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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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서울시·중구청과 덕수중학교에 녹지 조성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지난 9일 도시 녹색환경 조성활동의 일환으로 덕수중학교에서 녹화사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서울시·중구청과 함께 사철나무 등 수목 2400주와 초화류 900본을 식재하고 환경정화를 함께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발열체크·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작업을 완료했다.행사에 참여한 대우건설 김유현 사원은 “날씨가 더워 힘들었지만 작업하고 나서 깔끔해진 화단을 보며 굉장히 뿌듯했다”며 “아이들이 쾌적해진 공간에서 뛰어놀며 꿈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대우건설은 덕수중학교에서의 녹화사업을 시작으로 도시 녹색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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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 활용한‘테마 트래킹 레일 로드’조성 추진
부산 기장군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내 ‘테마 트레킹 레일 로드’ 조성사업을 위해 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 공무원이 4월 9일 중구에 위치한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를 방문, 신형하 본부장을 직접 만나,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을 위한 방안 및 토지사용방식 등에 대한 협의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장군은 2018년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이 과도한 사업비 부담으로 인해 중지 되었던 만큼 최소한의 예산으로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다시 검토 중에 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이번 테마 트래킹 레일 로드 조성사업은 군민들에게 새로운 힐링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이다. 기찻길 노랫말을 테마로 한 트래킹 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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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시청자 권익 증진 위한 방송통신 법안 3건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익산갑지역구)은 12일 ‘방송법’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전기통신사업법’ 일부 개정 법률안 등 방송통신 관련 법안 3건을 대표 발의했다. 이 법안들은 시청자위원회 의무 설치 대상 매체를 확대(‘방송법’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하고 방송통신 이용자보호 업무를 개선(‘전기통신사업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법에는 시청자 보호업무를 수행하는 기구의 설치 의무에 관한 법적 근거가 부재한 상황이다. 일부 사업자가 자발적으로 시청자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나 방송콘텐츠와 방송상품을 제공하는 매체들이 기존의 대규모 지상파방송사업자뿐만 아니라 중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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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시장 취임식 22일 DDP 개최 검토
15일 열릴 것으로 알려졌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취임식이 한 주 연기된 22일 개최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보인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식을 오는 2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온라인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DDP는 지난 2008년 '디자인 서울'을 강조하던 오세훈 시장의 첫 임기 때 착공됐으나 오 시장은 둘째 임기 때인 2011년 사퇴해 2014년 DDP가 개관을 보지 못했다. 당초 서울시는 DDP에서 15일 취임식을 추진했으나 시의회가 일정 관계로 19일을 제안했으며 서울시가 22일을 다시 제안해 일정을 조율중인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취임식은 온라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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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 33.4% 최저… 국민의힘 40% 육박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국정 지지도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5∼9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 평가)은 33.4%로 전주 대비 1.2%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리얼미터 주간집계 기준으로 기존 최저치인 34.1%(3월 3주차)보다 0.7%포인트 낮은 수치다. 부정평가는 0.5%포인트 상승한 62.9%로 조사됐다. 이전 최고치인 62.5%보다 0.4%포인트 높은 수치다. 국정수행에 대한 긍·부정 평가 차이는 29.5%포인트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격차를 보였다. 지역, 연령, 지지정당, 직업별로 보면 긍정평가는 충청권(2.5%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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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벤처기업촉진지구 시설 조성 지원 위한 '벤처기업법·중소기업진흥법' 개정안 대표발의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경북구미갑)이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이하 촉진지구) 내 시설 조성 지원을 위한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과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12일 국회에 제출한다.정부는 2001년부터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벤처기업이 밀집된 지역을 촉진지구로 지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26개 촉진지구가 있으며, 촉진지구 내 입주 기업은 4,002개에 달한다.그러나 중소벤처기업부는 2017년 이후로 촉진지구 사업 예산을 편성하지 않아서 지원이 미비한 상황이다. 현재 지방자치단체는 촉진지구 내 벤처기업에 대해 취득세와 재산세를 감면해주고 있다. 그러나 정작 사업을 주관하는 중기부는 2016년 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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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결핵퇴치법 대표발의
앞으로 결핵예방접종을 한 사람도 생애주기별로 결핵검진을 실시하도록 하는 등 결핵 퇴치를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된다.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은 9일, 지방자치단체장으로 하여금 결핵예방접종자에게 피부반응검사 등의 방법으로 생애주기별 결핵검진을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하는 내용의 ⌜결핵퇴치법⌟(결핵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 상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전염성결핵환자와 접촉하여 결핵에 감염되기 쉬운 자에 대하여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결핵검진등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결핵은 BCG 예방 백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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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제3회 현장 청렴 소통의 날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박석배 상임감사는 지난 7일 ‘제3회 현장 청렴소통의 날’을 맞아 전남 신안의 수산식품 업계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10일 밝혔다.aT에 따르면 현장 청렴소통의 날은 aT 상임감사가 농림수산식품 생산·가공·유통·수출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사의 청렴시책을 공유하는 한편, aT의 청렴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자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이다.특히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현장 방문에는 aT 상임감사 외에 농식품거래소와 수산수출부 등 실무부서가 함께해 국산 수산식품의 판로개척을 위한 컨설팅도 진행하였다. 제품의 차별화 포인트 정보에 대한 보완사항을 논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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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투명·청렴·윤리 경영 실천 약속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지난 9일 투명·청렴문화 정착과 윤리 경영 실현을 위해 KTL 서울 분원에서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KTL 김세종 원장은 직무와 관련된 법규와 의무를 준수하겠다는 직무청렴계약서에 서명해 투명하고 청렴한 경영이 국민 신뢰와 국가 경쟁력 제고에 중요한 관건이 됨을 인식하고,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청렴의무를 반드시 실천하며 윤리적 행동을 항상 견지해 건전하고 투명한 기관 운영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구체적으로 청렴경영 4-Free 이행을 통해 튼튼한 청렴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렴추진체계 선순환 시너지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KTL에 따르면 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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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예술의전당, 2021 뉴미디어아트 공모제 시상식 개최
한국전력은 지난 9일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예술의전당과 함께 뉴미디어 아트 공모제 <내일의 예술展>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내일의 예술展>은 미래 에너지산업을 이끄는 한국전력과 우리나라 대표 문화예술기관인 예술의전당이 공동 기획한 첫 번째 예술사업으로, 미래 과학기술과 융합한 시각예술의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는 뉴미디어 아트 작품 공모 및 전시가 주 내용이다.지난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작품공모와 전문가 심의를 통해 12팀의 작품을 선정됐으며,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종심의를 통해 수상작으로 선정된 3팀에 대한 시상을 진행됐다.양사는 공모 선정작가 12인의 특별전을 지난달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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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지역난방 세대용 차세대 스마트미터 제품 상용화 성공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지역난방 공동주택의 난방·온수 사용량 측정과 실시간 상태를 진단해주는 ‘차세대 스마트미터 시스템’ 개발 및 제품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동 시스템은 지난 2017년부터 개발을 시작했으며, 기존의 단순 과금용 계량기와 달리 지역난방·온수 사용량과 함께 고장 여부를 포함한 다양한 진단정보를 공동주택 관리자와 세대 입주민에게 스마트폰 앱으로 전달한다.주요 기능은 ▲스마트미터를 사용한 공동주택 난방·온수 열량, 유량 측정 ▲앱을 통한 실시간 열에너지 사용량 및 열사용 이상 상태 진단과 결과 제공 ▲무선통신 기능을 활용한 자동검침 ▲한국암호모듈검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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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국민체감형 혁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2021년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참여와 신뢰를 통한 공공성 회복’이라는 정부혁신 목표에 발맞춰, 국민이 직접 동서발전의 혁신을 이끌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 국민을 대상으로 추진된다.공모 분야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윤리경영 강화, △사회적가치 실현, △동반성장‧연구개발(R&D) 제도 개선, △규제개혁 및 공공서비스 개선의 4개 부문이다.발전산업 본업과 연계된 혁신과제를 기반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동반성장 등 사회적가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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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행복주택 건설현장 내 안전체험장 운영
GH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4월부터 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행복주택 복합센터 1층 현장에 안전체험장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GH에 따르면 안전체험장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건설노동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사고 대처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370㎡ 규모의 체험장에는 안전사고 빈도가 높은 추락, 전도 사고 등에 대한 예방교육을 위해 추락 체험대, 사다리 체험대를 포함해 총 8가지 시설을 설치했다.교육 대상은 건설노동자와 관리감독자이며 신규 노동자의 채용교육과 관리감독자 및 노동자 정기교육을 실시한다.GH 관계자는 “체험교육을 통한 노동자의 안전의식 강화와 안전문화 정착으로 사고 없는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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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박일준 사장, 에너지신사업 현장 안전경영 시행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9일 박일준 사장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설비를 설치‧운영하고 있는 동국제강 인천공장을 찾아 에너지신산업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동서발전은 동국제강 인천공장에 2019년 108MWh의 에너지저장장치 설비를 구축했다. 이 공장은 현재까지 약 260억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이날 박일준 사장은 소방설비, 배터리 특수소화시스템 등 에너지저장장치 화재예방을 위한 설비 안전성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안전관리에 힘써주기를 당부했다.동서발전은 2017년 국내 최초로 에너지저장장치를 활용한 에너지비용 절감 사업모델(ESS MSP)을 개발하고 전국 14곳에 에너지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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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2021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참가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 그리드 엑스포 2021(Korea Smart Grid EXPO 2021)’에 참가해 신재생에너지 사업확대와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알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스마트 그리드 분야 전문가들과 관련업종 관계자 약 1만여 명이 참여했다.엑스포 기간 동안 서부발전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저탄소·스마트 발전소 운영’이라는 주제로 ▲신재생에너지 확대 노력 ▲온실가스 감축 기술개발 및 사업 현황 ▲발전데이터 개방 등 디지털 솔루션 개발 현황 등을 소개했다.특히 탄소중립의 핵심 기술인 ‘CCUS(탄소포집·전환·저장)기술’과 태안발전본부 내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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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외국인투자옴부즈만, ‘고고챌린지’ 동참
KOTRA는 김성진 KOTRA 외국인투자옴부즈만이 지난 9일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고고(GoG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고고챌린지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 ‘할 수 있는 한 가지’ 행동을 실천할 것을 약속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탈(脫) 플라스틱 릴레이 실천 운동이다.KOTRA 외국인투자옴부즈만은 홈페이지를 통해 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머그잔 사용을 늘릴 것을 약속했다.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주요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회장들을 지목했다.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는 등 기업의 지속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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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저수지 수문조사연보 발간
한국농어촌공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홍수 등 농어촌 재해 예방에 필요한 수문자료를 담은 '2020년 저수지 수문조사 연보'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연보에는 지난해 우리나라 월별 강수 및 기온현황과 공사가 관리중인 3440개소의 저수지와 담수호에 대한 저수율 및 저수위자료가 수록되어 있다.이번 연보에 따르면, 2020년은 1973년 이후 가장 길었던 최장기 장마와, 한반도에 상륙한 3개 태풍의 영향으로 평년을 크게 상회하는 강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태풍에 따른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사전방류를 하면서 10월에는 평년에 근접한 저수율 수준을 나타냈다.연보의 상세 내용은 농촌용수종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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