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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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대기업-스타트업 동반성장 플랫폼 견인...'신비아파트' VR 콘텐츠 출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 오픈이노베이션(콘피니티)’ 사업을 통해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력을 이끌어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콘진원의 ‘콘텐츠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으로 CJ ENM과 스타트업 ‘알파서클’이 협업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미디어 이머시브(Immersive) 전시회였던 <신비아파트 미디어 어드벤처: 내가 구하리!>를 VR 콘텐츠와 굿즈를 결합한 VR 패키지 형태로 개발해 지난 16일 정식 출시했다.이번 협업에서 CJ ENM은 실감콘텐츠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했으며, 이에 ‘알파서클’은 CJ ENM의 <신비아파트> IP를 활용한 VR 콘텐츠를 제작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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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 평가위원회 신규위원 291명 선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정밀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결과보고서에 대한 평가․심의를 전담할 평가위원회 신규 위원 291명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교량, 터널, 수리, 항만, 건축 등 5개 전문분야로 나누어 선정된 평가위원들의 종사 분야는 정부 및 공공기관 84명, 학회 및 협회 87명, 산업계 120명 등이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정밀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평가위원회’소속으로 국토안전관리원이 실시하는 점검 및 진단결과보고서 평가 및 심의를 담당하게 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평가위원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단 및 유지관리업체 현직 종사자, 직전 2회 연속 연임자 등 이해관계자를 배제하고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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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감사 자문위 위촉해 윤리경영 ‘박차’
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LX)는 윤리경영을 강화하고자 신임 감사자문위원을 위촉했다.LX는 감사자문위원에 다양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김재은(인문), 김태훈(노무), 박명한(건축), 엄윤상(법률), 이춘규(언론), 정도상(문학)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감사자문위원들은 감사에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자문을 하게 된다.성기청 상임감사는 “투명경영은 이제는 글로벌 기준이 되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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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사내자격제도’ 발·송전설비 정비 분야 최고의 인재육성 시스템으로 인정
한전KPS의 ‘사내자격제도’는 2021년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행하는 ‘사업주 자격검정제도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정비 분야 최고의 인재육성 시스템으로 인정받았다고 18일 밝혔다. 30년 역사를 가진 한전KPS의 ‘사내자격제도’는 구성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자 1990년에 국내 최초로 도입되었다. 당시 한전KPS 기술자들이 보유했던 기술자격은 건설기계기사, 전기공사기사 등에 한정되어 증설, 확대되는 발전설비 정비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인력육성이 필요했다. 이에 한전KPS는 단계별 교육훈련과 평가를 통해 일정자격을 부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를 개발하여 엄정한 평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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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채용형 청년인턴 78명 신규채용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인턴 근무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채용형 청년인턴 7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채용분야는 5급 경영, 경제, 법, 건축, 전산, 6급 금융일반 총 6개 분야이며, 3개월 간 인턴 근무 후 평가를 거쳐 90% 이상 정규직원으로 전환된다. 2014년부터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고 있는 캠코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열린·공정·사회형평 채용을 통해 실무능력을 갖춘 우수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캠코는 또한 사회형평적 채용과 지역인재 채용을 위해 장애인, 취업지원 대상자와 지역인재 등에 대해 채용목표제를 적용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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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매출채권보험으로 중소기업 코로나19 위기 돌파 지원
신용보증기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 20조원 규모의 매출채권보험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지역소재 중소기업들의 보험료 부담 경감을 위한 지자체 협약보험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신보는 충남·전북 등 14개 지방자치단체와 ‘보험료 지원 협약’을 체결해 지역 중소기업에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속적인 지자체와의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보험료 부담 없이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내수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초기기업과 사회적 경제기업 등 사회적 약자기업을 우대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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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행정안전부·안양시와 재난안전망 활용한 IoT 서비스 첫 선
SK텔레콤은 안양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관리과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재난안전통신망은 재난 발생 시 관련 기관들이 하나의 통신망으로 소통하며 신속하게 현장 대응을 하기 위해 구축하는 망으로, 3월 전국망을 완성하여 운영을 시작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IoT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로, SKT는 이번 서비스 개시에 대해 재난안전통신망의 활용 확대를 위한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안양시의 스마트시티(Smart City) 기반 IoT 서비스는 크게 ▲시민 안전 ▲시민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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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광주시·광주전남중기청ㆍ광주은행과 지역균형뉴딜 적극 지원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18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광주광역시,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광주전남중기청’), 광주은행과 '광주광역시 지역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자체 주도형 지역균형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정부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금융기관이 손을 맞잡은 전국 최초의 업무협약인 점에 큰 의미가 있다. 기보와 광주시, 광주은행은 협약보증을 바탕으로 지역주력산업 영위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자금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광주전남중기청은 정부정책 연계지원을 통해 광주시 주력산업 영위 중소기업의 혁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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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 신임 주한 유럽연합(EU) 대사 접견
부산본부세관은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이 18일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신임 주한 유럽연합 대사를 만나 한- EU 협력 강화를 위한 주요 관심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은 지난 2월 17일 부임한 페르난데즈 대사의 요청으로 상호간 이해 및 교류 증대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면담 후 페르난데즈 대사는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소개받고 주요 수출입통관 업무현장을 견학했다. 김재일 세관장은 “올해는 한-EU FTA 발효 10주년으로, 지난 10년 동안 양측 간 교역이 꾸준히 증가하고 우호관계를 확대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양측 간 협력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페르난데즈 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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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그린뉴딜’ 정책 홍보단 구성 에너지전환 정책 캠페인 진행
강동구가 에너지전환 정책 주민 홍보단을 결성하고 ‘강동형 그린뉴딜’ 실현을 위한 에너지정책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총 8명으로 구성된 에너지전환 정책 홍보단은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구성됐다. 홍보단은 주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히 에너지정책 홍보 캠페인을 펼치게 된다. 강동구는 ‘강동형 그린뉴딜’ 등 저탄소 중립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참여형 정책발굴에 힘써왔다. 이번 홍보단 운영을 통해 학생·주부 등 참여 주체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주민의견을 수렴해 차별화된 정책수립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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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의원, ‘미얀마 민주항쟁’ 주제로 재한미얀마청년대표와 대담
정의당 류호정은 최근 미얀마 민주항쟁과 관련, 재한미얀마청년대표들과 만나 미얀마 민주항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담은 미얀마에서 펼쳐지는 민주항쟁의 배경과 현황, 군부 세력의 비인간적 행태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정의당 류호정 국회의원, 재얀미얀마청년연대 대표 웨 노에 흐닌 쏘 (Wai Nwe Hnin Soe), 헤이 만 흐닌 (Hay Man Hnin)가 참석했다. 류 의원은 대담 후 SNS를 통해 민주주의를 향한 미얀마 시민들의 용기와 의지에 공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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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대책’ 종합 점검회의 개최
LH가 18일 ‘공공주도 3080+ :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2.4대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부사장 주재로 전사 합동 추진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추진점검 회의는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대책’에 따른 진행 상황을 종합점검하고 정부의 주택공급정책 기조에 부응하는 사업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2.4대책 발표 이후 LH는 수도권특별본부를 확대하고, ‘공공주도 3080+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정책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주민·업계 등의 관심을 고려해, 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민간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 장충모 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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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의원, 국회 세계인 장보고 포럼 개최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은 오는 2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국회 세계인 장보고 포럼 발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회 세계인 장보고 포럼’은 청해진 장보고 대상의 도전과 개척정신, 글로벌리더십과 경영모델을 국회 차원에서 재조명하는 자리다.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코로나 위기,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등 국가적 난제의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 설립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설훈·윤재갑, 국민의힘 박진 의원이 준비위원으로 참여했고 강훈식·김경만·박영순·서범수·서삼석·안병길·이영·이용빈·조수진·조해진등 여·야의원 16명과 김덕룡 장보고재단 이사장, 황상석 장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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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의원, ‘산지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반려동물 장묘 문화 향상 기대
국민의힘 태영호 국회의원(서울 강남갑)은 17일 ‘산지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한 묘지, 화장시설, 봉안시설, 자연장치 시설은 임업용 산지에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유사한 ‘동물보호법’의 동물장묘업의 경우에는 산지 전용을 할 수 있다는 규정이 없다. 이 때문에 반려동물 사체의 불법적인 처리와 이에 따른 민원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 법적으로 반려동물의 사체는 폐기물로 분류되어 현행법상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사체를 처리해야 하다 보니 이와 관련된 민원도 끊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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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의료기관 환기시설 사후관리 추가 ‘의료법 개정안’ 발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을)은 병원 내 환기시설의 점검·관리 의무를 담은 ‘의료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의료법은 메르스 사태 병원 내 환기시설을 의무화하도록 하고 있지만 관리점검규정이 없어 환기시설이 고장난 채 방치되고 수년간 청소를 하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개정안은 이같은 문제점을 보완, 의료기관의 안전관리시설 기준에 관한 관리·점검사항을 추가해 의료기관 내 환기시설 사후관리를 실시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김민석 의원은 “메르스, 코로나19 등 감염병 발생주기가 잦아지는 상황에서 환기시설의 상태는 환자 및 의료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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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정관365 희망등대 야간 복지상담실’운영
부산 기장군 정관읍은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을 위해 3월부터 ‘정관365 희망등대 야간 복지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이며, 방문민원상담은 물론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방문을 꺼리는 민원을 위한 전화민원상담도 가능하다. 단, 일반 복지행정 관련 각종 신청 및 제증명 업무는 제외된다.정관읍은 야간 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심리적·경제적 위기 상황으로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평일 행정업무 시간 내 내방이 어려운 복지대상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민생활과 밀접한 복지·주거·고용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분야에 대한 상담 및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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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안철수 첫 단일화 시도 불발... 서울시장 재보궐 ‘3자 구도’로 가나
4·7 재보궐선거 후보등록이 18일 시작된 가운데 야권 단일화를 진행중인 국민의힘 오세훈·국민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의 첫 단일화 시도가 불발됐다. 국민의힘 정양석·국민의당 이태규 사무총장은 18일 단일화 협상을 벌였지만 단일화 약속을 지키기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협상이 결렬된 원인은 양측의 여론조사 방식 입장차 때문이다. 오세훈 후보 측은 유·무선전화로 '경쟁력 또는 적합도'를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안철수 후보 측은 무선전화만으로 민주당 후보와의 '가상 양자대결'을 조사해야 한다고 맞섰다. 양측이 각각 일부 수정안을 제안하기도 했지만 모두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이에 따라 오세훈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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