 KORDI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부산서구시니어클럽은 이해중 실장이 ‘디지털 멘토링 & 가이드 사업’을 주제로 공모전에 참여해 우수상에 선정,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게 됐다고 8일 밝혔다.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국민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관 혁신을 창출하고자 11월 2일부터 11일 20까지 ‘2020년 KORDI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다.공모전은 총4개 분야(포스트코로나 서비스혁신/4차산업혁명·한국형뉴딜선도/동산성장·상생협력/국민안전강화)로 진행됐다. 심사는 ‘실현가능성, 혁신성, 지속성, 사회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한 심사를 위해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블라인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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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8일 오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21번째 확진자
부산기장군에 8일 오후 1시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기장군 21번째 확진자다.이번 확진자는 기장군 내 A회사에서 근무하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A 회사의 외국인 사장은 지난 7일 본국으로 귀국해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에 지난 7일 오후 3시 40분부터 6시 40분까지 A회사 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선별진료소인 기장병원에서는 A회사 3명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기장군 21번째 확진자가 나왔다.기장군보건소에서는 A회사 89명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상태고, 8일 저녁에 검사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현재 A회사는 8일부터 문을 닫은 상태이다.이번 A회사 확진자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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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 부산 북구지역 국비 541억 확보…북구 변화 가속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강서구 갑)국회의원은 부산 북구지역(구포·덕천·만덕) 현안 해결을 위한 21년도 국비로 541억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작년 9월 착공한 ‘만덕~센텀 지하고속도로’ 사업에는 281억원이 확보돼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차질없는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이 외에도 현재 진행 중인 ‘만덕3터널’ 사업에 100억6천만원, ‘덕천동 폴리텍대학 학생회관’ 건립에 28억7천만원, ‘만덕 백양중학교 공영주차장 조성’에 28억8천만원, ‘구포이음뉴딜사업’에 34억이 확보됐다.신규사업에 대한 국비도 대거 확보했다. 만성적인 재정난에 시달리는 북구는 지자체의 헌신적인 노력과 정부·국회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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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 현장지도 점검단 지속적 활동 강화
부산 기장군은 8일 오전 9시 380석 규모의 차성아트홀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사무관 이상 간부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부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기장군은 7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53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82개소의 일반관리시설, 8개소의 종교시설, 142개의 소규모점포·노점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지난 8월 22일부터 군수를 단장, 부군수를 부단장, 국장을 팀장, 부서장을 반장으로 800여명의 전 직원이 4개팀, 29개반으로 편성·운영하는 ‘코로나19 현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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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강동중앙공원을 북구를 대표하는 공원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국회의원은 강동중앙공원 시설개선사업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억원이 반영되었다고 8일 밝혔다.이상헌 의원은 “강동중앙공원은 강동산하지구 주민들의 문화중심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강동중앙공원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 중심지이자 앞으로 더욱 발전 해 나갈 강동관광단지 개발과 연계하여 누구나 찾고 싶은 공원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강동중앙공원에 총사업비 12억 2000만원을 투입, 노후화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전망대, 미로정원, 어린이놀이시설, 경관조명, 그늘막 등 주민들의 편의시설을 확충 해 북구를 대표하는 공원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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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11년 ‘인제38대교’안전등급은 ‘보통’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제1종시설물인 강원도 인제군 남면 ‘인제38대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C등급(보통)’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C등급은 ”주요부재에 경미한 결함 또는 보조부재에 광범위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전체적인 시설물의 안전에는 지장이 없으며, 주요부재의 내구성과 기능성 저하 방지를 위한 보수가 필요하거나 보조부재에 간단한 보강이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 따라서 교량 관리주체인 인제군은 교량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를 위해 공단이 제시한 보수·보강 방안을 적극 이행해야 한다. 2009년 9월 준공된 인제38대교는 총연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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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한국무역보험공사와 모범납세자 우대 업무협약 체결
국세청(청장 김대지)은 모범납세자에게 무역보험 우대혜택 등을 제공하기 위해 7일,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이인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우대혜택 확대를 통해 성실납세자가 존경・우대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확산을 위한 것이다.매년 납세자의 날(3월 3일)에 표창 등을 수상하는 모범납세자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무역보험을 이용하는 경우 무역보험료를 20% 할인받고 무역보험 가입한도는 50% 우대되는 혜택을 2021년 1월 1일부터 제공받을 수 있다. 김대지 국세청장은 :모범납세자 우대를 위해 무역보험 우대 혜택을 제공해 준 한국무역보험공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납세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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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프로는 성적으로 말한다
10개월 만에 경주가 열렸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며 3주 만에 다시 임시 휴장을 하게 됐다. 긴 휴장에도 불구하고 3주간의 경주에서 선수들은 예전의 경기력 못지않은 실력을 팬들에게 보여줬는데 오늘 이 시간에는 개인 기록 달성을 위해 강한 승부의지와 더불어 멋진 경기를 펼쳐주고 있는 선수들을 정리해 보았다.♦ 우리가 선봉장. 프로에게는 부와 명예가 따른다. 즉 좋은 성적을 기록하면 금전적인 부분도 따라오게 되는데 이는 경정도 마찬가지로 승수에 비례해 상금을 받게 된다. 이런 측면에서 현재 400승 이상을 기록 중인 세 명의 레전드(legend)급 선수가 있는데 그 첫 번째 주인공은 현재 457승을 기록 중인 김종민(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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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한 달간의 재개장 분석 결과, 삼복승을 노려라!
◆ 쌍승식 대안으로 접근하는 경륜 팬들 늘어 경륜은 코로나19의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 2월 23일 긴급 임시 휴장 결정이 내려진 뒤 8개월 만인 10월 30일 드디어 입장 인원을 최소한으로 제한한 채 재개장을 한 바 있다. 이후 또다시 ‘수도권의 강화된 방역조치 시행’으로 인해 11월 22일 경주를 끝으로 임시 휴장을 하게 됐다. 재개장 이후 하루 12경주로 12일간 144경주가 한 달 동안 진행되었는데 이 기간 동안 기존에 7가지 승식(연승, 단승, 복승, 쌍승, 삼복승, 삼쌍승, 쌍복승식) 중 단승, 쌍승, 삼복승 3개 승식만 구매가 가능했다. 그중 가장 매출 점유율이 높은 승식은 삼복승이었다. 지난 2004년 이후 삼복승이 시행이 되었는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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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선도사업 착공식’ 개최
LH가 7일 대전광역시 대덕구 소재 한남대학교에서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공사’의 착공식을 개최했다. ‘캠퍼스혁신파크 조성사업’은 대학 내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 후 정부의 산·학·연 협력사업 및 기업역량 강화사업 등을 집중해 대학을 지역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지난해 8월 교육부ㆍ국토교통부ㆍ중소벤처기업부의 협업 하에 강원대, 한양대ERICA, 한남대 등 3곳이 공모를 통해 선도사업지구로 지정 및 올해 10월 한양대ERICA와 한남대 2곳이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됐다. 이날 착공식이 개최된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조성사업은 대학캠퍼스를 지역혁신생태의 거점공간이자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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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8일부터 승차권 ‘창측 좌석만’ 발매
한국철도(코레일)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모든 여객열차의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한국철도는 정부가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조정하는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3주간) 경부선, 호남선 등 전국 모든 노선에서 운행하는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ITX-청춘 등 여객열차의 승차권을 ‘창측 좌석’만 발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수준의 조치로, 한국철도는 정부와 방역당국의 열차 승차권 50% 이내 예매제한 권고를 선제적으로 수용해 열차 내 거리두기를 강화하기로 한 것이다. 승차권을 미리 구입한 고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미 판매된 12월 22일 이전 운행 열차의 일부 내측 좌석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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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공정채용·블라인드 채용’ 우수기관 수상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지난 4일 ‘2020 공정채용·블라인드채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블라인드 채용 등 공정채용 절차 도입과 편견해소 및 능력중심의 채용문화 확산에 기여한 성과가 있는 공공기관·민간기업 등 총 16개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SR은 권태명 대표이사 취임이후 채용비리, 인권침해, 비위행위가 없는 ‘3無 기관’을 만들겠다는 정도경영을 선언하고, 지난해 6월 철도기관 최초로 AI면접제도 도입과 채용 모든 과정에 감사인 입회, 면접 시 외부위원 60% 참여 등 채용공정성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올해는 10월 하반기 채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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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안전과 품질제고’ 교재 발간
LH는 현장맞춤형 기술자료 제공에 따른 맞춤형 지원환경 구축과 실무자 역량제고를 위해 ‘주택건설 평가·점검결과 환류교재(HoWhy Construction Review)’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LH의 관할 주택건설 현장에 대한 점검·평가를 바탕으로 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이번 책자는 △설계검토 △시공기준 △생활안전 △건설안전 등 4개 분야 159건의 사례로 구성됐다.특히 점검·평가자의 시각에서 촬영한 1200장의 시공사진을 담아 실제 현장에서 쉽고 빠르게 적용 가능하도록 제작된 점이 특징이며, 최근 대두되고 있는 안전관리분야의 중요성을 감안해 생활·건설안전 분야를 상세하게 다뤘다.LH는 해당교재 1500부를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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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평택고덕·오센세교’ 민간임대주택 우선협상자 선정
LH가 올해 3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 공모 심사 결과 평택고덕은 극동건설 컨소시엄, 오산세교는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지난 9월 공고한 2020년 3차 공모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지난 4일 평가위원회의 사업계획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들은 공모 기준에서 제시된 요건을 충족하는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각 사업지구별 여건을 고려한 사업계획과 주거서비스를 제안했다.평택고덕의 극동건설 컨소시엄은 주변 도시와 연결되면서 단지내 소통을 활발히 할 수 있는 공간계획을 제안했다.또 청년·시니어 세대에 특화된 컨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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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지역인재 취업역량 강화 위한 오픈스쿨 운영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역인재 취업역량 강화와 철도산업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인 ‘SR 오픈스쿨’ 시범운영에 나섰다. ‘SR 오픈스쿨’은 SRT 운행노선에 위치한 지역 대학생에게 SR 직원을 매칭해 온라인 취업 멘토링, 철도산업 직무교육, 기업설명회 등을 제공하며 취업역량 지원과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SR은 지난 11월 입사 3년 이내 신규직원을 멘토로 선발해 전공·희망직무를 기준으로 대학생 멘티와 매칭하고, 코로나19로 대면 행사가 어려운 만큼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지역인재의 취업역량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다.특히 지난 4일에는 온라인 화상회의로 토크콘서트를 열어 직무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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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5년 →2년으로 주기 단축"…국정감사 인구추계 개선 요구 반영
통계청의 장래인구추계 기간이 기존 5년에서 2년으로 기간이 단축될 예정이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통계청 장래인구추계의 부정확성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국회의원이 집중적으로 추궁한 데 대한 후속 조치로 보인다.통계청은 공표 주기를 단축하여 2020년 장래인구추계를 2021년 12월 공표하고, 이후 부터는 매 2년마다 장래인구추계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초저출산 및 국제 이동 변동성을 반영하여 추계의 예측력 제고하고, 이를 위해 추계방법론 또한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책 대상별 맞춤형 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특성별 추계 자료를 제공하고 국내 상황의 특수성을 반영한 인구추계 시나리오를 작성한다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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