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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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21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 개최
KOTRA가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1)’와 연계해 18일부터 7일간 ‘2021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를 개최한다. 한국 의료기기 글로벌화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한국이앤엑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올해 ‘GMEP’는 의료기기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글로벌 파트너링(GP) 온라인 세미나 및 상담회로 구성된다. 의료기기 온라인 수출상담회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장비 △치과 기자재 △의료용품 관련 국내기업 200여 개사와 해외 바이어 500여 개사가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두 배에 달하는 해외 바이어가 사업 참가 의사를 밝혔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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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 참여 조합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오는 31일까지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에 참여할 협동조합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동 사업은 유통플랫폼,박람회 등을 활용하여 소상공인협동조합들의 판로 진출을 돕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부터는 비대면,온라인 진출 강화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전년(4곳) 대비 4곳 추가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며 O2O 연계지원을 통해 협동조합의 온오프라인 판로지원을 동시에 지원해 경쟁력과 매출 향상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온라인은 인큐베이팅과 전용 기획전 입점 및 라이브커머스를 지원하고,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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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17일 서울시 영등포구 서울사무소에서 (사)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이하 ‘협회’)와 ‘애니메이션 콘텐츠의 개발과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침체된 한국 애니메이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우수콘텐츠를 보유한 기획사 또는 제작사를 발굴 및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협회가 양질의 애니메이션을 개발하거나 방송 준비 중인 중소기업을 기보에 추천하면, 기보는 기술평가 및 문화산업완성보증을 통해 애니메이션 혁신성장을 적극 지원한다. 기보와 협회는 우수 애니메이션 중소기업의 신속한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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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LG사이언스파크 방문해 대기업·스타트업 상생 방안 논의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강서구 마곡 소재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 대기업과 스타트업간 상생협력 현장을 살펴보고 관련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세균 총리는 “대기업과 스타트업과의 협업은 스타트업 뿐만 아니라 대기업에게도 혁신적 기술과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과거 수직적이고 폐쇄적인 협력에서 벗어나 이제는 ‘개방형 상생협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총리는 “LG가 지금까지 동반성장의 모범을 보여온 데 이어, LG사이언스파크가 ‘상생 생태계 조성’의 바람직한 모델이 되어 상생의 가치가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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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2일부터 65세 이상 요양병원·시설 등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부산 기장군은 3월 22일부터 만 65세 이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를 확대한다. 만 65세 이상인 ▲요양병원·시설 입원자 및 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보건 의료인, ▲감염병전담병원 종사자가 대상이다.기장군은 만 65세 이상 해당 대상자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해 동의 여부를 확인한 후, 3월 19일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확정된 대상자는 22일부터 시설별로 병원 내 자체 접종 또는 방문 접종 방식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게 된다.지난달 27일부터 시행해 온 기장군 1분기 우선 접종대상자의 백신 접종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만 65세 미만인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900명), ▲고위험 의료기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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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부동산 불법투기는 검찰이 직접 수사해야하는 중대한 사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의원이 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번 부동산 불법투기는 검찰이 직접 수사를 해야 하는 중대한 사안이며, 국민적 공분을 풀기 위해서라도 성역없는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서 의원은 전해철 장관에게 “LH 부동산 투기를 검찰이 수사할 수 있는 중대 사건으로 보느냐”고 물었고, 전 장관은 “이번 LH 관련 사건이 중대범죄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공무원과 공직 사건에 대해서는 검찰이 직접 엄정한 수사를 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변했다.서 의원은 또한 “정세균 총리가 지난 8일 남구준 국가수사본부장을 집무실로 직접 불러 LH 투기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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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취약계층 스포츠 꿈나무 지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1년 체육인재 장학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체육인재 장학 지원 사업이란,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초‧중‧고 학생선수들을 대상으로 본인의 잠재력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각 시도 교육청에서 심사를 거쳐 1,350명의 장학생들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장학생은 총 10개월(2021년 5월∼2022년 2월)간 매월 장학금 카드에 장학금 포인트(40만원)를 지급받고 해당 포인트는 스포츠와 학업부문에 한정하여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신청 자격은 법정 저소득가구(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 및 차상위,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면서 대한체육회 정회원 및 대한장애인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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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과 경륜선수노조 첫 단체교섭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10일 광명 스피돔 대회의실에서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과 단체교섭 요구에 따른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상견례는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합리적인 방안을 찾고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와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 관계가 대립 관계가 아닌 상생 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김성택 기금조성총괄본부장과 교섭위원 등 5명의 공단 측 위원과 선수노조 측 김유승 위원장을 포함한 5명의 위원이 산견례에 참석했다. 상견례는 노사 양측 대표위원 인사를 시작으로 공단과 선수노조 기본 입장과 제안 설명을 전달해 교섭 방향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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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전담시설물 정밀안전진단 결과 공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금정터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고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 금정터널은 경부고속철도 울산~부산 구간에 위치한 철도터널로 연장이 약 23km에 달하는 장대터널이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1종 시설물로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약 1년에 걸쳐 터널의 본선 라이닝, 갱문, 사갱, 환기구 등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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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ISO 27701 획득…정보보호 우수성 인증
SR(대표이사 권태명)이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인증인 ISO 27701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ISO 27701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 BSI가 인증하는 최고 수준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절차, 비식별화, 암호화 등 49개 항목 117개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인 ISO 27001 인증을 사전에 보유해야만 취득할 수 있다.SR은 지난해 12월 ISO 27001 획득을 바탕으로 개인정보보호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한층 강화한 ISO 27701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SRT 이용 고객의 개인정보가 더욱 안전하게 지켜질 수 있도록 주요 자료를 암호화하는 등 안전성을 확보했다.한편 SR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최초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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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4·7 재·보궐 선거 대비 수사상황실 운영
경찰청은 4·7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18일부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 금품 선거 ▲ 거짓말 선거 ▲ 공무원 등 선거 관여 ▲ 불법 단체 동원 ▲ 선거폭력 등 5대 선거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선거 사건의 공소시효가 6개월로 짧기 때문에 사건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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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심리상담·복지포인트 지원
서울 노원구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등 처우 개선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을 돕고 제도적으로도 지원하지만 정작 당사자들은 악성민원·폭언 등 업무 스트레스를 그대로 감내해야 했다. 심리상담 등 이들을 보호할 장치가 필요하지만 아직은 지원제도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노원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사회복지 현장 방문과 수요조사 등 사전 의견 수렴을 실시했으며 지난해 종합사회복지관 9개소를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과 현장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면밀히 검토해 지원 제도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자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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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개최
소방청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소방안전강사들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는 제7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방안전강사는 5년 이상 근무한 소방공무원 가운데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 중 사명감과 역량을 갖춘 자를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이 지정한다.전국에 1006명의 소방안전강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222만4900명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소방청이 주최하고 대한소방공제회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후원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우수강사 10명이 출전해 경합을 벌인다.발표자들은 유아·초등학생·청소년·노인 등을 대상으로 실제 교육현장에서 하는 강의 상황을 가정해 물놀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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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상반기 정책제안 공모전... 우수제안 최대 100만원 상금
강북구가 구민과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정책제안제도를 운영고 우수제안자에게는 최대 100만원을 시상한다. 강북구는 행정서비스 질적으로 향상을 위해 상‧하반기 연 2회 제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상반기 제안 접수는 오는 6월 25일까지 진행된다. 행정제도를 포함해 서비스, 운영 개선사항 등 강북구 사무와 관련된 독창적인 고안이 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제안서를 작성한 뒤 구 홈페이지 ‘구민제안-제안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추진부서 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접수된 안건의 최종 채택 여부를 가리고 ▲최우수(1명,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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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애틀란타 총격 사건’ 총영사관 급파 교민 피해 확인 中
외교부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에서 16일(현지시간) 잇따라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우리 교민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외교부는 주애틀란타총영사관이 사건·사고 담당 영사를 현장에 급파, 연쇄 총격 사고 관련해 재외국민 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며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외신은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숍 등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에 16일 오후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아시아계를 포함해 8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애틀랜타 한인 매체 애틀랜타K는 현지 스파업계의 한 한인 관계자를 인용해 사망자 8명 중 4명은 한인 여성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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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18억 투입 스마트안전관리 시스템 구축한다
서울 용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용산구는 구비 10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위험도가 높은 시설물 135곳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을 올 연말까지 구축할 방침이다.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은 사물인터넷(IoT) 센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 시설물을 통합관리하고 사고위험을 예측·예방하는 시스템이다. 민간시설물의 경우 소유주 사전 동의를 거쳐 센서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후 시설물 계측정보와 분석결과를 조회·관리하고 각종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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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기업변경 시 근로 승계 보장 위한 법안 추진 토론회 개최
양도나 분할 등 기업의 지위가 바뀔 때 보장되지 않는 근로자의 노동조건 승계를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송옥주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경기 화성갑)은 한국노총 제조연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전국노동위원회 노동존중실천국회의원단이 공동주최하는 ‘기업변동시 근로관계 승계 입법토론회’를 22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영업양도·회사분할·하청업체 변경과정에서 발생하는 근로자 해고와 노조 해산 사례를 분석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입법 방향과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법은 영업양도·회사분할·하청업체 변경과정에서 근로관계가 승계되는지 승계 이후의 근로조건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명문화된 규정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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