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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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4시간 이용 가능한 AI 챗봇 시스템 구축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은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하안전정보시스템을 통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상담 챗봇 시스템 ‘지봇’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챗봇(chatbot)’은 ‘채팅(chatting)’과 ‘로봇(robot)’의 합성어로, 사용자가 상담원을 통하지 않고도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실시간으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의 지하안전정보시스템 챗봇인 지봇(Jibot)은 시스템 활용 방법과 지하안전 관련 법령 해석 등의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지하안전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화면 오른쪽 윗부분에 보이는 채팅창에 필요한 정보와 관련한 단어나 질문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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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의원, 국도31호선 장안산단 교차로 개설 추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의원은 12일 국도31호선 장안산단 교차로 개설 추진을 위해 국토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최근 사업추진을 위한 수요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기장군 장안읍 주민과 장안산단 입주기업체는 국도31호선과 장안산단 진입로가 연결되지 않아 교통 혼잡에 따른 막대한 불편을 겪고 있었다.이에 정 의원은 국도31호선 교차로 개설 추진을 위해 국토부와 수차례 협의해왔으며 국토부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7단계 기본계획(2023~2027)’에 교차로 개설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은 단기간에 소규모 예산을 투자하여 위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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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노사, 취약계층 학생에 컴퓨터 500대 기증
한국철도(코레일)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온라인 학습용 컴퓨터를 기증하는 ‘취약계층 청소년 중고컴퓨터 맞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철도 노사는 직원 재능기부를 통해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컴퓨터 500대를 온라인 원격 학습에 적합한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해 정보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전달한다.또 모니터와 키보드 등 주변기기와 필요한 소프트웨어도 설치하고,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6개월 이상 무상 수리도 지원한다. 대상자는 오는 30일부터 한국철도 홈페이지에서 모집한다.이번 사업을 위해 한국철도와 철도노조는 지난해 공공상생연대기금 공모전에 지원해 사업비 1억원을 마련했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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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진영국토관리사무소에 국도14호선 도로 및 도로시설물 설치⋅정비 요청
부산 기장군은 지난 4월 9일 국도14호선 관리주체인 진영국토관리사무소에 도로 및 도로시설물을 적극 정비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갓길을 포함한 국도14호선 인근에는 지난 겨울 설해에 대비한 제설용 모래주머니와 건설용 골재 등이 방치되어 있고, 호우시 발생한 포트홀 등 노면이 제때 정비되지 않고 있다.이에 대해 기장군수는 “진영국토관리사무소에서 관리하는 국도14호선에 노후되고 정비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국도를 이용하는 일광신도시, 정관신도시를 비롯한 기장군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보이지 않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노후되고 파손된 도로와 도로주변를 조속히 정비하여 쾌적한 주행환경을 조성해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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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종시, 스마트 공간정보 구현 위해 손 잡는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스마트 공간정보 구현과 지적 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손을 잡는다고 12일 밝혔다.김정렬 사장과 이춘희 시장은 12일 세종시청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5년간 △부동산 투기 사전 예방 시스템 구축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활용 전략계획 수립·구축 △지속 발전 가능한 공간정보체계 개선·서비스 방안 △디지털 지적의 조기 완성을 위한 지적재조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과 연계·발굴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세종시는 올해 ‘세종형 자치 모델’실행과제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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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분발이 필요한 1기 최고참들은 누구?
지난 2월 24일 제4회차 경주를 시작으로 지난주까지 2021시즌 경정이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경주수가 평소의 절반인 8경주밖에 하지 못한다는 점이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주들이 진행되며 비 수도권 장외지점을 찾는 팬들이나 경정장을 찾을 수 없는 팬들에게도 경주 동영상을 통해 어느 정도의 만족감을 주고 있다. ◆ 플라잉 스타트 방식 늘어나며 경주 운영 능력과 기량 갖춘 선수들 위력 발휘 일단 시즌 초반 분위기는 온라인 스타트 방식의 경주가 많았던 탓인지 선수의 기량보다는 모터의 성능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 경우가 많았다. 즉 기량이나 경험에 상관없이 좋은 성능의 모터를 배정받은 선수들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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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몸과 상태, 성적, 자신감 3박자가 맞아야 한다
경륜에는 ‘경륜은 득점 높으면 장땡이다.’라는 속설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득점 낮으면 한없이 뒤로 밀려야 하는 것일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몸 상태가 좋고 성적이 좋아지면서 자신감을 얻는 삼박자만 고루 갖춘다면 한 단계 위로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재개장 이후 어떤 선수가 눈부신 활약상을 보이고 있는지 살펴본다.◆ 선발급 - 전법 다양한 선수를 주목 현재 선발급에서 눈에 띄는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은 함동주(B1 10기 청평 39세) 김재훈(B1 23기 성산 31세)을 꼽을 수 있다. 함동주는 강급 후 첫 회차에선 그다지 몸 상태가 좋아 보이질 않았다. 하지만 광명 12회차에 출전해 결승전까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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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운송용 승합차, 자동차검사 때 선팅 진하면 재검사
앞으로 어린이운송용 승합차를 대상으로 자동차검사를 받을 때 모든 창유리에 대한 선팅농도를 측정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전국 자동차검사소에서 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를 대상으로 모든 창유리의 가시광선투과율 검사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검사를 통해 짙은 선팅 또는 부착물 등으로 가시광선투과율이 70%에 미달될 경우 시정조치 후 재검사를 받게 된다. 가시광선투과율은 창문에 빛이 투과되는 정도로, 수치가 높을수록 투명하는 것을 의미한다.어린이운송용 승합차의 가시광선투과율 검사는 정부에서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근절방안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대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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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과기부, 390억원 규모 판교테크노밸리 ‘인공지능 테스트베드’ 조성
경기도와 과학기술정통부가 협력해 판교테크노밸리에 인공지능 기술 테스트베드를 조성한다. 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2021년 인공지능 기술실증 테스트베드 조성 사업’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경기도 보유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주민이 직접 신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은 신제품과 서비스를 신속하게 검증해 사업화 할 수 있는 실증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과기부는 2023년까지 3년간 국비 195억원을 투입하며 경기도가 195억원을 매칭한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판교테크노밸리 일대에 ▲인공지능(AI)+모빌리티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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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기술탈취 근절 실무협의회' 설치 방안 논의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상생조정위원회 제8차 회의를 열고 상생조정위 소속 '기술탈취 근절 실무협의회(가칭)'를 설치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중기부에 따르면 기술탈취 근절 실무협의회는 중기부, 공정위, 경찰청, 특허청 등 4개 부처가 참여해 기술탈취 관련 안건을 실무적으로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중기부 상생조정위는 기술탈취와 불공정 거래 근절,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해 2019년 6월 신설된 조직이다. 중기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고 공정위, 대검찰청, 경찰청, 특허청을 비롯한 관계부처와 업계 전문가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지난 7차 회의 이후 추가로 조정이 성립된 불공정 사건은 4건이다. 7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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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건설근로자 폭염 대비 고용안정 개선’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전북 전주시 갑)은 건설근로자의 폭염 대비 등 고용안정을 위한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일 발의된 이 개정안은 여름철 상시 발생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건설현장 근로자의 고용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법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등 건설현장의 고용불안정성이 높아지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하절기 건설근로자의 고용안정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근거가 없었다. 김윤덕 의원은 고용노동부 장관이 수립해야 하는 기본계획에 하절기 폭염 등으로 인한 건설근로자의 고용안정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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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공직자·가족 부동산 거래 신고 의무화법 발의
공직자나 공직자 가족의 부동산 거래 신고를 의무화하고 위반 시 부정취득 금품과 이익을 몰수 또는 추징하도록 하는 법안 마련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회재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을)은 12일 이 같은 내용의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공무원의 경우 정부 사업 정책을 수립하고 결정하기 때문에 누구보다 먼저 중요 개발 정보를 사전에 취득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 임직원 또한 업무 특성상 일반 국민이 알기 어려운 중요 개발 정보를 사전에 취급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번 한국토지주택공사 제3기 신도시 투기 사태와 같이,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임직원이 국가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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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세계지방정부협의회, ‘탄소중립 협력’ 2031년까지 연장
행정안전부는 전해철 장관이 12일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ICLEI) 세계집행위원회에 영상으로 참석해 '탄소중립과 녹색전환 공동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2011년 체결한 행안부-이클레이 간 공동협약'이 올해 5월로 만료됨에 따라 이를 2031년까지 연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해각서에 따라 행안부는 기후변화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국제협력에 공조하고 각 지방정부가 탄소중립 정책에 동참하도록 지원한다. 이클레이는 124개국 1750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글로벌 지방정부 협력기구로 1990년 출범했다. 기후변화 공동 대응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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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오세훈 시장 참석... 야권 인사 첫 배석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13일 열리는 국무회의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야권 인사로 첫 배석한다. 12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13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제15회 국무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오세훈 시장은 재보궐선거 승리 이후 시장으로서 국무회의에 처음 참석하며 문재인 대통령과 공식석상에서 함께 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회의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문 대통령과 오 시장은 대면이 아닌 화상으로 마주하게 된다. 특히 문재인 정부 들어 국무회의에 야당 인사가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 시장이 선거 과정에서 정부 정책에 대해 이견을 내온 만큼 발언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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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유망 해양수산 창업기업 40곳 선정 3000만원 지원
해양수산부가 12일 '해양수산 창업기업 사업화 자금지원' 대상 40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 해양수산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한 지 7년 이내의 해양수산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 개발 및 제품 검증, 해외 진출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해수부는 2018년부터 지원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46개사를 지원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기업 여건을 고려해 지원 규모를 늘렸다. 기업당 지원 금액은 지난해 2500만원에서 올해 3000만원으로 상향하고 지원기업 수도 18개사에서 40개사로 확대했다. 올해 자금지원 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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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질병관리청, 코로나19 ‘검사부터 결과까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강남구가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접수부터 결과통보, 역학관리까지 통합‧전산화한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은 질병관리청이 강남구와 협업해 개발한 것으로 지자체와 질병관리청, 민간 검사수탁업체 간 일원화한 시스템이다. 민원인은 모바일로 신청서만 작성하면 기관 간 데이터 호환으로 기록물을 공유할 수 있어 직원이 일평균 1300건 넘게 다시 전산 입력하던 번거로움이 해소된다. 모바일 사전등록에 따른 접수‧대기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종이문서 폐지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검사비 지급도 기관 간 이중등록으로 대상에서 누락되는 등의 오류를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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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기후위기 시대 홍수방어체계 개편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3일 ‘기후위기 시대 홍수방어체계 개편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증가하는 강수량에 대비한 국가 홍수방어체계의 개편방안을 정부, 관계기관, 시민사회 등이 함께 논의하고 점검한다. 국립기상과학원 변영하 연구관은 ‘기후변화에 따른 한반도 미래전망’, 수자원공사 한강유역관리처 박현철 처장은 ‘극한기후하에서의 댐운영관리 방안’,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김원 선임연구위원은 ‘물관리일원화이후 하천정책전환 방안’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주제발표 후에는 박창근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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