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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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의원, 트램활성화를 위한 예타지침 개선방안 토론회 성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의원이 주최한 “트램 활성화를 위한 예타 지침 개선방안”토론회가 25일 성료됐다.정동만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가진 토론회 개회사에서 “트램 활성화를 위한 연속토론회를 기획하고 있다”며 “부산 정관선을 비롯한 국가적 과제인 트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이어 “지자체가 원인자 부담으로 나서는 경우 경제성 분석과 정책 평가에 가점이 필요하다”며 “계속해서 트램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정부를 대표해 참석한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축사에서 “정부는 그동안 법령 정비와 연구개발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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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초유의 추미애-윤석열 갈등, 문재인 대통령이 정리해야"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를 청구하고 직무배제 명령을 내렸다. 윤 총장은 추 장관 발표 직후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해 끝까지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반박했다.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이 직무배제 명령과 소송을 예고하며 극한 대립을 하는 것은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다. 우선 추 장관이 밝힌 윤 총장의 여섯 가지 비위 혐의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밝히고 윤 총장의 해명도 들어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 그 후에야 윤 총장의 직무 배제 여부의 정당성도 드러나게 될 것이다. 문제는 두 공직자의 대립이 계속되는 현 상황이다. 추 장관은 그간 지속해서 수사지휘권 발동, 검사 인사 배제를 통해 윤 총장과 대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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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부산 사운드 스테이션’ 26일 개소
부산광역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김인수)가 11월 26일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에서 ‘부산 사운드 스테이션’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1층(735.4㎡, 222평)에 위치한 ‘부산 사운드 스테이션’은 부산지역 영화·영상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완성형 영상후반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완공된 사운드 스튜디오다.지난 5월 부산시와 부산영상위원회가 컨소시엄으로 영화진흥위원회의 ‘2020년 지역영화후반작업시설 구축지원사업’에 응모,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원과 시비 3억 원을 들여 조성됐다.‘부산 사운드 스테이션’의 운영을 맡은 부산영상위원회는 이 날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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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신규1·재공인 8개업체 AEO공인증서 수여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제5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신규 공인받은 1개 업체와 재공인된 8개 업체에 대해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공인증서를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 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세계관세기구(WCO)가 국제표준으로 인정하고 미국, EU, 중국 등 전세계 83개국이 도입해 운영 중으로 무역과 관련된 기업들 중 각국 관세청이 법규준수, 안전관리 수준을 심사하여 공인한 기업. 화물운송주선업부문에서 바른로지스틱스㈜는 신규공인을 취득했고, 서도상선(주)는 재공인 받았다.관세사부문에는 근화관세법인, 동북관세법인, 창거관세사무소, 해동합동관세사무소가 재공인 받았으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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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도로공사, 교차 구조물 합동점검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도로공사와 지난 24일 경북 김천시 다수고가교에서 교차 구조물의 안전확보를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시설물 점검드론 등 유지보수 부분 신기술을 활용해 고가에 위치한 도로와 철도 등 상하로 교차하는 구조물 간의 안전성 검사를 위한 점검활동이다. 앞서 양기관은 지난 19일 오전 경북 김천시 도로공사 사옥에서 기술교류 세미나를 열고 △구조물 점검 첨단장비 △스마트 유지보수 기술 △우수 관리사례 발표 △공사 중 발생하는 문제점 등에 대해 협의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교량, 터널, 지하구조물과 같은 대규모 시설의 유지보수실태와 안전관리 체계, 비상시 대책을 심층 토론하며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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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양주 옥정신도시 중심상업·복합용지 공급
LH(사장 변창흠)가 양주 옥정신도시 내 중심상업용지 1필지와 복합용지 1필지 등 총 2필지(8만3380㎡, 3827억원)를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복합용지는 면적은 4만7748㎡, 공급가격은 2134억원이며, 중심상업용지는 면적은 3만5632㎡, 공급가격은 1693억원이다. 두 개 블록 모두 건폐율 80%, 용적률은 1000%이다.옥정신도시(706만㎡)는 계획인구 10만명의 경기북부 대표 거점이다. 교통여건은 지난해 12월 지하철 7호선 연장 공사가 착공했으며, GTX-C 노선도 개통이 예정돼 있다.또 구리~포천 고속도로 및 3번국도 우회도로,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등 기개통된 도로망을 이용하면 잠실까지 40분, 강남까지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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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2회 도시재생 30초 영화제’ 시상식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도시재생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홍보 강화를 위해 ‘제2회 도시재생 30초 영화제’ 온라인 시상식을 지난 24일 개최했다. ‘도시재생 30초 영화제’는 시대흐름에 발맞춰 임팩트 있는 짧은 영상을 활용해 도시재생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의 띵곳 리스트(Feat. 캠핑) 및 내가 아는 도시재생(Feat. 방콕!)’을 주제로 지난 9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341건의 작품을 접수받았다.대상은 1960년대에 도시재생지구로 선정될 정도로 낙후지역이었던 연남동 세모길이 ‘골목길 재생사업’을 통해 활기를 되찾았다는 내용을 유쾌하게 담아낸 유수종 감독의 <서프라이즈!>가 수상했다. 일반부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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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제6기 청소년참여위원회 모집
부산 기장군은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기장군의 청소년관련 정책 발굴,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제6기 청소년참여위원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기장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기장군에서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참여와 활동을 촉진하고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됐다.이번 모집대상은 기장군 거주 중·고·대학생 및 그에 준하는 청소년으로 20명 정도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 학교밖 청소년, 다문화 청소년도 당연직으로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기장군청 홈페이지(정보공개-알림사항)에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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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TS 보안 허점을 찾아라’ 공모전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양 일간 웹서비스 취약점 발굴 및 보강을 위한 ‘제2회 TS 보안 허점을 찾아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정보보안을 위해 운영 중인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24시간 상시보안 관제센터를 운영하는 등 매년 취약점을 점검해 개선하고 있다. 또 새로운 해킹 기술 발전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민간 보안 전문가(화이트 해커)를 통한 웹사이트 취약점 발굴 공모전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참가 대상은 블랙 해커에 의한 불법 해킹 방지를 위해 정보보호 민간단체인 한국정보보호협회,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국융합보안학회 회원 중 회사 또는 대학에 소속된 팀으로 한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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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투자 IR DAY' 진행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0 GCCEI 바이오·헬스케어 IR DAY’의 성료 소식을 25일 밝혔다.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된 이번 IR DAY는 바이오 분야와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행사로 지난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참가기업은 발표순으로 △덴탈럽 (치과용 석션 보조 장비) △디맨드 (스트레스 자가관리 앱과 시니어 치매 및 낙상 예방 플랫폼) △디엔엑스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생활데이터 자동수집 기반 AI 분석 예방과 행동촉진 돌봄서비스) △비티엔 (항체형성 촉진제) △셀리코 (망막질환 환자를 위한 전자눈 장치) △싸이퍼롬코리아(약물 적합성 예측 서비스) 등 6개사다.이날 참여 VC는 △롯데액셀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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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부산 동구지역 주거환경 개선활동 전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부산 동구지역 저소득·홀몸어르신 가정에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2주간 ‘주거개선 프로젝트’에 나서고 있다. SR부산승무센터(센터장 남궁협) 직원들로 구성된 ‘등대빛 봉사단’은 17일 부산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374만원 상당의 출입문 도어락을 기부하고, 부산 동구지역 저속득·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출입문에 도어락을 직접 설치했다.SR부산승무센터 ‘등대빛 봉사단’은 오는 30일까지 지역 어르신 20가정을 찾아 도어락 설치를 완료하고, 누수점검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에도 나설 예정이다.남궁협 SR부산승무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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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기부 주관 ‘22호 자상한 기업’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24일 서울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 사옥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및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건설·건축 분야 혁신조달 및 창업과 소상공인 재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중기부가 주관하는 22번째 ‘자상한 기업’에 선정됐다. 중기부가 선정하는 ‘자상한 기업’은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노하우 등을 활용해 자발적으로 상생·협력하는 기업을 뜻하는 것으로, 지난해 네이버를 1호 기업으로 지정한 이례 동반성장을 선도적으로 실천하는 각 분야의 우수 기업들을 선정했다.LH를 ‘제22호 자상한 기업’에 선정하는 이번 업무협약은 건설·건축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마중물 역할과, 소상공인 재기지원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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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장외지점 비대면 문화교실 시범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장외지점을 활용해 비대면(언택트) 문화교실을 시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경륜·경정 장외지점 문화교실은 비경주일 경주 관람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다양한 건전문화 프로그램 활동 전개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운영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된 지난 2월 전 지점 문화교실이 전면 휴강됨에 따라 9개월간 운영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각종 시설들이 제한적이지만 운영됨에 따라 문화교실을 다시 열어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이 있어 경륜·경정 측은 개선방안을 고민한 끝에 비대면으로 문화교실을 시범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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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경륜·경정 다시 멈춰서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또다시 경륜·경정(수도권) 영업이 중단됐다. 정부는 지난 22일 오후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행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이로써 지난달 30일 8개월여의 임시 휴장을 마무리하고 부분 재개장한 경륜·경정이 한 달도 채 운영하지 못하고 다시금 휴장에 들어가게 됐다. 단 부산스포원과 창원경륜공단에서 개최하는 경륜 경주(서면· 광복·김해지점 포함)는 정상적으로 진행되며 충청권에 위치한 대전·천안지점도 입장 좌석의 20% 내에서 운영을 한다. 이번 임시 휴장은 방역당국의 발표대로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이며 추후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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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규모 집단상담 프로그램 ‘뭉치자, 친구야!’ 운영
부산기장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따른 소규모 집단상담 프로그램 ‘뭉치자, 친구야!’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장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과 기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빵 만들기 ▲향수 만들기 ▲가방 만들기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 등 마음 심리 방역을 위한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청소년들은 이번 주말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코로나19로 장기간 외부활동을 하지 못해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정⋅학교생활에서의 적응력을 높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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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일극체제 극복하고 영남권이 힘 합쳐 균형발전 이뤄내야"
국무총리실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가 국토부의 김해신공항 기본계획에 대해 안전과 소음, 미래 확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검증위원회의 이번 발표는 4년 전 김해신공항 결정을 앞두고 시행한 ADPi용역이 애초부터 정치적 고려를 위한 부실한 과정이었음을 재확인하고 사실상 사업을 백지화한 것이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24일자 성명에서 “그런데 이같은 발표에 대해 일부 중앙 언론들이 사실관계를 호도하며 수도권 중심주의에 기반한 가짜, 편파보도를 잇따라 내놓는 상황은 매우 우려스럽다”며 “김해신공항이 국민의 생명이 걸린 안전문제에 심각한 하자가 있다는 검증내용은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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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경남도당, 코로나19 방역협조 위해 당원집합 활동 무기한 연기
더불어민주당경상남도당(위원장 김정호)은 도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방역활동 협조를 위해 연말까지 예정되어 있던 당원집합 활동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이에 따라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던 10곳의 지역위원회 당원교육연수와 경남도당장애인위원회와 여성위원회 등 상설위원회의 발대식도 무기한 연기된다.이 날 결정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11월 24일 0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은 2단계, 호남권은 1.5단계로 격상하기로 하는 한편, 경남지역도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도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방역활동에 적극 협조하기 위한 차원의 조치다.더민주당경상남도당은 당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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